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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처인노인복지관서‘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소’운영

기사입력 2025.03.27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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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장애인복지관 등서 11월까지 총 9회 예정…주거 복지 사업 등 맞춤형 상담 제공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25일 처인구 행정복지센터 내 처인노인복지관 앞에서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주거복지 정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시민들에게 관련 정보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크기변환]250327 11-1. 용인특례시는 지난 25일 처인구 행정복지센터 내 처인노인복지관 앞에서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jpg

    시는 이날 상담에 참여한 시민 100여 명에게 맞춤형 상담을 통해 시 주거 복지 사업을 안내하고 공공임대주택 입주 정보 등을 제공했다.

    또 지역 내 고시원, 옥탑 등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 계층 시민을 찾아내 지원하기 위한홍보 활동을 했다.

    [크기변환]250327 11-2. 용인특례시는 지난 25일 처인구 행정복지센터 내 처인노인복지관 앞에서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jpg

    시는 오는 11월까지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소’를 3개 구 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 9회 운영할 예정이다.

    주거복지 관련 상담을 원하는 시민이나 주거 관련 도움이 필요한 취약 계층 시민은 용인시 주거복지센터(6193-3532)로 전화하면 상시 상담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비주택 거주자들의 주거 복지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거 취약 계층시민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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