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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파주시-김포시 전통시장·골목상권 활력 회복을 위해 현장 찾아

기사입력 2025.03.30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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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는 25일 오전 파주시 금촌어울림센터, 오후 김포시 오라니장터 사랑채를 방문해 두 차례에 걸쳐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상인회 등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민생현장 정담회’를 개최했다.

    [크기변환][사진자료] 파주시 민생현장 정담회 현장사진.JPG

    경상원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정담회는 경상원 김민철 원장, 경기도의회 이용욱 의원, 홍원길 의원을 비롯한 해당 시청 관계자, 경기도 및 파주시, 김포시 소상공인연합회, 시·군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상인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침체된 지역 상권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소상공인·자영업자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크기변환][사진자료] 파주시 민생현장 정담회 단체사진.JPG

    파주시 정담회는 23년부터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생활밀접업종(서비스,소매,음식업) 소상공인의 폐업률 극복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김포시 정담회에선 일반음식점의 폐업률을 낮추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

    [크기변환][사진자료] 김포시 민생현장 정담회 현장사진.JPG

    특히, 각 시·군별 공통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인 폐업률을 낮추기 위해 오는 4월부터 진행되는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경영환경개선사업’ 등 경상원의 지원 사업들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상인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였다.

    [크기변환][사진자료] 김포시 민생현장 정담회 단체사진.JPG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올해 확대 편성된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파주시, 김포시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경영 안정화를 이루고 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민생현장 정담회를 통해 도내 소상공인·자영업자분에게 힘이 되고 상권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밑불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실제,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2025년 1월부터 도내 31개 시·군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대상으로 찾아가는 민생현장 정담회를 추진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있으며 현재까지 ▲시흥시 ▲의정부시 ▲수원시 ▲하남시 ▲구리시 ▲고양시 ▲평택시 ▲파주시 ▲김포시, 총 9개 시·군 정담회를 개최하였다. 또한 오는 4월 2일에는 광주시, 여주시, 양평군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도내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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