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19일 안성시를 방문해 2025년 여름철(호우) 대책추진 우수기관에 따른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여름철 대책추진 우수기관에 대한 격려와 함께 겨울철 대설 대응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김광용 본부장은 안성시 제설 전진기지를 찾아 제설제 비축 현황과 제설 장비 가동 상태 등 겨울철 대설 대응 준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강설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안성시는 겨울철 대설 대응 강화를 위해 부시장 중심의 현장 지휘 ...
안성시는 지난 12월 18일 3대 기관장(안성시장, 안성경찰서장, 안성소방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안전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대설 및 한파 등 겨울철 재난에 대비하여 기관별 안전관리대책을 공유하고 재난·재해 예방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각 기관 간 유기적 공조체계의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간담회에서는 ▲금년도 기상전망 및 대설 대비 사전 점검사항 ▲겨울철 한파 및 풍수해 대책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대응체계 등 겨울철 재난 안전 대책 전반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
안성소방서는 지난 19일 안성시 평생학습관에서 겨울철 공동주택 화재예방과 관계자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노후 아파트 관계자 90여 명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화재 시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노후 아파트의 화재예방 안전관리 사항을 공유하고 관계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은 ▲ 화재피난행동요령 매뉴얼 ▲ 옥상피난시설 피난안전물품 소개 ▲ 소방안전관리자 업무에 관한 사항 ▲ 아파트 화재 피난안전대책 개선사항(불나면 살펴서 대피, 비상방송설비 자동 안내방...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의원들이 안성시의회 임시회 소집요구서를 제출했다. 이번 소집요구는 예산결산위원회에서 보류된 26년도 안성시 본예산을 조속히 의결하기 위해 26일 임시회를 열자는 것으로, 연말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하루라도 빨리 본예산을 처리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에 따른 것이다. 이번 임시회 소집요구서는 최승혁, 이관실, 황윤희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의원이 제출했다. 지방자치법에 따르면, 재적의원 3분의1 이상의 임시회 소집요구가 있을 경우 의장은 15일 이내에 임시회를 개최해야 한다. 민주당 시의원들은 “본예산 의결이 12월...
안성시는 올 한 해 추진한 주요 사업과 성과를 토대로 시민 대상 설문조사를 거쳐 2025년을 빛낸 10대 뉴스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12월 8일부터 14일까지 시청 홈페이지와 SNS, 현장 투표 등을 통해 진행됐고, 총 6천 4백여 명이 참여하며 상위 10개 뉴스가 이름을 올렸다. 1. 안성 제5일반산업단지, 현대자동차·기아 배터리 연구소 조성 대기업 투자 본격화·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성장동력 확보 시민들이 선정한 2025년 10대 뉴스 1위는‘현대자동차·기아 배터리 연구소 조성’이 차지했다. 시는 11월, ...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의원들이 국민의힘 안성시의회의 ‘졸속 예산’ 주장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예산안 보류 사태의 책임은 국민의힘에 있다고 정면 비판했다. 민주당 안성시의원들은 최근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의회의 예산 심의 절차와 권한을 스스로 무력화한 국민의힘 안성시의회의 주장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며 “몇 마디 말로 시민의 눈...
안성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승혁, 이관실, 황윤희 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17일 안성시 26년도 본예산안을 보류시킨 국민의힘 시의원들을 향해 “시민의 삶이 걸린 예산안을 가지고 흥정해 본인들의 정치적 이해관계를 관철하려는 못된 행태”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17일, 안성시의회는 예산결산위원회를 통해 1조 2천억 원에 달하는 26년도 안성시 본예산을 의결하는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예산편성에 문제가 많다는 이유로 시간을 갖자는 국민의힘 의원들에 의해 결국 예산안 의결이 보류됐다. 민주당 안성시의원들은 절차대로 진행할 것...
안성시는 18일 열린 제235회 안성시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예산안 보류 결정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했다. 앞서 안성시의회는 17일, 제235회 2차 정례회 제1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과 일반·특별회계 예산안을 모두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본회의에 참석한 김보라 시장은 “안성시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은 총 1조 2,840억 원 규모로, 시민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고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시민의 삶을 지탱하기 위해 편성된 예산”이라며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전 부서가...
안성시의회(의장 안정열)는 18일 본회의장에서 제235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최했다. 본회의에 앞서 안정열 의장은 “2026년도 예산안이 원만히 해결되지 못함을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양당 대표님께서 예산안을 원만히 해결할 수 있도록 조속한 시일 내에 혜안을 모아 실행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의회사무과장은 현황보고를 통해 「2025년 안성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결과 보고의 건」이 운영위원회로 회부돼 보고를 마쳤으며,「2026년도 일반·특별회계 예산안」과「2026년 기금 운용 계획안」은 심사 보...
안성시의회(의장 안정열)는 18일 소통회의실에서 안성시 낚시연합회(회장 여상협)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관내 낚시 산업의 현안과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에서 안성시의회 의원들은 낚시연합회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낚시 관광 활성화와 안전·시설 개선, 홍보 강화 필요성에 대해 인식을 함께했다. 간담회 주요 안건으로는 ▲낚시터 안전시설 확충 및 도비 사업 연계 ▲낚시터 편의·안전시설 개선 ▲장마철 부유물·폐기물 처리 문제 ▲안성시 홍보채널(SNS 등)을 활용한 축제·낚시터 홍보 ▲타 지자체 사례 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