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가 시민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인권 존중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6월 19일부터 26일까지 ‘2026년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총 4회에 걸쳐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육 수요가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대면 교육 방식으로 진행되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인권의 의미를 이해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1·2회차 교육은 지난 19일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과 오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주민 6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인권 기본 소양 교육 및...
조용호 오산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는 지난 19일 신장2동 청사 건립 현장과 세교터미널 부지를 차례로 방문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민선9기 시정 준비를 위한 현장 점검을 이어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 기반 시설과 장기 도시발전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향후 시정 운영에 필요한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수위는 먼저 세교터미널 부지를 찾아 사업 추진 계획을 보고받았다. 해당 부지는 장기간 개발이 이뤄지지 않았던 곳으로, 최근 오산시가 한국토지주택공...
민선 9기 오산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를 시작하며 민선 9기 시정 운영 준비에 들어갔다. 17일 인수위원회에 따르면 인수위는 지난 16일부터 시청 각 부서와 사업소, 산하기관 등을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업무보고는 시정 현황 등 주요 현안을 파악하고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과 공약 이행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수위는 분야별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현안을 살펴보고 향후 시정 운영 과정에서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할 과제들을 점검하고 있다. 특히 시민 생활과 밀접...
조용호 오산시장 당선인이 도시개발과 교통사업의 체계적인 추진 필요성을 강조하며 주요 기반사업의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오산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18일 도시주택국과 시민안전국, 차량등록사업소로부터 주요 업무와 공약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도시개발과 교통, 시민안전 분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조 당선인은 세교3지구 도시지원시설 용지 확보를 통한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방안과 운암뜰 개발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의사를 밝히고, 부서별·분야별로 추진되는 개발사업을 통합적으로 검토하고 조정할 수 있는 체...
오산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풍수해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17일 은계대교 하부에서 수방장비 작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안전정책과와 8개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30여 명, 오산시 지역자율방재단 단원 90여 명 등 총 1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배수펌프와 수중펌프, 발전기 등 주요 수방장비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실제 운용 절차를 숙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했다...
조용호 오산시장 당선인이 2027년 경기도민체전 준비와 중소기업 지원 등 민선9기 주요 현안의 실행력 확보를 주문하며 공약 이행방안 점검에 나섰다. 오산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17일 복지교육국과 교육재단, 경제문화국, 문화재단으로부터 주요 업무와 공약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분야별 현안과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조 당선인은 2027년 경기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계획 마련을 주문했다. 인수위원들은 대회 준비 과정에서 시설과 운영, 문화·관광 자원 연계 등 분야별 실행방안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며...
오산시는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새로운 시정 슬로건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민선9기 오산시를 대표할 시정 슬로건을 시민과 함께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기간은 6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이며, 오산시정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 작품은 민선9기 오산시의 방향과 목표를 담은 15자 내외의 구호 형태 문구로 작성해야 하며, 1인당 1개 작품만 제출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산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또는 방문,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GS건설은 6월 13일(토) ‘북오산자이 드포레’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12일 밝혔다. 북오산자이 드포레는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 동, 총 1,517가구 규모로, 지난 1월 같은 구역 A1블록에 공급된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275가구와 함께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59㎡ 233가구 △74㎡ 307가구 △84㎡ 756가구 △99㎡ 218가구 △124㎡ PH 2가구 △125㎡ PH 1가구로 구성된다. 분양일정을 살펴보면 6월 22일(월) 특...
민선9기 조용호 오산시장직 인수위원회가 15일 현판 제막식과 위촉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인수위원회는 민선9기 출범에 앞서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를 파악하고 주요 현안과 공약사업을 점검하기 위해 구성됐다. 인수위는 다음 달 3일까지 활동하며 부서별 업무보고와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시정 운영 현황을 살펴볼 예정이다. 인수위원장은 김승겸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가 맡았다. 부위원장에는 윤영상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연구조교수가 선임됐다. 인수위는 기획행정소통, 복지경제, 도시안전환경 등 3개 분과 체제로...
오산시가 부동산 투기 차단과 건전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토지거래허가를 받아 취득한 토지를 대상으로 사후 이용실태 조사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시는 관내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 최근 5년간 허가를 받아 취득한 토지 가운데 이용 의무기간이 남아 있는 필지를 대상으로 오는 9월까지 사후 이용실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토지거래허가제는 지가 급등이나 부동산 투기가 우려되는 지역에서 일정 규모 이상의 토지를 거래할 경우 관할 지자체장의 허가를 받도록 하는 제도다. 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허가 당시 목적대로 토지가 실제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