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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농협생명 북부사업국, 임직원 대상 간병보험 신상품 교육’

기사입력 2025.04.0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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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생명 경기북부사업국(총국장 홍성범)은 4월 1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150여명의 농축협 임직원을 대상으로 생명보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선 농협생명의 신상품인 ‘동주공제(同舟共濟)_요양을안심해NH간병보험(무)’ 상품설명을 비롯해 신상품 추진전략 및 방향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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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4월 14일에 출시되는 동주공제_요양을안심해NH간병보험(무)은 인구 노령화에 따른 장기요양 및 간병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여 출시한 상품으로, 장기요양과 간병인 보장을 결합한 종합형 간병보험이다.

    기존 상품 대비 보장범위가 확대되어 인지지원등급까지도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 상급침실, 식사재료와 같은 비급여 부문까지 지급한다. 보장금액은 장기요양 지원금이 매월 최대 80만원까지, 간병비는 매년 최대 1,000만원까지 지급된다.

     

    또한 부부/가족이 동반으로 가입할 시 ‘동반 가입’하는 계약의 주계약 보험료를 각각 5% 할인받을 수 있기에 온 가족의 든든한 노후준비에 안성맞춤인 상품이라고 볼 수 있다.

    NH농협생명 홍성범 국장은 “초고령화가 진행되는 현 시점에 가장 필요한 간병보험 신상품이 고객님들의 든든한 노후준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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