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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독서기반 인문체험으로 역사의식과 정체성 찾기

안양과천, 양평지역 학생들 항일유적 탐방 앞서 독서기반 인문체험 ◦ 도서관정책과, 민주시민교육과와 경기도청 부서 협력 독서기반 인문체험 운영 ◦ 7일 안양과천, 15일 양평지역 항일유

경기도교육청, 독서기반 인문체험으로 역사의식과 정체성 찾기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중국과 러시아 항일유적지 탐방단 학생 52명을 대상으로 ‘독서기반 인문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은 항일유적지 탐방을 통해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도교육청 도서관정책과, 민주시민교육과, 경기도청이 협력해 진행했다. 인문체험은 7일과 15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안양과천지역과 양평지역에서 이루어졌다. 인문체험은 ▲마음 열기, ▲책속의 명장면 찾기, ▲책 속의 나의 롤모델찾기, ▲독립운동가 인물들의 공통점 찾기, ▲모둠별 토론내용 전체 공유하기, ▲정체성 다지기 등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항일유적지 탐방 도서를 읽고 항일운동 이야기와 항일 독립 운동가들의 삶에 대해 토론을 하면서, 역사를 이해하고 평화시대를 살아가는 역사의 주인공으로 살아갈 것을 다짐하는 기회를 가졌다. 경기도교육청 도서관정책과 구향애 과장은 “기관과 부서 간 협력으로 이뤄진 독서기반 인문체험이 학생들에게 항일유적탐방의 역사적 의미를 마음에 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향후에도 독서인문교육이 학생들 삶의 지평을 넓히는 교육활동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 도내 7개 학교도서관 전국도서관대회서 국무총리표창 등 수상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최다 수상 기록 ◦ 16일 도내 7개 학교도서관 전국도서관 운영 평가 우수도서관 시상 ◦ 학교도서관 부문, 7개교 국무총리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경기도교육청, 도내 7개 학교도서관 전국도서관대회서 국무총리표창 등 수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56회 전국도서관대회’에서 도내 7개 학교도서관이 국무총리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등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한 것으로 전국 804개 학교도서관이 참여해 17개 기관이 선정됐다. 특히 경기도가 전국 시․도 가운데 7곳으로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국무총리 표창은 성남수정초등학교(성남)와 대흥중학교(시흥)가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은 상탑초등학교(성남), 백마중학교(고양), 이포초등학교(여주), 하안북중학교(광명)가, 도서관위원회위원장특별상은 송죽초등학교(수원)이 받았다.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성남수정초등학교는 교사공동연수를 통해 교사의 전문적 독서교육 능력 신장에 기여하고, 학생들에게는 독서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한권의 책을 조금씩 분석하며 읽는 ‘슬로우 리딩’ 독서교육을 실시해 좋은 책을 선택하는 능력과 여러 가지 체험활동 연계를 통한 사고력 확장에 기여했다고 평가받았다. 또, 대흥중학교는 아침독서대회, Book적 Book적 모두가 함께 읽기 운영,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을 이용한 독서마라톤대회 실시, 대흥 O. X 상식 퀴즈 대회 개최 등 학생들의 독서문화 환경조성과 독서력 강화와 국어·과학·도덕 등 각 교과와 연계한 독서수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교육청 구향애 도서관정책과장은“경기도교육청은 모든 학교도서관에 사서교사 배치를 추진하며 학생들의 창의·융합적인 사고력 향상을 위해 미래교육 기반을 다지고 있다”면서, “학교도서관에서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과 연계한학교도서관 운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 현장 맞춤형 위생·안전교육 실시

도내 20개 고등학교 대상 찾아가는 교육 실시 ◦ 7일부터, 희망 20개 고교‘찾아가는 맞춤형 위생·안전교육’ 실시 ◦ 올해 처음 기존 현장점검 방식에서 컨설팅 방식의 현장교육 도입 ◦ 현

경기도교육청, 현장 맞춤형 위생·안전교육 실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10월 7일부터 희망학교 급식종사자와 교육급식 관계자를 대상으로‘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위생·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기존 현장점검을 통해 위생·안전관리를 하던 방식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조리종사원의 인식 제고와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통한 학교급식 안전성 확보를 위해 올해 처음 컨설팅 방식의 현장교육을 도입했다.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위생․안전교육’은 9월 중 도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희망교 신청을 받아 20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교육내용과 시행 일정은 학교에서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내용은 경기교육급식의 이해를 바탕으로 위생교육 4개 영역과 안전교육 2개 영역으로 구성했다. 위생교육은 △집단급식소 위생관리 수칙, △학교별 위생·안전관리 운영 사례, △식중독 예방관리 방안, △위해요소 중점관리점검(CCP) 기록지 작성 요령이며, 안전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의 이해, △산업재해 예방관리 방안이다. 한편, 도교육청은 학교별 위생·안전관리 우수 운영 사례집을 제작해 지난 9월모든 교육지원청에 보급했으며, 이 자료를 급식종사자 교육 시에도 활용한다. 경기도교육청 학생건강과 유윤숙 서기관은“현장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교급식의 위생·안전관리 수준을 향상하고, 학생들에게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학생 25명, 전국학생 과학발명품경진대회서 국무총리상 등 수상

도내 초, 중, 고 발명꿈나무들의 열정과 도전의 결과 ◦국무총리상 1명, 최우수상 2명, 특상 3명, 우수상 5명, 장려상 14명 입상 ◦경기도, 25개 작품(초등학교 4, 중학교 12, 고등학교 9) 출품

경기도 학생 25명, 전국학생 과학발명품경진대회서 국무총리상 등 수상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원장 허명회)이 국립중앙과학관 미래기술관에서 열린‘제41회 전국학생 과학발명품 경진대회’에 출품한 경기도 성남 소재 보평고등학교 1학년 이성민 학생이 국무총리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고 2일 밝혔다. 이성민 학생은 이번 대회에서‘스마트폰 화면 회전 다이얼’을 출품했다. ‘스마트폰 화면 회전 다이얼’은 일상생활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원하는 화면 방향으로 바꾸기 어려운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 스마트폰 뒷면에‘스마트폰 화면 회전 다이얼’을 부착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바꿀 수 있도록 하는 장치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전국적으로 300작품(초등학교 152점, 중학교 71점, 고등학교 77점)이 출품된 가운데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총 25점의 작품을 출품해 국무총리상 1명, 최우수상 2명, 특상 3명, 우수상 5명, 장려상 14명 등 총 25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시상식은 10월 17일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 허명회 원장은“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사소한 불편함이라도 창의적으로 해결해보려는 자세와 노력이 있었기에 좋은 결과가 있었다”면서 “학생들을 열성적으로 지도한 교사와 그 과정을 즐기며 잘 따라온 학생,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해준 학부모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 난독증 학생 편견 해소 나서

교원·학부모 대상 난독학생 인식 개선 연수 ◦ 26,27일 교원 및 보호자 읽기곤란 인식 개선 연수 실시 ◦ 난독증 편견 개선을 위해 교원, 학부모 150여명 참석 ◦ 난독증 의심 학생의 심층진

난독증(읽기곤란) 학생에 대한 편견 해소를 위해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나섰다. 도교육청은 26일과 27일 각각 수원 보훈교육연구원과 의정부 몽실학교에서 난독증(읽기곤란) 학생의 담임교사, 보호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난독증의 이해(난독증의 관점, 원인, 개선 방안 등)’를 주제로 읽기곤란 인식 개선 연수를 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난독증의 이해, ▲난독증 학생에 대한 편견 해소와 대처 방법, ▲난독증 학생 지원 계획 등을 안내했다. 경기도교육청 황미동 학교교육과장은 “이번 연수가 난독증 학생을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습에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난독증 학생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올해부터 난독증이 있는 초등학생을 직접 지원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올해 1억 8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이들의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난독증 바우처 치료 지정 기관 27곳을 선정해 난독증 의심학생 450여명을 대상으로 바우처 치료 기관과 연계해 진단검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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