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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2019회계연도 교육비특별회계 결산 업무 담당자 연수

◦ 경기도교육청, 2019회계연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결산업무 담당자 연수 ◦ 22일, 업무 담당자 100여 명 대상 진행, 결산 업무역량 제고 목적 ◦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등 분야별

도교육청, 2019회계연도 교육비특별회계 결산 업무 담당자 연수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22일 남부청사에서 2019회계연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결산 업무담당자 연수를 했다. 이번 연수는 2019회계연도 교육비특별회계 결산 시기를 맞아 결산 업무 수행에 필요한 지침을 공유하고 담당자의 업무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수에는 본청과 교육지원청, 직속 기관 소속 결산담당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연수에서는 ▲2019회계연도 결산 작성 기준, ▲에듀파인 결산시스템 활용법, ▲재무결산 지침, ▲결산 관련 행정 사항 등을 공유하고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경기도교육청 김용호 재무담당관은 “2019회계연도 결산은 2020회계연도 예산편성·재정운영의 바탕이 되는중요한 업무”라며, “이번 연수로 업무담당자의 결산 업무 전문성을 제고해 정확하고 투명한 결산 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9회계연도 교육비특별회계 결산은 결산서 작성·검사를 거쳐 오는 6월 중 경기도의회 결산 승인을 받은 뒤 마무리될 예정이다.

도교육청, 급식종사자 학교급식실 위험 대처 능력 키운다

- 학교급식 종사자 16,400여 명 대상 안전보건교육 - ◦ 경기도교육청 학교급식 종사자 16,400명 안전보건교육 ◦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겨울방학 기간 활용 대상자 전체 교육 ◦ 학생들의 건

도교육청, 급식종사자 학교급식실 위험 대처 능력 키운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도내 학교 영양(교)사, 조리사, 조리실무사, 급식‧배식보조원 16,400여 명을 대상으로 근로자 정기안전보건교육을 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제31조에 근거해 6일부터 2월 7일까지 대한산업안전협회, 대한산업보건협회, 한국안전기술협회의 지원을 받아 3일 24차시 과정으로 진행한다. 특히 교육내용은 ▲산업재해발생시 대응 실무, ▲급식종사원 유형별 재해사례와 예방대책, ▲유해위험물질과 물질안전 보건자료, ▲화재폭발사고 예방 실무 등 안전교육과, ▲근골격계 질환 예방, ▲심폐소생술, ▲직무스트레스 관리 등 보건교육이다. 도교육청은 학교급식시설에 대한 산업안전보건법상 사업주로서 근로자 안전과 보건을 유지 증진하고자 학교급식이 없는 겨울방학 기간을 이용해 의무교육을 하고 있다. 한편, 교육부는 단체급식 조리 현장에서 산업재해 발생 증가에 따라 지난 2018년 각 시도에 학교급식 시설에 대한 산업안전보건법 적용을 안내했다. 경기도교육청 원미란 교육급식담당서기관은 “사례중심 교육으로 급식 노동자 스스로 조리실에 숨은 위험을 찾아 해결하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게 중요하다”면서, “학생들의 건강한 급식을 책임지는 소중한 급식 종사자들이 건강하로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정 교육감,“평화·통일 교육은 실천과 체험으로 이해 해야”

이 교육감, 9일 평화·통일교육 공감 한마당 토크콘서트 참석

이재정 교육감,“평화·통일 교육은 실천과 체험으로 이해 해야”

◦ 이재정 교육감, 9일 학교 평화․통일교육 공감 한마당 토크 콘서트 참석 ◦ 평화통일교육은 삶의 절대적 가치와 목표, 실천과 체험을 통한 이해 필요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9일 서울가든호텔에서‘평화, 교육 ․ 교류로 열다’를 주제로 열린 토크 콘서트에 참석해 평화·통일교육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토크 콘서트에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장휘국 광주시교육감도 자리를 함께했다. 이 교육감은 토크 콘서트에서 “평화·통일교육은 우리 삶의 절대적인 가치이며 목표”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평화·통일교육은 실천과 체험을 통한 이해가 있어야 하는데 경기도교육청은 1박 2일 평화·통일 분야 현장체험학습을 확대해 체험형·밀착형 평화·통일교육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교육감은 또 토크 콘서트에 참석한 한 교사가“평화·통일교육을 하는 현장에서 제대로 교육하기 어려운 여건”이라며 어려움을 털어놓자 “시・도 교육청이 더욱 협력해 권위 있는 평화·통일교육 교재를 개발하는 등 현장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평화·통일교육 공감 한마당 행사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서울․세종교육지원청, 한국교육개발원, (사)한반도평화포럼이 공동 주관한 것으로 평화 공감대 확산과 남북교육교류협력 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재명 경기도 교육감 신년 기자회견, “2020년, 존엄‧정의‧평화를 혁…

- 선생님이 행복한 학교가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

이재명 경기도 교육감 신년 기자회견, “2020년, 존엄‧정의‧평화를 혁신교육 실천

경기교육은 ‘새로운 희망’으로 2030년을 향해 출발했습니다. 지난 10년간 혁신교육이 걸어온 과정을 바탕으로 존엄‧정의‧평화를 혁신교육 모든 영역에서 실천하고 학교자치를 통해 교육자치를 실현하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1. 교육정책, 학교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해 시작했던 학교 기본운영비의 자율 편성,학생, 교사, 학부모 모두가 참여하는 교장공모제, 학교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학교주도형 종합감사는 더욱 확대해 학교민주주의를 안정적으로 정착해 가겠습니다. 2019년 9월 8개교에서 시범 운영한 참여형 교장공모제는 학교주도형 종합감사도 100개 학교에서 진행합니다. 2020년 경기교육 기본계획은 각 부서가 함께 논의하여 지표를 통합‧정리하고 세부과제 20개를 축소했지만,지역과 학교에서 여전히 지침과 기준으로 작용해사실상 독립성, 자주성, 전문성을 보장하지 못하고 있 습니다. 2. 참정권교육 중심으로 민주시민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지난 12월 27일, 국회에서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통과됐습니다.선거연령을 현행 만 19세에서 만 18세로 낮추는 내용이 포함되어 도내 35,000여 명 학생이 4월 민주시민으로서 권리를 행사합니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미 유권자교육을 지속해 왔습니다. 민주시민, 통일시민, 세계시민 교과서 3종 10권은 2019년 도내 68.3% 학교와 12개 시도 학생들이교과 융합, 토론, 창의적 체험활동 현장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경기교육은 앞으로도 민주시민교육을 지속‧확대하고나아가, 교육의 주체인 청소년이 교육감을 직접 선출할 수 있도록,2022년부터 교육감 선거연령을 만 16세로 낮추는 내용을정부, 관계 기관과 논의해 가겠습니다. 3. 학생의 적성을 살린 다양한 교육과정을 확대하겠습니다. 2020년 오늘은 물론, 미래에는 모두가 평생 배우고 익혀야 합니다.학교교육으로 모든 교육을 마치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교육은 학교와 마을, 지자체, 기업, 그리고 사회 전체가 함께 담당해야 합니다.이는 지난 10년간 경기혁신교육이 걸어온 과정이며 2030년 미래교육으로 나아가는 방향이기도 합니다. 저마다 다른 개성을 지닌 학생들이 학교와 마을을 넘나들며 원하는 영역에서 마음껏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의 연계 기반을 확대해 가겠습니다. 4. 2030 미래교육 체제를 구체화 하겠습니다. 초연결과 융합의 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업무뿐만 아니라 교육활동에서도 모든 데이터를 공유해 함께 활용합니다. 학교 현장업무에 대한 궁금증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온라인 시스템 ‘e-DASAN현장지원’은 현재 교직원의 22.3%가 활용하는 통합 빅데이터입니다. 교사의 교육활동이 빅데이터를 활용해 교육문제를 찾고프로젝트 학습으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교육혁신으로 이어질 것입니다.공간이 변해야 미래교육이 가능합니다.미래교육이 가능하도록 과감하게 학교 공간 혁명을 추진하겠습니다.2030년까지 경기도 모든 학교 건물을 개축 또는 신축하는구체적 계획을 세워 나가겠습니다. 현재를 변화시켜 미래를 모색하기보다 새로운 관점에서 새롭게 시작함으로써미래교육과 미래학교 모습을 총체적으로 제시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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