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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최재영 평택시의회 의장, 평택시발전협의회와 지역 발전…

[경기티비종합뉴스] 최재영 평택시의회 의장, 평택시발전협의회와 지역 발전 현안 논의…"시민 체감 발전 방안 마련"

평택시의회 최재영 의장이 평택시발전협의회와 간담회를갖고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추진대응 방안과 평택항활성화 등 지역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평택시의회(의장 최재영)는 지난 23일 시의회 2층 의장실에서 평택시발전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지역 발전을 위한다양한 현안에 대해의견을 교환했다. 이날간담회에는 최재영 의장을비롯해 정일구 부의장, 이학섭 의회운영위원장, 최준구기획행정위원장, 박은옥 복지환경위원장이참석했으며, 평택시발전협의회 관계자등 20여 명이 함께해지역 발전 방향을놓고 심도 있는논의를 이어갔다. 참석자들은 최근 구성된'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추진TF'와관련한 대응 방안을비롯해 평택항 활성화, 평택 종합장사시설 조성등 평택시의 주요발전 과제에 대해 폭넓은의견을 나눴다. 특히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추진이 시·군의 재정 운용과지역 발전에 부정적인영향을 미칠 수있다는 우려를 공유하며, 해당 사안을 엄중하게인식하고 대응 방안을마련해야 한다는 데뜻을 모았다. 최재영 의장은 "그동안 평택시발전협의회가 지역현안을 세심하게 살피고시민의 다양한 의견을모아 평택 발전을위한 방향을 제시해 온 데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평택은 지역의 미래와시민의 삶에 영향을미치는 여러 중요한과제를 마주하고 있다"며 "오늘 간담회에서제시된 의견을 면밀히검토해 시민들이 체감할수 있는 발전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다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각계각층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주요 현안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을 모색하고, 평택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성수석 이천시장, 임금님표이천쌀 일본 첫 수출 기념……

[경기티비종합뉴스] 성수석 이천시장, 임금님표이천쌀 일본 첫 수출 기념…"세계화 적극 추진"

이천시 대표 농특산물브랜드인임금님표이천쌀이 일본 시장에처음 진출하며 해외시장 확대의 새로운전기를 마련했다. 이천시와 이천농협은7월 24일 오전 9시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일본 첫 수출·호주 수출 확대기념식」을 개최하고일본 첫 수출과호주 수출 확대를축하했다. 이날 기념식에는성수석 이천시장, 조주환 이천시의회 의장,이덕배 이천농협 조합장, 이경화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을비롯해 이천농협 임원과지역농업인 등이 참석해의미를 더했다. 이번 일본 수출은임금님표이천쌀이처음으로 일본 시장에진출했다는 점에서 큰의미를 갖는다. 수출물량은10kg 제품 90포, 총 900kg으로, 지난7월 15일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출고돼일본 오사카로 선적됐다. 이번수출은 일본계 회사의요청으로 추진됐으며, 우수한품질과 차별화된 브랜드경쟁력을 갖춘 임금님표이천쌀에 대한 현지의높은 관심이 성사배경이 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올해 세번째로 호주 시드니에수출되는임금님표이천쌀 4.5톤도 함께 출고됐다. 이천시는 일본 첫수출과 호주 수출확대를 계기로 해외시장 공략을 더욱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임금님표이천쌀은 일본과 호주를비롯해 미국 등해외 시장 진출을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출고 물량을포함한2026년 누적수출량은 총 87.6톤에 달하는 것으로집계됐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기념식에서 "일본 첫수출은 임금님표이천쌀의 우수한품질과 브랜드 경쟁력이해외 시장에서도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뜻깊은 성과"라며"앞으로도 해외 판로를지속적으로 확대해 임금님표이천쌀의세계화를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이번 일본 첫 수출을 계기로 임금님표이천쌀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동시에 안정적인 해외 판로를 확대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성수석 이천시장, 60년 만의 역사적 세대교체… '…

[경기티비종합뉴스]  성수석 이천시장, 60년 만의 역사적 세대교체… '장위공 서희 동상 건립 기념식' 거행

이천시는 지난 23일 서희동상오거리와중리동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국가표준영정을바탕으로 새롭게 조성한장위공 서희 동상건립을 기념하는 '장위공서희 동상 건립기념식' 을 개최했다. 이번 동상건립은 1965년이천 군민들의 성금으로세워진 기존 동상을새롭게 교체한 것으로, 60여 년만에 이뤄진 역사적인세대교체라는 점에서 의미를더했다. 이날 기념식에는민선 9기성수석 이천시장을 비롯해 송석준국회의원, 김윤 국회의원, 조주환 이천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지역사회단체장, 이천서씨대종회 서주문회장과 회원 80여 명, 시민등 200여명이 참석해 장위공서희의 업적을 기리고새로운 동상 건립을축하했다. 새롭게 건립된 서희동상은 좌대 높이 2.5m, 본체 높이 7.5m의 웅장한 규모로조성됐다. 동상은 고려의명재상 서희가 거란국소항덕이 이끄는 80만 거란군의침략 당시 뛰어난국제 정세 분석과외교 전략, 논리와지혜를 바탕으로 담판을 이끌어 피한 방울 흘리지않고 강동 6주를 수복하고 8성을 축조해 고려의영토를 지켜낸 역사적업적을 형상화했다. 특히 동상은 서희가되찾은강동 6주가위치한 서북방 322도 방향을 향하도록 배치해역사적 의미를 더욱살렸다. 또한 서희 동상이바라보는 방향인 중리동행정복지센터광장에는 높이 4.4m, 폭3.3m 규모의 코르텐강아트월(꾸밈 벽)을 설치했다. 이공간은 시민과관광객이 기념사진을 촬영할수 있는 포토존은물론, 역사문화 학습과도심 속 휴식을 함께 즐길수 있는 새로운역사문화 공간으로 조성됐다. 이번 동상 건립은단순한 조형물 교체를넘어 이천의 역사적정체성을계승하고 시민 자긍심을높이는 상징사업으로 평가받고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기념사를 통해"이번 동상 건립과앞으로의 지속적인 선양사업은 이천 시민의마음과 역량을 하나로모으는 커다란 구심점이될 것"이라며"다양한문화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을통해 지혜와 문화가살아 숨 쉬는'역사문화 도시 이천'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앞으로도 장위공 서희의 역사적 가치와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한 다양한 선양사업과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 브랜드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양평군, ‘2030 양평군 경관계획 재정비(안)’ 주…

- ‘푸르름과 다채로운 매력이 공존하는 너른경관도시 양평’ 실현

[경기티비종합뉴스] 양평군, ‘2030 양평군 경관계획 재정비(안)’ 주민공청회 개최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3일 평생학습센터에서 ‘2030 양평군 경관계획 재정비(안)’ 주민공청회를 개최하고, 경관계획 재정비(안)에 대한 주민과 관계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공청회는 ‘경관법’에 따라 경관계획 수립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과 관계 전문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관계획 재정비(안) 발표, 전문가 토론, 주민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경관계획은 목표연도를 2030년으로 설정하고 양평군 전역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2015년 수립된 기존 경관계획을 재검토해 변화된 도시환경과 정책 여건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경관관리 체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군은 양평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역사·문화자원을 바탕으로 ‘푸르름과 다채로운 매력이 공존하는 너른경관도시, 양평군’을 미래상으로 제시했다. 또한 수변과 산림, 시가지, 관광자원 등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경관관리 방안을 마련해 자연과 개발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경관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의 가장 큰 경쟁력은 아름다운 자연과 사람이 함께 만들어 온 경관”이라며 “이번 경관계획 재정비를 통해 양평만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품격 있는 경관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경관 보전과 개발의 조화, 시가지 경관 개선, 관광자원 활용, 경관관리의 실효성 확보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한편, 양평군은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함께 오는 7월 31일까지 주민 의견을 추가로 수렴할 예정이다. 의견 제출을 희망하는 주민은 양평군 누리집 고시·공고에 게시된 의견서 서식을 작성해 양평군청 도시과 도시경관팀으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김종욱 오산시의회 의장 "시민이 변화를 체감하는 의정…

오산시의회 제304회 임시회 폐회

[경기티비종합뉴스] 김종욱 오산시의회 의장 "시민이 변화를 체감하는 의정활동 펼치겠다"…오산시의회 제304회 임시회 폐회

오산시의회(의장 김종욱)가 24일 제30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4건과 규칙안 1건 등 총 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오산시의회 정수확대에 따른 일괄개정 조례안 ▲오산시 인공지능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오산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오산시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 조례안 ▲오산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 처리됐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미선 의원이 7분 자유발언에 나서 행정 전반을 아우르는 AI 데이터 플랫폼 구축과 지속 가능한 데이터 행정 체계 마련의 필요성을 제안하며 디지털 행정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시의원들은 회기 동안 집행부 전 부서와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시정업무 보고를 받고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질의와 의견을 제시하며 집행부 및 산하기관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주요 현안과 사업의 추진 방향, 예산 집행의 적정성 등을 면밀히 살펴보고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과 시민 중심 행정 실현을 위한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의회의 견제와 정책 제안 기능을 강화했다. 김종욱 오산시의회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제대로 반영되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산시의회는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시민과 소통하며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은 적극 뒷받침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책임 있게 대안을 제시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시민 중심의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한편 오산시의회는 다음 달 20일 집행부와 의원간담회를 열어 시정 당면사항을 보고받고 제305회 임시회를 비롯한 주요 현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이어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1일까지 제305회 임시회를 열어 주요 안건을 심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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