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평택도시공사는 ‘2025년 제2차 사랑의 헌혈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혈액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사회의 헌혈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공사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평택도시공사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헌혈행사는 대한적십자사 헌혈버스를 본사 주차장에 배치하여, 임직원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평택도시공사 직원들은 헌혈버스를 찾아가 소중한 생명 나눔에 동참하며, 혈액 수급 문제 해결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평택도시공사는 매년 정기적으로 단체헌혈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1월에도 첫 번째 헌혈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이번 2차 헌혈 행사 역시, 공사의 헌혈 문화 확산에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강팔문 사장, 헌혈의 의미 강조이번 헌혈 행사에는 강팔문 평택도시공사 사장도 참석하여 헌혈에 참여한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헌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사장은 "생명을 살리는 뜻깊은 나눔에 함께해 주신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헌혈이 혈액 수급 안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며, 평택도시공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 실천한편, 평택도시공사는 이번 헌혈 행사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취약계층 지원, 환경정화 활동, 성금 기탁 등 여러 방면에서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강팔문 사장은 "평택도시공사는 지방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기업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라며,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을 밝혔다.
향후 계획 및 나눔 활동 지속평택도시공사는 헌혈 외에도 다양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어질 계획이다. 공사는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장려하며, 혈액 수급 안정을 위한 다양한 사회적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헌혈행사는 평택도시공사가 지역사회의 중요한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례로,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