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임채덕)는 3월 19일 제240회 임시회의를 진행한 뒤, 같은 날 오후 장안면에 위치한 화성시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여 시험연구시설의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농업 기술의 발전과 농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한 시설들의 운영 상황을 파악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중요한 자리였다.
이번 농업기술센터 방문에는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을 비롯해 이은진 부위원장, 김상수, 배현경, 정흥범, 최은희 의원 등 경제환경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함께했다. 또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과 관련 부서의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시험연구시설의 운영 현황과 관련된 자세한 설명을 제공했다.
주요 시험연구시설 점검방문한 의원들은 농업기술센터 내 농산물 안전분석연구실, 유용미생물실, 치유온실, 종자실증시험포 등 다양한 시험연구시설을 둘러보며, 각 시설의 운영 상태와 기능을 점검했다. 농업기술센터는 화성시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연구와 실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시설들은 농산물의 안전성 검사, 미생물 연구, 치유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임채덕 위원장은 각 시설의 운영 상황을 점검한 후, 시설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현장 직원들은 연구 및 시설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더 나은 농업 기술 발전을 위한 개선점을 논의하며, 의원들에게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임채덕 위원장, "농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 약속"임채덕 위원장은 현장 방문을 마친 후 “화성시 농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우리 위원회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농업기술센터의 연구와 발전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산물의 안전성을 강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나가며, 농업 분야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장 중심 의정활동 강화임 위원장은 이번 농업기술센터 방문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할 계획을 밝혔다. 그는 "농업기술센터와 같은 중요한 시설들이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는 만큼, 의회에서도 이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개선책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은 화성시 농업기술센터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농업 기술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다짐하는 중요한 시간이 되었다. 화성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방문과 소통을 통해, 농업 분야를 비롯한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