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 한국 후계농업경영인 수원특례시연합회(회장 양승원, 이하 한농연 수원시연합회)는 1일, 수원시 입북동 들녘과 황구지천변에서 쓰레기 수거 및 환경 보호 캠페인을 진행하며 농촌지역 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수원시청, 농협중앙회 수원시지부, 수원농협 등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캠페인에는 한농연 수원시연합회를 비롯해 수원시청, 농업기술센터, 수원농협, 농협 수원시지부 직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입북동 들녘과 황구지천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며 농촌 지역의 청결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약 2톤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농촌지역 환경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활동을 펼쳤다.
양승원 한농연 수원시연합회장은 “이번 함께나눔 환경 보호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농업인, 수원시청 공무원, 농협 직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한농연이 앞장서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환경 보호 캠페인, 농촌 복지 향상 위한 노력의 일환한농연 수원시연합회는 농촌복지 향상을 목표로 한 농업인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특히 이번 환경정화 캠페인은 단순한 환경 정화를 넘어, 농업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농촌 사회의 복지 향상을 위한 중요한 활동으로 자리잡고 있다. 한농연 수원시연합회는 수원시, 농협 등과 함께 환경 보호 캠페인을 꾸준히 추진하며, 농촌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농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농업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 한농연 수원시연합회는 앞으로도 농촌 사회의 다양한 문제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농업인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농촌 주민과 시민들 모두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농촌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한농연 수원시연합회, 농촌복지 향상 위한 지속적 노력한농연 수원시연합회는 농민이 인간답게 살 수 있는 농촌사회 건설을 위해 농촌 복지 향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농업의 가치와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다양한 사회적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환경 정화 캠페인 또한 그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며, 앞으로도 수원시와 농협 등과 함께 지속적으로 농촌 지역의 환경을 개선하고, 농업인들의 삶을 풍요롭고 건강하게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양승원 회장은 “농업인들이 자랑스럽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함께나눔 환경 보호 캠페인을 꾸준히 실시하고, 농업인들의 생활 복지를 향상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농연 수원시연합회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농촌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환경 보호 활동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이 농촌 지역에서 환경 보호와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하며, 한농연 수원시연합회는 향후에도 농촌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회적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