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6년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지원 사업’ 대상자를 오는 3월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고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 사업으로 관내 농업인 등에게 전기울타리, 철망울타리, 방조망 등 농작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비용의 60%를 지원한다. 신청자는 피해 예방시설 설치 업체를 선정한 후 방문 또는 우편(평택시 경기대로 245, 평택시청 환경정책과 환경정책팀)으로 신청서 등 지원서류...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경제를 살피고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10일부터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현장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10일 서정리시장·송탄시장·국제중앙시장을 시작으로 11일 통복시장, 13일 안중시장에서 상인회와의 간담회를 열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한다. 아울러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안 사항을 공유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평택시는 올해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서정리시장 폭염저감시설 설치 ▲통...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시민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2026년 3월부터 5월까지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점검’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해당 사업을 통해 총 2천947대의 자전거를 점검·수리하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상반기에도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무상점검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공원, 아파트 단지 등 시민의 접근성이 좋은 장소를 순회하며 운영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더 편리하게 자전거 점검 서비스를 받...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최대 50% 감면 적용 기간을 1년간 한시적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1월 행정안전부 「소상공인 등에 대한 공유재산 사용 부담 완화 적용 기간에 관한 고시」 개정에 근거하여 시행한다. 이에 시는 2025년 1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해당 기간분 임대료(사용료·대부료)에 대해 기존 부과액과 감면 적용액(최대 50% 감면)의 차액을 산정해 2월 말부터 환급 예정이다. 지원 범위는 2025년 공유재산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1일, ‘평택시 환경교육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정책 수립에 착수했다. 이번 계획수립은 환경교육법 개정에 따라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가 5년마다 수립해야 하는 법정 계획이다. 시는 탄소중립 실현과 사회·경제적 위기 극복을 위해 보다 체계적인 환경교육 정책이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이번 용역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번 보고회에는 김승겸 시의원을 비롯한 시 기후환경 국장, 환경교육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용역 수행기관인 (사)광덕산 환경교육센터 김문옥 책임연구원이 향후 과업...
평택도시공사(사장 한병수)는 설 연휴를 맞아 2월 14일(토)부터 18일(수)까지 진위천유원지에서 “설맞이 진위천 한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기간 진위천유원지를 방문한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전통 민속놀이 중심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윷놀이·고리던지기·제기차기 등 전통놀이를 즐기는 ‘놀이마당’ ▲설날 소품과 놀이도구를 만들어보는 ‘손끝마당’ ▲새해 소원을 적는 ‘소망마당’ 등이 있다. 프로그램은 기간 중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위천...
평택도시공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1일 관내 저소득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평택사랑상품권 2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한병수 평택도시공사 사장, 김대환 복지국장, 황성식 평택행복나눔본부 나눔국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평택사랑상품권은 평택행복나눔본부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용된다. 한병수 평택도시공사 사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도시공사는 앞으로...
경기도 평택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귀경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026 설 연휴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대책은 단순 상황 대응을 넘어, 사전 예방 – 현장 대응 –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체계적 운영을 목표로 마련됐다. 시는 청소대책, 재난재해대책, 진료·방역대책 등 총 9개 분야에 85명으로 구성된 종합대책반을 편성해 연휴 기간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연휴 기간 각종 사고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재난재해대책반...
평택시는 지난 13일 「2025년 하반기 시민과의 대화 주요 건의사항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부시장 주재로 실ㆍ국ㆍ소장 및 주요 건의사항 소관 부서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시의 직능단체 및 읍면동을 대상으로 추진한 2025년 하반기 시민과의 대화에서 건의된 사항에 대하여 각 부서별 조치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 하반기 시민과의 대화는 7월 14일 평택시 새마을회를 시작으로, 12월 24일 진위면까지 총 7개 직능단체 및 25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진행...
평택도시공사(사장 한병수)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 안전과 편의 확보를 위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공사는 설 연휴 기간(2월 14일~2월 18일) 동안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설별 상황반을 운영하는 등 공공시설 운영·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먼저 시립 추모공원은 연휴 기간 중 별도 방문 예약 없이 정상 운영된다. 특히 명절 기간 추모객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평소 대비 약 3배 이상의 추가 인력을 배치하고, 경찰서와의 협조 체계를 구축해 안전하고 쾌적한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