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커피 원두 수입·제조·판매 과정에서 발생하는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오는5월11일부터22일까지2주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도내 커피 전문 제조·가공·판매업체150개소를 대상으로▲수입식품 불법유통▲미신고 영업행위▲자가품질검사 의무 위반▲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완제품 표시사항의 미표시·일부 표시 행위 등표시규정 위반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커피원두를 자사제품 제조용으로 수입신고 후 다른 용도로 사용 또는 판매한경우 수입식품안전관리특별법에 따라5년 이하 징역 또는5천만 원 이하의벌금에 ...
경기도는 경기도 주거복지센터,고양시 주거복지센터와 협력해4월15일 고양시에서 주거 정보 접근이 어려운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2026년 찾아가는 주거복지 교육 및 상담’을 실시한다. 교육은 고양시가 사전 모집한 청각장애인10여 명을 대상으로 수어 통역과 문자 통역이 동시에 지원되는 환경에서 진행한다.주요 교육 내용은▲행복주택,국민임대 등 공공임대주택 제도의 종류 및 신청 방법 안내▲청년 월세 지원 및 전세 보증금 지원 제도 등 실질적인 주거 지원책 소개로 구성된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주거복지센터의‘찾아가는 교육 및 상담’...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청년에게 공공기관 기반의 실무 중심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인턴형)’은 청년의 직무역량 강화와 원활한 취업시장 진입 지원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 일경험 통합지원센터가 주관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사업참여 공공기관 담당자와 멘토 등을 대상으로 14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어 운영 방향과 세부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사업에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10일 신안산선 복선전철 제5-2공구 터널 붕괴 사고 진행사항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사업시행자와 시공사 측에 철저한 재발 방지 대책 이행을 당부했다. 앞서 지난4월2일 국토교통부 건설사고조사위원회는 이번 사고가중앙기둥 하중 계산 오류(2.5배 과소 산정)와 지반 단층대 미인지,무자격자의막장면 관찰 등 설계·시공·감리 전반의 부실이 겹쳐 발생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김 부지사는 사업시행자인 넥스트레인과 시공사인 포스코건설에 국토교통부 조사 결과에서 제시된 지반조사 강화와 중앙기둥 안전관리 기준 등 재...
경기도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도민들과 함께 아픔을 기억하기 위해 4월 13일부터 19일까지 추모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경기도는 수원 광교 도청사와 의정부 북부청사에 세월호 추모기를 게양한다. 세월호 추모기에는 노란 바탕에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라는 문구와 리본이 그려져 있다. 아울러 청사 출입구와 로비에는 ‘열 두 번째의 봄, 경기도는 기억의 힘으로 더 단단하게 연대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스탠드형 배너가 설치된다. 이밖에 도는 올해도 경기도청 누리집...
경기도가 급출발과 급제동 등 시내버스 위험운전 습관을 정밀하게 분석해 대중교통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10일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이 같은 내용의 ‘경기도 공공관리제 안전운행 지원사업’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는 공공관리제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올해 하반기 데이터 기반 안전운행 관리체계를 시범 도입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과속이나 잦은 급차로변경 등 위험한 시내버스 운행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보유한 디지털운행기록계(DTG)의 방대한 데이터 분석 자료를 도내 시스템과...
경기도가 미국과 이란 분쟁에 따른 국가 자원안보 위기경보 ‘경계’ 단계 격상과 승용차 운행 제한 조치에 대응해 도민의 출퇴근 대란을 막기 위한 비상교통대책을 가동했다고 10일 밝혔다. 경기도는 가장 혼잡한 출퇴근 시간대 불편을 덜기 위해 도내 전체 시내버스 7천68대의 약 41%에 달하는 303개 노선, 2천904대를 각 시군 특성을 고려해 기존 출퇴근 집중 배차 시간을 30분에서 최대 1시간까지 연장해 대중교통 편의를 증진할 예정이다. 또한 도내 혼잡률이 높은 공공관리제 36개 노선에 예비 차량 29대를 긴급 투입해 운...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10일 신안산선 복선전철 제5-2공구 터널 붕괴 사고 진행사항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사업시행자와 시공사 측에 철저한 재발 방지 대책 이행을 당부했다. 앞서 지난 4월 2일 국토교통부 건설사고조사위원회는 이번 사고가 중앙기둥 하중 계산 오류(2.5배 과소 산정)와 지반 단층대 미인지, 무자격자의 막장면 관찰 등 설계·시공·감리 전반의 부실이 겹쳐 발생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김 부지사는 사업시행자인 넥스트레인과 시공사인 포스코건설에 국토교통부 조사 결과에서 제시된 지반조사 강화와 중앙기둥 안전...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오는 4월 10일부터 수원 광교 경기도청내 도민 소통 공간인 ‘경기도담뜰’에서 도내 우수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직거래장터 ‘도래미마켓’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래미마켓은 고물가 시대에 대응해 유통 단계를 획기적으로 단축한 ‘생산자-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직거래장터이다. 도민에게는 신선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먹거리를 제공하고, 도내 농가에는 정당한 가격을 받을 수 있는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함으로써 민생 경제 활성화와 농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4월 운영...
경기도 감사위원회는4월16일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공익침해행위를 근절하기 위해9일부터22일까지2주간 안전 분야 공익제보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집중 신고 기간은‘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높이고 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는 공익침해 분야별 법정기념일 전후2주를 집중 신고 기간으로 지정해 연4회 운영할 계획이다. 안전 분야,특히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공익침해행위로는▲불법 하도급▲관급공사 자재 빼돌리기▲건설업·기술자 불법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