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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문화재단 유정주 대표이사, 2026 경기예술인 상…

▶ 심리·법률·예술경영·홍보마케팅 4개 분야 1:1 전문 상담 운영 ▶ 심리상담 다회기 도입으로 예술인 맞춤형 연속 상담 지원 강화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문화재단 유정주 대표이사, 2026 경기예술인 상담센터 운영 예술인 맞춤형 전문 상담 지원 확대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은 경기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과 권익 보호를 위해 「2026 경기예술인 상담센터」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창작활동 과정에서 예술인이 겪는 심리적·법률적 어려움과 경영, 홍보 분야의 고민을 전문 상담을 통해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예술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상담 분야는 ▲심리상담 ▲예술경영·비즈니스 창업 상담 ▲법률·저작권 상담 ▲홍보마케팅·브랜딩 상담 등 총 4개 분야로 운영된다. 올해부터는 도내 예술인에 대한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맞춤형 지원에 집중하기 위해, 경기문화재단 예술인DB에 등록된 예술인을 대상으로 상담이 가능하도록 신청 자격이 개편됐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운영 결과를 반영해 심리상담에 단회기와 다회기 상담을 병행 운영한다. 기존 단회기 중심 상담에서 벗어나 상담 목적에 따라 최대 5회까지 연속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으며, 동일 상담사와의 상담을 통해 상담의 연속성과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예술경영·비즈니스 창업 상담 역시 기존 단회기 위주에서 올해부터 1인당 최대 3회까지 연속 상담이 가능하도록 개편됐다. 이를 통해 1회차 현황 진단, 2회차 전략 개선, 3회차 실행 확인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심층 컨설팅을 제공한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예술인의 창작활동은 심리적 안정과 권익 보호 그리고 경영과 홍보 역량이 함께 뒷받침될 때 지속될 수 있다"며 "2026 경기예술인 상담센터를 통해 예술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결하고 안정적으로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 경기예술인 상담센터」는 2026년 8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경기문화재단 예술인DB 등록 예술인을 대상으로 매월 신청을 받아 상담을 진행하며 올해 8월 정기상담의 경우 지난 7월 8일부터 약 10일간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상담 일정과 신청 방법, 그리고 경기예술인 DB 등록 절차 등은 경기 예술인의 집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안광률대표의원, 첫 현장정책…

“경기도의 미래 100년 먹거리 책임질 AI와 반도체 분야에 정책 역량 최우선 배치” “당 차원의 AI 특별위원회 구성하여 AI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마련할 것”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안광률대표의원,  첫 현장정책회의 ‘판교 AI혁신클러스터’ 방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대표의원 안광률, 시흥1)이 12대 개원 후 첫 번째 현장방문 정책회의 장소인 ‘판교 AI혁신클러스터’를 방문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현장정책회의를 시작으로 경기도의 미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AI와 반도체 분야에 더불어민주당의 정책 역량을 최우선으로 배치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현장정책회의는 안광률 대표의원을 비롯해 장한별 총괄수석(수원4), 김태희 정책위원장(안산2), 전자영 수석대변인(용인4), 유경현 정무수석(부천7), 이자형 기획수석(광주3), 김회철 협치수석(화성6), 이병숙 홍보소통 수석(수원12), 장민수 의정지원수석(안양5) 등이 참석했으며, 이수재 경기도 AI산업육성과장, 경기도과학진흥원 임종빈 AI본부장, KAIST김재철AI대학원 윤주열 연구원과 입주기업인 시스코 임근수 이사, 젠타 이종원 대표, 에이플라 이용수 대표 등이 함께했다. 또한 부천, 시흥, 하남 등 거점 AI혁신클러스터 운영 담당자들도 자리를 함께하여 AI 산업 경쟁령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판교 AI혁신클러스터는 지역 특화산업과 AI기업·기관·투자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고립된 창업환경을 넘어서는 협력형 AI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경기 AI혁신클러스터 중 하나다. 경기도는 시군 공모를 통해 판교, 부천, 시흥, 하남, 의정부, 성남 등 6곳에 AI혁신클러스터를 지정하였고, 판교 AI혁신클러스터는 5개 혁신클러스터의 거점형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은 판교AI혁신클러스터에 입주한 기업인 시스코, 젠타, 에이플라, HOP 등을 돌면서 AI 제품 시연 등에 참가하고, 곧장 간담회를 통해 입주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안광률 대표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은 AI 기업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총성없는 AI 글로벌 전쟁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손을 꼭 잡겠다”면서 “더불어민주당 차원에서 AI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도의 정책을 세심하게 검토하고, 종사자들과 연구진을 자주 만나 현장에서 실제 정책이 어떻게 실행되고 있는지, 애로사항이나 부족한 점은 없는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입주기업과 정책 담당자들은 ▷ 스타트업 금융지원 체계화 ▷ AI기업의 지식재산권 확보 지원 ▷ AI 자동화로 인한 유휴 인력 직무 교육 모델 개발 ▷ 데이터센터 건립 시 해당 지역 인센티브 제공 ▷ 데이터센터의 수익 발생시 지방세와 공공 이익으로 전환 ▷ 위험직종 및 인력난 기업 피지컬 AI 투입 ▷ 중소기업의 AI 기반 마련 지원 등에 대해서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 안광률 대표의원은 “오늘 소중한 이야기를 많이 듣고 간다”면서 “앞으로 더욱 많이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누도록 하겠다. AI 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AI 산업이 경기도의 100년 먹거리 사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방문 이후에도 미래산업뿐 아니라 소상공인, 문화, 청년, 어르신 등 다양한 테마로 도민의 행복을 위한 정책 발굴 투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한국도자재단-서울공예박물관 맞손… 2026 경기도자비…

○ 한국도자재단-서울공예박물관, 9일 업무협약 체결 – 국내 대표 도자·공예 전문기관 협력체계 구축…전시‧연구‧교육‧국제교류 확대 – 오는 9월 18일 개막하는 ‘2026 경기도자비엔날

[경기티비종합뉴스] 한국도자재단-서울공예박물관 맞손…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협력 특별전 ‘풍경’ 공동 추진

한국도자재단과 서울공예박물관이 한국 공예 문화의 발전과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해 9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협력 특별전 ‘풍경 風景(Wind, Light, Earth)’을 공동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국내 대표 도자 전문기관인 한국도자재단과 국내 최초 공립 공예 전문박물관인 서울공예박물관이 공예와 도자 분야의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전시, 연구, 교육, 국제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전문성과 문화자원을 공유해 장기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양 기관의 첫 번째 협력사업은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협력 특별전 ‘풍경 風景(Wind, Light, Earth)’이다. 이번 전시는 서울공예박물관의 대표적인 지역순회전 콘텐츠인 한옥 파빌리온 ‘필정’을 비엔날레 본전시 ‘땅이 만든다(Earth Makes)’의 주제와 접목해 챕터2 프로젝트 ‘풍경’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전시에서는 서울공예박물관이 기획·선정한 건축가 장영철의 한옥 파빌리온 ‘필정’과 한국도자재단이 기획·선정한 도예가 최성재의 분청 작업이 함께 어우러진다. 건축과 도자를 각각 독립된 장르가 아닌 흙에서 비롯된 물질성과 시간의 축적이 빚어낸 하나의 문화적 풍경으로 바라보며, 바람과 빛, 흙이 만들어내는 공간의 감각을 새롭게 제안한다. 특히 전통 한옥의 공간성과 계절, 빛의 감각을 담아낸 ‘필정’ 위에 최성재의 분청 작업을 더해 한국 공예의 전통성과 동시대적 해석을 함께 조명한다. 이를 통해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의 주제인 ‘땅이 만든다(Earth Makes)’를 더욱 입체적으로 확장해 선보일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특별전을 위해 작품과 전시 콘텐츠, 연구자료, 전문인력을 공유하고 작품 운송과 설치, 전시 운영, 홍보, 연계 프로그램까지 전 과정에서 긴밀히 협력한다. 또한 이번 전시를 계기로 공동 전시와 연구, 교육 프로그램, 국제교류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을 확대하며 K-공예의 확산에도 힘을 모을 계획이다.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도자와 공예를 중심으로 두 기관의 전문성과 경험을 연결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를 시작으로 한국 공예 문화의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어 더욱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13회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는 세계 도자예술 축제로, 오는 9월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천 경기도자미술관, 광주 경기도자박물관, 여주 경기생활도자미술관 등 경기도 곳곳에서 개최된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 출범 “22명의 힘…

○ 방성환 대표의원 “강한 조직력과 정책 역량으로 도민에게 신뢰받는 국민의힘 될 것”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 출범  “22명의 힘으로 도민을 위한 강한 야당 만들겠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9일 국민의힘 경기도당 5층 강당에서 원내대표단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새롭게 구성된 원내대표단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방성환 대표의원을 비롯한 원내대표단과 김선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국회의원, 경기 여주시·양평군)이 참석했으며, 원내대표단 임명장 수여와 함께 향후 의정 운영 방향과 조직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새롭게 출범한 원내대표단은 방성환 대표의원을 중심으로 이오수 운영수석부대표, 이혜원 정책수석부대표, 윤종영 정책위원장, 김일중 총무수석, 정용한 정무수석, 김현석 교육수석, 오남석 기획수석, 김선희 수석대변인으로 구성됐다. 방성환 대표의원은 “선거 직후 22석이라는 결과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꼈지만 원내대표단을 구성하는 과정에서 다시 희망과 자신감을 갖게 됐다”며 “비록 의석수는 적지만 강한 조직력과 정책 역량으로 도민에게 신뢰받는 국민의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2년 후 총선과 4년 후 지방선거를 차근차근 준비할 수 있도록 정책과 예산, 의회 운영 역량을 더욱 체계적으로 강화하겠다”며 “이번 선거에서 아쉽게 뜻을 이루지 못한 국민의힘 지방의원들과도 긴밀하게 소통하며 하나 된 조직을 만들어 도민 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의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민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집행부를 견제하고 합리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책임 있는 야당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며 “도민께 실력으로 평가받는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선교 경기도당위원장은 원내대표단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지난 지방선거에서 최선을 다해준 모든 의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숫자에 위축될 필요는 없다. 싸울 줄 알고 이길 줄 아는 의원들이 함께하는 만큼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국민의힘의 저력을 보여달라”고 격려했다. 이어 “앞으로 4년간의 성과가 다음 지방선거 승리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당도 원내대표단과 긴밀히 협력하며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이번 원내대표단 출범을 계기로 정책 경쟁력 강화와 조직 운영 체계 고도화에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경제자유구역청, 물류기업 초청 평택 포승BIX·현…

○ 물류·부동산 기업 초청해 평택 포승BIX·현덕지구 물류·산업 입지 경쟁력 홍보 - 현덕지구 공영개발 연계 앵커기업 유치 및 평택항 배후부지 투자수요 발굴 - 평택항 연계 친환경 스마트 물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경제자유구역청, 물류기업 초청 평택 포승BIX·현덕지구 현장 투자설명회 개최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9일 한국통합물류협회 회원사와 물류기업 관계자 등 20여 명을 초청해 평택항마린센터와 평택 포승BIX·현덕지구 일원에서 현장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국내외 물류단지 개발기업, 물류센터 운영사, 물류·부동산 서비스 기업 등을 대상으로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 포승BIX와 현덕지구의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평택항과 연계한 물류·산업 입지 경쟁력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태은물류,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 세빌스코리아, 유수로지스틱스 등 물류기업과 자동차부품 제조기업, 평택항 항만운영사, 선사, 한국통합물류협회, 경기평택항만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경기경제자유구역 현황과 평택 포승BIX·현덕지구 개발사업 소개, 평택항 배후부지와 항만 연계 물류 여건 설명 등이 진행된 후 참석자들은 평택항마린센터 14층 전망대에서 경기경제자유구역의 물류·산업 입지 여건을 직접 확인했다. 경기경제청은 한국통합물류협회, 경기평택항만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평택항을 중심으로 한 친환경 스마트 물류·산업 거점 조성 기반을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문교 경기경제청 투자유치과장은 “평택 포승BIX와 현덕지구는 평택항, 고속도로, 철도 등 주요 물류 인프라와 연계된 우수한 입지를 갖춘 지역”이라며 “이번 현장 설명회가 경기경제자유구역의 투자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새로운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택 포승BIX와 현덕지구는 평택항과 인접해 있으며, 수도권과 충청권을 연결하는 교통망을 갖춘 서해안권 핵심 물류·산업 거점으로 기대된다. 특히 현덕지구는 경기도가 공영개발 방식으로 추진 중인 231만㎡ 규모의 대규모 사업지로, 평택항과 연계한 친환경 스마트 산업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오후 12시 30분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 경기 남부 지역 중심으로 최대 200mm 폭우.. 밤사이 추가 강수 대비 ○ 도, 12시30분부로 호우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 ○ 하천산책로·지하차도·반지하주택 등 인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오후 12시 30분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2단계 격상

경기도가 9일 오후 12시 30분부로 호우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2단계로 긴급 격상하고 호우 대응에 나섰다. 도는 20개 시군에 호우특보가 발효되고, 10일 아침까지 시간당 20~50mm 안팎의 강한 비와 함께 최대 120mm 이상의 많은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비상 2단계로 격상했다고 설명했다. 비상 2단계에서는 경기도 자연재난과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산림녹지과, 도로안전과, 하천과 등 풍수해 관련부서 공무원 39명과 주요 부서별 자체상황실 15명 등 총 54명이 근무한다. 이는 비상 1단계보다 4개 부서, 4개 유관기관, 17명이 확대된 규모로, 도는 시군별 호우 상황과 피해 발생 여부, 현장 통제상황 등을 집중 관리하게 된다. 경기도는 현재 ▲지하차도, 반지하주택, 지하주차장 등 지하공간 침수 우려지역 점검 및 필요시 즉시 통제 ▲하천 산책로, 둔치주차장, 세월교 등 위험지역 사전통제 ▲산사태 취약지역과 급경사지 예찰 강화 ▲우선대피대상자 비상연락체계 점검 및 필요시 사전대피 권고 등 시군과 함께 취약시설에 대한 집중관리를 하고 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앞서 지난 6일 경기도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도 재난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선제적인 대비태세 확립을 지시한 바 있다. 추 지사는 9일 오전에도 안양시 반지하주택 밀집지역과 연현배수펌프장을 찾아 침수감지알람장치 작동상태와 배수펌프장 정상가동 여부를 점검하며 집중호우에 대비했다. 경기도 내에는 침수감지알람장치 총 1,032개소가 설치돼 있으며, 배수펌프장은 총 239개소가 운영 중이다.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도민께서는 기상정보와 재난문자를 수시로 확인하고, 하천변 산책로와 지하차도, 둔치주차장 등 침수 우려지역 출입을 자제해 달라”며 “위험 징후가 있거나 대피 안내를 받는 경우 즉시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북부 여성기업인 한자리에, ‘제5회 경기여성경제인…

○ ’26년 여성기업주간을 기념하여 ‘제5회 경기여성경제인대회’ 개최 -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북부지회 초청‥여성경제인, 유관기관장 등 200여 명 참석 ○ 우수 여성기업인에 경기도지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북부 여성기업인 한자리에, ‘제5회 경기여성경제인대회’ 개최

경기북부지역 여성기업인들의 자긍심 고양과 여성 경제활동 촉진을 위한 ‘제5회 경기여성경제인대회’ 경기북부 행사가 9일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열렸다. 매년 7월 첫째 주로 지정된 여성기업주간을 기념해 열린 이번 여성경제인대회는 여성기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권주성 경제기획관을 비롯해 김승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북부지회장, 조희수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윤충식·김성남 경기도의원, 김원기 의정부시장, 백영현 포천시장, 여성기업인 등 20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에서는 여성기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의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총 18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그 중 ▲㈜삼흥이앤피 한성란 대표이사 ▲농업회사법인 하늘농가(주) 고화순 대표이사 ▲㈜참한식품 임인숙 대표이사 등 3명이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부대행사로 열린 우수 여성기업 전시전에는 총 31개 기업이 참가해 자사 제품을 홍보했으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6개 공공기관이 함께한 상담회에서는 사업화, 기술 혁신 개발, 해외 진출 등 정책 전반에 대한 1:1 기업 맞춤형 상담이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에게 경기도 여성경제인 우수경영사례집을 배포해, 경제활동 참여 여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여성CEO의 경영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각 기업 간 상생 발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여성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더 큰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창업 초기부터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지원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오는 21일에는 수원 노보텔 엠베서더 호텔에서 제5회 여성경제인대회 경기남부지역 행사가 열려 도내 여성기업인의 성장과 경제활동 토대 마련을 위한 교류의 장이 계속될 예정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장 ,제 13대 시민과 함께 …

- 7월 7일부터 19일까지 공식 SNS 통해 시민 대상 슬로건 공모전 개최 -

[경기티비종합뉴스]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장 ,제 13대 시민과 함께 슬로건을 만든다

지난 7월 1일 새롭게 출범한 제13대 수원특례시의회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 의회'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미경)는 의회를 대표할 슬로건을 시민과 함께 만들기 위해 시민 대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7월 7일(화)부터 19일(일)까지 수원특례시의회 공식 SNS(인스타그램·페이스북)를 통해 진행되며, 수원특례시의회의 비전을 함축적으로 담아낼 수 있는 20자 이내의 문구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다. 공모전은 수원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정된 슬로건은 향후 수원특례시의회의 홍보 문구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7월 24일(금) 발표하며, 선정자에게는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제13대 수원특례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가 의정활동에 반영되는 '시민 체감 의정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그 뜻을 담은 이번 슬로건 공모전에 많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이 참여하는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GH,‘ 2026 GH 베이스캠프’글로…

· 다음달 3일까지 판교 소재 5개 기업 모집...항공·숙박·교통·프로그램 지원 · 미국 실리콘밸리 방문, ‘TechCrunch Disrupt 2026’ 참여 등 기업투자 기회 제공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GH,‘ 2026 GH 베이스캠프’글로벌 진출 희망 기업 모집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2024, 2025 GH 베이스캠프’ 성과를 바탕으로 ‘2026 GH 베이스캠프’에 참여할 기업을 다음 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GH 베이스캠프’는 판교 입주기업 중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에게 미국 현지에서 글로벌 투자사들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2026 베이스캠프’는 판교 제1·2테크노밸리에 소재지를 두고 있는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모빌리티, 바이오·헬스 등 첨단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공사는 심사를 거쳐 최종 5개 사를 선발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항공료, 숙박비, 교통비, 현지 프로그램 참여 기회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성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국내에서 약 2달 동안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와 1대1 코칭, 글로벌 전략 수립 등 사전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된다. 이어 10월 7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실리콘밸리를 방문해 글로벌 투자사들을 대상으로 기업설명(IR)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대규모 글로벌 컨퍼런스인 ‘TechCrunch Disrupt 2026’ 행사에 참여한다. 참여 기업들은 기업설명회는 물론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 등 기업별 타깃시장에 적합한 글로벌 투자유치 기회를 얻게 된다. 지난 2024년 처음 시행된 ‘GH 베이스캠프’는 참여 기업들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며 큰 성과를 내고 있다. 2024~2025년 참여 기업 중 바이오·헬스 분야 기업은 약 92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AI 분야 기업 역시 약 32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 외에도 일부 기업은 글로벌 가전·리테일·방송미디어 기업과 협업 및 기술실증(PoC)을 추진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발판을 다졌다. 김용진 GH 사장은 “참여 기업들이 다채로운 투자유치 활동과 글로벌 투자자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 영향력 있는 혁신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판교 테크노밸리가 글로벌 비즈니스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GH가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 GH 베이스캠프’ 참여기업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조건은 GH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 “방치된 적치물부터 학교 전…

○ 미산면 장기 적치물 민원, 특사경 현장 확인 및 검토 통해 행정조치 근거 마련 ○ 화진초 노후 수배전반 교체도 경기도교육청 현안 수요조사 연계 추진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 “방치된 적치물부터 학교 전기안전까지”... 연천 현장민원 해결 나서

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이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를 통해 접수된 연천지역 주민 생활민원과 학교 안전시설 개선 건의에 대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연천군, 경기도교육청 학교안전과 등 관계기관과 협의하며 해결 방안 마련에 나섰다. 윤 의원은 지난 7월 8일(수)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연천군청 환경보호과, 미산면 행정복지센터, 미산면 유촌리 이장 및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산면 장기 적치물 민원 해결을 위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주재했다. 해당 민원은 가전제품, 고철류, 생활용품 등이 장기간 적치되면서 일부가 인도까지 침범해 주민 보행 불편과 생활환경 저해,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사안이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의 현장 확인 결과, 해당 적치물은 건물 내부뿐 아니라 외부 인도까지 침범한 상태였으며, 포털 거리뷰 확인상 2018년경부터 적치가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연천군 미산면 행정복지센터는 도로 일부 침범 사항에 대해 「도로법」 제61조에 따라 7월 15일(수)까지 원상회복을 계고한 상태이며, 미조치 시 고발을 검토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적치물 중 가정집 등에서 배출된 물품을 수집한 경우 「폐기물관리법」상 ‘사람의 생활이나 사업활동에 필요하지 아니하게 된 물질’에 해당할 수 있다고 보고, 폐기물로 판단될 경우 「폐기물관리법」 및 「연천군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에 따른 청결조치명령과 방치폐기물 처리 검토가 가능하다는 법적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연천군 환경보호과에 해당 적치물에 대한 청결조치명령 및 방치폐기물 처리 검토를 요청하였으며, 가전제품 등에 대해 9월까지 별도의 처리가 없는 경우 후속 조치가 추진될 예정이다. 윤 의원은 “오랫동안 반복 제기된 생활민원일수록 단순 중재에 그쳐서는 안 되고, 현장 사실관계와 법적 근거를 함께 확인해야 실질적인 해결로 이어질 수 있다”며 “주민 불편을 해소하되, 고령의 민원 상대방이 적치물을 자진 정리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 연계 등 행정적 지원 방안도 함께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윤 의원은 화진초등학교로부터 노후 수배전반 교체 필요성에 대한 건의를 접수하고, 경기도교육청 학교안전과와 협의해 현안 수요조사와 연계한 사업 추진 방안을 점검했다. 경기도교육청 학교안전과 보고에 따르면 화진초 수배전반은 2005년에 설치된 고압 설비로, 계약전력은 300kW이며 교체 소요액은 약 8천만 원으로 추산된다. 학교는 그동안 법정 정기검사에서 별도 지적을 받은 적이 없었으나, 지난 6월 17일(수) 실시된 검사에서 변압기 절연유 측정 결과 불량 판정, 큐비클 외함의 심각한 부식, 내부 누수 및 누전 우려 등이 확인돼 한국전기안전공사로부터 수배전반 전체 교체를 권고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7월 중 예정된 현안 수요조사에 맞춰 학교 측에 사업비 신청 절차를 안내하였으며, 학교·연천교육지원청·경기도교육청 간 협의를 통해 노후 전기설비 교체가 추진될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윤종영 의원은 “학교 전기설비는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 안정적인 교육활동과 직결되는 핵심 시설”이라며 “정기검사에서 전체 교체 권고가 나온 만큼 예산 수요조사 단계부터 빠짐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는 주민과 현장을 연결하는 중요한 창구”라며 “앞으로도 연천군민의 생활 불편 해소와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작은 민원도 소홀히 하지 않고, 관계기관과 끝까지 협의해 실질적인 결과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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