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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농협] ‘22년 임인년 설 맞이 특별 금요장터 개장 -경기티비…

[경기농협]  ‘22년 임인년 설 맞이 특별 금요장터 개장   -경기티비종합뉴스-

농협경제지주 경기지역본부(본부장 김길수)는 최근 작황 호조로 양파 과잉생산에 따른 농업인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28일(금) `설맞이 특별 금요장터`에서 양파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금요장터는 정부의 강화된 코로나19『특별방역대책』실시로 지난해 12월 24일 임시 휴장한 이후 약 한 달여 만에 개장하여 코로나19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과 신선하고 저렴한 농산물을 찾고 있는 소비자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되었다. 김길수 본부장은“22년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코로나19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의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장터를 찾아주시는 고객 분들에게 신선하고 우수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하여 마음만큼은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명절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농협의 금요장터는 농가소득 보전과 지역농산물 소비확대를 위해 지난 1998년부터 운영해오고 있으며 중간 유통과정을 생략해 신선한 지역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설맞이 금요장터에 참여하는 농가들은 방문해 주시는 고객들을 위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친환경 농축수산물을 시중가 대비 저렴하게 판매하여 소비자의 부담을 덜어 드리는데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경기도, 설 앞두고 도청에서 ‘노인생산품 판매행사’ 진행 -경기티비종합…

- 도, 2021년 명절에 이은 2022년 설 명절맞이 청내 ‘노인생산품 판매행사’ 실시 - 사전주문 및 현장판매로 진행해, 청내 직원에게 노인생산품 적극 홍보

경기도, 설 앞두고 도청에서 ‘노인생산품 판매행사’ 진행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가 설 명절을 앞둔 27일 경기도청에서 ‘2022년 설 명절맞이 청내 노인생산품 판매행사’를 진행했다. ‘노인생산품’은 시니어클럽, 실버인력뱅크 등 도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이 좋은 재료를 활용해 직접 만든 상품이다. 도는 노인일자리 제공과 소득 창출 효과를 위해 노인생산품 홍보와 판로 확대 등을 지원하고 있다. 판매행사는 사전주문 및 현장판매로 나눠 진행됐고 여주시니어클럽, 고양시니어클럽 등이 마련한 국내산 기름 세트, 수제청 세트, 김 선물세트 등을 사전주문으로 진행해 명절 전 가족과 친척을 위한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설에 필요한 만두, 떡국떡, 한과, 모둠전, 식혜, 곶감 등을 현장 판매에 선보여 도청 직원들의 눈길을 끌었다. 도는 앞으로도 명절맞이 청내 판매행사를 지속 추진해 경기도 노인생산품이 다양한 소비자에게 홍보하고 판매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조태훈 경기도 노인복지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 설에도 청내 노인생산품 판매행사를 마련했다”며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생산품 판매 수행기관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판매행사 외에도 다양한 노인생산품 홍보에 최선을 다해 노인의 소득 창출과 행복한 생활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오병권 권한대행, “코로나 확산세 거세지만 행정 공백 없도록…

[경기도]  오병권 권한대행, “코로나 확산세 거세지만 행정 공백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경기티비종합뉴스-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공공서비스가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분야별 업무지속계획을 세우고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27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주요 실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관련 경기도 업무지속계획(BCP, Business Continuity Plan)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업무지속계획은 재해·재난 테러 등 예기치 못한 위기 발생에도 서비스가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업무의 지속성을 유지하기 위한 계획을 말한다. 오 권한대행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심각한 상황으로 확진자 급증에 따른 공공서비스 공백이 우려된다”며 “오미크론 유행 정도에 따라 단계별로 사회기능이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기관이나 분야별 특성을 반영한 지침 수립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별·부서별 핵심업무와 그에 필요한 인력을 선정하고, 필수인력 감염 시 대체할 인력을 지정하는 등 철저한 대비를 해달라”며 “시군 및 공공기관과 협력해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도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도는 오미크론 집단감염 등에 따른 업무공백을 막기 위해 분야별 핵심기능 중심의 업무추진으로 손실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부서별 교대근무와 재택근무 확대 시행 ▲긴급상황 발생 시 필수인력에 대한 신속한 검사가 가능한 자가진단키트 비치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 독려 ▲소방분야 등 필수업무 담당자 확진자 발생 시 즉시 대체가능한 인력 확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도] 이한규 행정2부지사, 파주 ‘경기도형 DRT’ 시범사업 현장…

이한규 행정2부지사, 26일 ‘경기도형 DRT’ 현장 점검

[경기도]  이한규 행정2부지사, 파주 ‘경기도형 DRT’ 시범사업 현장 점검   -경기티비종합뉴스-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26일 파주 운정 신도시를 찾아 현재 시범사업으로 추진 중인 ‘경기도형 DRT(수요응답형 버스)’를 점검했다. 이날 이한규 부지사는 고광춘 파주 부시장, DRT 운영 관계자 등과 함께 직접 차량을 탑승, 운영상태를 점검하고 보완 및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형 DRT(Demand Responsive Transport)는 신도시나 교통 취약지역 도민에게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도입한 새로운 형태의 맞춤형 대중교통수단이다. 정해진 노선이 있는 기존 버스와 달리,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승객들의 수요에 맞춰 실시간으로 최적의 이동 경로를 만들어 운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승객이 전용 스마트앱을 통해 가고자 하는 출발지와 도착지를 예약하면, 가장 가까운 곳에서 운행 중인 DRT 차량을 기준으로 노선이나 승차지점, 승·하차 시간을 실시간으로 산출해 안내해준다. 승객은 안내받은 승차지점과 승차 예상 시간에 맞춰 DRT 차량에 탑승하면 된다. 같은 시간대에 경로가 유사한 승객이 예약하면 자동으로 우회 노선을 생성해 합승하는 식으로 운행된다. 이를 통해 승객들은 대중교통 대기시간이 줄어들고 쾌적하고 빠르게 원하는 목적지를 이동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대중교통 운행 시간을 탄력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차량·기사 관리의 효율도 높아질 전망이다. 특히 이번 경기도형 DRT는 수도권 교통체계를 고려, 지하철이나 버스 등 다른 대중교통수단으로 갈아탈 시 수도권통합환승할인이 적용돼 도민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이 DRT 사업은 지난해 12월부터 파주 운정3지구를 중심으로 운정1~2지구와 교하지구까지를 범위로 시범운영 중이다. 도는 오는 3월까지 시범사업 운행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서비스 질 개선을 도모할 방침이며, 올해 하반기부터 2시 신도시나 대중교통 확충이 필요한 곳 등을 대상으로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한규 행정2부지사는 “신도시와 택지지구는 인구 유입 속도에 대비해 노선버스 등 대중교통 서비스나 철도망, 도로체계 등 교통인프라 확충이 더딘 상황”이라며 “경기도형 DRT가 교통 취약지역 도민을 위한 신개념 교통서비스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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