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8 (월)

  • 흐림속초8.6℃
  • 비6.2℃
  • 흐림철원12.2℃
  • 흐림동두천12.3℃
  • 흐림파주13.3℃
  • 구름많음대관령13.4℃
  • 흐림춘천7.5℃
  • 비백령도14.5℃
  • 흐림북강릉11.3℃
  • 구름많음강릉12.8℃
  • 구름많음동해14.8℃
  • 비서울13.4℃
  • 비인천14.4℃
  • 흐림원주11.5℃
  • 구름많음울릉도16.7℃
  • 비수원12.8℃
  • 흐림영월7.4℃
  • 흐림충주9.6℃
  • 흐림서산15.4℃
  • 흐림울진18.2℃
  • 흐림청주11.1℃
  • 흐림대전9.5℃
  • 흐림추풍령9.1℃
  • 비안동9.3℃
  • 흐림상주7.3℃
  • 흐림포항19.0℃
  • 흐림군산14.6℃
  • 비대구12.3℃
  • 흐림전주18.3℃
  • 흐림울산19.3℃
  • 비창원19.6℃
  • 흐림광주19.1℃
  • 흐림부산19.8℃
  • 흐림통영19.7℃
  • 비목포19.3℃
  • 흐림여수20.1℃
  • 비흑산도16.7℃
  • 흐림완도20.4℃
  • 흐림고창18.6℃
  • 흐림순천15.1℃
  • 비홍성(예)15.0℃
  • 흐림9.2℃
  • 흐림제주22.5℃
  • 흐림고산21.4℃
  • 흐림성산20.9℃
  • 흐림서귀포21.7℃
  • 흐림진주12.8℃
  • 흐림강화15.2℃
  • 흐림양평10.3℃
  • 흐림이천9.0℃
  • 흐림인제8.9℃
  • 흐림홍천7.0℃
  • 흐림태백13.3℃
  • 흐림정선군7.1℃
  • 흐림제천8.4℃
  • 흐림보은8.8℃
  • 흐림천안11.4℃
  • 흐림보령16.1℃
  • 흐림부여11.6℃
  • 흐림금산8.9℃
  • 흐림11.0℃
  • 흐림부안17.6℃
  • 흐림임실15.5℃
  • 흐림정읍20.0℃
  • 흐림남원15.7℃
  • 흐림장수14.8℃
  • 흐림고창군19.7℃
  • 흐림영광군18.6℃
  • 흐림김해시19.1℃
  • 흐림순창군14.4℃
  • 흐림북창원18.8℃
  • 흐림양산시20.4℃
  • 흐림보성군17.0℃
  • 흐림강진군18.0℃
  • 흐림장흥18.9℃
  • 흐림해남19.6℃
  • 흐림고흥20.2℃
  • 구름많음의령군13.4℃
  • 흐림함양군11.3℃
  • 흐림광양시17.3℃
  • 흐림진도군18.9℃
  • 흐림봉화10.7℃
  • 흐림영주9.7℃
  • 흐림문경7.6℃
  • 흐림청송군11.6℃
  • 흐림영덕16.2℃
  • 흐림의성9.2℃
  • 흐림구미9.1℃
  • 흐림영천12.5℃
  • 흐림경주시17.1℃
  • 흐림거창9.7℃
  • 흐림합천10.4℃
  • 흐림밀양16.0℃
  • 흐림산청11.1℃
  • 흐림거제20.6℃
  • 흐림남해20.0℃
기상청 제공

뉴스

전체기사 보기

경기도, 디지털 성범죄 도민대응감시단 해단식. 8개월간 온라인 불법 영…

경기도, 디지털 성범죄 도민대응감시단 해단식.  8개월간 온라인 불법 영상물 7천597건 신고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가 디지털성범죄 예방 및 근절을 위해 구성한 도민 대응감시단이 지난 8개월간 성착취물 등 7천597건을 확인해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25일 경기도여성가족재단에서 ‘디지털성범죄 도민대응감시단 해단식’을 개최했다. 앞서 도는 지난 4월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도 디지털성범죄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가 운영하는 ‘디지털 성범죄 도민 대응감시단’ 31명을 위촉해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상의 디지털 성범죄 게시물과 계정을 모니터링했다. 도민대응감시단은 본인 계정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운영하는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남녀 성인으로 구성됐다. 감시단원은 디지털성범죄 대응역량강화를 위한 소양교육, 소진방지 교육을 받고 불법성착취물 감시활동을 진행했으며, 도민 인식개선을 위한 온라인 홍보활동에도 참여했다. 김미성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디지털성범죄는 우리 주변에 깊숙이 침범해 일상을 위협하고 있어 모두의 관심만이 디지털성범죄 확산을 방지할 수 있다”며 “이에 응답해 자발적 동참과 정신적 피로감에도 끝까지 헌신적 활동을 해주신 감시단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경기도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를 운영하면서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피해자 385명을 대상으로 상담, 삭제지원 및 모니터링, 법률지원 등 40만 5천312건을 지원했다. 2023년에는 심리치유 프로그램 운영, 심리치료 및 법률소송비용 지원 등 피해자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디지털 성범죄 피해를 본 경기도민(거주, 재직, 재학)이라면 누구나 전화 상담(1544-9112)과 카카오 채널(031cut), 전자우편(031cut@gwff.kr)으로 도움을 요청해 상담 등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경기도, 농식품 수출에 기여한 생산농가·단체, 수출업체 14곳에 농식품수…

경기도, 농식품 수출에 기여한 생산농가·단체, 수출업체 14곳에 농식품수출탑 시상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는 25일 수원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염태영 경제부지사와 경기도농수산물수출협의회 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농식품 수출탑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격년으로 열리는 시상식에서는 코로나19와 우크라이나 사태 등 어려운 수출 여건 속에서도 고군분투한 농가 및 수출업체 등 14개소가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출탑 대상은 지난해 8월 1일부터 올해 7월 31일까지 1년간 농수축산물과 식품 수출 실적이 10만 달러 이상인 농식품 농가·생산단체와 100만 달러 이상인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경기도 농수산물수출협의회에서 선정했다. 생산농가와 생산자단체, 수출업체를 구분해 생산농가 부문에서는 백야농원과 채인버섯이 각각 10만 달러와 50만 달러 수출탑을 수상했다. 생산자단체로는 ㈜남양농산, 화성시 포도수출협의회, 미르, 장호원농협, 경기동부원예농협, ㈜자연터, 김포·파주인삼농협, 안성원예농협 등이 각각 20만 달러에서 200만 달러까지 수상했다. 수출업체로는 ㈜리뉴얼라이프, ㈜우일팜, ㈜마니커에프엔지, ㈜더기반 등이 각각 100만 달러에서 최고 400만 달러 수출탑을 수상했다. 수상업체에는 수출 실적에 해당하는 농식품 수출탑을 시상했으며 경기도 농식품해외판촉전, 국제식품박람회 참가 등 2023 경기도 수출지원사업에 우선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수상의 영광을 안은 농업회사법인 ‘자연터’ 박인호 대표는 “고품질 컬러 방울토마토 생산을 위해 스마트팜 농업기법도 도입했다”며 “모든 역량을 집중해 고품질 토마토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농조합법인 화성시 포도수출협의회 남윤현 대표는 “2003년 국내 최초 포도수출전문 영농조합을 설립해 현재는 8개국에 포도를 수출하고, 포도 포장 반자동 시스템 개발로 포장 효율을 40% 향상시켰다”며 “앞으로도 농식품 수출의 일익을 담당하는 선도조직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염태영 경제부지사는 축사를 통해 “지난해 코로나19라는 악재 속에서도 수출실적이 상승한 것은 여러분들의 피땀어린 노력의 결과”라며 “경기도는 농식품 수출 증진을 위해 해외시장개척사업, 농식품 경쟁력 제고사업, 경기 인삼 명품화 사업 등을 하고 있다. 농민이 자긍심을 가지고 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농민들의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경기도의 농식품 수출 실적은 15억8천만 달러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전국 1위의 기록을 이어갔다.

경기도, 현장속으로 찾아가는 ‘생활안전문화’ 교육 확대 -경기티비종합뉴…

- 연령별·지역별 특성 반영한 찾아가는 생활안전문화 교육 실시 - 스토리텔링 교육자료 제작, 창작콘텐츠 공모 전 등 다양한 교육형식 추진

경기도, 현장속으로 찾아가는 ‘생활안전문화’ 교육 확대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는 현장 청년근로자, 어린이, 청소년, 다문화가족, 고령자 등 다양한 연령별·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찾아가는 생활안전문화 교육’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 10~11월 수원 광교종합사회복지관(노령층), CJ대한통운 물류센터(노동자), 수원 꿈드림(청소년), 안산 다문화지원센터(다문화가족) 등 10곳에서 342명을 대상으로 생활안전 의식교육을 시범적으로 진행했다. 도는 시범교육의 호평을 토대로 찾아가는 교육과 함께 다양한 방식의 안전문화 교육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번 확대교육은 주입식 교육을 벗어나 유연하고 창조적인 스토리텔링과 동영상 몰입교육으로 ‘적당히가 아니라 안전하게’를 강조하고, 도민의 자발적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일 안전 홍보대사’로서 영상메시지도 전달한다. 전연령층 사고유형별 맞춤 교육을 위해 청소년을 대상으로는 개인형 이동장치(PM) 올바른 사용방법을 안내하고, 노인층에는 교통안전 ‘차만손’(차를 만나면 손을 들어 소통하세요) 등을 안내한다. 장소도 어린이집, 주간보호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회복지관 물류센터 등 대상자 특성을 반영해 선정한다. 또 생활주변 안전에 위협이 되는 요소를 발견하거나 위험을 느끼는 도민 누구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경기도민 전용 안전예방핫라인(010-3990-7722)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도는 현장 교육과 함께 ▲‘2023년 더 안전한 경기도 창작콘텐츠’ 공모전 ▲한국 방재학회 등 관련 학계 자문 및 학술대회 ▲유명 인사와 ‘맞손 토크 생생한 라이브’ ▲스토리텔링 음성과 동영상을 결합한 교육자료 제작 등 도민과 함께 공감하며 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형식을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 신청은 누구나 어디든지 필요한 곳이라면 경기도 안전문화팀(031-8008-8421)으로 연락하면 된다. 박상덕 도 안전기획과장은 “이번 교육은 재난안전사고 발생 시 도민의 위기대처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한 조치”라며 “경기도민의 행복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찾은 국민의힘 곽미숙 대표의원…

[경기도의회]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찾은 국민의힘 곽미숙 대표의원 “불교전통문화 확실히 챙기겠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곽미숙(고양6) 대표의원이 25일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을 예방, 전통사찰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곽 대표의원은 이날 서울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을 찾아 진우스님과 환담을 나눴다. 환담에는 총무원 총무부장 호산, 사서실장 서봉, 봉선사 중앙종회의원 혜공 스님도 배석했다. 이 자리에서 불교신자임을 밝힌 곽 대표의원은 “자신의 종교를 드러내는 건 소신이라 생각한다”며 “불자로서 부처님의 뜻을 가슴에 새기고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이에 진우스님은 여성의원으로는 처음으로 도의회 교섭단체를 이끌게 된 곽 대표의원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면서 “정치인들이 자신의 종교를 잘 드러내지 않는데 스스로 불자임을 밝혀반갑다. 보다 적극적으로 의정활동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이날 환담에서는 전통사찰 등 불교전통문화 보전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도 형성됐다. 진우스님은 “경기도에는 많은 사찰이 있고 사찰마다 다양한 전통문화를 간직한 곳이 많다”며 “지방의회가 적극적 관심을 갖고 불교전통문화가 잘 보존 관리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당부에 곽 대표의원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서 최소한 경기도에서만큼은 소중한 불교전통문화가 잘 관리되도록 각별하게 관심 갖고 챙기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2022년 11월 25일(금)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국민의힘

[경기도] 김동연 “청년들 자유 제약받고 있어. 자유 허용하기 위해 …

김동연 지사 25일 도담소에서 경기도 청년정책 맞손 간담회 통해 청년들 만나 - 청년의 날 ‘정기적으로 대화하겠다’는 약속 지켜

[경기도]   김동연 “청년들 자유 제약받고 있어. 자유 허용하기 위해 더 많은·고른 기회 줄 것”  -경기티비종합뉴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청년을 비롯한 사회 구성원들이 자유에 제약을 받고 있다며, 경기도는 자유를 허용할 ‘기회’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도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5일 도담소(옛 도지사 공관)에서 ‘경기도 청년정책 맞손 간담회(맞손 경청의 날)’를 열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제약을 받는 장애인이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우리 청년들도 복잡하고 구조적인 환경 속에서 자유를 제약받고 있다”며 “제약받는 자유의 종류가 다를 뿐 우리 모두가 자유에 제약을 받는 사람들이며, 각각의 양태에 맞는 자유를 허용하는 것이 기회라고 생각한다. 경기도정의 큰 방향은 더 많은 기회와 더 고른 기회를 주려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청년에게 자유를 허용한(기회) 사례로 전날 월드컵 시민응원을 언급했다. 김 지사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5천 명이 넘은 도민들과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한 데에는 단합된 기를 모아 축구 대표단에게 힘을 주자는 생각도 있었지만 ‘10.29 참사’ 때문이었다”며 “청년들이 자기 젊음을 발산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힘을 얻는 것은 이태원이든 월드컵경기장이든 자연스럽고 권장할 일이다. 우리 사회, 기성세대, 정부·공공이 안전문제에 예방·대처함으로써 5천 명이 넘는 인원이 응원해도 사고 없이 모두가 즐거울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동연 지사가 지난 9월 17일 청년의 날에 열린 ‘제2기 경기도 청년참여기구 발대식’에서 “정기적으로 청년들과 대화하면서 수시로 청년들이 하고 싶은 얘기를 듣겠다”고 약속한 데 따른 것이다. 행사에는 경기도 열린도지사실(https://governor.gg.go.kr)과 경기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원한 경기도 청년 40명이 함께했다. 이날 참석한 청년들은 김동연 지사에 ▲배달특급 활성화 ▲청년 취미공간 조성 ▲온라인 소통창구 활성화 등의 의견을 전달했다. 이에 김동연 지사는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경기도는 내년에 ‘청년 사다리(저소득학생 해외연수 프로그램)’ 등 ‘청년 기회 시리즈’를 하려 한다”고 답했다. 구체적으로 김 지사는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없다는) 청년의 말뜻도 우리 사회의 무한경쟁에서 비롯된 승자 독식구조에 대한 얘기라고 생각한다. 이 구조를 바꿔야 한다”라며 “(이를 위해) 경기도는 반도체·수소경제 투자를 유치하는 등 경제와 사회 역동성을 의미하는 ‘더 많은 기회’를 오른쪽 바퀴처럼 두고, ‘더 고른 기회’를 왼쪽 바퀴처럼 해서 수레의 두 바퀴가 똑같지는 않더라도 균형 있게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또 “청년들은 다 제 자문위원들이다. 주제에 제약을 두지 않고 무슨 얘기든지 듣고, 할 수 있는 게 있으면 하겠다는 생각으로 자리를 만들었다”라며 “동두천 등 멀리서도 오셨는데 다음 달부터 한 달에 한 번씩 청년을 만날 테니 기회 될 때마다 신청해 주시라”고 덧붙였다. 행사에서는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연주 공연팀 ‘에이블뮤직그룹’이 축하 공연을 선보이고, 즉석사진 촬영 부스 등을 마련해 청년들이 격의 없이 도지사와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김동연 지사는 11월 간담회 이후에도 정기적으로 청년과의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