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선 오산시의회 의원이 10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3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주관한 것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지방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전국지역신문협회는 전국 340여 개 지역신문사가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단체로, 지난 2004년 '지역신문의 날'을 제정한 이후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며 지역발전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을 발굴·시상하고 있다. 조 의원은 제9대...
오산시(시장 조용호)는 민선9기 첫 주요 업무보고를 시작하고 공약사업과 주요 현안 점검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업무보고는 지난 9일 복지교육국, 중앙도서관, 차량등록사업소, 오산교육재단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전 부서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는 부서별 주요 현안과 공약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별 실행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분야별 업무보고를 통해 민선9기 핵심사업의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첫 업무보...
오산시(시장 조용호)는 본격적인 장마철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신장빗물펌프장, 재난 예·경보시설, 오산천 내 잠수교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8일 우기철 대비 선제적 안전 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9일 오전에도 오산천 내 잠수교를 대상으로 긴급 현장점검을 이어가며 재난 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점검은 시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제1의 중점과제로 두고 있는 조용호 시장의 의지에서 비롯됐다. 앞서 조 시장은 취임 첫날인 지난 1일 오후 첫 공식 회의로 ‘여름철 자연재난 중...
오산시(시장 조용호)는 지난 8일 시청에서 관내 공동주택 건설현장 9개소 관계자들과 ‘풍수해 및 폭염 대비 안전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여름철 재난안전대책 종합점검회의’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시는 태풍과 집중호우 등 풍수해와 기습적인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건설현장의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건설현장 관계자들에게 ...
오산시(시장 조용호)는 지난 3일 범죄취약지역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고보조명 25개와 오색시장 일원에 도로표지병 1개소(140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달 초부터 골목길 등 취약지역에 설치된 고보조명 30여 개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해 노후 부품을 교체하는 등 시설 정비도 추진한다. 이번에 설치한 고보조명은 안심귀갓길 이미지를 비롯해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메시지를 함께 표출하는 방식으로 제작돼, 야간 귀가 시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오색시장에...
오산시의회(의장 김종욱)는 7일 관내 유관기관을 방문해 주요 현안 사항을 청취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에는 오산시의회 김종욱 의장을 비롯한 전체 의원들이 참석했으며 오산경찰서, 오산소방서,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을 차례로 방문해 기관별 주요 업무 추진 현황과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오산시의원들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경찰과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과 협력 방안에 대해...
오산시(시장 조용호)가 지난 4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신청을 마무리했다. 최종 지급률은 98.3%로,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2위를 기록했다. 시는 총 18만3천여 명의 시민에게 약 226억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했다.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와 맞춤형 홍보, 소비촉진 정책을 함께 추진하며 시민 누구도 지원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사업을 운영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4월 16일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TF팀을 구성해 사업 종료 시까지 운영했다. TF팀은 지급 준...
오산시(시장 조용호)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 환경보건센터(WHO ACE), 구글(GOOGLE)과 손잡고 기후위기로 인한 건강 위험을 인공지능(AI) 기술로 해결하는 ‘시민 체감형 실증’논의에 본격 나선다. 시는 6일 기후·보건 분야의 AI 정책 협력을 위해 WHO ACE, KAIST AI대학, KAIST 미래전략대학원 및 구글 관계자들과 글로벌 기후·건강·인공지능 협력 플랫폼 구축을 위한 첫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산시가 향후 글로벌 AI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적 초석을...
오산시(시장 조용호)는 2일 죽미령평화공원에서 ‘제76주년 유엔군 초전기념 및 미 스미스부대 전몰장병 추도식’을 열고, 죽미령 전투에서 전사한 미 스미스부대 장병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이번 추도식은 한국전쟁 당시 유엔군 최초의 지상전으로 기록된 죽미령 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을 비롯해 주한 윌리엄 F. 윌커슨 미 제8군 부사령관과 한미 양국 군 관계자, 보훈단체, 유족,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조용호 오산시장이 취임과 동시에 시민 안전을 민선 9기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첫 공식 일정으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 점검에 나섰다. 조 시장은 취임 후 첫 공식 회의로 여름철 자연재난 중점대비 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장마와 태풍, 폭염 등 여름철 각종 자연재난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전면 점검하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예방 중심의 안전행정을 강조했다. 이번 회의는 장마와 폭염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를 앞두고 재난 대응 태세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각 부서의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