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례안, 동의안,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총 17건 안건 처리 -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장정순)는 24일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05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10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건, 동의안 5건 등 총 17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지난 23일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신나연)는 용인시 사무 위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3건과 2026년도 제3차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수시분)[모현읍 주민자치센터 증축사업] 등 공유재산 관...
- "선착순 경쟁 아닌 시민 모두를 위한 민생정책 돼야" - 용인특례시의회 임현수 의원(신갈·영덕1·영덕2·기흥·서농동/더불어민주당)은 24일 열린 제30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용인시 지역화폐 발행지원 예산 확대와 운영방안 개선을 촉구했다. 임 의원은 "매월 1일 오후 1시 지역화폐 충전 인센티브를 받기 위해 수많은 시민이 동시에 경기지역화폐 앱에 접속하지만, 긴 대기 끝에도 예산이 모두 소진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며 "지역화폐 충전이 민생정책이 아니라 인기 공연 티켓 예매를...
- 제30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서 - - “30년 주민 불편 해소 및 44만 행정수요 대응 촉구” - 용인특례시의회 황재욱 의원(보정동, 죽전1·2·3동, 상현2동/더불어민주당)은 24일 열린 제30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성공적인 용인플랫폼시티 조성과 급증하는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분당차량사업소 이전과 기흥구 분구 문제의 해법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황 의원은 먼저 보정동 주민의 오랜 숙원인 ‘분당차량사업소 이전’ 문제를 제기했다. 분당차량사업소는 1994년 당시 도심 ...
- 제305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서 동백 상권 활성화 방안 제시 - - 안전펜스 개선·보행 연결망 구축·반도체 산단 연계 등 제안 - 용인특례시의회 박희정 의원(보라동·동백2동·상하동/더불어민주당)은 24일 열린 제30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백 골목상권 침체를 보행 환경과 공간 구조의 문제로 진단하고, 단절된 상권을 연결하기 위한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박 의원은 “골목상권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곳이 아니라 시민의 일상이 머무는 생활공간이자 지역경제를 떠받치는 중요한 기반이지만, 동백 골...
- "도시 성장에 맞는 기반시설 관리로 시민 안전과 지속가능한 도시 만들어야" - 용인특례시의회 서정일 의원(상현1·상현3·성복동/더불어민주당)은 24일 열린 제30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하수처리시설 처리용량 확충과 하수관로 재정비 등 지속 가능한 도시를 위한 종합적인 도시기반시설 관리계획 마련을 촉구했다. 서 의원은 "지난 13일 강우량이 많았던 날 상현레스피아와 반려견 놀이터 인근에서 오수와 하수가 범람하는 일이 발생했다"며, "현장 조사 과정에서 상현하수처리시설의 처리용량과 강우량이 많은 시...
- 집회·시위 관련 현수막 행사 기간에만 게재, 장기간 방치된 현수막 철거할 수 있는 내용의 조례 개정 - - 정치적 표현의 자유 보장하면서 장기간 방치된 현수막 문제 해결…자율적인 선진 집회 문화 정착 기대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거리에 무분별하게 게재된 걸린 현수막을 정비하고, 도시 미관과 보행자 안전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용인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4일 용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따른 것이다. 시는 현수막의 표시와 설치 기준을 마련했...
-24일 시청서 NH농협은행 용인시지부·(사)대한노인회와 협약…1천만 원 한도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했을 때 1천만 원 한도 내에서 피해액의 70%를 보상받을 수 있다고 24일 밝혔다. 시가 이날 시청 접견실에서 NH농협은행 용인시지부·(사)대한노인회 처인·기흥·수지구지회와 ‘시니어 금융안전망 구축을 위한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다. 시는 보이스피싱 피해자의 30%가 60세 이상 어르신으로 집계될 정도로 갈수록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는 보이스피싱으로부...
- 기흥구 시민 SNS로 보라동 상습 침수 구간 관련해 시에 도움 요청 - - 이 시장, 기흥구청 등 담당 부서에 개선책 마련 지시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3일 오전 기흥구 보라동 한국민속촌입구 삼거리를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한 시민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 시장에게 상습 침수 구간과 관련한 도움을 요청하자, 직접 현장을 찾은 것이다. 보라교사거리부터 한국민속촌입구삼거리까지 이어지는 이 구간은 지방도 315호선 지하차도 공사로 주변 도로 높이가 올라가면서 지대가 상대적으로 낮아져 집중 호우 때 간혹...
총사업비 7억 원 들여 공원 시설 개선하고 물놀이장과 휴게·운동시설 마련 - 이상일 시장, “공원 등 다양한 사업에 예산 투자해 살기 좋은 용인특례시 만들 것”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3일 기흥구 상하동 지석1어린이공원에서 물놀이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주민 등 50여 명이 함께했다. 이상일 시장은 축사에서 “지석1어린이공원이 아이들을 비롯해 온 가족이 좋아할 만한 공원으로 새롭게 탄생했다”며 “이 공원에서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
-20일 시청 컨벤션홀서 제6기 청년정책 제안대회 개최…6개 분과 13개 안건 발제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청년의 현실을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제6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청년정책 제안대회에서 ‘용인청년 캠퍼스 잡페어’ 등 6개 분과별 13개 안건이 나왔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안대회에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용인시정연구원, 관계자들과 제6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3회째 열린 제안대회는 제6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들이 지난 6개월간 활동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