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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광주시 전통시장 및…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광주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과 민생 현장 솔직 토크

2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경상원)은 광주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상인회 등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민생현장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광주시의회 세미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김민철 경상원 원장과 경기도의회 김선영 의원을 비롯해 광주시청 관계자, 경기도상인연합회,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광주시소상공인연합회 등 관련 기관 및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민생 현장 목소리 청취 및 상권 활성화 방안 논의 이번 정담회의 핵심은 광주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데 있었다. 특히, 최근 3년간 광주시 생활밀접업종 자영업자의 폐업률 상승 문제를 주제로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되었으며,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과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들이 논의되었다. 김민철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4년은 경기 침체, 소비 감소, 고정비용 상승 등으로 도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가장 어려운 시기였다”라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경영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 불황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상권 활력을 회복할 수 있는 최소한의 밑불은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년 경상원 지원사업 안내 및 실질적 지원 방안 제시 정담회에서는 2025년 경상원이 추진할 주요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도 있었다. 김민철 원장은 참석자들에게 경상원에서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에 대해 설명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한 다양한 재정적 지원, 교육 프로그램 및 홍보사업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광주시 소상공인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문제점들이 공유되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이 논의되었다. 상인들은 특히 ‘고정비용 상승’과 ‘소비자들의 구매력 감소’ 등 경제적 어려움을 주요 문제로 지적했으며, 이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책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찾아가는 민생현장 정담회, 도내 10개 시·군 방문 마무리 김민철 원장은 2025년 1월부터 시작된 ‘찾아가는 민생현장 정담회’가 이번 광주시를 포함해 총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고 설명했다. 이 정담회는 경기도 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문제를 청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적 대응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다. 2025년 4월 2일 기준으로 ▲시흥시 ▲의정부시 ▲수원시 ▲하남시 ▲구리시 ▲고양시 ▲평택시 ▲파주시 ▲김포시 ▲광주시까지 총 10개 시·군에서 민생 현장 정담회가 진행되었으며, 남은 21개 시·군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원장은 “정담회를 통해 각 지역 소상공인들이 직접 겪고 있는 어려움을 듣고, 이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개발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향후 남은 지역들도 방문하여, 상권 활력을 회복하고 소상공인들이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기도 소상공인 지원 방안에 대한 기대감 이번 정담회를 통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경기도 내 모든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했다. 경상원은 소상공인의 경영 환경 개선, 상권 활성화, 폐업률 감소 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정담회에 참석한 광주시 소상공인들은 이번 정담회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경상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박물관 소장 〈조영복 초상〉, ‘2025 뮤지…

▶ 경기도박물관 초상화 컬렉션의 시작을 상징하는 보물 〈조영복 초상〉, 전국 50선 중 하나로 주목 ▶ 기증의 의미와 사대부 정신을 조명하는 무장애 전시와 연계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박물관 소장 〈조영복 초상〉,  ‘2025 뮤지엄·만나다’ 사업 최종 선정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관장 이동국)은 소장품인 보물 〈조영복 초상〉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5 박물관·미술관 주간: 뮤지엄·만나다』 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뮤지엄·만나다』는 전국 박물관·미술관이 보유한 대표 소장품을 발굴하고, 이를 중심으로 한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통해 박물관의 대중적 인지도를 제고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올해 첫 시행된 본 사업에는 총 89건의 신청이 접수되었으며, 이 중 50건이 최종 선정되었다. 경기도박물관은 〈조영복 초상〉으로 이름을 올렸다. 〈조영복 초상〉은 조선 후기 문인화가 조영석(1686-1761)이 유배 중인 형 조영복(1672-1728)을 그린 초상화로, 사실성과 인간미, 유학자의 기품을 함께 담은 걸작으로 평가받는다. 1725년에 완성된 이 작품은 현재 보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경기도박물관이 1994년 함안 조씨 문중으로부터 기증받은 대표 소장품이다. 경기도박물관은 해당 작품이 박물관 초상화 소장품 구축의 출발점이자 기증 문화의 시작을 상징한다는 점에서 ‘최초, 그리고 시작’이라는 공모 주제와 높은 연계성을 지닌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경기도박물관은 개관 이전부터 초상화 컬렉션을 체계적으로 확장해왔으며, 현재 국내 최대 규모의 초상화 소장기관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선정 소장품은 무장애 기증특별전 《巖巖汪汪: 만 길 벽, 천 이랑 바다(Lofty Walls, Boundless Seas)》에서 관람객과 만나는 중이다.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진행되는 해당 전시는 배리어 프리 형식으로 조선 지식인의 정신과 기증의 의미를 조명하고, 장애와 비장애를 넘는 전시 접근성의 모범 사례를 제시한다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경기도박물관은 “〈조영복 초상〉은 예술성과 역사성, 그리고 박물관의 정체성을 모두 담고 있는 소장품으로, 이번 선정을 계기로 더욱 많은 이들이 이 작품의 가치와 이야기를 접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박물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온·오프라인 홍보 및 숏폼 영상 콘텐츠, SNS 카드뉴스, 전시 굿즈 개발 등 다방면의 콘텐츠 확산을 계획하고 있다. 향후 같은 인물을 그린 다른 초상인 보물 〈조영복 초상〉 관복본 등, 여러 유물과의 연계 전시를 통해 관람객과의 지속적 만남도 이어갈 예정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 송문희 관장 주도 …

AI와 DMZ를 주제로 창의적이고 윤리적인 디지털 학습의 기회 제공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 송문희 관장 주도 '우리가 만드는 DMZ 이야기' 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관장 송문희)은 용인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용인미르아이 공유학교’프로그램의 일환으로‘우리가 만드는 DMZ 이야기’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4월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4주간 진행되며, 용인 지역 초등학교 3~4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AI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DMZ(비무장지대)를 주제로 한그림책을 만드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프로그램의 목적은 어린이들이 디지털 기술을 올바르게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창의적인 작업을 통해 DMZ에 대한 평화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다. AI와 DMZ, 창의적 교육의 만남 ‘우리가 만드는 DMZ 이야기’ 프로그램은12차시 4주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주차마다 학생들이 디지털 윤리, 그림책 제작, 그리고 AI 기술을 실습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DMZ에 대한 학습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AI 프로그램을 활용해 학생들은 그림책을 창작하는 방법을 배우고,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 문제를 고려하면서 기술을 활용하는 법을 익힌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주차: 자기소개 및 조별 활동을 통해 DMZ에 대한 기본 지식을 배우고,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의 기획전시실인 ‘두 개의 DMZ’ 전시를 체험한다. 이후 각자 아이디어를 나누며 그림책 구상에 들어간다. 2주차: 그림책 집필 방법을 배우고, DMZ와 관련된 이야기 주제를 정한 후, 이를 스토리보드로 구체화하는 작업을 한다. 3주차: AI의 윤리적 문제에 대해 배우고,AI 프로그램을 활용한 이미지 생성 실습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AI 도구의 기본 사용법을 익히고, 프롬프트를 작성하는 법을 배우면서 자신이 구상한 그림책을 위한 이미지를 생성한다. 4주차: 완성된 스토리보드를 바탕으로, AI 프로그램을 활용해 그림책 형식으로 제작하고, 각 조별로 결과물을 발표한다. 디지털 윤리와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배양 이번 교육은 AI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디지털 윤리에 대한 학습도 중요한 부분으로 다루어진다. 참가자들은 AI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 문제를 인식하고, 책임감 있게 기술을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특히, 학생들은생성형 AI를 이용해 자신만의 그림책을 만들어보는 과정을 통해 창의력과 디지털 리터러시를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다. AI와 기술의 올바른 활용법 강조 교육을 기획한 김수성 학예연구사는 “이번 수업은 미래 사회의 중심이 될AI의 올바른 활용법을 배우고,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송문희 경기도어린이박물관 관장은 “어린이들이 박물관에서 접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디지털 환경에서 자라나는 어린이들이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바탕으로책임감 있게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이 더 많이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디지털 환경에서의 책임감 있는 기술 사용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AI와 디지털 기술의 중요성을 알리는 동시에,디지털 환경에서의 책임감 있는 기술 사용을 강조하고 있다. 송문희 관장은 “아이들이 미래 사회에서 기술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AI와 같은 새로운 기술을 학습하면서 어린이들이 평화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참여 방법 및 일정 대상: 용인 지역 초등학교 3~4학년생, 20명 운영 기간: 4월 5일부터 4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장소: 경기도어린이박물관 모집: 용인교육지원청을 통해 모집 프로그램 내용: AI 활용한 그림책 제작, DMZ 주제 학습, 디지털 윤리 교육 미래의 창의적 인재를 위한 첫걸음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AI와 디지털 기술을 창의적이고 윤리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하며,디지털 리터러시와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함양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용인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DMZ와 평화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미래 사회에서 더욱 중요한 기술적, 윤리적 역량을 갖춘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경기티비종합뉴스] 2025년 범경기농협 영농지원 발대식 개최 엄범식 총…

[경기티비종합뉴스] 2025년 범경기농협 영농지원 발대식 개최 엄범식 총괄 본부장, 농촌 일손돕기 활동 함께 진행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총괄본부장 엄범식)는 2025년 4월 2일, 여주시 흥천면에서 ‘2025년 범경기농협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업인들의 풍년을 기원하고,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목표로 진행됐다. 영농지원 발대식 및 농촌 일손돕기 발대식에는 엄범식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총괄본부장, 이충우 여주시장,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서광범 경기도의원, 박시선 여주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지역 관계자들, 농협중앙회 이사들과 여주시 농축협 조합장 및 경기도 농민단체 단체장들이 참석했다. 또한, 범경기농협 임직원과 여주시 농가주부모임, 고향주부모임 등 12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해 농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영농지원 활동 및 농업인 지원 ‘2025년 범경기농협 영농지원 발대식’은 농번기를 앞두고 농업인들의 안전과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로 진행되었다. 특히 경기농협은 농촌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매년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인력중개사업’과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들은 농촌 지역에서 발생하는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농업인들의 노동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농업 생산을 돕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엄범식 총괄본부장은 발대식에서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우리 농업을 지키며 안정적인 식량 공급을 위해 헌신하는 농업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경기농협은 ‘농업소득 삼천만원 달성’을 목표로,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同舟共濟(동주공제)의 정신’을 바탕으로 힘을 모아 희망농업, 행복농촌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농업소득 삼천만원 목표 경기농협은 이번 영농지원 발대식을 통해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농촌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엄 본부장은 ‘농업소득 삼천만원 달성’을 목표로,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이끌어낼 수 있는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농업 소득 증대를 위한 지원 사업과 더불어 농촌의 발전과 행복한 농촌을 만드는 데 경기도 농협이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농촌 일손돕기와 지역사회 연대 이번 행사에서 범경기농협 임직원들과 여주시 농가주부모임, 고향주부모임 등 120여 명은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하여 지역 농민들의 농작물 수확과 기계 작업을 지원했다. 이러한 봉사 활동은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되며, 농업인들에게 큰 힘이 된다. 영농지원 발대식의 의미 이번 영농지원 발대식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농업인들과의 소통과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농촌의 발전과 안정적인 농업 환경을 만들어 가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되었다. 또한, 경기도 내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차원에서 농협과 지역사회의 연대가 강조된 자리였다. 농협중앙회 경기본부는 앞으로도 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지역 사회는 이번 영농지원 발대식을 계기로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더 나아가 농촌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 광주시 전…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 광주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정담회 참석

2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은 광주시의회 세미나실에서 열린 『2025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정담회』에 참석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정담회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경상원) 김민철 원장, 광주시 관계자, 광주시소상공인연합회 및 지역 상인회 대표들이 함께 모여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현안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 소통 정담회에서 김선영 부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광주시는 최근 인구 40만 명을 돌파하며 급속히 성장하고 있지만, 지역 상권을 뒷받침할 인프라와 정책적 지원은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라며,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부위원장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은 단순한 소비공간을 넘어 지역 경제와 공동체의 중심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각 상권의 특수성과 현실적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정책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김 부위원장은 또한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며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고, 지역 경제 또한 참담한 지경에 있다”라고 지적하며, “경기도의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정책과 예산 뒷받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광주시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상인회와의 현장 소통 정담회에서는 광주시 상권별 현안과 ▲지역화폐 활용 확대 방안 ▲상인회 중심의 공모사업 추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과 타 기관의 협업을 통한 매칭사업 필요성 등 다양한 제안들이 논의되었다. 김선영 부위원장은 참석자들과 활발한 질의응답을 이어가며, 상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반영한 정책 마련을 위한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김 부위원장은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매칭사업 활성화와 관련하여 시·군의회와의 협력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면서, “중장기적으로 사업의 성격에 따라 예산을 출연금으로 할지 사업비로 할지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정책 토론 후 강조된 점, 소상공인 지원의 중요성 김선영 부위원장은 “오늘 정담회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광주시의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의 지속적인 번영을 위해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는 언제나 동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적 지원과 협력을 강화할 것을 다짐했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하반기 소상공인 지원 사업 지속 추진 한편,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경상원)은 올해 하반기에도 광주를 포함한 남동권역에서 소상공인 대상 전문가 교육과 현장 중심 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경기도 내 상권 활성화와 경제 회복에 기여할 예정이다. 경상원은 특히, 상인들의 경영 환경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담회 참석자들은 경기도의회와 경상원이 함께 추진하는 정책들이 지역 상권 활성화와 경제 회복에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향후 계획 및 기대감 이번 정담회는 광주시 소상공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김선영 부위원장은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경기도의회와 경상원이 협력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논의된 다양한 제안들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중요한 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의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은 앞으로도 지역 경제의 중심지로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이며, 이를 위한 정책적 지원이 계속해서 이어져야 할 것이다. 경기도의회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이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소상공인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광주시 전통시장 및…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광주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과 민생 현장 솔직 토크

2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경상원)은 광주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상인회 등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민생현장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광주시의회 세미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김민철 경상원 원장과 경기도의회 김선영 의원을 비롯해 광주시청 관계자, 경기도상인연합회,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광주시소상공인연합회 등 관련 기관 및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민생 현장 목소리 청취 및 상권 활성화 방안 논의 이번 정담회의 핵심은 광주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데 있었다. 특히, 최근 3년간 광주시 생활밀접업종 자영업자의 폐업률 상승 문제를 주제로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되었으며,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과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들이 논의되었다. 김민철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4년은 경기 침체, 소비 감소, 고정비용 상승 등으로 도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가장 어려운 시기였다”라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경영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 불황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상권 활력을 회복할 수 있는 최소한의 밑불은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년 경상원 지원사업 안내 및 실질적 지원 방안 제시 정담회에서는 2025년 경상원이 추진할 주요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도 있었다. 김민철 원장은 참석자들에게 경상원에서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에 대해 설명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한 다양한 재정적 지원, 교육 프로그램 및 홍보사업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광주시 소상공인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문제점들이 공유되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이 논의되었다. 상인들은 특히 ‘고정비용 상승’과 ‘소비자들의 구매력 감소’ 등 경제적 어려움을 주요 문제로 지적했으며, 이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책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찾아가는 민생현장 정담회, 도내 10개 시·군 방문 마무리 김민철 원장은 2025년 1월부터 시작된 ‘찾아가는 민생현장 정담회’가 이번 광주시를 포함해 총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고 설명했다. 이 정담회는 경기도 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문제를 청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적 대응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다. 2025년 4월 2일 기준으로 ▲시흥시 ▲의정부시 ▲수원시 ▲하남시 ▲구리시 ▲고양시 ▲평택시 ▲파주시 ▲김포시 ▲광주시까지 총 10개 시·군에서 민생 현장 정담회가 진행되었으며, 남은 21개 시·군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원장은 “정담회를 통해 각 지역 소상공인들이 직접 겪고 있는 어려움을 듣고, 이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개발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향후 남은 지역들도 방문하여, 상권 활력을 회복하고 소상공인들이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기도 소상공인 지원 방안에 대한 기대감 이번 정담회를 통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경기도 내 모든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했다. 경상원은 소상공인의 경영 환경 개선, 상권 활성화, 폐업률 감소 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정담회에 참석한 광주시 소상공인들은 이번 정담회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경상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박물관 소장 〈조영복 초상〉, ‘2025 뮤지…

▶ 경기도박물관 초상화 컬렉션의 시작을 상징하는 보물 〈조영복 초상〉, 전국 50선 중 하나로 주목 ▶ 기증의 의미와 사대부 정신을 조명하는 무장애 전시와 연계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박물관 소장 〈조영복 초상〉,  ‘2025 뮤지엄·만나다’ 사업 최종 선정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관장 이동국)은 소장품인 보물 〈조영복 초상〉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5 박물관·미술관 주간: 뮤지엄·만나다』 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뮤지엄·만나다』는 전국 박물관·미술관이 보유한 대표 소장품을 발굴하고, 이를 중심으로 한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통해 박물관의 대중적 인지도를 제고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올해 첫 시행된 본 사업에는 총 89건의 신청이 접수되었으며, 이 중 50건이 최종 선정되었다. 경기도박물관은 〈조영복 초상〉으로 이름을 올렸다. 〈조영복 초상〉은 조선 후기 문인화가 조영석(1686-1761)이 유배 중인 형 조영복(1672-1728)을 그린 초상화로, 사실성과 인간미, 유학자의 기품을 함께 담은 걸작으로 평가받는다. 1725년에 완성된 이 작품은 현재 보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경기도박물관이 1994년 함안 조씨 문중으로부터 기증받은 대표 소장품이다. 경기도박물관은 해당 작품이 박물관 초상화 소장품 구축의 출발점이자 기증 문화의 시작을 상징한다는 점에서 ‘최초, 그리고 시작’이라는 공모 주제와 높은 연계성을 지닌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경기도박물관은 개관 이전부터 초상화 컬렉션을 체계적으로 확장해왔으며, 현재 국내 최대 규모의 초상화 소장기관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선정 소장품은 무장애 기증특별전 《巖巖汪汪: 만 길 벽, 천 이랑 바다(Lofty Walls, Boundless Seas)》에서 관람객과 만나는 중이다.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진행되는 해당 전시는 배리어 프리 형식으로 조선 지식인의 정신과 기증의 의미를 조명하고, 장애와 비장애를 넘는 전시 접근성의 모범 사례를 제시한다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경기도박물관은 “〈조영복 초상〉은 예술성과 역사성, 그리고 박물관의 정체성을 모두 담고 있는 소장품으로, 이번 선정을 계기로 더욱 많은 이들이 이 작품의 가치와 이야기를 접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박물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온·오프라인 홍보 및 숏폼 영상 콘텐츠, SNS 카드뉴스, 전시 굿즈 개발 등 다방면의 콘텐츠 확산을 계획하고 있다. 향후 같은 인물을 그린 다른 초상인 보물 〈조영복 초상〉 관복본 등, 여러 유물과의 연계 전시를 통해 관람객과의 지속적 만남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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