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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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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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도 농촌 한 달 체험’ 하반…

○ 10월 2일까지 파주 지역, 농촌 한 달 체험 참가자 모집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도 농촌 한 달 체험’ 하반기 참가자 모집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오는 10월 2일까지 도시민 중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농촌 한 달 살기 프로그램 하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하반기 체험은 파주 칠중성마을에서 5개 팀을 대상으로 10월 8일부터 11월 6일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는 한 달간 머물며 영농 실습과 지역 주민 교류 등 농촌생활을 경험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도내 농촌으로 이주를 희망하는 도시 거주자다. 도시 기준은 주소지가 ‘동’인 경우를 말한다. 단, 운영 마을이 있는 파주시 거주자는 제외된다. 개인 또는 최대 2인 1팀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팀은 부부나 직계가족에 한정된다.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누리집(refarmgg.o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경충대로 731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총 5개 팀을 모집해 숙박과 교육프로그램 비용 전액을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전화(1800-8114, 내선 1번)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농촌 한 달 체험을 통해 농촌의 삶을 이해하고 귀농귀촌을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이슈" 경기도의회 김영희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 …

-세교고 앞 아파트 일원 통학로 개선공사 완료…보행공간 확충·안전시설 설치 -통학로 개선 노력에 주민 감사패 전달…“학생 안전 위한 통학환경 지속적으로 살필 것”

[경기티비종합뉴스] "이슈" 경기도의회 김영희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 세교고 통학로 개선 현장 점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영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오산1)이 오산 세교고등학교 앞 아파트 일원의 통학로 개선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 완료 상황과 학생들의 보행환경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김 부위원장은 17일 세교고등학교 앞 세교 서희스타힐스 일원 통학로를 찾아 새롭게 조성된 보행공간과 안전시설 등을 직접 확인하고, 학생들의 실제 통학 동선을 살폈다. 해당 구간은 그동안 학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행공간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아 통학 안전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아파트 입주자대표회 회장과 관리소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통학로 개선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특히 학교 주변 도로와 보행공간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관련 행정절차와 관계기관 간 협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김 부위원장은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통학로 개선의 필요성을 관계기관에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관련 협의를 이어왔다. 이후 관련 절차와 예산 마련 등을 거쳐 보행공간을 확충하고 안전시설을 설치하는 통학로 개선공사가 추진됐으며, 이날 공사가 최종 완료됐다. 현장을 둘러본 김 부위원장은 새롭게 조성된 보행공간과 설치된 안전시설 등을 직접 확인하면서 학생들의 통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과 위험요소가 개선됐는지 세심하게 살폈다. 김 부위원장은 “학교 주변 통학로는 무엇보다 학생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사가 완료된 만큼 학생들이 실제 이용하는 과정에서도 불편하거나 위험한 부분은 없는지 계속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통학로 개선을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데 힘써온 김 부위원장에게 지역 주민들이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주민들은 그동안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제기해 온 통학로 개선 요구가 실제 공사로 이어지고 보행공간 확충과 안전시설 설치까지 완료된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부위원장은 감사패를 전달받은 자리에서 “학생들의 안전과 관련된 문제는 작은 불편이라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해결방안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부위원장은 앞으로도 학교 주변 통학환경을 비롯해 학생들의 안전과 밀접한 교육환경을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고,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관계기관과 공유하며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장,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개…

“도예인 창작·전시 활동에 필요한 지원 세심히 챙길 것” ○ 17일 이천 경기도자미술관서 개막식…국내외 작가·도예인 등 참석 ○ 11월 1일까지 45일간 이천·광주·여주 등서 전시·워크숍·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장,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개막식 참석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지난 17일 이천 경기도자미술관 야외광장에서 열린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개막식에 참석해 국내외 작가와 도예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경기도의회 고은정 부의장(더민주, 고양10)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해 국회의원, 이천·광주 등 지역 주요 인사, 주한 외교사절, 국내외 작가와 도예인 등이 함께했다. 행사에서는 참여작가 입장과 공모전 시상, 비엔날레 주제 소개, 미디어파사드 상영, 개막선언 등이 진행됐다. 남 의장은 축사를 통해 “도자는 흙에서 시작되지만 사람의 손길과 시간이 더해져 하나의 작품이 된다”라며 “도민 여러분도 가족과 함께 작품을 보고 직접 흙을 만져보면서 도자를 좀 더 가깝게 느끼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자리를 가능하게 한 것은 오랫동안 작업을 이어온 도예인 여러분”이라며 “경기도의회도 도예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창작과 전시 활동에 필요한 지원을 챙기겠다”라고 밝혔다. 남 의장은 개막식 후 비엔날레 주제 전시를 둘러보며 참여 작가들의 작품을 관람하고 행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는 ‘땅이 만든다(Earth Makes)’를 주제로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45일간 이천·광주·여주 등 경기도 일원에서 열린다. 국제전시와 도자학술회의·워크숍을 비롯해 키즈 비엔날레, 도자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장, 추경 심의 위해 본회의 정회…

○ 18일 제393회 임시회 마지막 본회의…예정 안건 처리 후 추경 심의 위해 정회 ○ 남 의장 “추경처리 지연책임 의회에만 돌릴 수 없어. 집행부도 현장 우려 다시 살펴야” ○ 여야 교섭단체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장, 추경 심의 위해 본회의 정회 … “집행부, 기존 판단만 고수해선 안 돼…입장 재검토해야”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18일 경기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지연과 관련, 민생에 미칠 영향을 다시 살펴 예산 조정에 전향적으로 나서달라고 집행부에 촉구했다. 남 의장은 이날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추경 심의를 계속하기 위해 본회의를 정회하면서 재정 여건뿐 아니라 예산 조정이 현장에 미칠 영향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짚었다. 이어 심사 과정에서 의회가 여러 차례 문제를 제기하고 조정이 필요한 부분을 짚었음에도 집행부가 기존 판단에서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런 상황에서 추경 처리 지연의 책임을 의회에만 돌릴 수는 없다”라며 “집행부 역시 지금의 교착이 왜 생겼는지 무겁게 돌아봐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향해서는 의회의 판단을 존중할 것을 요구했다. 남 의장은 “경기도는 수많은 이해와 요구가 공존하는 곳”이라며 “도정은 한쪽의 판단만으로 밀어붙여서는 안 되며 지방자치와 분권을 강조하려면 주민이 선출한 의회의 판단도 그만큼 존중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재정 상황만을 앞세워 현장에서 제기되는 우려를 가볍게 넘겨서는 안 된다는 점도 분명히 하면서 “도의회만 판단을 바꾸기를 기다릴 것이 아니라 집행부 역시 접점을 만들기 위한 변화를 보여야 한다”라고 요구했다. 이와 함께 남 의장은 예결위와 양당 교섭단체에는 끝까지 협의를 이어갈 것을 당부하는 한편, 집행부에도 의회가 제기한 문제를 다시 검토하고 추경이 도민의 삶에 미칠 영향을 한 번 더 살펴줄 것을 요청했다. 남 의장은 끝으로 “도민들께서 기다리고 계신 만큼 도의회도 끝까지 책임 있게 마무리하겠다”라고 발언을 마무리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제12대 전반기 입법정책위원회 구성…자치…

○ 18일 의회 접견실서 위촉식…도의원 8명·외부전문가 6명 등 14명 위촉 ○ 이진형 위원장·김선희 부위원장 선출…우수조례 및 위원회 선정 기준 등 분석 ○ 남종섭 의장 “전문성과 경험 바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제12대 전반기 입법정책위원회 구성…자치입법 역량 강화

경기도의회(의장 남종섭)는 18일 의회 접견실에서 ‘제12대 전반기 입법정책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도의원과 외부전문가 14명을 위촉했다. 입법정책위원회는 의회의 자치입법 역량을 높이기 위해 입법정책의 방향을 논의하고, 자치법규의 제·개정과 운영 상황을 살피는 기구다. 필요한 조례와 의안을 발굴하고 입법 연구를 지원하는 역할도 맡는다. 이번 위원회는 입법 활동 경험을 갖춘 도의원 8명과 법률·행정 등 각 분야의 현장·학술 경험을 지닌 외부전문가 6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연간 입법정책 방향 설정부터 자치법규의 제·개정과 운영, 입법활동 성과 평가와 개선에 이르기까지 자치입법 전반에 걸쳐 심의·자문을 맡게 된다. 도의원 위원으로는 류기준(더민주, 고양3)·오현정(더민주, 화성2)·이진형(더민주, 화성7)·임유진(더민주, 고양1)·임창열(더민주, 구리2)·정용한(국민의힘, 성남8)·조명자(더민주, 수원10)·최경순(더민주, 안양2) 의원이 참여한다. 외부전문가로는 김범수 단국대학교 초빙교수, 김선희 한경국립대학교 부교수, 박인 용인시 법률자문관, 신원득 한국재정투자평가원 상임고문, 조완기 (사)자치분권연구소 정책자문위원, 허원 전 경기도의원이 위촉됐다. 위원 임기는 2028년 6월 30일까지다. 남종섭 의장(더민주, 용인3)은 위촉장 수여 후 “의회의 가장 중요한 책무는 도민의 뜻을 조례와 정책에 담아내고, 그것이 실제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살펴 부족한 부분을 고쳐 나가는 데 있다”라며 “이 같은 취지를 반영한 지방의회법 제정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는 만큼, 위원들께서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도민 삶에 도움이 되는 대안을 제시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위촉식 직후 중회의실1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이진형 의원이 위원장으로, 김선희 한경국립대학교 부교수가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됐다. 위원회는 곧바로 첫 안건 심의에 들어가 ‘의원발의 우수조례’와 ‘입법활동 지원 우수부서’의 선정 기준안을 심의했다. 이어 2026년 3분기 자치법규 51건에 대한 사후 입법영향분석을 실시하고 향후 운영계획을 논의했다. 이진형 위원장은 “전국 최대 규모의 지방의회인 경기도의회의 자치입법 발전을 이끌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위원들과 지혜를 모아 도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입법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자문위원회 첫발…도민 삶에 쓰이는 …

○ 18일 의회 예담채서 위촉식 개최…도의원 13명·민간전문가 13명 등 총 26명 위촉 ○ 도·도교육청 예산·결산안 분석 및 주요 재정사업 자문…2028년 6월 30일까지 활동 ○ 남종섭 의장 “재정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자문위원회 첫발…도민 삶에 쓰이는 예산 살핀다

경기도의회(의장 남종섭)의 예산·재정 심사 전문성을 높이고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뒷받침할 ‘제12대 전반기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자문위원회’가 출범했다. 남종섭 의장(더민주, 용인3)은 18일 의회 2층 예담채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도의원과 민간전문가 등 2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회는 각 상임위원회 소속 도의원 13명과 재정·경제·행정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들의 임기는 위촉일부터 2028년 6월 30일까지다. 위원회는 도의원의 의정활동 경험과 민간전문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의 예산·결산안 분석 및 주요 재정사업에 대한 자문을 맡게 된다. 이를 통해 의회가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성, 재정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위촉식에 이어 열린 제1차 회의에서는 위원장에 방성환 위원(국민의힘, 성남5)을, 부위원장에 김회철 위원(더민주, 화성6)을 각각 선출했다. 이어 위원들은 위원회 현황과 운영계획을 보고받고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남종섭 의장은 “재정 여건이 어려울수록 필요한 사업은 지키고 효과가 부족한 사업은 면밀히 점검할 수 있는 의회 자체의 분석·판단 역량이 중요하다”라며 “위원회가 전문성을 바탕으로 재정 운용에 놓치는 부분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 예산이 도민의 삶을 개선하는 데 쓰일 수 있도록 힘써 달라”라고 당부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GH, 경기도·31개 시·군과 ‘공공주…

‘경기 인더스트리 31 파트너스 워크숍’ 개최…산업입지 전략 공유·산단 현안 논의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GH, 경기도·31개 시·군과 ‘공공주도 산업입지 전략’ 머리 맞댔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경기도 및 도내 31개 시·군과 함께 공공주도 산업입지 전략 마련과 지역별 산업단지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GH는 2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도와 도내 31개 시·군, 관계기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인더스트리 31 파트너스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경기도의 산업입지 정책 방향과 GH의 권역별 산업입지 마스터플랜 전략을 공유하고, 각 시·군이 추진하고 있는 산업단지 관련 현안을 논의하는 한편 지역별 협력 수요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GH와 경기도, 31개 시·군 간 산업단지 조성과 공급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현장에서 발생하는 산업입지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상생협력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의미를 뒀다. 최근 제조업 경쟁력 약화와 지역 간 불균형이 심화되는 가운데 민간 중심의 사업성 위주 산업단지 개발로 사업 지연이 반복되면서 산업용지의 적기 공급에도 어려움이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에 GH는 올해 초부터 도내 산업입지 분야에서 공공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경기 인더스트리 31 파트너스’를 구성하고, 시·군별 산업 현안을 파악하기 위한 직접 방문과 입지 타당성 검토 등 지원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워크숍은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기관별 연구 성과와 산업입지 관련 비전이 제시됐다. 경기도의 ‘산업입지 정책 방향’ 발표를 시작으로 GH와 경기연구원이 ‘산업입지 마스터플랜 추진 방향과 권역별 산업입지 전략’을 발표했다. 이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경기도 지역 미래산업 생태계 구축 통합전략 연구’를, 지방행정발전연구원은 ‘노후산업단지 실태조사 및 경쟁력강화계획 수립’을 주제로 각각 연구 결과와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2부에서는 경기도 산업입지과 주관으로 도내 시·군 산업단지 담당 과장급 토의가 진행됐다. 이어 GH와 지자체 실무진 간 그룹 토의를 통해 지역별 핵심 현안과 정책 건의 사항을 공유하고 신규 산업단지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해결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각 지역의 산업 여건과 기업 수요에 맞는 산업단지 조성 필요성에 공감하고, 산업입지 공급 과정에서 나타나는 행정 및 사업 추진상의 어려움을 공유하며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GH는 이번 워크숍에서 제시된 시·군 현장의 의견을 향후 ‘산업입지 마스터플랜’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별 여건과 산업 수요를 고려한 공공주도 산업입지 전략을 구체화하고, 산업단지의 적기 공급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김용진 GH 사장은 “‘경기 인더스트리 31 파트너스’는 경기도와 GH, 31개 시·군이 함께 지역 현안을 고민하고 해법을 찾는 현장 중심 상생협력 플랫폼”이라며 “공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경기도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공공 사업시행자의 역할을 더욱 체계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H는 앞으로도 경기도 및 31개 시·군과의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지역별 산업입지 수요를 면밀히 파악하고, 공공이 주도하는 산업단지 개발과 공급을 통해 경기도의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균형발전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이슈" 경기도의회 민주당, 경기교육대전환·AI 특별위…

이영봉 경기교육대전환특위 위원장·전석훈 AI특위 위원장 선임…정석원 의원 법률자문특보 맡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안광률·시흥1)이 교섭단체 차원의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대표의원실 법률자문특보를 선임하는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18일 오전 열린 제12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제6차 의원총회에서 특별위원회 위원장과 위원, 대표의원실 법률자문특보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서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경기교육대전환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이영봉 의원(의정부2)이, ‘AI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전석훈 의원(성남3)이 각각 선임됐다. 또 ‘대표의원실 법률자문특보’에는 정석원 의원(양주2)이 선임됐다. 경기교육대전환특별위원회에는 김명숙 의원(평택2), 김영훈 의원(화성3), 김회철 의원(화성6), 박은주 의원(파주1), 우현욱 의원(용인10), 이윤승 의원(고양12), 장승희 의원(구리1), 한운옥 의원(수원3)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AI특별위원회에는 서인하 의원(비례), 손성익 의원(파주3), 윤도희 의원(안양3), 장민수 의원(안양5), 전예슬 의원(오산2), 정연일 의원(고양5), 정종혁 의원(성남7), 채정선 의원(양주1)이 위원으로 선임됐다. 경기교육 대전환 정책, 도의회 차원에서 긴밀한 협력 경기교육대전환특별위원회는 교권 회복과 교육격차 해소 등을 선결 과제로 제시한 안민석 교육감 체제의 ‘경기교육 대전환’ 프로젝트에 발맞춰 구성됐다. 특위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차원에서 경기교육 대전환 정책에 대한 보다 긴밀한 정책적 협력과 대응을 추진하기 위해 조직됐다. 특히 교육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현안과 정책 과제를 살피고, 경기교육의 변화 방향과 주요 정책에 대해 도의회 차원의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AI 산업 육성·정책 실효성 점검 AI특별위원회는 인공지능(AI) 분야를 경기도의 미래 100년을 이끌어갈 먹거리 산업 가운데 하나로 육성하기 위한 정책적 대응을 위해 구성됐다. 특위는 AI 관련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경기도가 추진하는 관련 정책을 점검하는 한편, 정책의 실효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이를 통해 AI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경기도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의회 차원의 역할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대표의원실 법률자문특보 선임…법률 현안 전문 자문 정석원 의원이 맡게 된 대표의원실 법률자문특보는 대표의원실 소관 법률 분야 업무와 각종 법률적 이슈가 발생할 경우 전문적인 자문을 수행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향후 주요 법률 현안에 대한 검토와 대응 과정에서 전문성을 강화하고, 교섭단체 차원의 법률적 대응 역량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경기교육대전환특별위원회와 AI특별위원회의 구체적인 활동 방향과 세부 추진 과제, 법률자문특보의 역할 및 운영 방향은 향후 논의를 거쳐 구체화될 예정이다. 이번 특별위원회 구성과 법률자문특보 선임을 통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경기교육과 AI 산업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적 대응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시흥시의회 김선옥 의장, 갯골축제서 시민과 함께한 소…

이모지 조례 퀴즈부터 ‘흥매’ 첫 공개까지…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경기티비종합뉴스] 시흥시의회 김선옥 의장, 갯골축제서 시민과 함께한 소통의 장 마련

경기 시흥시의회(의장 김선옥)가 지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제21회 시흥갯골축제 기간 동안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고, 친근한 의회 이미지 알리기에 나섰다. 시흥시의회는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이 의회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시흥시의회 조례연구소! 함께 만들어요!’를 주제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홍보부스에서는 시민들이 이모지(그림)로 표현된 조례를 보고 어떤 조례인지 맞혀보는 퀴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시민들은 그림 속 단서를 통해 조례명을 맞히며 자연스럽게 시흥시의 조례에 관심을 갖고, 의회가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의 조례를 제·개정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홍보부스에서는 시흥시의회 마스코트로 선정된 ‘흥매’를 시민들에게 처음 선보였다. 흥매는 ‘시흥을 누비는 갈매기’로, 시민과 의회를 친근하게 이어주는 시흥시의회 홍보 마스코트다. 시의회는 부스 디자인 곳곳에 흥매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친근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흥매를 활용한 기념품으로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현장에는 시의원들도 함께해 홍보부스를 찾은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축제장 곳곳의 홍보부스를 찾아 관계자와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축제 현장을 함께 둘러보며 시민들과 축제의 즐거움을 나눴다. 시민들은 조례 퀴즈에 참여하며 의회와 조례를 친근하게 접하는 시간을 가졌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가 이어지면서 의회와 시민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김선옥 의장은 “조례는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지만, 용어가 어렵고 내용이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조례를 어렵게 생각하기보다 재미있고 친근하게 접하며 조례가 우리 생활과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알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랐다”라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이번 갯골축제에서 시민 여러분께 새롭게 선보인 흥매가 시흥시의회를 대표하는 친근한 얼굴로 기억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의회를 더 가깝게 느끼고 편하게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의 기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문화재단, ‘문화로 채우는 한가위’ 온 가족이 …

■ 경기문화재단 9개 소속기관에서 전시·공연·체험 등 다채로운 추석 프로그램 운영 ■ 9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운영… 25일(금) 추석 당일은 휴관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문화재단, ‘문화로 채우는 한가위’  온 가족이 즐기는 추석 프로그램 마련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은 한가위를 맞아 9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재단 소속 문화시설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추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통문화부터 현대미술, 역사·생태 체험, AI·VR을 활용한 예술 프로그램까지 세대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경기도박물관(용인)에서는 개관 30주년을 맞아 기증 특별전 《혼자 보긴 아까워서》와 아카이브 특별전 《빛나는 순간들 : 경기도박물관 30년 이야기》를 관람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들고 박물관 곳곳의 유물 속 단서를 찾아 문제를 해결하는 〈강림탐정 강무영〉과 〈경기 트레저 헌팅〉도 상시 운영하며, 야외 마당에서는 굴렁쇠 굴리기와 제기차기, 윷놀이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전통놀이 체험을 마련한다. ▲경기도미술관(안산)은 추석 연휴 기간 진행 중인 전시를 모두 무료로 선보인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폐막하는 개관 20주년 전시 《우리의 여름에게》를 비롯해 경기도미술관×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 협력전 《다시 볼래? RE:VIEW》, 참여형 감상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G뮤지엄커넥트 《눈-길》, 야외 조각공원 상설전시 《멈춰서서》 등을 만나볼 수 있다. 24일부터는 20주년 특별전 《사랑노동아시아하기》 연계 푸드 워크숍의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백남준아트센터(용인)에서는 26일(토) 오후 3시 특별 퍼포먼스 〈거북놀이〉가 펼쳐진다. 백남준의 대형 비디오 조각 〈거북〉(1993)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경기도 무형유산 제50호인 전통 민속놀이 ‘거북놀이’를 현대미술 공간에서 새롭게 경험할 수 있다. 이천거북놀이보존회가 참여해 경기도 뮤지엄파크 일대부터 백남준아트센터 전시실을 거쳐 작품 〈거북〉 앞까지 이동하며 공연을 펼친다.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실학박물관(남양주)에서는 24일부터 27일까지 민속놀이와 한복 체험,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된 〈달이 뜨면, 복도 차오르고〉를 운영한다. 26일과 27일에는 정학유의 「농가월령가」를 창작 판소리 음악극으로 재해석한 《열두 달의 노래》를 다산정원에서 하루 네 차례 선보인다. 24절기와 우리 생활의 관계를 조명하는 기획전 《이십사: 하늘을 읽어 땅을 살리다》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전곡선사박물관(연천)은 24일 가족 체험 프로그램 〈야외채집소리〉를 운영한다. 직접 석기를 만들어보고 야외 유적공원에서 바람·발자국·돌 소리 등을 채집한 뒤 가족만의 음악으로 완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전시관에서 눈으로 보던 선사문화를 ‘소리’로 새롭게 경험할 수 있다. ▲경기도어린이박물관(용인)은 개관 15주년을 맞아 24일과 26~27일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찍고 찍고, 열다섯 살! : AI 포토 체험〉에서는 AI 포토 키오스크를 활용해 자신만의 캐릭터 사진을 만들고 현장에서 출력할 수 있으며, 〈제기 차고, 소원 빌고〉에서는 직접 제기를 만들어 전통놀이를 즐기고 보름달과 토끼를 활용한 포토존에서 가족사진을 남길 수 있다.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동두천)에서는 27일 생태교육 프로그램 〈내 손 안의 숲〉을 운영한다. 《자연숲》 전시를 탐험하며 다양한 감각으로 ‘감각지도’를 만들고, 테라리움을 활용해 나만의 작은 숲을 완성한다. 만 5세 이상 어린이가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6천원이다. ▲남한산성역사문화관(광주)에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활쏘기·투호·제기차기를 즐기는 ‘전통놀이 한마당’과 하루 100명까지 참여할 수 있는 ‘남한산성 색칠하기’를 무료로 운영한다. 26일에는 수어장대 현판 원본을 관람한 뒤 오색 아이싱으로 수어장대 모양 쿠키를 완성하는 가족 체험 〈지켜바삭! 수어장대 쿠키 만들기〉도 사전 예약제로 진행한다. ▲경기상상캠퍼스(수원)에서는 어린이·청소년의 예술과 기술 융합 프로젝트 결과를 만날 수 있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원화를 움직이는 영상 작품으로 확장한 《AI 디지털팔레트: 움직이는 상상》과 청소년들이 그래피티 작가와 함께 VR 기기로 작품을 창작한 《그래피티 시티 랩》을 23일부터 선보인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한가위 프로그램은 전통문화와 역사부터 현대미술, 생태 체험, AI와 VR을 활용한 예술까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경험을 한데 모았다”며 “긴 연휴 동안 가까운 경기문화재단 문화시설을 찾아 가족과 함께 문화예술을 즐기며 풍성한 한가위의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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