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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곳곳에 안심을, 도민 마음마다 온기를 더하는…

○ 24~27일 추석 연휴 4일간 민생안정·안전보건·문화복지·교통편의 종합대책 추진 ○ 경기도콜센터(031-120), 응급의료·재난대응·특별교통대책 24시간 운영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곳곳에 안심을, 도민 마음마다 온기를 더하는 한가위”  2026년 추석 종합대책 추진

경기도가 도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 보내기를 지원하기 위해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➊민생안정 ➋안전·보건 ➌문화·복지 ➍교통·편의 등 4대 분야 ‘2026년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총 16개 실국 41개 근무반, 872명이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재난과 사고, 민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도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각종 문의 사항은 24시간 운영하는 경기도콜센터(031-120)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으며, 응급진료가 필요한 경우 경기도 응급진료상황실(031-8008-4745)에서 가까운 의료기관을 안내받을 수 있다. ■ 민생안정…장바구니 부담은 낮추고 지역경제에는 활력 민생안정 분야에서는 추석 성수품 가격 안정과 지역 소비 활성화에 중점을 뒀다. 9월 한 달 동안 시군별 상황에 따라 경기지역화폐 인센티브를 8~20% 제공하고 1인당 구매 한도를 최대 200만 원까지 확대한다. 추석 명절 물가대책반도 운영해 성수품 가격 과다 인상과 계량 위반을 점검하는 등 물가 안정에 힘쓴다. 도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기 위한 온·오프라인 할인 행사도 이어진다. 고양·성남·수원 농협 하나로마트 내 경기농식품관에서는 G마크 제철 과일을 30~40% 할인 판매하고,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 7곳(고양·성남·화성·수원· 양평·김포·광주)에서는 추석 선물세트와 주요 품목을 30~50% 할인한다. 광주시에 있는 마켓경기 직매장에서는 성수품 가격 할인과 1+1 행사를 진행하며, 사회적경제 온라인몰 ‘031#(공삼일샵)’에서는 1인 2만 원 한도 내에서 결제금액의 30%를 할인한다. 또 9월 20일까지 도내 19개 시군 전통시장 등 32개소에서 국산·원양산 수산물 구매 금액의 약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한다. 1인당 환급 한도는 최대 2만 원이다. 먹거리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온라인 식품 판매업소 360개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거짓 표시와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등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대형마트, 전통시장, 유통업체 물류센터 등 오프라인에서 판매되는 제수용 농·축·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와 농약·방사능·항생제 안전성 검사도 실시한다. ■ 안전·보건…연휴에도 의료·재난 대응은 계속 연휴 기간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경기도 응급진료상황실과 시군 보건소 상황체계를 운영한다. 도내 응급의료기관 73개소와 보건소 50곳을 중심으로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약 3,483개소를 운영해 빈틈없는 의료 대응에 나선다.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120·129 콜센터와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도 및 시군 누리집, 응급의료포털(E-GEN)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신건강 위기 대응도 이어진다. 도는 14개 정신응급의료기관 49병상을 운영하고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1577-0199)를 24시간 운영해 긴급 상담과 응급 대응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화재취약시설 1만 4,853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대형 판매시설과 전기·가스시설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재난안전상황실도 연휴 내내 24시간 운영해 각종 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 문화·복지…취약계층 돌봄은 촘촘하게, 문화 혜택은 더 가까이 문화·복지 분야에서는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고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 방문과 유선, 사물인터넷(IoT) 장비 등을 활용해 취약 노인 10만 32명과 취약 장애인 8만 1,119명의 건강과 안전을 확인하고, 고위험 대상자는 연휴 기간에도 지속 관리한다. 공공·민간 급식소와 도시락을 이용해 노숙인 급식을 지원하고, 결식 우려 아동에게는 급식카드 추가 충전과 대체식품 제공 등 시군별 지원대책도 추진한다. 추석 당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에는 경기도박물관, 백남준아트센터, 용인시박물관, 경기도미술관,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실학박물관, 안성맞춤박물관, 성남큐브미술관, 여주박물관, 전곡선사박물관 등 도내 공립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다양한 상설·기획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기회경기관람권을 통해 만 70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 및 동반 1명이 9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축구 국가대표 대한민국-에콰도르전을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교통·편의…귀성길은 편리하게, 생활불편은 최소화 도는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해 귀성·귀경객 이동을 지원한다. 시외버스 40개 노선에 차량 80대를 증차하고 운행 횟수를 120회 늘리며, 시내·마을버스도 시군 여건에 따라 막차 운행을 최대 1시간 연장한다. 도시철도 8호선 하남선과 별내선은 9월 26일과 27일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심야 연장 운행하며, 경기도교통정보센터 누리집과 교통방송을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한다. 생활불편 상담창구인 120경기도콜센터도 연휴 4일간 24시간 운영한다. 총 108명의 근무인력이 교통정보와 응급의료기관 안내, 민원 접수, 외국어 상담 등을 지원한다. 생활폐기물은 시군별 주민 대상 수거 일정을 사전에 안내하고 생활폐기물 종류별(종량제, 음식물류, 재활용폐기물 등) 특별수거체계를 운영해 연휴 중 쓰레기 적체를 최소화한다. 아울러 산림재난 대책상황실과 도-시군-산림청 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산불 발생 시 진화 헬기를 신속 투입하는 등 산불과 산사태에도 대비할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성수 위원장, 자랑스런 경…

○ (사)경기언론인협회 주최... 현장 중심의 입법활동과 교육발전 공로 인정받아 ○ 김 위원장, “교육복지 증진 및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에 주력할 것”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성수 위원장, 자랑스런 경기인대상 수상 영예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성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양1)이 21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회 자랑스런 경기인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원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경기언론인협회가 주최하는 ‘자랑스런 경기인대상’은 경기도의 발전과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각 분야에서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인 인물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김성수 위원장은 제10·11·12대 3선 경기도의원으로 재직하면서 농정해양·여성가족평생교육·문화체육관광·건설교통위원회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통해 도정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특히 제12대 경기도의회에서는 교육행정위원장을 맡아 도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입법활동과 정책 대안을 제시해 온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평소 현장에서 답을 찾기로 유명한 김 위원장은 “의회의 역할은 정책의 제도화를 통해 실효성을 확보함으로써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라는 소신을 가지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해 왔으며, 특히 교육행정위원장으로써 교권 보호와 학생들의 통학 안전, 학교 시설 환경 개선 등 교육 현장의 시급한 과제들을 선제적으로 다루고, 도청 및 도교육청과의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에 앞장서 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날 수상에 대해 김성수 위원장은 “생각지도 않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개인적으론 무한한 영광이지만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수상의 영광은 저 개인이 아닌 경기교육발전을 위해 함께 애써주고 계시는 우리 교육행정위원회 모든 의원님들을 대신해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교육은 경기도의 미래를 담보하는 가장 확실한 투자처이자 보편적 복지의 시작인 분야”라며, “앞으로도 늘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우리 학생들이 더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시군과 2027~2029년 산업단지 물량 확…

○ 경기도, GH와 함께 2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산업입지 정책 관련 워크숍 ○ 성장관리권역 시군과 2027~2029년 산업단지 물량배분 방향 집중 논의 ○ 기존 물량 집행실적·사업 실행가능성·경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시군과 2027~2029년 산업단지 물량 확보 총력

경기도가 수도권 산업단지 공급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시군과 함께 2027~2029년 성장관리권역 산업단지 물량 확보와 배분 전략 마련에 나선다. 경기도는 2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도와 시군 산업입지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산업입지 정책 및 공급 방향’을 공유하고, 성장관리권역 산업단지 물량배분 관련 과장급 회의를 개최했다. 도는 먼저 도내 산업단지 현황과 수도권 산업단지 물량제도, 산업단지 조성절차 등을 설명하고, 향후 중앙정부 정책 변화에 대응한 민선 9기 산업입지 정책방향과 권역별 산업입지 전략을 공유했다. 수도권 성장관리권역은 ‘수도권정비계획법’ 등에 따라 국토교통부가 배정한 산업단지 물량 범위 내에서 신규 산업단지를 공급할 수 있으나, 실제 경기도에 배정된 산업단지 물량은 실제 개발수요에 비해서는 크게 부족한 수준이다. 도는 특히 최근 정부의 5극3특 지방주도성장과 국가균형발전 정책기조 등을 감안하면 2027~2029년에는 경기도가 신규 산업단지 물량을 확보하는 여건이 이전보다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앞으로 단순한 산업단지 개발수요나 기업 입주의향뿐만 아니라 ▲기존 배정물량의 집행실적 ▲사업추진 가능성 ▲실질적인 기업 투자수요 ▲기반시설 확보 가능성 ▲경기도 전략산업과의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한정된 산업단지 물량을 보다 전략적으로 배분할 계획이다. 이날 시군 과장 회의에서는 특히 성장관리권역에 이미 공급된 산업단지 물량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물량배분 기준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아울러 2027~2029년 차기 3개년도 물량은 기존의 개별 산업단지 수요 중심에서 한 단계 나아가 경기도의 광역 산업정책과 권역별 산업특성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이민우 경기도 산업입지과장은 “앞으로 수도권 신규 산업단지 물량 확보 여건이 녹록지 않은 만큼 한정된 물량을 어떤 산업과 어떤 지역에 배분할 것인지가 과거보다 훨씬 중요해질 것”이라며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국가 첨단산업 경쟁력과 경기도 산업정책에 필요한 물량은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이미 확보한 물량은 신속하게 사업화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계약 종료 통보 이틀 늦었다고 위약금 3천만 원” 경…

○ 도, 피해상담·분쟁조정 경험 가맹점주와 전문가 등 간담회... 현장 목소리 청취 - 묵시적 계약 갱신 후 과도한 위약금 등 가맹점주 피해방지 제도보완 필요성 제기 ○ 현장 의견과 전문가

[경기티비종합뉴스] 계약 종료 통보 이틀 늦었다고 위약금 3천만 원” 경기도, 가맹점주 불공정 피해구제 활성화 방안 모색

# 안경업체 가맹점주 A씨는 2년의 가맹계약을 체결하고 가맹점을 운영하던 중 계약 만료일 58일 전 가맹본부에 폐점 의사를 알렸다. 그러나 가맹본부는 ‘계약 만료 60일 전까지 계약 종료 의사를 알리지 않아 계약이 자동 갱신됐다’며 중도 해지에 따른 위약금 3천만 원을 청구했다. 불과 이틀 차이로 거액의 위약금을 청구받은 A씨는 위약금을 감면받기 위해 경기도 가맹사업거래분쟁조정협의회에 분쟁조정을 신청했다. 경기도의 분쟁조정으로 당사자 합의는 됐지만 이같은 피해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경기도는 가맹점주들이 겪는 불공정 피해와 피해구제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1일 경기도청에서 ‘가맹점주 불공정 피해구제 활성화를 위한 업계 관계자 및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도 공정거래지원센터에서 피해상담을 받거나 분쟁조정을 신청한 경험이 있는 가맹점주와 분쟁조정을 대행한 가맹거래사 등이 참석해 실제 분쟁조정 과정에서 경험한 절차상의 장·단점과 애로사항, 개선 필요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또한 김홍석 경기도 가맹사업거래분쟁조정협의회 위원장, 이정명 (사)대한가맹거래사협회장, 정종렬 (사)전국가맹점주협의회 자문위원장, 전민재 법무법인 선운 변호사 등 가맹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현행 제도의 문제점과 가맹점주의 권익 보호를 위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김홍석 위원장은 “묵시적 가맹계약 갱신 제도는 가맹점주 보호를 위해 마련됐지만, 계약이 만료되는 날부터 60일 전까지 계약 갱신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지 못한 가맹점주에게 오히려 과도한 위약금 부담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묵시적 계약 갱신 이후 계약 해지에 따른 위약금 부과 문제에 대한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참석 전문가들은 이와 함께 가맹사업법상 가맹사업 요건을 완화해 가맹점주 보호범위를 확대하고, 거래구조나 계약형태를 달리해 가맹사업법 적용을 회피하는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사각지대를 해소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아울러 특수상권 입점이나 창업 컨설팅업체를 통한 가맹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적 보완의 필요성도 제시했다. 도는 이날 제시된 현장의 의견과 전문가 제언을 토대로 가맹점주의 불공정 피해를 보다 신속하고 실효성 있게 구제하기 위한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향후 정책 마련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서봉자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은 “소송에 비해 분쟁조정은 시간과 비용 부담이 적은 만큼, 불공정 피해를 입은 가맹점주가 신속하게 피해구제를 받을 수 있는 유용한 수단”이라며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살펴 실질적인 제도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불공정거래행위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의 권리구제를 지원하기 위해 공정거래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불공정거래 피해상담이나 분쟁조정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전화(031-8008-5555), 방문, 전자우편(fairtrade@gg.go.kr) 또는 우편(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도청로 30, 경기도청 16층 공정거래지원센터)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신덕 위원장, ‘202…

○ 문화․예술․체육․관광 분야 현장중심 의정활동으로 도민 문화복지 제고에 기여 ○ 유아체육 지원 등 실질적 제도 마련과 문화향유 기회 확대에 앞장 ○ 채신덕 위원장, “도민의 삶을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신덕 위원장, ‘2026 자랑스런 경기인 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신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김포2)이 21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자랑스런 경기인 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수상자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자랑스런 경기인 대상’은 경기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일꾼을 분야별로 발굴․시상해 그 공적을 널리 알리고, 경기도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올해 시상식은 (사)경기언론인협회 주최․주관으로 열렸으며, 채 위원장은 문화․체육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의정활동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채 위원장은 지난 7월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문화․예술․체육․관광을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미래 성장으로 연결하는 정책 중심의 상임위원회 운영에 힘쓰고 있다. 특히,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 생활체육 활성화, 예술인 창작지원, 콘텐츠산업 육성 등을 주요 정책 방향으로 제시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실질적인 제도 마련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채 위원장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유아체육지도자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은 지난 18일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해당 조례는 유아체육지도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과 체육활동 참여 기반을 확대하는 데 의미가 있다. 아울러 지난 7월 업무보고에서는 경기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가칭)경기예술제’와 같은 대표 문화예술 브랜드를 마련할 필요성을 제안하며 시․군의 문화예술 자원을 연계하고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채신덕 위원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예라기보다 문화와 체육을 통해 도민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라는 뜻으로 받아들인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담아내고 도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와 체육을 누릴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채 위원장은 김포 출신 재선 경기도의원으로, 제10대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문화예술 정책과 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 체육정책 발전 등을 위해 꾸준히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경영성과 고도화 …

경영·사업 성과 우수사례 발굴부터 미래 성장 과제까지 체계적 논의 2026년 경기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83.46점…전년 대비 7.4점 상승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경영성과 고도화 TF’ 출범…성과 넘어 소상공인 미래성장 이끈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기관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경영·사업성과 고도화를 위한 ‘경영성과 고도화 TF’를 본격 가동한다. 경상원은 지난 21일 양평 본원 대교육장에서 ‘경영성과 고도화 TF’ 발족식을 열고, 기관 전반의 경영성과를 체계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급변하는 소상공인 정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미래 성장 과제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TF는 단순히 경영평가 결과를 관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동안 기관이 추진해 온 경영 및 사업 분야의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발굴·분석하고 이를 조직 전체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현장에서 요구하는 정책 수요를 반영해 소상공인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새로운 과제를 발굴하는 데에도 중점을 둔다. 경상원은 앞서 지난 7월 발표된 ‘2026년 경기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83.46점을 기록했다. 이는 2025년 실적을 기준으로 실시된 평가 결과로, 전년도보다 7.4점 상승한 수치다. 평가 대상 20개 경기도 공공기관 가운데 10위를 기록했으며, 전체 평가기관 중 점수 상승 폭이 가장 큰 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도 받게 된다. 이번 TF 출범은 이러한 경영평가 성과를 일회성 결과에 그치게 하지 않고 기관의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으로 연결하기 위한 후속 조치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경영성과 고도화 TF는 앞으로 기관의 주요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기존의 개별 사업 실적 관리 중심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성과 발굴-분석-확산-환류’로 이어지는 성과관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우수한 성과는 적극적으로 확산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원인을 분석해 향후 사업과 경영에 반영하는 등 성과관리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또한 AI·디지털 전환과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등 급변하는 정책 환경과 현장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 성장 과제도 적극적으로 발굴한다. 변화하는 소상공인 경영환경에 맞춰 정책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고,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이번 경영평가 성과는 임직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기관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경영성과 고도화 TF를 통해 잘하고 있는 것은 더욱 발전시키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평가만을 위한 성과가 아니라 경기도 소상공인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이루는 전문 지원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덧붙였다. 경상원은 앞으로 경영성과 고도화 TF를 중심으로 기관의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는 한편, AI·디지털 전환과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등 미래 정책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과제를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경영평가 성과를 기관 내부의 변화에 머무르지 않고 경기도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구리시의회 문은영 의원, 제362회 제1차 정례회 5…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위한 여성친화도시 지정 제안”

[경기티비종합뉴스] 구리시의회 문은영 의원, 제362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

구리시의회(의장 양경애) 문은영 의원은 9월 21일 제362회 구리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양성평등’이 구호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의 일상과 도시의 공간, 정책 속에서 실현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으로 구리시가 2027년 여성친화도시에 지정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체계적인 준비에 나설 것을 제안했다. 문 의원은 성평등가족부의 여성친화도시 지정 계획에서 성평등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적인 돌봄환경 조성,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등 5대 목표가 제시되고 있다며 경기도에서도 15개 시가 이미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어 있는 만큼 구리시도 미리 준비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평가지표 상당수가 일정 기간 이상의 실제 운영 실적과 부서간 협업, 시민참여,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하고 있다며 첫째로 주무부서인 가족복지과 뿐이 아닌 도시 전반의 관련 부서가 협업하는 부서간 추진체계를 마련하고, 둘째로 현재 구리시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과 사업을 5대 목표와 세부 평가지표에 맞춰 전면적으로 진단하여 보완해야 할 부분을 객관적으로 점검하며, 셋째로 구리시의 지역 여건을 반영한 대표 사업을 발굴하고 성평등가족부의 지정 준비 도시 컨설팅을 적극 활용하는 등 ‘2027년 여성친화도시 지정’까지 이어지는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끝으로 문은영 의원은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와 시민의 정책 참여가 확대된다면 그 자체가 구리시의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부서간 협업과 시민참여를 기반으로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향해 지금부터 단계적으로 준비에 나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구리시의회 이정희 의원, 제362회 제1차 정례회 5…

“기후위기 대응, 선언을 넘어 실천으로”

[경기티비종합뉴스] 구리시의회 이정희 의원, 제362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

구리시의회(의장 양경애) 이정희 의원은 9월 21일 제362회 구리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기후위기를 단순한 환경문제가 아닌 ‘기후정의’의 문제로 바라보고, 구리시가 선언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기후행정을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 의원은 최근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로 수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사건을 언급하며 기후위기의 책임과 피해가 모두에게 똑같지 않으며 특히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열악한 주거환경의 시민, 야외 노동자 등 사회적 약자가 기후재난에 더욱 취약한 만큼, 기후위기를 단순한 환경문제가 아닌 ‘기후정의’의 문제로 바라보고 지방정부가 시민의 삶과 가까운 곳에서 지역의 위험을 찾아내고 해결책을 마련하는 실질적인 실행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기후위기 대응은 환경을 담당하는 한 부서의 업무가 아니라 구리시 행정 전체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라고 지적하며 도시개발·교통·공원·건축·복지·일자리 등 주요 정책과 사업을 추진할 때 기후를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제안했다. 구체적인 제안 사항으로 공공건물 에너지 효율과 재생에너지 확대, 걷기·자전거·대중교통 활성화, 도시숲과 그늘 확대, 재사용과 자원순환 등 실질적인 탄소감축 사업을 추진하고, 행사 횟수나 참여 인원이 아닌 실제 온실가스 감축량을 측정해 시민에게 공개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가장 구체적인 현장이 바로 지방정부”라며, “거창한 선언보다 작은 것이라도 제대로 실천하는 구리시”를 만들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이라는 기준을 놓치지 않고 시민의 일상에서부터 작은 변화를 함께 만들어나갈 것을 강조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구리시의회 이경희 부의장, 제362회 제1차 정례회 …

““경기도 재정위기, 구리시 재정 부담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선제 대응해야”

[경기티비종합뉴스] 구리시의회 이경희 부의장, 제362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

구리시의회(의장 양경애) 이경희 부의장은 9월 21일 제362회 구리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도가 선언한 ‘재정 비상상황’과 세출 구조조정이 구리시 재정과 시민 생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선제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이 부의장은 경기도가 5,465억 원 규모의 세출 구조조정을 추진하면서 기존 도비 지원사업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며, 도비와 시비를 각각 50%씩 부담하던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이 10월부터 종료되고 난자동결 및 난임시술 중단 의료비 지원사업 등도 종료되는 사례를 들어 시민들의 지원 공백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특히 도비 보조율이 낮아질 경우 사업을 유지하기 위해 구리시가 추가로 시비를 부담하거나 사업을 축소·종료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하며, 이미 구리시도 부서 운영경비와 행사성 경비 등을 줄이고 있는 만큼 경기도의 지원 축소가 이어질 경우 시 재정 부담은 더욱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 부의장은 경기도에 “경기도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초자치단체에 부담을 넘기는 방식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도비 보조율을 조정하기 앞서 각 시·군의 재정 여건과 사업의 성격, 시민에게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살피고, 특히 출산·보육·돌봄과 취약계층 지원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은 갑작스러운 지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의 필요성과 지속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집행기관에 대해서도 2027년도 본예산이 확정되기 이전에 현재 추진 중인 도비 보조사업을 전수 점검하여 도비 보조율이 30%를 초과하는 사업과 도비 지원 규모, 보조율 변경에 따른 추가 시비 부담액을 파악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과 조정 가능한 사업을 구분해 경기도와 적극 협의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부의장은 “2026년도 구리시 일반회계 도비보조금이 529억 원에 달하는 만큼 재정 변화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과 대응이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하며, “출산·보육·돌봄과 취약계층 지원 등 시민에게 필요한 사업에서 갑작스러운 지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준비해 시민에게 필요한 사업과 행정서비스가 흔들리지 않도록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먹거리광장, 10월 사계주방 ‘맛있는 핼러윈 …

“마법 같은 미식 여행으로의 초대” ○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10월 사계주방 핼러윈 쿠킹 프로그램 운영 ○ 핼러윈 단호박 피자와 떡 롤리팝 만들기 체험…제철 농산물과 친해지는 마법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먹거리광장, 10월 사계주방 ‘맛있는 핼러윈 키친’ 참가자 모집

경기도 먹거리광장은 10월을 맞아 가족 단위 도민들을 위한 사계주방 프로그램 ‘맛있는 핼러윈 키친’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사계주방’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계절의 맛과 음식 문화를 배우는 체험형 식문화·요리 교육 프로그램을 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호박과 자색고구마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부모와 아이가 한 팀을 이뤄 직접 요리하며 제철 먹거리의 맛과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핼러윈’ 축제의 유쾌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접목해, 아이들이 우리 농산물에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가 가족들은 가을 제철 식재료를 주재료로 삼아 ‘핼러윈 단호박 피자’와 ‘떡 롤리팝’을 직접 요리하게 된다. 알록달록한 식재료를 직접 만져보고 조리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호기심과 친밀도를 높이고 부모와는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10월 14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오전(10:00~12:00)과 오후(14:00~16:00)로 나뉘어 운영된다. 만 6세 이상 아동 1명과 보호자 1명이 2인 1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회차별 20명(10팀)씩 총 4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1인당 5천 원이다. 참가 신청은 21일 오전 10시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누리집(www.gafi.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참여자는 무작위 추첨으로 공정하게 선정되며, 최종 결과는 29일 오후 3시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누리집 게시와 함께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이문무 경기도 농업정책과장은 “10월 사계주방이 도민 여러분의 가정에 잊지 못할 추억과 건강한 식생활의 가치를 선사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준비했으니,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프로그램에 대한 세부 내용은 경기도 먹거리광장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하거나, 경기도 먹거리광장 운영팀(031-895-594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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