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의장 유정주)은9월17일 경기도문화재단협의회(이하‘경문협’) ‘제15차 대표자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경문협은 경기문화재단과 도내24개 문화재단으로 구성된 협의기구로,이날 총회에는18개 재단이 참석해16명의 대표자가 참여했다.이번 총회에서는 의결안건으로 부의장 기관 선출이 이뤄졌다.북부권 의정부문화재단,동부권 성남문화재단,남부권 오산문화재단은 연임됐으며,서부권은 광명문화재단이 새롭게 선출됐다.이번에 선출된 부의장 기관의 임기는 오는10월부터2년간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지난9월11일 열린‘경기도 지역문...
경기도는 경기테크노파크와 협력해16일(현지시간)미국미시간주 스텔란티스 본사에서 열린‘2025스텔란티스 서플라이어스 데이(Stellantis Suppliers Day)’에도내13개 자동차부품사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5위 규모의 글로벌 완성차 기업인 스텔란티스가 주최하는네트워킹 행사로,구매담당자와 엔지니어 등200여 명이 참석해 협력 기회를모색하는 자리다.지난8월20일 평택항에서 이뤄진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자동차기업 관계자와의 간담회에서 부품업체 해외 진출 지원 요청에 따른 후속조치로 이뤄졌다. 도는 글로벌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과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조직 내 청렴성과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공동 대응체계 강화에 나섰다. 두 기관은 9월 17일 경상원 양평 본원 대교육장에서 ‘윤리·인권 신고 역량강화 실전 모의훈련’을 합동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과 각 기관의 행동강령 규정을 바탕으로 마련되었으며, 조직 내 청렴 문화 정착과 인권 존중 의식 확산을 위한 실효성 높은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 모의훈련, 4단계 체계적 구성… 실질...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①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 조속 추진②수도권 철도망 구축③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지원④1기 신도시 정비사업 신속추진 지원 등4대 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김 장관은“반드시 살펴보겠다”고 화답했습니다. 오늘 만남은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약40분 동안 이뤄졌습니다.김 지사와 김 장관은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서로의 발언을 진지하게 경청하면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습니다. ①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 추진=해당 사업은2022년3월 국토부가 타당성조사 용역 착수...
경기도는9월17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25년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서‘건설공사참여자 건설안전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한국건설안전박람회는 국내 유일의 건설안전 전문 전시회로9월17일부터19일까지3일간 진행되며,경기도는 이 박람회에서 건설안전 교육을 통해 정책 홍보,안전사고 예방 등 현장 실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내용을 제공해 안전의식 제고에 나섰다. 지난2022년 도 내 건설공사장 사고사망자는116명,′23년110명,′24년90명으로 매해 많은 건설현장에서 근로자들이 생명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계속 ...
경기도는 관세 부과로 피해를 입은 도내 중소기업의 전방위적 지원을 위해‘관세 부과 피해 수출기업 특별경영자금’의 지원 규모를 당초500억 원에서1천억 원으로 확대 지원하고오는29일부터 기업을 모집한다. 앞서 도는 지난7월31일 한·미 관세 협상 타결에 따라 김동연 경기도지사 주재로 긴급 경기도 특별지원대책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한 바 있다. 경기도는 지난4월 전국 최초로‘관세 부과 피해 수출기업 특별경영자금’을500억 원 규모로 신설하고 현재까지90개 업체에399억 원을 지원했다. 관세 부과 피해 수출기업 특별경영자금...
경기도는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를 앞둔 시기와 맞물려 오는 9월 26일까지 도-시군 합동점검 및 시군별 자체 점검이 병행 추진된다. 이번 점검은 불법광고물로 인한 보행 안전 위협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각 환경 개선을 통해 학습권과 생활환경을 보호하겠다는 목적이다. ■ 도내 전역에서 합동·자체 점검 실시 경기도는 수원시, 과천시, 동두천시, 시흥시, 여주시 등 5개 시를 대상으로 도와 시군이 함께하는 합동점검...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노동시간 단축제도인 ‘주4.5일제’ 시범사업 참여기업의 현장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기업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17일 김포시 양촌읍 소재 ㈜삼아를 방문했다. ㈜삼아는 엘리베이터 핵심 안전부품인 ‘조속기’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강소기업으로, 지난 1998년 설립 이후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경기도와 김포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하고 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도가 추진 중인 ‘주4.5일제 시범사업’의 성과와 과제를 직접 확인하고, 제도 시행과정에서 기업의 생산성과 노동자의 만족도를 균형 있게 ...
경기도와 주거복지센터는 오는16일 오후3시 경기도 자립지원전담기관(의왕시 소재)에서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제9회 첫 주거지 마련 주거복지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과정에서 가장 큰 과제인 주거 문제를 안정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우선 자립준비청년에게 가장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임대주택 유형을 소개한다.청년 매입임대주택,전세임대주택,행복주택 등 세 가지 대표적인 임대주택 유형을 중심으로 실제 신청 방법과 절차를 영상 자료를 통해 알기 쉽게 안내한다.이를 통해 ...
경기도가 고양에서 남양주까지 이동시간을98분 단축하며 경기북부 대개발을 혁신적으로 선도할‘경기북부 중심 고속화도로’사업계획을 발표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15일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달려간 곳마다 달라집니다)버스’를 타고 의정부시 민락국민체육센터를 찾아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며“북부 대개발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사업은 여러 가지 특징이 있다”며 세 가지 특이점을 제시했다. 우선 김 지사는“경기도의 힘으로 하겠다.보통은 국가 재정에 의지하다 보면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경기도가 주도적으로 하겠다”며“두 번째는 개발을 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