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황세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7월 24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지역 주민과의 면담을 진행하며, 생활 속 불편사항과 보건복지 현안에 대해 심도 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지역 주민이 체감하는 불편과 정책 사각지대를 확인하고, 안성시의 복지서비스 질 개선과 접근성 강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황 의원은 복지제도에 대한 주민의 현실적인 의견을 경청하며, 제도 개선과 지원 확대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했다. “...
경기도의회 이학수 의원(국민의힘, 평택5)이 7월 28일(월) 국민의힘 경기도의회 4기 대표단의 제4정책위원장으로 공식 임명되며, 도민 체감형 실용정책 설계를 위한 정책 리더십을 본격적으로 펼치게 됐다. 국민의힘 대표단 내 제4정책위원장은 당 소속 의원들의 주요 정책을 기획하고 조정하는 핵심 보직으로, 의회와 도정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정당 차원의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중책이다. 이학수 의원은 이번 임명을 통해 도민 삶의 질을 높이는 실효성 있는 정책제안과 입법활동의 중심축으로 활동하게 된다. 지역 맞춤형 입법 주도...
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7월 25일 경기도의회 양주상담소에서 ‘양주 반다비체육센터’ 건립 공사 진행 현황과 향후 운영계획에 대해 보고받고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는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는 양주시 이정수 청년체육과장과 김명환 팀장이 참석했으며, 체육센터의 건립 공정 상황부터 운영 준비 실태, 예산 부족 문제, 주차공간 확보 방안, 전문 인력 채용 어려움 등 다양한 현안들이 심도 깊게 논의됐다. 양주 반다비체육센터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의 유산을 계승하는 전국 단위 사업으로, 장애인과 ...
지난 7월 25일 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에서 경기도적십자협의회와 정담회를 갖고, 봉사활동 활성화와 내년도 전국협의회 대회의 경기도 유치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정담회는 경기도 내 적십자 봉사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특히 2026년도 전국적십자협의회 대회를 경기도에서 개최해 봉사 인프라를 강화하고 지역 봉사자들의 활동 참여를 제고하는 데 중점을 뒀다. 임상오 위원장은 “경기도적십자협의회가 주도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사회적...
쇠퇴한 경기도 내 노후도시의 재생사업을 활성화 하기 위해서는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년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과 인센티브 방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이택수 의원(국민의힘, 고양8)이 좌장을 맡은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한 청년 참여 활성화 방안」토론회가 26일 광명시 경기더드림재생서비스랩에서 개최됐다. 경기주택도시공사와 경기도청년정책조정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인피루트(대표 김지은)가 주관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광명시 출신 김정호 경기도의회 교육예결위원장이 축사를 했다. ...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접수1주 차(21~26일)마감 결과 경기도에서는 전체 지급 대상의77.2%에 해당하는1,047만 명에게1조6,770억 원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대상자는 총1,357만1,658명으로 지급예정액은2조1,826억 원이다. 지급 수단별로 살펴보면 신용카드가727만 명에게1조1,450억 원,경기지역화폐가212만 명에게3,483억 원이 지급됐다.선불카드는45만 명에게873억 원이 지급됐다. 시군별로는 화성시가78만 명1,221억 원으로 전체 지급대상자의80.8%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접수1주 차(21~26일)마감 결과 경기도에서는 전체 지급 대상의77.2%에 해당하는1,047만 명에게1조6,770억 원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대상자는 총1,357만1,658명으로 지급예정액은2조1,826억 원이다. 지급 수단별로 살펴보면 신용카드가727만 명에게1조1,450억 원,경기지역화폐가212만 명에게3,483억 원이 지급됐다.선불카드는45만 명에게873억 원이 지급됐다. 시군별로는 화성시가78만 명1,221억 원으로 전체 지급대상자의80.8%에...
경기도가 도로 파손 발견 즉시 신고하는 역할을 맡고 있는 ‘경기도 도로 모니터링단’ 단원을 7월 28일부터 8월 22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를 만들기 위해 누구나 도로 파손을 신고 할 수 있는 ‘경기도 도로 등 손괴원인자ㆍ파손 신고포상금 지급 규칙’을 2016년 제정했으며, 보다 효율적인 도로 파손 상황을 관리하기 위해 ‘경기도 도로 모니터링단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 도로 모니터링단은 도내 도로 파손 발견시 스마트폰을 이용해 국토교통부의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 앱을 사용해 신고할 ...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미술관이7월26일부터8월30일까지 주말과 공휴일 등9회에 걸쳐경기도자미술관2층 상설전시실에서여름 특별 도슨트(전시 해설가)프로그램‘빛으로 즐기는 미술관’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자미술관 상설전‘현대도예–오디세이’를 색다른 방식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도슨트 투어다. ‘빛으로 즐기는 미술관’은 조명이 꺼진 전시관에서 전시 해설가가 손전등으로 작품을 비추면 관람객은 그 빛을 따라 이동하며 해설을 듣는 프로그램이다.제한된 시야 속에서 집중된 빛을 통해 도자 작품의 질감과 형태를 보다 깊이...
경기도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아파트 경비·청소 노동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총 1,450개소의 휴게시설을 설치하거나 시설 개선했다고 28일 밝혔다. ‘아파트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은 경기도가 광역지자체 중 최초로 2021년부터 시작한 사업이다. 아파트 경비·청소 노동자의 휴게권 보장을 위해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휴게시설 개선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28개 시·군과 함께 392곳 개선을 목표하고 있어 완료하면 총 1,842개소로 늘어난다. 주요 개선 내용은 지하 휴게실의 지상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