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22일 경과원 광교홀에서'2025경기도R&D지원사업 협약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올해 기술개발사업36개 과제(과제당 최대1.4억원)와R&D첫걸음 지원사업20개 과제(과제당 최대1.5억원)에 총80억원을 투입해 도내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을 지원한다. 기술개발사업은 기업부설연구소를3년 이상 운영한 기업의 단기 사업화 가능 기술을 지원하며, R&D첫걸음 지원사업은 기업부설연구소 신설·이전3년 이내 초기 기업의 기술...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접수가 시작된21일(21시 기준)경기도에서는 전체 지급 대상의11.8%에 해당하는134만3,821건2,584억 원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대상자는 총1,357만1,658명으로 지급예정액은2조1,826억 원이다. 지급수단별로 살펴보면 신용카드가97만2,063건1,820억 원,경기지역화폐가30만722건611억 원이 지급됐다.선불카드는7만1,036건153억 원이 지급됐다. 시군별로는 수원시가12만2,481건에227억8,511만원으로 전체 지급액의12.2%가 지급...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경기 기후보험’ 시행 100일 동안 78명의 경기도민이 혜택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폭염·폭우 등 이상기후로 도민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보험금 수령을 위한 기후보험금 청구를 당부했다. 4월 11일 시작돼 지난 19일로 시행 100일을 맞은 경기 기후보험은 경기도가 보험료 전액을 부담하고, 도민 누구나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 ▲온열질환․한랭질환 진단비 ▲감염병 진단비 ▲기상특보 관련 4주 이상 상해 시 사고위로금을 정액 보장한다. 지난 5월 말라리아 등으...
경기도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특별지시에 따라 옥외 노동자 보냉장구 지원사업비 15억9천만 원을 31개 시군에 전액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가 추진 중인 ‘극한 폭염 대비 긴급대책’ 가운데 하나로 소규모 건설현장이나 논·밭 작업자 등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조치다. 관련 예산은 재해구호기금으로 전액 편성해 지원했다. 도는 신속한 배부가 이뤄지도록 얼음조끼와 쿨토시 등 보냉장구를 각 시군 자율방재단, 이·통장 등이 폭염 예찰활동을 하면서 옥외노동자들에게 배부하도록 시군에 안내했다. 이와 함께 도는 행정안전부로...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총괄본부장 엄범식)는 7월 22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가평과 포천 수해현장을 방문하여 신속한 복구 지원을 위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20일 새벽, 가평은 시간당 최대강수량 76mm, 포천은 104mm의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고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누적강수량 가평 391.5mm, 포천 375mm의 집중호우로 농작물 침수 피해 및 농업시설물 피해가 발생하였다. 경기농협은 이날 피해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피해규모에 따른 신속한 손해조사 및 보험금 조기지급 ,영농자재 및 시설...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은 오는9월13일(토)부터14일(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2025경기 전통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그동안‘경기 윷놀이 한마당 대회’로 이어져 왔던 이 행사는 올해 전통놀이 문화 계승을 위해 윷놀이 중심에서 다양한 전통놀이 전반으로 범위를 확대해 운영된다.행사 기간 동안에는 전통놀이 전시와 체험,그리고 전통놀이의 가치와 우수성을 조명하는 학술 심포지움도 함께 열린다. 주요 프로그램인‘제5회 경기 윷놀이 대회’는 경기도31개 시∙군별로2팀씩 모집한62개 팀과 민통선 마을2팀을 포함해 총64개 팀이 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을 22일 다시 찾았다. 지난 20일 일요일 상면 대보교를 방문한 데 이어, 불과 이틀 만에 수해 현장을 재차 방문한 김 지사는 소상공인과 농가 등 수해 피해 주민을 대상으로 한 ‘일상회복지원금’ 지급을 현장에서 직접 지시했다. 김 지사는 이날 가평군 조종면 마일리 실종자 수색 현장을 찾아 구조대원들을 격려한 뒤, 인근 대피소인 조종면 신상1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주민들을 위로했다. 현장에서 김 지사는 “이번 폭우로 희생되신 분들, 가족분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실종...
경기도가21일‘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은 정부가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소득 상위10% 15만 원,일반 국민25만 원,한부모·차상위 가족40만 원,기초수급자50만 원(인구감소지역인 가평,연천은5만 원 추가)을1~2차에 걸쳐 지급하는 내용이다. 1차 신청 기간은7월21일부터9월12일까지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차 신청은1차 마감 이후9월22일부터 별도 진행된다. 신청 첫 주인7월21일부터25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요일제’가 적용된다.끝자리가1·6이면 월요일,...
경기도가 자기앞수표를 이용해 재산을 은닉한 혐의가 있는1천만 원 이상 지방세 고액체납자30명을 조사하고 총1억1,700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고21일 밝혔다. 조사 대상자 중1명은 체납처분면탈 혐의가 확인돼 통고처분을 받았으며,벌금 미납 시 관할 검찰청에 고발될 예정이다.나머지29명은 무혐의 처리됐으나,이 가운데20명이 자진 또는 분할 납부에 응하면서 실질적인 징수로이어졌다.아울러 실익이 있는 부동산1건에 대해 압류 조치도 단행됐다. 도는 체납자들이 금융기관 예금이나 현금을 자기앞수표로 전환해 추적을 회피하고 재산을 은...
경기도가‘경기 더드림 서비스’에 참여할 기업을7월21일부터8월14일까지 모집한다. ‘경기 더드림 서비스’는 민선8기 경기도형 도지재생사업인‘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을 통해 제공하는 맞춤형 지역관리서비스다.주민들과 도시재생지원센터,마을조합,기업 등이 연계해 노인·아동 돌봄,교육‧문화‧복지 서비스 및 공공시설 관리 등 다양한 수익사업을 운영해 지역 내 일자리를 창출하고 수익 일부를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모집 대상은 마을기업,사회적기업,사회적협동조합 등 민간기업이다.신청 방법은 기업 현황,참여 가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