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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김동연 지사, SNS '저희 어무니 생선가게'…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김동연 지사, SNS '저희 어무니 생선가게' 주인공 식당 방문해 자영업자 지원 응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4일, 수원시 팔달구의 한 생선구이 식당을 찾아 자영업자 지원을 위한 응원을 보냈다. 이번 방문은 SNS에서 시작된 ‘저희 어무니 가게’ 운동의 일환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격려를 전하기 위한 자리였다. SNS 속 생선구이집, 자영업자 구조운동의 시발점 ‘저희 어무니 가게’라는 제목으로 시작된 이 운동은 3월 23일, 팔달구의 한 생선구이집 사장님의 자녀가 SNS에 올린 글에서 시작됐다. 글 내용은 “저희 어무니 가게에요. 도와주세요 생선값은 오르고 손님은 줄고 하루 일당도 안 나오는 상황이에요...폐업할까 고민이세요”라는 호소였다. 이 글은 급속히 확산되어,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수원 들르면 꼭 방문하겠습니다"와 같은 응원 댓글이 이어졌다. 이후 비슷한 사연을 가진 다른 자영업자들의 글이 SNS에 올라오기 시작했다. 옛날토스트, 떡볶이, 순대, 삼겹살집 등 다양한 자영업자들이 "저희 어무니 가게도"라는 제목으로 연대감을 표시하며 비슷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처럼 다양한 업종의 자영업자들이 함께 목소리를 높이면서, 결국 1,000여 개의 점포가 모여 ‘자영업자 구조지도’를 만들어내게 되었다. 김동연 지사의 방문, 자영업자 지원의 일환 김동연 지사는 이 같은 SNS 운동을 촉발한 주인공인 생선구이집을 4일 방문하며, 자영업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 지사는 경기도청 간부들과 함께 방문하여 대표 메뉴인 모듬 생선구이(삼치구이, 꽁치구이, 고등어구이)와 갈치조림을 함께 먹으며 점심 식사를 했다. 김 지사는 맛있게 식사를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자리를 떠나며, 자영업자들에 대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사장님과의 대화, 어려움 속에도 감사의 마음 식사를 마친 후, 생선구이집 사장님은 김 지사의 방문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하며, SNS 게시글로 갑작스레 주목을 받게 된 후 악플도 있었지만, 진심을 알아준 사람들 덕분에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많은 분들이 저희 가게를 도와주겠다고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한 시간을 보냈다”며, SNS와 사회적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의 자영업자 지원 정책 이번 방문은 단순한 격려를 넘어서, 자영업자들에 대한 김동연 지사의 지속적인 관심과 정책적 노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된다. 김 지사는 최근 자영업자들이 겪고 있는 최악의 경제 상황에 대해 지속적으로 우려를 표하며, “코로나19보다 더 힘든 상황”이라며, 자영업자들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적극적으로 약속했다. 김 지사는 또한, ‘대한민국 비상경영 3대 조치’를 발표하면서, 그 중 하나인 슈퍼 추경 50조 원에서 소상공인, 자영업자,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방안을 포함시켰다. 그 중 15조 원 이상을 자영업자 지원에 사용할 계획을 밝히며, 정치권에 실천을 촉구하고 있다. 김 지사는 “많이 힘들어도 꼭 살아남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자영업자들에게 도약의 기회가 올 것이라고 격려했다. ‘민생회복지원금’ 촘촘한 지원 필요성 강조 또한 김동연 지사는 민생회복지원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전국민에게 일률적으로 지급하는 방식보다 자영업자들과 같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들에게 보다 촘촘하고 두텁게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자영업자들의 생계를 보호하고, 그들이 살아남을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이 필요함을 강력히 주장했다. 김동연 지사의 자영업자 지원, 올해만 5번째 현장 방문 김동연 지사는 올해 들어 5번째 자영업자를 위한 공개적인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 그동안 설렁탕집 신년 기자회견, 시흥시 생선구이집(힘내GO카드 상담), 수원 비빔국수집 방문,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방문 등을 통해 자영업자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이어왔다. 김 지사는 자영업자들이 지역 경제와 민생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항상 강조하며, 실질적인 정책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임을 약속하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이번 생선구이집 방문은 SNS에서 시작된 자영업자 지원 운동에 대한 응원과 격려의 일환이었다. ‘저희 어무니 가게’ 운동은 자영업자들의 고충을 사회적으로 조명하고, 그들의 생계를 돕기 위한 실질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보여주었다. 김 지사는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민생 회복을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 이종선 GH 사장 직무대행, 과천 꿀…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 이종선 GH 사장 직무대행, 과천 꿀벌마을 화재 구호 기부금 1천만 원 전달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지난달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의 꿀벌마을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피해자들을 위한 구호 활동을 이어갔다. GH는 4일, 화재 피해자들의 긴급주거 지원을 위해 과천종합사회복지관에 1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꿀벌마을 화재, 53가구 이재민 발생 지난 3월 발생한 과천 꿀벌마을 화재는 비닐하우스 밀집 단지에서 일어난 대형 화재로, 21개 동의 비닐하우스가 전소되었다. 이로 인해 53가구, 8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그 중 24가구, 31명은 과천시가 마련한 임시대피소인 남태령경로당으로 긴급히 대피했다. 해당 화재는 3기 신도시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인근에서 발생하여 더욱 큰 주목을 받았다. GH의 화재 피해 지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화재 피해자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1천만 원의 기부금을 과천종합사회복지관에 기탁하였다. 이 기부금은 화재 피해자들의 긴급주거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GH는 기부금 외에도, 화재 피해자들이 임시 거처할 임대주택을 마련하는 데도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현재 과천시, GH, LH는 이재민들에게 제공할 임대주택을 마련 중에 있으며, 피해자들이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과천 3기 신도시 개발과 관련된 상황 이번 화재가 발생한 지역은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와 인접해 있으며, 해당 지구는 경기도, GH, LH, 과천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3기 신도시 개발 사업의 일환이다.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는 2026년에 공사 착공을 시작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이 개발 사업은 주거 복지와 지역 사회의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프로젝트로, 이번 화재 피해자들의 재정착 문제도 고려하고 있다. 이종선 GH 사장 직무대행의 메시지 이종선 GH 사장 직무대행은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자들이 빠르게 안정을 되찾고, 이른 시일 내에 일상을 회복하기를 기원한다”면서, GH가 피해자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이번 화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협력과 지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으며, GH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회복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H의 향후 계획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이번 화재 사건을 계기로, 주거 복지와 지역 사회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소외된 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를 비롯한 다양한 주택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안정된 삶을 지원하는 데 힘쓸 것이다. 또한, 화재 피해자들에게 임시주거지와 함께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며, 지역 사회의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과천 꿀벌마을 화재 피해자들에게 긴급히 구호 기부금을 전달하고, 임대주택 마련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 1천만 원의 기부금은 피해자들이 안정된 주거지를 찾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며, 과천시, GH, LH는 협력하여 피해자들이 빠르게 재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종선 GH 사장 직무대행은 피해자들이 빠르게 회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GH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지역 사회에 대한 지원과 협력 강화를 지속할 예정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김성중 행정1부지사, 에스토니아 의회 환경위원…

○ 김성중 행정1부지사, 에스토니아 의회 환경위원회 위원장(전 기후부장관)과 면담 - 경기도-에스토니아, EU와 탄소중립 등 기후·재생에너지 정책 협력 논의 - 요코 알렌데르 위원장, 경기도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김성중 행정1부지사, 에스토니아 의회 환경위원회 위원장과  기후·재생에너지 정책 협력 논의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4일 경기도청에서 요코 알렌데르(Yoko Alender) 에스토니아 의회 환경위원회 위원장(전 기후부장관), 스텐 슈베데(Sten Schwede)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를 만나 경기도-에스토니아 기후 및 재생에너지 분야 정책 협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성중 행정1부지사는 “지난해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의 방도 후 경기도와 에스토니아 예술 분야 협력에 진전이 있었으며 양 지역의 관계가 다방면에서 가까워지고 있다”고 언급한 후 “경기도는 RE100, 기후위성, 기후보험, 수소도시 조성 등 기후·재생에너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에스토니아와 협력의 범위를 더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3월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가 경기도를 방문해 예술 분야 협력을 논의한 이후 올해 3월 경기아트센터에서 에스토니아 출신 음악가의 내한 공연이 성사된 바 있다. 요코 알렌데르 위원장은 “에스토니아는 1990년 대비 온실가스를 63% 감축했으며, 2030년까지 100% 재생에너지 발전과 2050년 탄소제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경기도는 기후·재생에너지 분야 정책의 선도적인 지역으로 알고 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재생에너지 분야 협력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스텐 슈베데 대사는 “에스토니아는 태양광과 풍력 발전, 그리고 산림을 활용한 난방 및 전력 생산 기술인 바이오매스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며 “경기도와의 교류 협력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을 앞당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에스토니아는 발트해 연안의 북유럽 국가로, 면적은 한반도의 절반 수준이지만 디지털 및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강소국이다. 특히 정부 서비스의 99%를 온라인으로 제공하며, 전 세계인이 회사를 설립할 수 있는 전자영주권(e-레지던시) 제도로도 잘 알려져 있다. 면담에 이어 요코 알렌데르 위원장은 경기도청의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설비가 적용된 경기융합타운을 둘러본 뒤, 수소 시범도시인 안산을 찾아 수소 생산·관리시설을 견학하며 경기도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전통시장 활성화 기…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전통시장 활성화 기여에 따른 소진공 감사패 수여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경상원) 김민철 원장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번 감사패 수여는 김 원장이 경기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활성화를 위해 기울인 지속적인 노력과, 온누리상품권 구매 촉진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아 이루어진 것이다.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에 기여 수여식은 4월 3일 오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본원 원장 집무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민철 경상원 원장을 비롯하여 김원중 소진공 경기남부지역본부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감사패는 경기도 내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활성화를 위한 경상원의 꾸준한 기여와, 온누리상품권 구매 활성화에 대한 노력을 인정하는 의미로 전달되었다. 경상원은 2019년 설립 이후,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특히, 온누리상품권의 활성화 및 소비 촉진을 위한 여러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상권의 내수 회복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러한 경상원의 활동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되었으며, 지역 경제 회복에도 큰 기여를 했다.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과 추석맞이 페이백 행사 경상원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내 소비를 활성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지난해에는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과 추석맞이 소상공인 민생회복 프로젝트 등을 통해 온누리상품권, 배달쿠폰, 소비 촉진 페이백 행사 등을 진행하며,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했다. 이러한 행사는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기여했다. 특히,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과 같은 대규모 세일 행사는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며, 도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직접적인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추석맞이 페이백 행사 또한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상권의 활성화와 함께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늘려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데 기여했다. 김민철 원장의 소상공인 지원 의지 김민철 경상원 원장은 감사패 수여식에서 “경상원은 도내 전통시장, 골목상권,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을 지원하는 전담 기관으로서, 언제나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지원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앞으로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에게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향후에도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상권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경상원)의 지속적인 역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2019년 설립 이후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왔다.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 추석맞이 소상공인 민생회복 프로젝트 외에도,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사업과 상권 활성화 사업을 통해 도내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힘쓰고 있다. 경상원의 주된 목표는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경쟁력 강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안정적 생계 지원, 그리고 지역 상권의 활성화다. 경상원과 소진공의 협력 강화 이번 감사패 수여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간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김 원장은 앞으로도 소진공과 협력하여 경기도의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골목상권을 위한 보다 효과적인 정책을 개발하고,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은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여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경상원은 온누리상품권 활성화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경제 회복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발전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경기도의 상권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을 위한 노력은 계속될 것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김동연 지사, SNS '저희 어무니 생선가게'…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김동연 지사, SNS '저희 어무니 생선가게' 주인공 식당 방문해 자영업자 지원 응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4일, 수원시 팔달구의 한 생선구이 식당을 찾아 자영업자 지원을 위한 응원을 보냈다. 이번 방문은 SNS에서 시작된 ‘저희 어무니 가게’ 운동의 일환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격려를 전하기 위한 자리였다. SNS 속 생선구이집, 자영업자 구조운동의 시발점 ‘저희 어무니 가게’라는 제목으로 시작된 이 운동은 3월 23일, 팔달구의 한 생선구이집 사장님의 자녀가 SNS에 올린 글에서 시작됐다. 글 내용은 “저희 어무니 가게에요. 도와주세요 생선값은 오르고 손님은 줄고 하루 일당도 안 나오는 상황이에요...폐업할까 고민이세요”라는 호소였다. 이 글은 급속히 확산되어,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수원 들르면 꼭 방문하겠습니다"와 같은 응원 댓글이 이어졌다. 이후 비슷한 사연을 가진 다른 자영업자들의 글이 SNS에 올라오기 시작했다. 옛날토스트, 떡볶이, 순대, 삼겹살집 등 다양한 자영업자들이 "저희 어무니 가게도"라는 제목으로 연대감을 표시하며 비슷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처럼 다양한 업종의 자영업자들이 함께 목소리를 높이면서, 결국 1,000여 개의 점포가 모여 ‘자영업자 구조지도’를 만들어내게 되었다. 김동연 지사의 방문, 자영업자 지원의 일환 김동연 지사는 이 같은 SNS 운동을 촉발한 주인공인 생선구이집을 4일 방문하며, 자영업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 지사는 경기도청 간부들과 함께 방문하여 대표 메뉴인 모듬 생선구이(삼치구이, 꽁치구이, 고등어구이)와 갈치조림을 함께 먹으며 점심 식사를 했다. 김 지사는 맛있게 식사를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자리를 떠나며, 자영업자들에 대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사장님과의 대화, 어려움 속에도 감사의 마음 식사를 마친 후, 생선구이집 사장님은 김 지사의 방문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하며, SNS 게시글로 갑작스레 주목을 받게 된 후 악플도 있었지만, 진심을 알아준 사람들 덕분에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많은 분들이 저희 가게를 도와주겠다고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한 시간을 보냈다”며, SNS와 사회적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의 자영업자 지원 정책 이번 방문은 단순한 격려를 넘어서, 자영업자들에 대한 김동연 지사의 지속적인 관심과 정책적 노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된다. 김 지사는 최근 자영업자들이 겪고 있는 최악의 경제 상황에 대해 지속적으로 우려를 표하며, “코로나19보다 더 힘든 상황”이라며, 자영업자들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적극적으로 약속했다. 김 지사는 또한, ‘대한민국 비상경영 3대 조치’를 발표하면서, 그 중 하나인 슈퍼 추경 50조 원에서 소상공인, 자영업자,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방안을 포함시켰다. 그 중 15조 원 이상을 자영업자 지원에 사용할 계획을 밝히며, 정치권에 실천을 촉구하고 있다. 김 지사는 “많이 힘들어도 꼭 살아남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자영업자들에게 도약의 기회가 올 것이라고 격려했다. ‘민생회복지원금’ 촘촘한 지원 필요성 강조 또한 김동연 지사는 민생회복지원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전국민에게 일률적으로 지급하는 방식보다 자영업자들과 같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들에게 보다 촘촘하고 두텁게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자영업자들의 생계를 보호하고, 그들이 살아남을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이 필요함을 강력히 주장했다. 김동연 지사의 자영업자 지원, 올해만 5번째 현장 방문 김동연 지사는 올해 들어 5번째 자영업자를 위한 공개적인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 그동안 설렁탕집 신년 기자회견, 시흥시 생선구이집(힘내GO카드 상담), 수원 비빔국수집 방문,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방문 등을 통해 자영업자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이어왔다. 김 지사는 자영업자들이 지역 경제와 민생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항상 강조하며, 실질적인 정책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임을 약속하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이번 생선구이집 방문은 SNS에서 시작된 자영업자 지원 운동에 대한 응원과 격려의 일환이었다. ‘저희 어무니 가게’ 운동은 자영업자들의 고충을 사회적으로 조명하고, 그들의 생계를 돕기 위한 실질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보여주었다. 김 지사는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민생 회복을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 이종선 GH 사장 직무대행, 과천 꿀…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 이종선 GH 사장 직무대행, 과천 꿀벌마을 화재 구호 기부금 1천만 원 전달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지난달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의 꿀벌마을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피해자들을 위한 구호 활동을 이어갔다. GH는 4일, 화재 피해자들의 긴급주거 지원을 위해 과천종합사회복지관에 1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꿀벌마을 화재, 53가구 이재민 발생 지난 3월 발생한 과천 꿀벌마을 화재는 비닐하우스 밀집 단지에서 일어난 대형 화재로, 21개 동의 비닐하우스가 전소되었다. 이로 인해 53가구, 8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그 중 24가구, 31명은 과천시가 마련한 임시대피소인 남태령경로당으로 긴급히 대피했다. 해당 화재는 3기 신도시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인근에서 발생하여 더욱 큰 주목을 받았다. GH의 화재 피해 지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화재 피해자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1천만 원의 기부금을 과천종합사회복지관에 기탁하였다. 이 기부금은 화재 피해자들의 긴급주거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GH는 기부금 외에도, 화재 피해자들이 임시 거처할 임대주택을 마련하는 데도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현재 과천시, GH, LH는 이재민들에게 제공할 임대주택을 마련 중에 있으며, 피해자들이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과천 3기 신도시 개발과 관련된 상황 이번 화재가 발생한 지역은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와 인접해 있으며, 해당 지구는 경기도, GH, LH, 과천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3기 신도시 개발 사업의 일환이다.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는 2026년에 공사 착공을 시작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이 개발 사업은 주거 복지와 지역 사회의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프로젝트로, 이번 화재 피해자들의 재정착 문제도 고려하고 있다. 이종선 GH 사장 직무대행의 메시지 이종선 GH 사장 직무대행은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자들이 빠르게 안정을 되찾고, 이른 시일 내에 일상을 회복하기를 기원한다”면서, GH가 피해자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이번 화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협력과 지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으며, GH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회복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H의 향후 계획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이번 화재 사건을 계기로, 주거 복지와 지역 사회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소외된 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를 비롯한 다양한 주택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안정된 삶을 지원하는 데 힘쓸 것이다. 또한, 화재 피해자들에게 임시주거지와 함께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며, 지역 사회의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과천 꿀벌마을 화재 피해자들에게 긴급히 구호 기부금을 전달하고, 임대주택 마련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 1천만 원의 기부금은 피해자들이 안정된 주거지를 찾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며, 과천시, GH, LH는 협력하여 피해자들이 빠르게 재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종선 GH 사장 직무대행은 피해자들이 빠르게 회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GH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지역 사회에 대한 지원과 협력 강화를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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