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희 의원(국민의힘, 용인7)은 지난 8월 6일(수) 경기방송 라디오 박성용의 시선공감 ‘의정언박싱’에 출연해 유아기부터 시작되는 정서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경기도 차원의 정책 추진 필요성을 역설했다. 김 의원은 방송에서 “마음교육은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마음껏 표현하고 표출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이라고 설명하며, “감정을 억누르기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공감해주는 방식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정서적 안정은 곧 사회성 발달로 이어지며, 이는 결국 건강한 학습 태도와 생활 습관으로 연결된다...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8월 8일(금), 용인시에 있는 농업회사법인 순우리한우에서 열린 ‘2025년도 그릴마스터 대회’에 참석해 육류요식업 종사자들의 전문성 향상과 축산업 발전을 응원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그릴마스터 대회는 전국의 한우·한돈 그릴 전문가들이 참가해 최고의 고기 굽기 기술을 겨루는 행사로, 요식업 종사자들의 직업적 자긍심을 높이고 K-푸드 문화를 국내외에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정윤경 부의장을 비롯해 ’24년도 그릴마스터, 가보정 김외순 대표 등 요식업 관계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국민의힘, 수원9)은 8일(금) 용인시 농업회사법인 ㈜순우리한우에서 열린 「2025년 그릴마스터 대회」에 참석해 고급육 품평회, 경연대회 참관과 함께 도내 축산 관계자들과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농정해양위원회ㆍ도지사ㆍG마크 브랜드사업단 등 관계기관과 축산ㆍ외식업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축산물 품질 향상과 소비 촉진, 외식업 연계를 통한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오수 의원은 “도민들이 믿고 소비할 수 있는 축산물 유통을 위해선 ...
경기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계곡이나 하천에서의 불법행위 재발방지를 위해 8월까지 ‘도-시군 합동 집중점검반’을 운영한다. 집중 점검은 가평 가평천, 양주 장흥계곡, 포천 백운계곡 등 그간 불법행위가 적발됐던 도내 24개 시군 140개 하천과 계곡이 대상이다. 불법시설물 설치, 물막이, 낚시·야영, 쓰레기 무단 투기 등 불법행위가 빈번히재발한 포천 백운계곡, 양주 장흥계곡은 집중점검반을 통해 평일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촘촘한 불법행위 감시망을 가동하고 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3월부터 하천계곡지킴이 109명을 활용해...
김동연 경기도지사는7일 김민석 국무총리를 예방해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또 구윤철 경제부총리도 만나 경기도 주요 현안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김동연 지사는 국무총리,경제부총리와의 잇단 면담에서“경기도가 이재명정부 성공을 위한 제1의 국정파트너 역할을 하려한다”고 설명하면서 각종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김동연 지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김민석 국무총리와의 면담에서‘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개발 문제와‘평화’, ‘기후’등 세가지 어젠다를 주제로 경기도와 정부 간 협업방안에 대해 의견을 ...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그리코는 7일 학교 급식 부산물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실증화 사업을 하기로 하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주식회사 그리코는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 기업으로, 잉여 곡물·폐기된 해조류 등 버려지는 농수산 자원을 통해 식탁보, 손장갑, 랩 등 일상 생활용품과 산업용 포장재를 만들고 있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학교급식 현장에서 발생하는 부산물 처리 부담을 친환경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그리코와 손을 잡았다. 2024년 기준 도내 학교급식 전처리 부산물은 총 1,997톤으로, 이 가운데 폐기되는 양상추를 활용해 ...
경기도가 올해1월부터7월까지 도내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임금·대금 체불 접수 총77건(총18억6천1백만 원)가운데58건, 14억8천2백만 원을 해소했다고8일 밝혔다.체불 접수 규모(금액)의 약79%를 해소한 것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2024년1월~7월)대비 접수는36건 증가(41건→77건),해소는40건 증가(18건→58건)한 수치로,도는 건설기계 관련‘소액 체불’신고와 해소가 늘어난 것이 주된 원인이라고 설명했다.반면,체불 금액과 해소 금액 규모는 각각33억4천4백만 원, 10억9천4백만 원 감소했다. 올해7월까지 접수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만나 감사를 전하며 처우개선에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8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임원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개선방향을 모색하는‘사회복지 종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박찬수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을 비롯해16명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대표가 참여했다. 김동연 지사는“최근에 폭우와 폭염으로 도민들이 많이 힘들어하셨는데 사회복지 종사자분들께서 많이 애써주시고 봉사해주셨다.도민을 대표해 감사 말씀드린다”며“할 일이 많고 갈 길이 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한우 등을 숙련된 기술로 굽는 ‘그릴마스터’를 새로운 직업군으로 주목하자는 취지에서 이들을 만나 격려했다. 경기도는 8일 용인의 한 한우 직판장에서 ‘그릴톡 현장 소통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전문 그릴마스터 양성과 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개최하는 ‘2025 그릴마스터 대회’의 한 프로그램이다. ‘그릴마스터 대회’는 G마크 우수 축산물을 활용해 최고의 불맛을 선보이는 전문가를 선발하는 경연 행사다. 그릴마스터는 고기를 굽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직업이며, 도는 이 일을 전문 직업으로 육...
경기도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이 불편한 도민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신청’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신청건수가1만 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7월21일1차 신청 시작 이후5일 기준 시군별‘찾아가는 신청’은 총1만2,923건으로 집계됐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가 대리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화 등으로‘찾아가는 신청’을 요청할 수 있다.또 지급 대상자가 신청하기 전에 요양병원이나 노인시설,경로당,장애인시설,보훈단체,주간보호센터 등에 먼저 찾아가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