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10일 여성기업 주간을 맞아 양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제4회경기여성경제인대회’경기북부지역 행사를 개최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북부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여성기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영인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박창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김승주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북부지회장,조희수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김성남 경기도의원,강수현 양주시장,최미숙 의정부세무서장,여성기업인 등2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여성기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경제 발...
7월 10일 기준, 경기도 전역에 폭염 경보(체감온도 35℃ 이상)가 내려진 가운데, 도내에서 온열질환자 누적 259명, 사망자 1명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7월 9일 하루에만 38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 전일인 8일에는 89명이 발생하는 등 기온 상승과 함께 피해도 급격히 늘고 있다. 발생 장소는 논밭, 작업장, 주택가 등 실외 공간이 80% 이상을 차지했다. 경기도는 북태평양 및 티베트 고기압의 영향으로 도내 모든 지역의 낮 최고기온과 체감온도가 33~35℃ 이상일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를 가동 ...
민선8기 경기도가 ‘SNS 소통민원창구’를 통해 도민들의 다양한 정책 궁금증에 응답하며 도민과 적극 소통했다. 경기도는 민선8기 공약사업인 ‘SNS 소통민원창구’ 운영으로 지난 1,096일간(2022년 7월 1일~2025년 6월 30일) 총 2,031건의 댓글형 민원에 성실히 답변했다고 10일 밝혔다. ‘SNS 소통민원창구’는 도민 누구나 경기도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누리소통망(SNS)에 정책 관련 질문을 댓글로 남기면, 담당자가 관련 내용을 확인 후 신속하게 답변하는 참여형 소통 시스템이다. 이 창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와 새정부가 추진하는 추경 예산이 민생을 살리는 ‘산소호흡기’가 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사업을 진행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10일 경기도청에서 ‘새 정부 추경예산 대응 민생경제 점검 회의’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이번 회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포함한 정부 추경예산 집행 현황을 공유하고, 정부 정책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도 차원의 추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김 지사는 새 정부가 31조 8천억 추경을 확정한 데 대해 “민생회복과 재정정책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은2025년7월9일부터13일까지,프랑스 파리 앵발리드(Hôtel National des Invalides)내 입체모형박물관(Musée des Plans-Reliefs)에서 특별전시‘한양의 수도성곽:한양도성-북한산성-탕춘대성’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한산성(한양의 수도성곽)’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국제문화교류 전시로 기획되어,제47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WHC)총회(7.6.~16.)개최 기간 중경기도·고양시·서울특별시와 협력해 진행된다. 이번 특별전시는‘한양의 수도성곽(Capital Forti...
하남시(시장 이현재)가6월부터 시행 중인‘옥외광고물 연장 배달부’제도가,직접 찾아가는 친절한 행정 서비스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감동 행정’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옥외광고물 연장 배달부’는 시청 광고물팀 직원이 모든 광고주를 직접 찾아가 연장 안내문을 전달하고,현장에서 신청서까지 받아오는 방식이다. 이 제도는 신용카드 배달 직원이 신청자를 직접 찾아가 카드를 전달하는 모습을 보고 착안한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민간에서 이미 활용 중인 이 방식을 행정에 접목하면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업무 효율도 높일 수 있겠다는...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연구회(위원장 양우식)는 8일 「경기도의회 의정수요 분석 및 대응방안 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의회 발전 방향을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연구는 경기도민의 입장에서 경기도의회에 대한 의정수요의 실증분석과 충족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한 것으로 한상우(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 )교수가 연구 책임을 맡았다. 의회 발전방안과 열린의회 실현을 묻는 설문조사에 총 20,854명이 응답하여 경기도민의 의회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상우 교수는 도민의 의회 기능에 대한 이해도와 기대가 높아졌다며 주요...
경기도가 건설기계 임금체불 예방을 위해9월까지 도내 건설현장 건설기계 임대차계약 이행여부 등을 불시 점검한다. 건설기계 현장별 지급보증서 발급 및 임대차계약서 작성 여부,건설기계 대여대금 지급 기한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해 건설기계 임금체불을 사전 예방한다는 취지다. 건설현장 내 건설기계 임대차계약서 미작성 등에 대한 불시 점검은 도 내월10대 이상 건설기계 투입된 현장 또는 민원 발생지 위주로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건설기계 임대차계약서 또는 의무 기재사항 작성 여부▲건설기계 현장별 보증서 발급 및 현장 개시 ...
미국의 상호관세 세율 서한 발송으로 상호관세가 사실상 내달1일까지 유예연장된 가운데,경기도가 도내 수출 중소기업의 단기 피해 최소화와 통상환경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104억 원을 추가 투입할 예정이다. 경기도는▲관세 리스크 긴급 대응▲수출 경제영토 확장▲수출기업 글로벌경쟁력 제고 등에104억 원의 수출지원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다고9일 밝혔다.도는 기존 미국 중심 수출 구조에서 벗어나 유망 신흥시장으로의 수출 다변화를 추진 중이다. ■관세 리스크 긴급 대응 경기도는 우선,급변하는 통상환경 리스크에 대한 신속 대응을 위...
아동을 돌보는 사람에게 돌봄수당을 제공하는 경기형 가족돌봄수당이 올해14개 시군에서 내년 최소21개 시군으로 확대된다. 경기도는21개 시군이 내년 경기형 가족돌봄수당 참여 의사를 밝혔다며 올해보다 최소7개 시군이 늘어날 전망이라고9일 밝혔다.도는 나머지 시군 역시 내년 참여를 적극 검토하고 있는 만큼 참여 시군은 더 늘어날 예정으로 보고 있으며 계속적인 독려로31개 전 시군이 참여하도록 할 예정이다. 올해 경기형 가족돌봄수당 참여시군은14개 시군(성남·파주·광주·하남·군포·오산·양주·안성·의왕·포천·양평·여주·동두천·가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