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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김일중 도의원, “건전한 재정운용 위한 책임 있는 역…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건전재정 혁신추진단 부단장 임명 -

[경기티비종합뉴스] 김일중 도의원, “건전한 재정운용 위한 책임 있는 역할 다하겠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이 27일(월)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건전재정 혁신추진단’ 부단장으로 임명돼 건전한 재정 운용과 책임 있는 예산 점검을 위한 활동에 나선다. 김일중 의원은 “건전한 재정은 지속가능한 도정 운영의 기본”이라며 “도민의 소중한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경기도 재정을 꼼꼼히 살피고 부단장으로서 책임 있는 재정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재정의 건전성과 투명성은 도민의 신뢰와 직결되는 만큼 객관적인 분석과 합리적인 대안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재정 운용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며 “도의회의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해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재정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일중 의원은 부단장으로서 추진단 운영에 참여해 경기도 재정의 건전성과 예산 집행의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 대안을 발굴하고 재정 운용 전반에 대한 면밀한 점검을 통해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데 힘쓸 계획이다. 한편,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건전재정 혁신추진단’은 민선9기 경기도 채무의 원인과 재정 현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지속가능한 재정 운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출범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군포시의회 이우천 의장, 의정·기관 운영체계 정비

제288회 임시회 첫날 행감·윤리특위 구성 도시공사·청소년재단 임원추천위원 심의․의결

[경기티비종합뉴스][ 군포시의회 이우천 의장, 의정·기관 운영체계 정비

군포시의회(의장 이우천)가 28일 제28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10대 의회의 행정 감시·윤리 심사 체계와 산하기관 임원 선임 절차를 뒷받침할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시의회는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이하 행감특위)와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군포도시공사와 군포시청소년재단 임원추천위원회 위원을 추천하는 등 9개 안건을 처리했다. 행감특위는 의장을 제외한 의원 8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에 신경원 의원, 간사에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을 각각 선임했다. 행감특위는 제288회 임시회부터 2026년도 제1차 정례회까지 활동하며, 시정 전반의 실태와 현황을 점검하기 위한 행정사무감사 계획의 마련과 실행을 담당한다. 윤리특별위원회도 의원 8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에는 이동한 의원, 간사에는 박재신 의원이 선임됐으며, 활동 기간은 2028년 6월 30일까지다. 윤리특위는 의원의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징계에 관한 사항 등을 심사한다. 시의회는 산하기관 임원 선임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추천안도 처리했다. 추천 위원들은 각 기관의 사장·비상임이사 또는 대표이사 후보자 심사와 추천 절차에 참여한다. 이우천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행감과 의원 윤리 심사, 시 산하기관 임원 추천 등 제10대 의회의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뒷받침할 기본 체계를 갖추는 회기”라며 “시민 눈높이에서 행정을 점검하고, 공정한 기관 운영이 이뤄지도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의회는 29일에 행정복지위원회를 열어 군포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안을 심사하고, 30일에는 산업건설위원회가 도시관리계획 결정 변경의 건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등 4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각 회의 영상은 시의회 누리집 회의록(www.gunpocouncil.go.kr)과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gunpocouncil)에서 생중계되며, 이후 전자·영상 회의록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특사경, 대형 베이커리 업체 불법행위 무더기 …

○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대형 베이커리·디저트 카페 210개소 대상 집중단속 실시 - 원산지 거짓표시·식품 보관기준 위반 여부, 불법 주차장 조성 등 중점 점검 - 원산지표시법·식품위생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특사경, 대형 베이커리 업체 불법행위 무더기 적발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은 대형 베이커리·디저트 카페 210개소를 대상으로 불법행위를 집중단속한 결과, 33개 업체에서 총 40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제빵·조리·판매·휴게 기능을 갖춘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최근 빠르게 늘어남에 따라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도민에게 안전한 먹거리와 공정한 소비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2주간 실시했다. 단속 대상은 연면적 100㎡ 이상이거나 지역 명소형 카페로 홍보 중인 도내 대형 베이커리 카페 중 주요 상권과 관광지 인근에 위치해 이용객이 많은 업소로 선정했다. 적발된 위반 사항은 ▲농산물 원산지 거짓표시 및 미표시 4건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14건 ▲식품 취급 기준·규격 위반 3건 ▲불법 토지 형질변경 5건 ▲영업장 주요 변경사항 신고 미이행 12건 등 총 40건이다. 주요 위반 사례를 살펴보면 A업체는 원재료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광고하면서 중국산 마늘과 밤을 사용했음에도 이를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했다가 적발됐다. B업체는 소비기한이 경과된 초코시럽, 요거트, 양념소스 등을 폐기용 표시 없이 냉장고 등에 보관하다 적발됐다. C업체는 지목이 임야인 토지를 관할 관청의 산지전용허가 없이 형질을 무단으로 변경해 주차장으로 사용하다 적발됐다. 원산지표시법에 따르면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거나 이를 혼동하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를 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또한 소비기한이 경과된 제품 등을 보관하거나 지목인 산지를 무단으로 형질 변경한 경우에는 관련 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경기도는 이번 단속 결과를 관련 협회에 안내해 유사 위반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자체 교육과 관리 강화를 요청했다. 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앞으로도 도민의 먹거리 안전과 공정한 소비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누리집(www.gg.go.kr/gg_special_cop) 또는 콜센터(031-120), 카카오톡 채널(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등으로 도민 제보를 받고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김용진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2026 공공구매상담…

[경기티비종합뉴스] 김용진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2026 공공구매상담회’ 성황…중소기업 판로 개척 앞장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중소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한 ‘2026 공공구매상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상생협력에 나섰다. GH는 2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2026년 공공구매상담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참가를 신청한 94개 기업 가운데 중증장애인제품, 혁신제품, 기술개발제품 등 공공구매 인증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을 중심으로 63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GH 14개 발주부서 구매 담당자들과 약 200회에 걸친 1대1 매칭 상담을 진행하며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고 실질적인 거래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담을 통해 기업들은 공공조달시장 진입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받고 구매 담당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판로 확대의 기회를 얻었다. GH의 공공구매상담회는 지난 2024년 처음 시작된 이후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참여 기업은 2024년 41개에서 2025년 53개, 올해는 63개로 꾸준히 증가하며 공공구매 상담회에 대한 중소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GH는 앞으로도 공공구매상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경기도 내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특히 GH는 공공구매상담회 운영과 상생결제제도 도입 등 다양한 상생 정책을 추진한 결과 전국 공공기관 가운데 중소기업제품 구매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GH의 중소기업제품 구매율은 2024년 94.7%, 2025년 94.8%를 기록하며 공공기관의 상생 구매를 선도하고 있다. 김용진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들이 공공조달 시장을 발판으로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추미애, “평화경제특구 성공위해 남북협력사업으로 지정…

[경기티비종합뉴스] 추미애, “평화경제특구 성공위해 남북협력사업으로 지정해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국가 안보를 위해 오랜 시간 동안 희생을 감내해 온 경기북부 접경지역에 대한 지원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평화경제특구’ 조성 사업의 남북협력사업 지정을 제안했다. 추미애 경기지사는 2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관계 부처 및 지자체장들에게 이 같은 내용을 건의하며 동시에 경기북부를 중심으로 한 평화ㆍ발전 구상을 밝혔다. 추 지사는 연석회의가 열린 오늘이 정전협정 73주년을 맞이하는 날임을 강조하면서 “오늘날 대한민국의 국격은 정전협정 체결 당시와 다르다”고 전제한 가운데 “우리에게는 분단 구조가 가져온 한계를 능동적으로 해체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이제 접경지역의 이름부터 평화지대로서 변경하고 인식의 전환부터 이뤄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추 지사는 “대통령님의 말씀처럼 ‘특별한 희생에는 반드시 특별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는 원칙이 구호에 머무르지 않고 도민 여러분께 도움이 되는 실효적인 방안이 제시되면 좋겠다”면서 “접경지역 주민들은 대한민국을 위해 수많은 시간 동안 큰 희생을 감내해 왔다. 이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모두가 경기북부 지역 도민 여러분의 헌신에 보답해야 하며 실질적인 발전의 기회를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추 지사는 지난 6월 22일 이뤄진 민간인통제선 북상, 군사시설보호구역 최소화 등을 언급하면서 “규제 완화라는 물꼬가 터진 지금이 평화지대의 가치를 새롭게 제고할 수 있는 적기”라며 “평화경제특구 조성사업을 비롯한 접경지역의 현안을 전향적으로 검토해 주시고 신속하게 해결해 주시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구체적으로 추미애 지사는 통일부 장관에게 평화경제특구 조성 사업을 ‘남북협력사업’으로 승인해 줄 것을 통일부에 전격 건의했다. 추 지사가 건의한대로 평화경제특구 조성 사업이 남북협력사업으로 지정될 경우, 남북협력기금의 활용은 물론, 입주·투자 기업에 대한 보증·융자 등의 금융 지원이 가능해질 뿐만 아니라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이 될 수 있어 강력한 사업 추진 동력을 얻게 된다. 추미애 지사는 “평화경제특구 지정과는 별개로 평화지대의 실질적인 발전은 앵커기업을 얼마나 유치하느냐에 달려 있다. 투자 유치를 하려면 과감하고 차별화된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오늘 논의된 내용들이 실질적인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져 접경지역 지역주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에 대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평화경제특구를 남북협력사업으로 지정해달라는 말씀은 아주 좋은 포인트”라며 남북협력기금을 평화경제특구 인프라 지원 기금의 용처로 명시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추 지사는 또 동두천시나 의정부시 등 미군반환공여 구역을 보유한 지자체들의 재정상태가 어렵다며 국방부에서 이를 매각하지 말고 저렴하게 임대하는 방식으로 활용의 형태를 변경하자는 제안도 제시했다. 통일부 장관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국방부, 행정안전부 등 정부 부처와 경기도·인천시·강원도, 접경지역 10개 시·군 단체장들이 참석해 접경지역의 지속 가능한 평화 유지와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추미애 도지사, 김윤덕 국토부장관 만나 경기남부광역…

“도민들과 했던 약속 반드시 지키겠다는 각오로 모든 행정 역량 집중할 것” ○ 27일 국토발전전시관서 국토교통부 장관과 면담…경기도 철도사업 당위성 설명 - 경기남부광역철도, 교통정

[경기티비종합뉴스] 추미애 도지사, 김윤덕 국토부장관 만나  경기남부광역철도 등 40개 사업 국가철도망 반영 요청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27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경기남부광역철도 등 경기도가 건의한 주요 철도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추 지사는 이날 고속철도 3개, 일반철도 8개, 광역철도 29개 등 도가 건의한 40개 사업의 구체적인 당위성을 설명하며, 특히 ‘민선 9기 청원 1호’로 접수된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집중 건의했다. 추미애 지사는 “화성에서부터 쭉 올라와서 서울 쪽으로 이어지는 교통망인데 실제 여기가 출퇴근길 교통 정체가 심하고 시군 용역 결과 경제성(B/C값)이 제일 높다”면서 “관련 시들의 재정상태가 괜찮아서 중앙정부 예산만 뒷받침된다면 사업 추진도 어렵지 않다”고 말했다.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잠실~판교~수지~광교~봉담을 연결하는 길이 50.7㎞의 복선철도다. 봉담부터 잠실 종합운동장까지 58분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돼 서울 접근성이 열악한 경기 남부권 420만 주민들의 최대 숙원사업으로 꼽히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경기남부광역철도’의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바라는 청원인이 1만 명이 넘으면서 추미애 지사 취임 이후 ‘제1호 경기도 청원’에 선정됐다. 경기도 청원 제도는 도지사가 직접 청원인 1만 명 이상이 참여한 청원 게시글에 대해 서면 답변을 하거나 사안과 관련한 동영상 게시, 현장 방문 등을 해야 하는 제도다. 이 자리에서 추 지사는 GTX에 대해서도 “경기도에서 출퇴근을 해봤다. 화성 기아자동차 현지 공장 시 얼마나 길이 막히는지 곳곳이 병목이다”며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기도 노선이 반영되면 도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살려서 반도체 벨트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추 지사는 이날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을 마친 직후 현장에서 ‘민선 9기 청원 1호’에 대한 도민 답변 영상 촬영을 진행했다. 영상을 통해 추 지사는 “경기남부광역철도는 4개 시 공동 용역을 통해 경제성(B/C 1.2)과 타당성이 이미 입증된 준비된 사업”이라며 “지난 24일 기획예산처 장관과의 간담회에서 국가철도망 신규사업 규모 확대를 강력히 요청한 데 이어, 오늘 국토부 장관에게도 직접 필요성을 명확히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어 “도민들과 했던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각오로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을 위해 도의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약속했다. 경기도는 경기남부광역철도 등 경기도 건의사업들이 최대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를 이어갈 방침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구리시의회, 제10대 의회 첫 주요업무보고 받고 의정…

-제361회 임시회 통해 집행기관 국별 주요업무보고 받는다 -2026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구성으로 냉철한 견제와 대안 제시 준비

[경기티비종합뉴스] 구리시의회, 제10대 의회 첫 주요업무보고 받고 의정활동에 박차 가한다

구리시의회(의장 양경애)는 오는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제361회 구리시의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제10대 구리시의회 첫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아 시민의 삶을 개선하는 의정활동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 밝혔다. 지난 제360회 임시회에서 전반기 의장단이 구성된 이후 처음 열리게 되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기관으로부터 국별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으며 시정 전반에 대해 파악하고, 향후 의정활동의 방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특별위원회 역시 구성된다. 특별위원회는 보고받은 구리시의 주요업무계획 등을 바탕으로 오는 9월 제1차 정례회에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시정 전반에 대한 꼼꼼한 감시와 함께 실용적인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양경애 의장은 “제10대 구리시의회를 맞아 집행기관으로부터 주요 사업 및 업무에 대한 파악을 위한 주요업무 보고를 진행한다”며,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돕고, 견제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날카로운 눈으로 지적하며 의회 본연의 임무에 충실한 구리시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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