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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추미애 지사, “건강한 먹거리 나누며 ‘경기도…

- 경기도-이마트, ‘신선한 그냥드림’ 협약. 취약계층에 친환경농산물까지 지원 ○ 경기도-㈜이마트-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도내 취약계층에게 친환경농산물 지원 위한 기부금 전달 협약 체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추미애 지사, “건강한 먹거리 나누며 ‘경기도는 한 식구’라는 마음 널리 퍼지길”

경기도가 이마트의 6억 원 후원을 바탕으로 앞으로 3년간 도내 ‘그냥드림’ 이용자에게 고구마와 배 등 1인당 1만 5천 원 상당의 친환경 신선식품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기존 즉석밥·국·반찬 등 가공식품 중심의 지원 품목에 신선한 농산물을 더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다는 취지다. 경기도는 22일 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한채양 ㈜이마트 대표이사, 전창호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와 이마트가 함께하는 신선한 그냥드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추미애 지사는 “추석을 앞두고 한가위를 좀 더 푸근하게, 우리 사회가 함께 걸어가는 훈훈한 모범을 보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신선식품과 친환경 먹거리를 제공하면 푸드뱅크 이용자들도 좋은 농산물을 드시면서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느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추 지사는 이어 “경기도가 재정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아이들의 친환경 급식이나 결식아동 지원처럼 꼭 필요한 사업은 재정 여건과 관계없이 반드시 챙겨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도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나누며 ‘경기도는 한 식구’라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이런 관심과 나눔이 더욱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협약식에 함께한 박승원 광명시장은 “추미애 지사가 어제 경기도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지방재정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말했는데, 저도 동의한다”면서 “국가가 많은 사업들을 진행하지만 사실은 지방정부 재정이 튼튼해야 현장에서 살림 하나하나 다 살필 수 있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어 “시대 흐름에 맞지 않는 필요하지 않은 예산을 과감하게 거둬내고 가장 필요한 예산이 어떤 것인지 꼼꼼하게 살펴야 도민 삶에 진정한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면서 “재정을 꾸려야 하는 입장에서 경기도와 광명시가 함께 견디고 협력할 부분이 굉장히 많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협약에 따라 이마트는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에 올해부터 매년 2억 원씩 3년간 총 6억 원을 후원한다.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는 후원금으로 친환경농산물을 구입해 도내 그냥드림 사업장을 통해 식료품 지원이 필요한 도민에게 제공한다. 친환경농산물은 17개 시군 21개 그냥드림 사업장에서 지원한다. 이용자 한 명당 1만 5천 원 상당의 고구마와 배 등 신선식품을 받을 수 있다. 기존 즉석밥, 국, 반찬 등 1인당 2만 원 한도의 식료품에 더해 받을 수 있다. ‘그냥드림’은 생계가 어려운 도민이 복잡한 신청 절차나 소득 증빙 없이 가까운 푸드뱅크·마켓 등을 찾아 기본 먹거리를 즉시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처음 방문하면 최소한의 개인정보 확인만 거쳐 식료품을 받을 수 있다. 두 번째 방문부터는 상담을 통해 이용자의 어려움을 확인하고 긴급복지나 기초생활보장 등 공공부조와 민간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 단순히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위기 상황에 놓인 도민을 찾아 복지서비스로 연결하는 역할도 한다. 이번 협약으로 기존 가공식품 위주의 그냥드림 지원 품목에 친환경 신선식품이 추가되면서 이용자들의 보다 균형 잡힌 식생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도내에서 생산한 친환경농산물을 구매해 지원함으로써 친환경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경기도는 이마트,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2029년 9월까지 ‘신선한 그냥드림’ 사업을 이어가며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먹거리 나눔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김선희 의원, 전국 최초 ‘교육청 재정건전…

○ 교육재정 세입 불안정과 채무 부담 심화 속 경기교육재정 특수성 반영 ○ 도교육청과 심도 있는 숙의 거쳐 실효성 확보... “미래세대를 위한 안정적 기반 마련”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김선희 의원, 전국 최초 ‘교육청 재정건전화 조례’ 제정 추진... 선제적 제도화 나선다

경기도의회 김선희 의원(국민의힘, 용인6)은 22일 경기교육재정의 중장기적인 지속가능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 재정건전화 조례안」의 입법예고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움직임으로 세입의 95.2%를 이전수입에 의존하는 경기도교육청의 재정 불안정성이 심화되는 가운데, 학교 신설과 과밀학급 해소 등 고정적 재정수요 증가와 임대형 민자사업(BTL) 등 장기 채무 부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국 16개 광역시·도교육청 중 독자적인 재정건전화 조례를 마련하는 것은 경기도의회가 전국 최초다. 김선희 의원은 “급변하는 교육재정 여건 속에서 세입 결손과 채무 위험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제도적 장치가 미비했다”며, “경기교육재정의 미래 부담을 줄이고 중장기적 재정 건전성을 지키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의원은 조례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 재무관리과 등 핵심 관계 부서와 심도 있는 숙의 과정을 거치며 현장 맞춤형 정책 완성도를 높였다. 이를 통해 실질적인 교육재정 관리가 가능하도록 세부 조문을 면밀히 가다듬었으며, 조례안에는 ▲교육감의 책무 ▲교육재정자금 운용 원칙 ▲건전재정 운용계획 수립 ▲채무관리 및 부채한도 설정 ▲재정건전화 위원회 설치 ▲재정건전성 평가 및 공개 등이 체계적으로 담겼다. 김선희 의원은 “교육재정은 학생들의 미래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이어야 한다”며, “선제적인 채무 관리와 계획적인 자금 운용으로 미래세대에 과도한 빚과 재정 부담을 떠넘기지 않는 건강한 재정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전국 교육청 최초로 시도하는 제도인 만큼, 입법예고 기간 각계 의견을 면밀히 살펴 오는 11월 제394회 정례회에서 조례가 최종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김선희 의원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경기 교육재정의 건전성 확보와 지속가능한 미래 교육 환경 구축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추석맞이 전통시장 활성화…

○ 방성환 대표의원 “치솟는 물가 속 실질적 상권 활성화 방안 마련 및 정책적 지원 강화할 것”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추석맞이 전통시장 활성화 위한  민생현장 탐방 나서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방성환)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둔 21일, 전통시장 활성화와 서민물가 안정을 위해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지동시장과 못골시장을 찾아 ‘추석맞이 민생현장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추석 대목을 맞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현장 탐방에는 방성환 대표의원(성남5)을 비롯해 이오수 운영수석부대표(수원9), 오남석 기획수석(비례), 김일중 총무수석(이천1), 김진후 의원(비례)이 참석했다. 대표단은 시장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명절 먹거리를 직접 구매하고, 명절 대목을 준비하는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방성환 대표의원은 “명절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 상승으로 상인과 도민 모두의 부담이 큰 상황”이라며 “현장에서 들은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경기도 차원의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책과 민생안정 예산이 실효성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의 뿌리이자 도민들의 삶이 숨 쉬는 공간”이라며 “도민들께서도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에서 알뜰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앞으로도 도내 주요 민생 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면서 도민 소통을 강화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문화재단‧한국기록학회, 전국 광역‧기초 문화재단 …

“지역문화재단의 기록관리”를 주제로 문화예술 기록관리 담론 주도에 앞장서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문화재단‧한국기록학회, 전국 광역‧기초 문화재단 기록관리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공동 추계 학술대회 개최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 이하 ‘재단’)은 지난 9월 18일(금), 한국기록학회(학회장 이호신 이하 ‘학회’)와 함께 ‘지역문화재단의 기록관리’를 주제로 공동 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공동 추계 학술대회는 지역문화재단 및 문화예술계 관계자와 기록학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재단에서 수행한 ‘문화예술 기록물 관리 체계 정비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관련 학계 및 현장의 검토 의견을 수렴‧환류하여 전국 지역문화재단이 당면한 공통의 기록관리 현안을 공론화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학술대회는 이혜린 명지대학교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조교수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총 3개 세션으로 진행되었다. 각 세션별로 ▲‘문화예술 기록물 체계 정비 사업 성과 발표: 문화재단 기록물 평가 기준의 재설계’(경기문화재단 김소연)‘ ▲’협력형 지역 문화예술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인천문화재단 임은정) ▲’춘천문화재단 아카이브 10년의 축적‘(춘천문화재단 원누리) 등 주제별 발표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현장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종합 토론 세션에서는 박상애 경기도미술관 수석 학예사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윤은하 명지대학교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교수, 박민석 한국인터넷진흥원 책임연구원 등 관련 학계 및 기관의 전문가들과 세션별 발표자들이 참여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 유정주 대표이사는 “문화예술의 가치는 현장에서 만들어지지만, 그 가치를 살려 영원히 숨쉬게 하는 것은 바로 '기록'이며, 우리 지역의 문화예술이 지속 가능한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가장 단단한 뿌리가 바로 '아카이브’”임을 강조하며, 이번 학술대회를 계기로 지역 기록관리 선도를 위한 모범적인 ‘기록 생태계’를 조성함에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임을 밝혔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최창수 원장, '지구를 살리는 한 …

○ 학교·병원·군부대·기업 등 단체급식 현장의 지구환경 실천 모습 영상으로 모집 ○ 10월 11일까지 접수…대상 아이폰 등 다양한 시상품 제공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최창수 원장, '지구를 살리는 한 끼' 단체급식 숏폼영상 공모전 진행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단체급식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는 다양한 지구환경 보호 활동을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경기도 지구환경 지킴이 단체급식 숏폼영상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2026 기후급식 in 경기’ 부대행사로 마련됐다. 일상적인 단체급식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지속가능한 활동을 짧고 재미있는 숏폼 영상으로 담아내고, 우수 작품을 통해 환경을 생각하는 급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지난해에는 학교급식 현장을 대상으로 숏폼영상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대상은 의정부 동오초등학교가 수상했다. 올해는 학교뿐만 아니라 병원, 군부대, 기업 등 다양한 단체급식 현장으로 참여 대상을 넓혀 일상 속에서 실천하고 있는 환경보호 활동을 영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공모 주제는 ‘지구환경을 지키기 위한 단체급식 현장’이다. 학교를 비롯해 병원, 군부대, 기업 등 단체급식에 참여하는 모든 관계자가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단체급식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는 지구환경 보호 모습을 자유롭게 영상으로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할 수 있는 숏폼 형식으로 제작하면 되며, 공모전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출품작은 1인당 1편으로 제한되며, 다른 공모전에 출품하지 않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한다. 또한 폭력성·선정성 등 사회통념상 부적절한 내용을 담은 작품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공모전 접수는 10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접수된 작품은 관련 분야 전문가 심사를 거쳐 10월 22일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심사는 창의성, 시사성, 작품성,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진행한다. 수상작은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을 선정한다. 대상에는 아이폰, 최우수상에는 아이패드 에어, 우수상에는 에어팟을 각각 수여하며, 참가자 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3천 원 상당의 편의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시상식은 ‘2026 기후급식 in 경기’ 행사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선정된 우수작은 행사장에서 상영하고, 향후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의 급식 관련 행사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소개하는 등 지속적인 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이번 공모전이 단체급식 현장의 다양한 환경보호 실천을 공유하고, 탄소저감과 지구환경 보호를 위한 기후급식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단체급식 관계자들의 참신하고 재미있는 영상이 많이 출품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모전 참여 방법과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농수산진흥원 홈페이지 및 공모전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이슈"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민주당에 전폭적 국…

21일 경기도-더불어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 개최…지방재정 개선·주요 국비사업 논의

[경기티비종합뉴스] "이슈"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민주당에 전폭적 국비 지원·지방의회법 제정 협조 요청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용인3)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에 경기도의 재정난 극복을 위한 전폭적인 국비 지원과 재정분권 강화를 요청했다. 아울러 지방의회가 독립된 대의기관으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방의회법’ 제정에도 당과 국회가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남 의장은 21일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열린 ‘경기도-더불어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경기도의 주요 현안과 국비사업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권칠승 정책위의장,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서영석 경기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추미애 경기도지사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의회에서는 안광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시흥1)이 남 의장과 함께 자리했다. 회의에서는 경기도의 지방재정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주요 의제로는 지방소비세율 인상과 보통교부세 산정기준 개선 등이 제시됐으며,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과 수도권 광역철도 확충, 철도지하화 등 경기도의 주요 현안 및 국비 확보 과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남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최근 취득세 감소와 의무지출 증가가 맞물리면서 지방정부의 재정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민생을 지키는 동시에 미래를 위한 투자를 지속하는 데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만큼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남 의장은 “지방정부의 자구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가 있는 만큼 중앙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당과 국회의 전폭적인 국비 지원과 아울러 지방소비세율 인상 등 재정분권에 대한 문제도 함께 살펴봐 주셨으면 한다”고 요청했다. 지방재정 확충과 함께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도 촉구했다. 남 의장은 “건강한 지방정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권한도 바로 세워야 한다”며 지방의회가 조직과 예산, 인력 운영에서 실질적인 자율성을 갖출 수 있도록 ‘지방의회법’ 제정에 당과 국회가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지방의회가 독립된 대의기관으로서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조직과 예산, 인력 운영의 자율성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남 의장은 경기도의 재정 위기 극복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당과 국회의 지속적인 협력도 요청했다. 그는 “경기도가 지금의 어려움을 넘고 다시 성장할 수 있도록 당과 국회에서도 힘을 모아주길 기대한다”며 “경기도의회도 재정 상황과 민생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경기도와 국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들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정책협의회는 경기도의 재정 여건 개선과 주요 현안에 대한 국비 확보 방안을 비롯해 지방재정의 안정성과 지방의회의 독립성 강화를 위한 제도적 과제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최창수 원장, 추석 앞두고 경기…

○ 추석 성수품 주요 생산 G마크 인증경영체 대상 현장점검 및 안전성검사 실시… 149건 모두 적합 - 떡류 등 추석 성수품과 수산물 등 G마크 우수식품 집중 관리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최창수 원장,  추석 앞두고  경기도 우수식품 G마크 안전성 집중 점검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농수산물안전관리센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경기도 우수식품(G마크) 인증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2026년 G마크 사후관리’를 실시했다. 이번 사후관리는 지난 8월 4일부터 9월 18일까지 진행됐으며, 추석 명절에 소비가 증가하는 떡류 등 가공식품을 비롯해 수산물, 버섯류, 채소류, 곡류 등 G마크 인증경영체 3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진흥원은 현장점검을 통해 생산·작업장의 위생관리, 원료 및 완제품 관리, G마크 인증품과 비인증품의 구분관리 등을 확인하고, 품목별 특성에 따라 잔류농약, 중금속, 방사능, 자가품질검사 등 149건의 안전성검사를 실시했다. 특히 추석 성수품인 떡류 등 가공식품은 원료 및 완제품의 관리상태와 자가품질검사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수산물은 국내산과 수입산의 구분 생산관리와 함께 방사능 및 중금속 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안전성검사 총 149건이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앞으로도 G마크 인증경영체에 대한 현장점검과 안전성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경기도가 인증한 우수식품의 품질과 안전성을 철저히 관리하고, 도민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경기도 우수식품 G마크가 공급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비가 증가하는 G마크 농식품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안전성 점검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G마크 인증 농식품에 대한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안전한 농식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우수식품(G마크) 인증제도는 경기도가 품질과 안전성이 우수한 농·축·수산물 및 가공식품 등을 대상으로 소비자단체와 함께 품질과 안전성을 꼼꼼히 검증하고, 경기도지사가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품질과 안전성을 관리하고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TP, 경기도 소공인 판로 확…

‘경기행복샵’ 온라인 기획전 운영…박람회·해외시장 진출·온라인 교육까지 지원

[경기티비종합뉴스]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TP, 경기도 소공인 판로 확대 위해 맞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과 경기테크노파크(이하 경기TP)가 경기도 내 소상공인과 소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판로 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경상원은 경기도 내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돕고 매출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TP와 ‘경기도 소상공인 온라인 시장 진출 파트너십 구축 공동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전문성을 공동 활용해 도내 소(상)공인의 판로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매출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경기도 소공인 박람회 등 오프라인 판로 지원 ▲경기TP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경기행복샵’ 입점 지원 ▲각종 지원사업 공동 홍보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양 기관은 협약 이후 첫 협력사업으로 온라인 쇼핑몰 ‘경기행복샵’을 활용한 ‘제2회 소장가치전(展)’을 운영한다. ‘소장가치전(展)’은 경기도 내 우수 소공인 제품의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고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추진된 사업이다. 온라인 쇼핑몰에 별도의 기획전을 마련해 우수 소공인의 제품을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판매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 진행되는 제2회 소장가치전에는 2026년 경기도 소공인 박람회 참여기업 70개사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재 전시회인 ‘ASD Market Week’ 참여기업 9개사의 제품이 참여한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박람회와 해외 전시회에 참여했던 소공인들이 전시회 이후에도 온라인을 통해 소비자와 지속적으로 만날 수 있는 판로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획전은 올해 12월까지 운영된다. 경상원은 기관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경기도 소공인 박람회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을 활용해 참여기업과 제품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양 기관은 단순한 온라인 입점 지원에 그치지 않고 소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에도 협력한다. 경기TP가 보유한 온라인 판로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판매 과정과 시장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향후 기획전 참여 현황과 판매실적, 소비자 유입 및 클릭 등 운영 성과를 분석해 실효성 있는 후속 협력사업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그동안 기관별로 추진해 온 소공인 지원사업과 인프라를 연계해 오프라인 박람회 중심의 판로 지원을 온라인 시장 진출까지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이번 협약은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소(상)공인 지원 인프라를 융합해 오프라인 박람회에서 온라인 판로까지 지원 영역을 확장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소공인들이 박람회 참가 이후에도 실제 온라인 시장 진출과 매출 증대로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경기TP와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상원과 경기TP는 앞으로도 양 기관의 사업과 인프라를 연계해 도내 소(상)공인이 국내 온라인 시장은 물론 해외시장까지 판로를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곳곳에 안심을, 도민 마음마다 온기를 더하는…

○ 24~27일 추석 연휴 4일간 민생안정·안전보건·문화복지·교통편의 종합대책 추진 ○ 경기도콜센터(031-120), 응급의료·재난대응·특별교통대책 24시간 운영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곳곳에 안심을, 도민 마음마다 온기를 더하는 한가위”  2026년 추석 종합대책 추진

경기도가 도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 보내기를 지원하기 위해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➊민생안정 ➋안전·보건 ➌문화·복지 ➍교통·편의 등 4대 분야 ‘2026년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총 16개 실국 41개 근무반, 872명이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재난과 사고, 민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도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각종 문의 사항은 24시간 운영하는 경기도콜센터(031-120)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으며, 응급진료가 필요한 경우 경기도 응급진료상황실(031-8008-4745)에서 가까운 의료기관을 안내받을 수 있다. ■ 민생안정…장바구니 부담은 낮추고 지역경제에는 활력 민생안정 분야에서는 추석 성수품 가격 안정과 지역 소비 활성화에 중점을 뒀다. 9월 한 달 동안 시군별 상황에 따라 경기지역화폐 인센티브를 8~20% 제공하고 1인당 구매 한도를 최대 200만 원까지 확대한다. 추석 명절 물가대책반도 운영해 성수품 가격 과다 인상과 계량 위반을 점검하는 등 물가 안정에 힘쓴다. 도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기 위한 온·오프라인 할인 행사도 이어진다. 고양·성남·수원 농협 하나로마트 내 경기농식품관에서는 G마크 제철 과일을 30~40% 할인 판매하고,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 7곳(고양·성남·화성·수원· 양평·김포·광주)에서는 추석 선물세트와 주요 품목을 30~50% 할인한다. 광주시에 있는 마켓경기 직매장에서는 성수품 가격 할인과 1+1 행사를 진행하며, 사회적경제 온라인몰 ‘031#(공삼일샵)’에서는 1인 2만 원 한도 내에서 결제금액의 30%를 할인한다. 또 9월 20일까지 도내 19개 시군 전통시장 등 32개소에서 국산·원양산 수산물 구매 금액의 약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한다. 1인당 환급 한도는 최대 2만 원이다. 먹거리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온라인 식품 판매업소 360개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거짓 표시와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등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대형마트, 전통시장, 유통업체 물류센터 등 오프라인에서 판매되는 제수용 농·축·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와 농약·방사능·항생제 안전성 검사도 실시한다. ■ 안전·보건…연휴에도 의료·재난 대응은 계속 연휴 기간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경기도 응급진료상황실과 시군 보건소 상황체계를 운영한다. 도내 응급의료기관 73개소와 보건소 50곳을 중심으로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약 3,483개소를 운영해 빈틈없는 의료 대응에 나선다.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120·129 콜센터와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도 및 시군 누리집, 응급의료포털(E-GEN)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신건강 위기 대응도 이어진다. 도는 14개 정신응급의료기관 49병상을 운영하고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1577-0199)를 24시간 운영해 긴급 상담과 응급 대응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화재취약시설 1만 4,853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대형 판매시설과 전기·가스시설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재난안전상황실도 연휴 내내 24시간 운영해 각종 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 문화·복지…취약계층 돌봄은 촘촘하게, 문화 혜택은 더 가까이 문화·복지 분야에서는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고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 방문과 유선, 사물인터넷(IoT) 장비 등을 활용해 취약 노인 10만 32명과 취약 장애인 8만 1,119명의 건강과 안전을 확인하고, 고위험 대상자는 연휴 기간에도 지속 관리한다. 공공·민간 급식소와 도시락을 이용해 노숙인 급식을 지원하고, 결식 우려 아동에게는 급식카드 추가 충전과 대체식품 제공 등 시군별 지원대책도 추진한다. 추석 당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에는 경기도박물관, 백남준아트센터, 용인시박물관, 경기도미술관,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실학박물관, 안성맞춤박물관, 성남큐브미술관, 여주박물관, 전곡선사박물관 등 도내 공립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다양한 상설·기획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기회경기관람권을 통해 만 70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 및 동반 1명이 9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축구 국가대표 대한민국-에콰도르전을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교통·편의…귀성길은 편리하게, 생활불편은 최소화 도는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해 귀성·귀경객 이동을 지원한다. 시외버스 40개 노선에 차량 80대를 증차하고 운행 횟수를 120회 늘리며, 시내·마을버스도 시군 여건에 따라 막차 운행을 최대 1시간 연장한다. 도시철도 8호선 하남선과 별내선은 9월 26일과 27일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심야 연장 운행하며, 경기도교통정보센터 누리집과 교통방송을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한다. 생활불편 상담창구인 120경기도콜센터도 연휴 4일간 24시간 운영한다. 총 108명의 근무인력이 교통정보와 응급의료기관 안내, 민원 접수, 외국어 상담 등을 지원한다. 생활폐기물은 시군별 주민 대상 수거 일정을 사전에 안내하고 생활폐기물 종류별(종량제, 음식물류, 재활용폐기물 등) 특별수거체계를 운영해 연휴 중 쓰레기 적체를 최소화한다. 아울러 산림재난 대책상황실과 도-시군-산림청 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산불 발생 시 진화 헬기를 신속 투입하는 등 산불과 산사태에도 대비할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성수 위원장, 자랑스런 경…

○ (사)경기언론인협회 주최... 현장 중심의 입법활동과 교육발전 공로 인정받아 ○ 김 위원장, “교육복지 증진 및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에 주력할 것”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성수 위원장, 자랑스런 경기인대상 수상 영예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성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양1)이 21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회 자랑스런 경기인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원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경기언론인협회가 주최하는 ‘자랑스런 경기인대상’은 경기도의 발전과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각 분야에서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인 인물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김성수 위원장은 제10·11·12대 3선 경기도의원으로 재직하면서 농정해양·여성가족평생교육·문화체육관광·건설교통위원회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통해 도정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특히 제12대 경기도의회에서는 교육행정위원장을 맡아 도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입법활동과 정책 대안을 제시해 온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평소 현장에서 답을 찾기로 유명한 김 위원장은 “의회의 역할은 정책의 제도화를 통해 실효성을 확보함으로써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라는 소신을 가지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해 왔으며, 특히 교육행정위원장으로써 교권 보호와 학생들의 통학 안전, 학교 시설 환경 개선 등 교육 현장의 시급한 과제들을 선제적으로 다루고, 도청 및 도교육청과의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에 앞장서 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날 수상에 대해 김성수 위원장은 “생각지도 않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개인적으론 무한한 영광이지만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수상의 영광은 저 개인이 아닌 경기교육발전을 위해 함께 애써주고 계시는 우리 교육행정위원회 모든 의원님들을 대신해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교육은 경기도의 미래를 담보하는 가장 확실한 투자처이자 보편적 복지의 시작인 분야”라며, “앞으로도 늘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우리 학생들이 더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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