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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체기사 보기

[경기티비종합뉴스] 2026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 시흥시…

○ 28일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 개최. 총 2,900만 원 우수사업비 지원 - 서면심사 통과 15개 시군 참가. 시흥시 ‘신천동 나눔주차장’으로 대상 수상

[경기티비종합뉴스] 2026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 시흥시 대상

경기도는 28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2026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을 열고 ‘일상을 바꾸는 자치, 신천동 나눔주차장’ 사례의 시흥시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시흥시 신천동 주민자치회는 학교와 종교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나눔 주차장을 운영함으로써 고질적인 마을 주차난을 해결한 점에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에 선정됐다.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의 발표 결과 ▲대상은 시흥시 ▲최우수상은 가평군 ▲우수상은 군포시, 안성시, 화성시 ▲장려상은 안양시, 수원시, 과천시, 광명시, 안산시, 의정부시, 포천시, 부천시, 하남시, 이천시에 돌아갔다. 이번 경연대회에는 서면 심사를 통과한 15개 시군이 참여해, 지역별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도는 주민 중심의 자치 활성화를 확대하기 위해 수상 시군에 우수사업비 2,9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경기도는 전국 평균보다 높은 65%의 주민자치회 전환율을 자랑하는 등 주민자치에 대한 열기가 뜨겁다. 오늘 경연은 그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한 자리”며 “이번 경연대회를 계기로 주민자치가 활발해지도록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민선 9기 이상천 제천시장, 제천향교에서 취임 고유례…

- 초심 잃지 않고 시민만 바라보는 시정 펼치겠다 -

[경기티비종합뉴스] 민선 9기 이상천 제천시장, 제천향교에서 취임 고유례 봉행

제천시는 28일 제천향교 대성전에서 민선9기 이상천 제천시장 취임을 성현과 선조께 고하고 시민을 위한 책임행정을 다짐하는 취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천 제천시장과 김완식 제천향교 전교를 비롯한 유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예식은 취임 고유 선언을 시작으로 전교 인사말, 시장 인사말, 삼상향, 축문 봉독, 배례, 음복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고유례는 새로운 직책을 맡거나 중대한 일을 시작할 때 그 뜻을 성현과 선조께 아뢰고 맡은 소임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하는 전통 의례로, 민선9기 제천시정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의미를 담았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지역의 전통문화와 유교 정신을 지켜온 제천향교 유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선택으로 민선9기 제천시정을 맡게 된 만큼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슴에 새기고, 시민의 기대를 시정의 나침반으로 삼아 초심을 잃지 않는 책임행정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인의예지의 정신과 청렴, 공정의 가치를 시정 전반에 충실히 담아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실천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김태형 미래과학협력위원장 "데이터를 상상하…

「2026년 경기도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참석… "공공데이터는 AI 혁신의 출발점, 창의적 아이디어의 사업화 적극 지원"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김태형 미래과학협력위원장 "데이터를 상상하고 AI로 실현하는 도전이 경기도의 미래를 만듭니다"

경기도의회 김태형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화성5)은 7월 28일 경기스타트업캠퍼스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참석해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업 생태계 조성과 사업화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AI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경기도의회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공공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미래 성장산업을 이끌 유망 창업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대회에는 총 315개 팀이 참가했으며,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9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의료·교통·안전·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공데이터와 AI를 접목한 혁신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날 김태형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AI 시대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데이터와 인재, 정책이 함께 어우러질 때 진정한 경쟁력이 만들어진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AI 시대의 경쟁력은 기술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며 "양질의 공공데이터와 이를 활용할 창의적인 인재,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정책이 함께할 때 비로소 AI는 도민의 삶을 바꾸는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공공데이터가 이미 우리 생활 속에서 다양한 혁신 서비스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내비게이션도 교통 관련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최적의 경로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데이터 기반 서비스"라며 "공공데이터는 국민의 삶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고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혁신의 원천"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경진대회 참가자들에게는 데이터와 AI를 활용한 도전이 미래를 바꾸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 위원장은 "데이터를 상상하고 AI로 실현하는 도전이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여러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도민의 삶을 바꾸고 새로운 혁신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의 의미는 단순한 시상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수한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지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경진대회의 진정한 가치는 시상 자체가 아니라 우수한 아이디어가 창업과 사업화, 투자와 실증으로 연결되는 데 있다"며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의 역할과 지원 의지도 분명히 했다. 김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도 AI와 공공데이터가 도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입법과 예산, 제도 개선을 통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혁신기업으로 성장하고 세계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든든한 정책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2026년 경기도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는 공공데이터와 AI를 활용한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창업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미래 신산업을 이끌 유망 기업을 육성하고 공공데이터 기반 AI 혁신 생태계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AI로 공공혁신 속도 낸다…전 …

○ AI 시대 공공행정 환경 변화와 디지털 전환에 대한 직원 이해도 제고 ○ 공공기관에 필요한 AI 활용 방향과 조직문화 변화에 대한 공감대 형성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AI로 공공혁신 속도 낸다…전 직원 대상 인공지능 전환(AX) 특강 개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 시대 공공혁신과 디지털 전환 조직문화 확립을 위한 전 직원 AI 특강’을 지난 27일 양평 본원에서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특강은 생성형 AI 기술의 발전과 행정 환경의 디지털화에 맞춰 변화하는 공공행정 환경을 이해하고 조직 내 AI 기반 디지털 전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가천대학교 나병인 겸임교수가 강사로 나서 ▲AI시대 공공혁신과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의 이해 ▲공공부문의 디지털 전환과 조직문화 변화 ▲국내외 공공혁신 사례와 정책적 시사점 ▲AI시대 공공기관의 미래 경쟁력 확보 전략 등을 소개했다. 나병인 교수는 AI를 단순한 문서 작성이나 업무 지원 도구로 활용하는 것을 넘어 업무 프로세스와 의사결정, 조직문화 전반을 함께 변화시키는 ‘인공지능 전환(AX)’으로 확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공기관에 필요한 디지털 전환 방향과 경상원의 업무, 공공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는 AI 활용 방안 등을 제시했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AI 시대에는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것뿐만 아니라 조직의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함께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도민과 소상공인에게 더욱 효과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디지털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추미애 지사, 민선9기 도민청원 1호에 “경…

○ 민선9기 도민청원 1호(경기남부광역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에 대한 공식 답변 - 420만 경기 남부 도민 출퇴근 잔혹사 끝낼 민생 과제… 경제성(B/C 1.2) 입증된 준비된 사업 강조 - 7월 24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추미애 지사, 민선9기 도민청원 1호에  “경기남부 광역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에 모든 행정역량 집중”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민선9기 도민청원 1호인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에 대해 “도민들과 했던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각오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경기도의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공식 답변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28일 경기도청 공식 유튜브(youtube.com/@ggholics)에 올린 영상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추미애 지사는 영상에서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잠실, 판교, 수지, 광교, 봉담 등 경기 남부 권역을 하나로 연결하여 매일 극심한 교통체증으로 고통받는 420만 도민의 출퇴근 잔혹사를 끝낼 절박한 민생 과제”라며 “특히 이 노선은 판교 테크노밸리와 용인·수원·화성으로 이어지는 세계적인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의 핵심 교통축이자, 4개 시 공동 용역을 통해 경제성(B/C 1.2)과 타당성이 이미 입증된 준비된 사업”이라고 사업의 중대함에 대해 공감을 표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도민 여러분의 절박한 목소리와 이번 제1호 청원에 담긴 열망을 도지사로서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강력한 의지를 바탕으로 중앙부처와의 직접적인 소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현재 진행상황을 전했다. 실제로 추 지사는 지난 7월 24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에 이어, 27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경기남부광역철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추 지사는 끝으로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신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경기도는 도민의 교통편의 증진과 지속가능한 광역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1호 청원이 실현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관련 시군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가는 한편, 국회, 정부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경기남부광역철도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의할 방침이다. 경기도 청원 제도는 도지사가 직접 청원인 1만 명 이상이 참여한 청원 게시글에 대해 서면 답변을 하거나 사안과 관련한 동영상 게시, 현장 방문 등을 해야 하는 제도다. 지난 12일 ‘남부철도의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바라는 청원인이 1만 명이 넘으면서 추미애 지사 취임 이후 경‘제1호 경기도 청원’에 선정됐다. 추미애 지사의 답변 마감 시한은 8월 11일로, 도는 도민들의 열망이 큰 만큼 마감시한보다 앞당겨 공식 답변을 했다고 설명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이건희 의원, 수동면 주민자치회 간담회 참석… 지역 …

○ 교통·생활체육·기반시설·관광 활성화 등 수동면 주민 건의사항 청취 ○ 이건희 도의원, “우선순위와 추진 절차 살펴 하나씩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

[경기티비종합뉴스] 이건희 의원, 수동면 주민자치회 간담회 참석… 지역 현안 해결방안 모색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건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1)은 지난 24일 수동면 주민자치회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이 겪고 있는 생활 불편과 주요 현안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방도 387호선 공사와 송천리 회전도로~마석역 도로 확장, 인도 및 둘레길 조성, 광역버스와 시내버스 노선 개선 등 교통 현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주민들은 밤 9시 이후 광역버스 운행 확대와 면사무소까지의 광역버스 연장 운행, 98번과 98-1번 버스 노선 조정 등을 건의했으며, 도로와 인도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아 보행 안전에 어려움이 있다는 의견도 전달했다. 도시가스와 상수도·오수관로 미설치 지역에 대한 지원 확대, 수영장과 배드민턴장 등 생활체육시설 확충, 민원 처리 지연과 쓰레기 배출 문제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항도 제기됐다. 또한 물맑음수목원과 몽골문화촌 활성화, 수목원~몽골문화촌 둘레길 조성, 하천 둔치와 산책로 정비 등 관광자원 확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도 논의됐다. 하천 정비 과정에서 반딧불이와 다슬기 등 생태계를 보호할 수 있도록 친환경적인 정비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이건희 도의원은 “수동면은 교통과 기반시설, 생활체육, 관광 활성화 등 여러 분야의 현안이 장기간 누적돼 있다”며 “주민들께서 말씀해 주신 사항을 관련 기관 및 부서와 공유하고, 추진 가능성과 필요한 절차를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 번에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는 어렵겠지만, 시급성과 중요도를 따져 하나씩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단 1박 2일 현장 정책…

2028년 총선과 2030년 대선 승리의 든든한 초석이 돼야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단 1박 2일 현장 정책회의 실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안광률, 시흥1)이 27일(월), 28일(화) 이틀간 시흥시 일원에서 현장정책회의 및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현장정책회의 및 역량강화 워크숍은 제12대 의회 개원 이후 성공적인 원구성 및 첫 임시회가 마무리됨에 따라 새롭게 구성된 대표단과 함께 전반기 더불어민주당의 정책 및 활동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혁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전략기획실장의 특강 ‘민주당의 역사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가 현장정책회의 첫 순서로 진행됐다. 박혁 전략기획실장은 민주당의 70년 역사의 순간을 탄생, 분열, 통합, 수난, 저항의 키워드를 들어 설명을 이어갔다. 박혁 실장은 ““민주당은 선배 당원들의 피와 땀, 헌신과 희생 위에 세워진 정당임을 잊지 말라”면서 “시대의 변화를 읽고, 시대정신을 실천하고, 시대과제를 해결하는 시대의 중심에 서는 중도 정당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의 주요 업무보고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둘째 날에는 분과별로 제 12대 전반기 더불어민주당의 정책방향 및 활동방향에 대해 논의한 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정책회의를 통해 대표단은 유능한 민생 정책 정당으로 추미애 도지사의 성공을 이끌어 2028년 총선 승리와 2030년 정권 재창출의 든든한 초석이자 뒷받침하겠다는 목표와 방향을 함께 공유했다. 더불어민주당은 현장정책회의 이후 바로 ‘경기도 재정건전성 TF’를 발족시키는 등 고삐를 늦추지 않고 교섭단체 활동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안광률 대표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은 “성공적인 원구성을 바탕으로 바로 의장 직속의 지방의회법 제정 TF 가동과 ‘경기도 재정건전성 TF’을 발족시켜 유능한 정책 정당으로서 도민께 다가갈 것이다”면서 “1박 2일의 현장정책회의가 비록 짧은 여정이지만 우리 모두 더불어민주당이 나가야 할 방향과 목표를 공유하고, 도민께 더 큰 희망을 드리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의 저력을 만들어내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추미애 지사, 양평 광탄리 유원지 찾아 물놀이 안전사…

○ 28일 양평 광탄리유원지 방문해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 현황 확인 ○ 경기도, 무인서프보드·소방드론 활용한 익수자 구조 시연 참관 ○ 도내 물놀이 장소 115곳에 하루 122명 배치해 안전관

[경기티비종합뉴스] 추미애 지사, 양평 광탄리 유원지 찾아 물놀이 안전사고 대비태세 점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28일 양평군 용문면 광탄리유원지를 찾아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 상황과 수난사고 구조·구급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추 지사는 먼저 광탄리유원지에 배치된 119시민수상구조대로부터 근무 인원과 순찰 방식, 사고 발생 시 대응 절차 등을 보고받고 현장 대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추 지사는 양평소방서 주관으로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 구조 시연을 살펴봤다. 시연에는 수상 인명구조용 무인서프보드와 재난현장 영상 송출 및 인명구조 지원이 가능한 소방드론이 활용됐다. 이날 추미애 지사는 “본격적으로 물놀이 계절이 시작됐다. 이런 때 시민의 안전, 도민의 안전, 한 분이라도 지키겠다는 각오로 민관이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모의훈련처럼 빠른 구조를 통해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추 지사는 “도민들께서도 오늘 이 광경을 보시면서 가정마다 물놀이를 나오시더라도, 특히 아이들 안전에 만전을 기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안전지킴이가 항상 도민 여러분의 안전을 지켜드리겠지만 각 가정에서도 안전을 스스로 지키겠다는 각오를 갖는 것도 중요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날 구조 시연에 투입된 무인서프보드는 최대 7m/s로 운항하며 최대 1,000kg을 견인할 수 있다. 기체가 뒤집혀도 스스로 원래 상태로 돌아오는 자가복원 기능을 갖춰 구조대원이 직접 접근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익수자에게 신속히 접근하는 데 활용된다. 소방드론은 최대 29분 동안 비행할 수 있으며 재난현장 영상을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인명구조와 물자 운반을 지원한다. 도는 수난사고 발생 시 구조대원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 드론으로 사고지점을 확인하고 구조장비를 전달하거나, 드론으로 직접 견인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는 6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3개월간 도내 22개 소방서 관할 물놀이 장소 115곳에서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하고 있다. 이 가운데 21곳에는 구조대를 고정 배치하고 94곳은 순찰 방식으로 관리한다. 도내 119시민수상구조대에는 수난구조 자격을 갖춘 민간안전요원 등 하루 평균 122명이 근무한다. 해변 2곳과 하천 57곳, 저수지 9곳, 강 21곳, 계곡 26곳에서 인명구조와 물놀이 안전계도, 응급처치 교육 등의 활동을 한다. 한편 광탄리유원지는 길이 650m, 면적 3만 1,745㎡ 규모로 강폭은 최소 35m에서 최대 75m, 수심은 최대 8m에 이른다. 연간 약 1만2,000명이 물놀이와 차박캠핑 등을 위해 이곳을 이용한다. 광탄리유원지에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3년간 58건의 물놀이 관련 사고가 발생했다. 이 기간 사망자는 없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백승기 의원,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와 주요 사업 추…

-백승기 의원, 안성 농업기반시설 점검...“안정적 영농환경 조성에 총력” -경기도의회 백승기 의원, “안성 농업의 미래는 튼튼한 기반시설에서 시작된다” - 농어촌공사 안성지사와 협력

[경기티비종합뉴스] 백승기 의원,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와 주요 사업 추진현황 논의

경기도의회 백승기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성2)은 27일 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안정지사 관계자와 정담회를 갖고 안성지사 농업분야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안성지역 ▲수리시설 관리현황 ▲주요사업 추진현황 및 계획 ▲생산기반정비사업 ▲지역개발사업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의견을 나눴다.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 관계자는 농업생산기반 조성사업, 농업용수 확보 및 수리시설 개보수, 배수개선사업, 저수지 안전관리, 농촌공간 정비사업 등 주요 사업의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특히 안성지역은 농업생산기반 조성사업과 수리시설 개보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재해 예방에 힘쓰고 있으며, 배수개선사업과 저수지 안전관리 등을 통해 집중호우 등 기후변화에 대비한 농업기반시설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또한 농촌공간 정비사업과 지역 맞춤형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농촌 정주여건 개선과 농업인의 영농 편의 증진을 위한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백승기 의원은 “안성은 경기도를 대표하는 농업도시인 만큼 안정적인 농업기반시설 구축은 농업인의 생존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가 빈번해지는 만큼 농업용수 확보와 수리시설 유지관리, 배수개선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농업인의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필요한 국·도비 확보에도 힘써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백승기 의원은 “고삼저수지는 용인 원삼면에 조성 중인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의 방류수가 유입될 곳이자 안성 고삼면 일대 농업용수의 주요 공급원”이라며 “수질 보전은 농업인의 생계와 직결되는 만큼 오폐수 유입 문제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 ‘골목상권 공동체 실태조사’ 실…

○ 10월 중순까지 권역센터 전문인력이 425개 골목상권 공동체 현장조사 시행 ○ 사업 성과 점검 및 변화된 현황 반영해 지속가능한 상권 육성 기반 마련

[경기티비종합뉴스]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 ‘골목상권 공동체 실태조사’ 실시…골목상권 조직화 사업 성과 점검 등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경기도 골목상권 공동체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사업 효과를 높이기 위해 ‘2026년 골목상권 공동체 실태조사’를 7월 28일부터 10월 중순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골목상권 공동체 실태조사’는 골목상권 조직화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변화된 상권 환경을 반영해 지원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그간 경기도는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골목상권 조직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 사업으로 현재까지 31개 시군 425개 골목상권 공동체가 조직됐으며, 경기도와 경상원은 공동 마케팅과 환경개선, 축제 개최 등을 지원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실태조사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조직화된 경기도 내 골목상권 공동체를 대상으로 권역센터 전문인력이 현장을 방문해 공동체 운영 여부, 조직 유지 현황, 사업 추진 실적 등을 직접 확인하는 전수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 결과는 향후 골목상권 공동체 지정 유지 및 정책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활발히 활동하는 공동체에는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운영이 중단된 공동체는 지정 취소 등의 절차를 밟아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경상원 관계자는 “골목상권 공동체는 개별 점포의 한계를 극복하고 함께 성장하는 지역경제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골목상권 조직화 사업의 사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골목상권이 지역경제의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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