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위원장 조성환, 더불어민주당, 파주2)는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제주도를 찾아 현장정책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신 기술 트렌드와 지속가능한 개발 방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졌으며, 현장에서 직접 정책 사례를 확인하고, 경기도 도정 운영에 접목할 수 있는 방법들을 모색하는 시간이 됐다. 카카오 본사 방문, 디지털 혁신 논의 위원회는 첫 번째 일정으로 카카오 본사를 방문해 디지털 기술의 발전 방향과 최신 트렌드를 살펴보았다. 특히, 경기도의 스마트 행정 도입과 디지털 혁신을 주제...
더불어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 최종현 대표(경기도의회)는 4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우수정책 발표회 및 발대식’에 참석해, 자치분권 완성을 위한 지방의원의 역할을 강조하며 “지방의원들이 앞장서서 진정한 자치분권을 완성하겠다”고 다짐했다.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의 상설조직으로, 2010년 창설 이후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국가균형발전 실현을 위해 활동해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기초자치단체장의 우수정책 발표와 함께 자치분권 30주년 비전도 발표되었으...
경기도의회 운영위원장 양우식 의원이 최근 자신의 발언으로 인한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양우식 운영위원장은 “최근 제 발언이 뜨거운 감자가 되어 많은 언론에 보도되었다”라며, 자신이 의도한 바와 달리 발언이 과격하게 표현된 점을 인정하고 도민과 언론인에게 유감을 표명했다 발언의 취지와 과격한 표현에 대한 유감 양 위원장은 자신이 한 발언이 사회적 논란을 일으킨 것에 대해 "발언 취지와 다르게 표현이 다소 과격했다"는 점을 명확히 인정했다. "오늘 다시 한번 도민과 언론인 여러분께 유감을 표하며 회량하여 주실 것을 요청드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영세 소상공인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 모집공고를 지난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총 4개월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5년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은 총 7억 원의 예산으로 도내 영업장을 보유하고 자영업자 고용보험(1~7등급)에 가입한 1인 소상공인 3,600명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단, 공동사업자의 경우에는 1인에 한하여 지원이 가능하며, 예산 소진 정도에 따라 신청 및 지원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
경기도는 안전하고 쾌적한 약수터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먹는물공동시설(약수터) 시설개선 사업’을 5개 시군 17개 시설로 확대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먹는물공동시설 수질개선과 오염방지를 위해 시설개선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자외선 살균기 설치 등 정수처리시설, 물탱크 교체 등 지하수저장시설, 관정 교체·청소, 밀폐형 상부보호공 설치와 같은 관정관련시설 등을 개선해 수질 안전성을 확보한다. 도는 우선순위를 정해 먹는물공동시설(약수터) 이용에 있어 취약한 시설을 먼저 지원할 방침이다. 국·공유지에 위치한 시...
경기도가 민선8기 경기도 핵심 정책 가운데 하나인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을 지난해 9개 시군에서 올해 24개 시군으로 확대 시행한다. 농어민 기회소득은 경기도 농어업인들에게 월 5만~15만 원(연간 60만~18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어업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대한 보상을 통해 농어민에게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하고, 농어촌 고령화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농어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는 지난해 농어민 기회소득 사업을 전국 최초로 도입해 9개 시군 9,400명에게 42억 원을 지원했다...
경기도가 기후위기 대응과 경제적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기후경제’ 전환을 목표로 ‘기후경기 3대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도는 올해 3월부터 전국 최초로 ‘기후보험’을 시행하고, 기후위성 개발·발사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는 등 ‘기후경기 3대 프로젝트’를 실행할 계획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2월 12일 열린 제382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 업무보고에서 “정부의 ‘2년 7개월’ 역주행이 멈췄지만, 정치적 불확실성이 민생경제의 활로를 가로막고 있다”며 “경기도는 기후위성, 기후펀드, 기후...
경기도가 지난 1월 11일 운행을 재개한 교외선 이용현황을 분석한 결과, 2월 23일까지 총 2만1,380명, 하루 평균 약 486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일에는 하루 평균 280명이 이용하였으며 주말에는 870명이 이용한 것으로 현재까지는 평일 출퇴근 시간보다 주말시간대 이용수요가 높았다. 경기도와 코레일은 교외선 이용 활성화를 위해 2월 3일부터 열차운행시간을 주말의 경우 낮시간대 중심으로 운행시간을 변경했다. 아침 07시 22분 대곡역 출발의 경우 09시 43분으로 08시 38분 출발 열차는 14시 40분으로, ...
경기도가 해빙기에 대비해 도에서 직접 시행 중인 대규모 철도건설 현장 대상 집중 안전 점검을 한다. 안전점검은 오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도봉산~옥정선 3개 공구 현장을 대상으로, 총 3개 점검반이 투입된다. 경기도 공무원과 해빙기 점검 특성에 맞춘 철도건설 분야 외부 전문가가 합동으로 점검을 한다. 해빙기는 토사유실, 붕괴, 침하 등이 발생하기 쉬워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토목시공, 토질 및 기초, 터널, 품질안전 등에 대해 점검이 진행될 예정이다. 점검 시 현장에서 조치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이 지난27일‘2024년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우수 지역주관처’로 선정되어 한국문화예술위원장상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실시한‘2024년도 통합문화이용권 지역주관처 운영실적 평가’에서 경기문화재단이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인정되어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이에 따라 경기문화재단은27일 열린‘2024년도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8년도부터6년 연속 수상으로,전국 지역주관처 중 유일한 성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