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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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방성환 경기도의원, 경기비즈니스센터 운영 관행 개선·…

○ 업무보고 후 요청자료 토대로 해외거점 운영 실태 점검 ○ 상담부터 계약까지 단계별 성과관리ㆍ위탁운영 개선 필요성 강조

[경기티비종합뉴스] 방성환 경기도의원, 경기비즈니스센터 운영 관행 개선·데이터 기반 성과관리 주문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방성환 의원(국민의힘, 성남5)은 27일 국제통상과로부터 업무보고 이후 요청한 경기비즈니스센터(GBC) 관련 자료에 대한 추가 설명을 듣고, 해외거점 운영 현황과 성과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방 의원은 “GBC는 도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성과를 객관적인 데이터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며 “외부에서 사업 성과를 체감하지 못하는 원인을 분석하고, 내부 평가와 외부 평가의 차이를 줄여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종 수출실적만으로는 사업의 성과를 충분히 설명하기 어렵다”며 “기업 상담부터 바이어 발굴, MOU, 실제 계약 성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해외거점별 성과를 데이터로 축적해 사업의 효과를 객관적으로 입증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현지 위탁 운영방식은 계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성과를 관리하는 것까지 포함돼야 한다”며 “성과기준을 명확히 설정하고 그 결과를 재계약과 평가에 반영하는 성과 중심 관리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기업들이 가장 먼저 찾는 해외 지원거점이 될 수 있도록 시설과 운영방식, 홍보까지 함께 개선해 GBC의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국제통상과는 실제 수출실적 중심으로 평가체계를 개편하고 있으며, 해외거점별 성과관리 강화와 운영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방 의원이 제안한 단계별 성과관리와 위탁운영 개선방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방 의원은 “중요한 것은 사업의 존속 여부가 아니라 기업들이 체감하는 성과를 얼마나 만들어 내느냐”며 “오늘 논의한 개선방안이 실제 제도와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제통상과와 함께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GH, 중소기업 판로 개척 앞장…‘20…

· 중증장애인·혁신·기술개발 제품 생산 63개 기업 참가… 200여 회 1대1 매칭 상담 · 참여 기업 해마다 증가… GH 중소기업제품 구매율 2년 연속 전국 1위 견인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GH, 중소기업 판로 개척 앞장…‘2026 공공구매상담회’성황리 마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중소기업의 공공조달 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연 ‘2026년 공공구매상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구매상담회는 참가 신청한 총 94개 기업 중 중증장애인제품, 혁신제품, 기술개발제품 등 공공구매 인증 제품을 중심으로 기업을 선정해 진행했다. 선정된 63개 기업은 GH 14개 발주부서 구매 담당자들과 약 200회에 걸친 1대1 매칭 상담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거래 기회를 모색했다. 지난 2024년 처음 열린 구매상담회는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참여 기업은 2024년 41개, 2025년 53개에 이어 올해 63개로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GH는 상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경기도 내 중소기업의 성장을 다각도로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방침이다. GH는 이러한 공공구매상담회 운영과 상생결제제도 도입 등을 통해 전국 공공기관 가운데 중소기업제품 구매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GH의 중소기업제품 구매율은 2024년 94.7%, 2025년 94.8%를 기록했다. 김용진 GH 사장은 “앞으로도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들이 조달 시장을 통해 강소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장,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 경기도의회 집무실서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 등 접견 ○ 15일 인천.제주, 22일 충북.세종.대전, 24일 전북 시도의회 어어진 후속 행보 ○ 남종섭 의장 “수도권에서 시작된 연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장,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 전격 회동… ‘지방의회법’ 조속제정 위한 광역연대 폭 한 차원 넓혀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과 전격 회동하며 수도권에서 충청·제주·호남을 아우르는 ‘지방의회법 제정’ 광역 연대의 폭을 한 차원 더 넓혔다 남종섭 의장은 28일 경기도의회 집무실에서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의장을 만나 ‘지방의회법’ 조속 제정을 위한 초광역적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접견에는 도의회 안광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시흥1)과 장한별 총괄수석부대표(수원4), 최종현 지방의회법 제정 TF 단장(수원7), 김성수 교육행정위원장(더민주, 안양1)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강문성 원내대표 및 김진남 대변인 등이 배석했다. 이번 만남은 지난 15일 인천·제주, 22일 충북·세종·대전, 24일 전북 시도의회 방문에 이어진 후속 행보로, 최근 행정구역 개편을 통해 출범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와의 공조를 다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 자리에서 양 기관은 자치입법권 확대, 정책지원 전문인력 강화, 독립적인 조직권 및 예산 편성권 등 지방의회법 제정안의 핵심 쟁점을 공유하고 조속한 법 제정을 위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또한, 법안에 담긴 주요 조문을 상호 점검하는 한편, 향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등과 연계한 대국회·정부 설득 전략을 지속적으로 조율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은 “지방시대를 선도해야 할 지방의회가 제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집행기관에 예속된 낡은 틀을 깨야 한다”라며 “전국 광역의회의 중심에 서 있는 경기도의회와 손을 잡고 지방의회법 제정의 결실을 맺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남종섭 의장은 “국회가 국회법을 바탕으로 독립된 역할을 수행하듯, 지방의회에도 독립된 조직과 예산을 책임 있게 운영할 법적 기반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역마다 여건은 달라도 지방의회법 제정을 향한 뜻은 하나”라며 “하나로 모인 목소리를 국회와 정부에 힘 있게 전달하고, 지방의회법이 반드시 제정되도록 끝까지 힘을 모으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안광률 대표의원은 “교섭단체 차원에서도 전국적인 연대에 적극 힘을 싣고 법 제정을 강력히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으며 최종현 단장 역시 “지방의회법 제정 TF를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법안이 조속히 마련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힘을 보탰다. 한편, 남 의장은 광역의회 간 초광역 연대 행보를 다지며 의장 직속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TF’를 출범(7월 23일)시키는 등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전략적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재정건전성 TF’ …

경기도 재정의 구조적 문제 진단으로 세입기반 확충과 재정 효율화 함께 개선해야 ”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재정건전성 TF’ 출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안광률, 시흥1)이 경기도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해 팔을 걷어붙인다. 더불어민주당은 28일(화)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경기도 재정건전성TF’ 발족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경기도 재정건전성TF’는 경기도의 지속가능한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해 의회 차원의 개선과제 발굴 및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발족한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의 당내 조직이다. 이날 발족식에서는 ‘경기도 재정건전성 TF’ 위원 위촉식이 진행됐고, 이후 김태희 공동단장 주재로 1차 회의가 진행됐다. TF 공동단장은 장한별(수원4) 총괄수석부대표와 김태희(안산2) 정책위원장이 임명됐다. 부단장에는 김창식(남양주5)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위원에는 백승기 도청 예결특위위원장(안성2), 이채명 교육청 예결특위위원장(안양6), 유경현 정무수석(부천7), 김회철 협치수석(화성6)이 맡는다. TF를 지원할 실무위원에는 경기도의회 예산분석과장, 법제과장, 운영전문위원실 대외협력팀장, 예산분석과 예산분석팀장이 합류한다. 또한 재정분권 분야 전문가인 이상민 나라살림연구소 수석연구위원, 라휘문 성결대학교 교수, 이현정 행안부 한국지방세연구원 특례연구센터장, 유보람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재정연구센터장 등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한다. 이날 발족식에서 안광률 대표의원은 환영사를 통해 “경기도 재정여건은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하다”면서 “이번 TF는 경기도 재정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세입기반 확충과 재정 효율화를 함께 고민하며, 필요한 입법과 제도개선까지 연결하는 실천형 정책기구가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장한별 공동단장은 “경기도 재정의 실상에 대한 정확한 진단, 무분별한 예산 삭감을 막고, 재정의 효율성 제고, 논의 결과를 정책과 제도로 연결하겠다는 3가지 약속을 드린다”면서 “오늘 출범하는 TF가 경기도 재정에 대한 도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더 투명하고 효율적이며 지속가능한 재정운영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인사말을 대신했다. 공동단장을 맡은 김태희 정책위원장은 “재정건전성 확보는 집행부만의 과제가 아니라 견제와 대안을 제시해야 할 의회의 책임이기도 하다”면서 “TF는 경기도 재정 구조를 정밀하게 진단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의회 차원에서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해 예산 심사와 입법 활동으로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TF 발족식에는 남종섭 의장(용인3)도 참석하여 힘을 보탰다. 남종섭 의장은 “경기도가 겪는 재정의 어려움은 의회도 함께 풀어야 할 문제다”면서 “조정이 필요한 사업은 분명하게 가려내되, 민생에 꼭 필요한 예산은 지켜야 한다. 오늘 출범하는 TF가 바로 그 기준을 세워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후 진행된 1차회의에서 김태희 공동단장은 향후 TF 운영계획에 대해 설명하였고, 위원들은 TF 운영의 구체적인 목표와 방향 설정, 그리고 향후 일정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TF는 다음 달부터 매주 1차례 정례회의를 통해 재정 운용 실태 분석과 분야별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8월 중순경에 '경기도 재정진단과 개선과제' 정책토론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장, 폭염 속 경로당 찾아 시설 …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장, 폭염 속 경로당 찾아 시설 점검 “폭염 큰 위협…안전환 환경 되도록 살피겠다”

연일 폭염특보가 이어지며 온열질환자가 잇따르는 가운데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폭염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직접 현장 점검에 나섰다. 남 의장은 28일 오후 용인시 기흥구 소재 상미경로당을 찾아 냉방시설 등 무더위 대응 여건을 점검했다. 이곳은 무더위쉼터로 지정되지 않았지만, 어르신들이 더위를 피해 찾는 공간으로 열악한 시설 개선이 필요한 곳이다. 남 의장은 경로당 내부를 둘러보며 냉방기 가동 상태와 휴게 환경을 확인하고, 시설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어르신들의 의견을 들었다. 이어 시설 관계자들과 만나 폭염 대응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도 함께 점검했다. 남 의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은 어르신들에게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며 "경로당 등이 단순히 더위를 피하는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시설과 운영 여건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장을 직접 찾아보니 폭염에 대비하기 위해 개선해야 할 부분들이 적지 않았다"며 "경기도의회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 방안을 적극 살피겠다"고 밝혔다.

[경기티비종합뉴스] 2026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 시흥시…

○ 28일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 개최. 총 2,900만 원 우수사업비 지원 - 서면심사 통과 15개 시군 참가. 시흥시 ‘신천동 나눔주차장’으로 대상 수상

[경기티비종합뉴스] 2026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 시흥시 대상

경기도는 28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2026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을 열고 ‘일상을 바꾸는 자치, 신천동 나눔주차장’ 사례의 시흥시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시흥시 신천동 주민자치회는 학교와 종교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나눔 주차장을 운영함으로써 고질적인 마을 주차난을 해결한 점에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에 선정됐다.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의 발표 결과 ▲대상은 시흥시 ▲최우수상은 가평군 ▲우수상은 군포시, 안성시, 화성시 ▲장려상은 안양시, 수원시, 과천시, 광명시, 안산시, 의정부시, 포천시, 부천시, 하남시, 이천시에 돌아갔다. 이번 경연대회에는 서면 심사를 통과한 15개 시군이 참여해, 지역별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도는 주민 중심의 자치 활성화를 확대하기 위해 수상 시군에 우수사업비 2,9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경기도는 전국 평균보다 높은 65%의 주민자치회 전환율을 자랑하는 등 주민자치에 대한 열기가 뜨겁다. 오늘 경연은 그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한 자리”며 “이번 경연대회를 계기로 주민자치가 활발해지도록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민선 9기 이상천 제천시장, 제천향교에서 취임 고유례…

- 초심 잃지 않고 시민만 바라보는 시정 펼치겠다 -

[경기티비종합뉴스] 민선 9기 이상천 제천시장, 제천향교에서 취임 고유례 봉행

제천시는 28일 제천향교 대성전에서 민선9기 이상천 제천시장 취임을 성현과 선조께 고하고 시민을 위한 책임행정을 다짐하는 취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천 제천시장과 김완식 제천향교 전교를 비롯한 유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예식은 취임 고유 선언을 시작으로 전교 인사말, 시장 인사말, 삼상향, 축문 봉독, 배례, 음복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고유례는 새로운 직책을 맡거나 중대한 일을 시작할 때 그 뜻을 성현과 선조께 아뢰고 맡은 소임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하는 전통 의례로, 민선9기 제천시정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의미를 담았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지역의 전통문화와 유교 정신을 지켜온 제천향교 유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선택으로 민선9기 제천시정을 맡게 된 만큼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슴에 새기고, 시민의 기대를 시정의 나침반으로 삼아 초심을 잃지 않는 책임행정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인의예지의 정신과 청렴, 공정의 가치를 시정 전반에 충실히 담아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실천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김태형 미래과학협력위원장 "데이터를 상상하…

「2026년 경기도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참석… "공공데이터는 AI 혁신의 출발점, 창의적 아이디어의 사업화 적극 지원"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김태형 미래과학협력위원장 "데이터를 상상하고 AI로 실현하는 도전이 경기도의 미래를 만듭니다"

경기도의회 김태형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화성5)은 7월 28일 경기스타트업캠퍼스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참석해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업 생태계 조성과 사업화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AI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경기도의회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공공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미래 성장산업을 이끌 유망 창업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대회에는 총 315개 팀이 참가했으며,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9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의료·교통·안전·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공데이터와 AI를 접목한 혁신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날 김태형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AI 시대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데이터와 인재, 정책이 함께 어우러질 때 진정한 경쟁력이 만들어진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AI 시대의 경쟁력은 기술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며 "양질의 공공데이터와 이를 활용할 창의적인 인재,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정책이 함께할 때 비로소 AI는 도민의 삶을 바꾸는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공공데이터가 이미 우리 생활 속에서 다양한 혁신 서비스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내비게이션도 교통 관련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최적의 경로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데이터 기반 서비스"라며 "공공데이터는 국민의 삶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고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혁신의 원천"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경진대회 참가자들에게는 데이터와 AI를 활용한 도전이 미래를 바꾸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 위원장은 "데이터를 상상하고 AI로 실현하는 도전이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여러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도민의 삶을 바꾸고 새로운 혁신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의 의미는 단순한 시상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수한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지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경진대회의 진정한 가치는 시상 자체가 아니라 우수한 아이디어가 창업과 사업화, 투자와 실증으로 연결되는 데 있다"며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의 역할과 지원 의지도 분명히 했다. 김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도 AI와 공공데이터가 도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입법과 예산, 제도 개선을 통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혁신기업으로 성장하고 세계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든든한 정책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2026년 경기도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는 공공데이터와 AI를 활용한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창업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미래 신산업을 이끌 유망 기업을 육성하고 공공데이터 기반 AI 혁신 생태계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AI로 공공혁신 속도 낸다…전 …

○ AI 시대 공공행정 환경 변화와 디지털 전환에 대한 직원 이해도 제고 ○ 공공기관에 필요한 AI 활용 방향과 조직문화 변화에 대한 공감대 형성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AI로 공공혁신 속도 낸다…전 직원 대상 인공지능 전환(AX) 특강 개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 시대 공공혁신과 디지털 전환 조직문화 확립을 위한 전 직원 AI 특강’을 지난 27일 양평 본원에서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특강은 생성형 AI 기술의 발전과 행정 환경의 디지털화에 맞춰 변화하는 공공행정 환경을 이해하고 조직 내 AI 기반 디지털 전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가천대학교 나병인 겸임교수가 강사로 나서 ▲AI시대 공공혁신과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의 이해 ▲공공부문의 디지털 전환과 조직문화 변화 ▲국내외 공공혁신 사례와 정책적 시사점 ▲AI시대 공공기관의 미래 경쟁력 확보 전략 등을 소개했다. 나병인 교수는 AI를 단순한 문서 작성이나 업무 지원 도구로 활용하는 것을 넘어 업무 프로세스와 의사결정, 조직문화 전반을 함께 변화시키는 ‘인공지능 전환(AX)’으로 확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공기관에 필요한 디지털 전환 방향과 경상원의 업무, 공공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는 AI 활용 방안 등을 제시했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AI 시대에는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것뿐만 아니라 조직의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함께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도민과 소상공인에게 더욱 효과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디지털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추미애 지사, 민선9기 도민청원 1호에 “경…

○ 민선9기 도민청원 1호(경기남부광역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에 대한 공식 답변 - 420만 경기 남부 도민 출퇴근 잔혹사 끝낼 민생 과제… 경제성(B/C 1.2) 입증된 준비된 사업 강조 - 7월 24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추미애 지사, 민선9기 도민청원 1호에  “경기남부 광역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에 모든 행정역량 집중”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민선9기 도민청원 1호인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에 대해 “도민들과 했던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각오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경기도의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공식 답변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28일 경기도청 공식 유튜브(youtube.com/@ggholics)에 올린 영상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추미애 지사는 영상에서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잠실, 판교, 수지, 광교, 봉담 등 경기 남부 권역을 하나로 연결하여 매일 극심한 교통체증으로 고통받는 420만 도민의 출퇴근 잔혹사를 끝낼 절박한 민생 과제”라며 “특히 이 노선은 판교 테크노밸리와 용인·수원·화성으로 이어지는 세계적인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의 핵심 교통축이자, 4개 시 공동 용역을 통해 경제성(B/C 1.2)과 타당성이 이미 입증된 준비된 사업”이라고 사업의 중대함에 대해 공감을 표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도민 여러분의 절박한 목소리와 이번 제1호 청원에 담긴 열망을 도지사로서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강력한 의지를 바탕으로 중앙부처와의 직접적인 소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현재 진행상황을 전했다. 실제로 추 지사는 지난 7월 24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에 이어, 27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경기남부광역철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추 지사는 끝으로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신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경기도는 도민의 교통편의 증진과 지속가능한 광역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1호 청원이 실현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관련 시군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가는 한편, 국회, 정부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경기남부광역철도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의할 방침이다. 경기도 청원 제도는 도지사가 직접 청원인 1만 명 이상이 참여한 청원 게시글에 대해 서면 답변을 하거나 사안과 관련한 동영상 게시, 현장 방문 등을 해야 하는 제도다. 지난 12일 ‘남부철도의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바라는 청원인이 1만 명이 넘으면서 추미애 지사 취임 이후 경‘제1호 경기도 청원’에 선정됐다. 추미애 지사의 답변 마감 시한은 8월 11일로, 도는 도민들의 열망이 큰 만큼 마감시한보다 앞당겨 공식 답변을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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