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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 읽걷쓰AI학생성공 추진위원회 8대 …

[경기티비종합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 읽걷쓰AI학생성공 추진위원회 8대 정책 100대 과제 공식 발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 읽걷쓰AI학생성공 추진위원회(주민직선5기 인천광역시교육감직 준비위원회)는 27일 ‘주민직선5기 인천광역시교육감 공약실천계획 보고회’를 열고, ‘읽걷쓰AI로 학생성공시대 완성’ 8대 정책 100대 과제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발표회는 두 차례 언론브리핑으로 공개된 분과별 공약실천계획을 최종 종합해 안내하고, 공약과 관련해 교육공동체와 소통하고자 마련됐다. 추진위원회는 ‘개방·소통·참여’ 원칙 아래 8대 분과, 4대 특별위원회, 정책자문단으로 조직됐으며, 관리자·교사·학부모·교직원 단체 및 노조 등 교육공동체로 구성됐다. 추진위원회는 ‘준비위원회에 바란다’ 게시판과 총 9,633명이 참여한 설문조사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8대 정책 100대 과제를 관통하는 비전은 ‘읽걷쓰AI로 학생성공시대 완성’이다. 인공지능(AI)이 빠르게 답을 내놓는 시대일수록 스스로 질문하고, 깊이 읽고 경험하며, 성찰하고 책임 있게 판단하는 ‘인간다움’의 힘이 교육의 본질이라는 도성훈 교육감의 교육 철학에 기반했다. 읽걷쓰 교육이 길러낸 ‘질문하고 사유하는 인문학적 힘’ 위에 ‘AI를 현명하게 활용하는 힘’을 더해 인천 학생이 ‘성장’과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8대 정책 중 읽걷쓰로 다지는 ‘기본책임교육’분야에서는 ▲5~9세 조기독서 전면화 ▲기초학력완전책임제 운영 ▲예술·체육 교육 활성화를,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AI융합·생태·평화교육’분야에서는 ▲읽걷쓰AI 리터러시 교육 추진 ▲AI융합교육센터 구축 ▲생태평화교육 실시 등을 추진한다. 또한 올바른 성장을 돕는 ‘인성·민주시민교육’을 활성화하고자 ▲‘민주평화 100길’을 통한 체험 중심 민주·평화교육 운영 ▲학생회 정·부회장 공약이행비 확대 등을 지원하며, 결대로 나답게 크는 ‘진로·진학·직업교육’을 위해 ▲진로·직업 멘토단 5,000명 확대 ▲공·명·정·대 학생 맞춤형 진학 지원 ▲미래전략산업 맞춤형 직업계고 전환·설립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계로 성장하는 ‘글로컬(Glocal)교육’분야에서는 ▲인천 길 바로 알기 ▲인천세계로배움학교 연 10,000명 운영 ▲이주배경학생 맞춤 지원 및 다문화교육 기반 확대를 계획하고 있으며,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교육’분야에서는 ▲공립유치원 근무 여건 개선 ▲과밀특수학급 제로화를 위한 학급당 학생 수 하향 조정 ▲평생학습 지원 확대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믿고 맡기는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를 위해 ▲학교폭력·디지털폭력 대응 시스템 구축 ▲학생 몸·마음 건강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개인형 이동장치 등 교통안전교육 등을 추진하고, 지원과 균형으로 ‘함께 성장하는 학교’를 위해 ▲학교현장지원 과제 발굴 ▲교육균형발전대상교 예산 및 교육활동 지원 확대 ▲학생성공버스 지원 강화 등을 계획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100대 과제 중에서 ‘교육활동보호’와 ‘학교현장지원’에 가장 중점을 두고 있다. 시교육청은 2024년 전국 최초로 교육활동보호담당관을 신설한 데 이어 이번 공약실천계획에 따라 ▲수사 착수 전 교육감 의견서 제출 ▲교원의 정당한 면책권 보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지난 4년, 인천교육 공약이행률 99.1%로 약속을 지키는 교육청임을 증명해 왔다”라며 “남은 임기를 구호가 아닌 실천으로, 약속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책임 있는 시간으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김태희 의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보상 추진…

○ 지장물 조사 40% 진행… 주민과의 충분한 소통·공정한 보상 추진 강조 ○ 김태희 의원, 보상 절차·주민 의견수렴 방안 점검… 2027년 하반기 보상 착수 예정

[경기티비종합뉴스] 김태희 의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보상 추진상황 점검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은 24일(금)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보상 추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하고, 향후 보상 추진 계획과 주민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지장물 조사와 토지보상 추진 현황을 비롯해 향후 보상 일정, 주민 의견수렴 방안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과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지장물 조사는 전체 1만300건 가운데 4,202건이 완료되어 40.8%의 진행률을 보이고 있으며, 안산지역은 총 3,399건 가운데 1,404건이 완료되어 41.3%의 진행률을 보이고 있다. 토지조사와 분묘조사도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보상 절차는 2026년 12월 보상계획 공고를 목표로 추진 중이며, 이후 감정평가와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2027년 하반기부터 보상에 착수할 예정이다. 김태희 의원은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사업은 수도권 주택공급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중요한 사업인 만큼 보상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충분한 소통과 세심한 행정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장물 조사와 토지보상 절차가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정하고 투명한 보상 절차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GH가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태희 의원은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보상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향후 주민대책위원회와 제8차 정담회를 개최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기획특집" 시흥시 소상공인 경영 고민 한곳에서 해결…

소상공인 경쟁력 높이고 상권 활성화까지…현장 맞춤형 지원 확대

[경기티비종합뉴스] "기획특집" 시흥시 소상공인 경영 고민 한곳에서 해결…원스톱 지원 강화

경기 둔화와 소비 감소,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복합적인 악재가 이어지면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 최근 중소기업중앙회가 소상공인 505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골목상권 소상공인 상반기 경기동향 및 하반기 경기전망 조사'에 따르면 10곳 중 6곳은 올해 하반기 경기가 상반기보다 더 악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하반기와 비교한 올해 상반기 경영 여건 역시 '악화했다'는 응답이 60%를 넘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금융지원과 경영 컨설팅, 디지털 전환, 판로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지원 제도를 알지 못하거나 복잡한 신청 절차로 인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이에 따라 전문가 상담을 통해 경영 애로를 진단하고 필요한 지원사업까지 연계하는 '원스톱 지원'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 같은 현장 수요에 맞춰 시흥시는 올해 3월 '시흥시 소상공인 원스톱 통합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창업부터 경영, 금융, 마케팅, 교육까지 다양한 지원을 한곳에서 제공하며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창업부터 회생까지…전 단계 맞춤형 지원 경기 시흥시 은계호수로 49에 위치한 시흥시 소상공인 원스톱 통합지원센터는 창업·운영·성장·폐업·회생까지 소상공인의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200여 명의 전문가 풀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실무 컨설팅을 제공해 단순 상담을 넘어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경영지원 ▲일반창업지원 ▲금융지원 ▲판로 및 마케팅 지원 ▲상품기획 및 홍보지원 ▲일자리 은행제 운영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개소 이후 성과도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지난 3월 23일부터 6월 말까지 상담 건수는 총 642건을 기록했으며 전문가 컨설팅은 27회 진행됐다. 정부지원사업부터 온라인 마케팅까지 밀착 지원 센터의 전문가 컨설팅은 소상공인이 실제 필요로 하는 문제를 진단하고 단계별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지원사업 공모를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과 발표 컨설팅은 물론, 온라인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업체를 대상으로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카카오톡 채널, 당근 비즈프로필 등 모바일 플랫폼 구축도 지원하고 있다. 실제 은행동의 한 콜밴 업체는 온라인 홍보 채널이 없어 고객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센터의 컨설팅을 통해 네이버와 T맵 등 지도 서비스에 업체를 등록하고, 당근마켓 비즈프로필과 T맵 내비게이션까지 연계하면서 고객과 직접 연결되는 홍보 채널을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정부 공모사업 지원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희망리턴패키지 경영개선'과 '강한소상공인 성장지원' 사업에는 은행동 소재 카페 2곳이 센터의 컨설팅을 받아 공모에 참여했으며, 정왕동의 한 음식점은 사업계획서 작성부터 지원금 매칭 전략 수립까지 전 과정을 지원받아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만족도 98%…"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센터가 컨설팅 수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98%가 만족한다고 답했다. 이 가운데 '매우 만족'은 88%, '만족'은 10%를 차지했다. 이용자들은 "센터 접근성이 좋고 직원과 전문가 모두 적극적으로 상담해준다", "전문가의 도움을 무료로 받을 수 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진심으로 도와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는 의견을 남겼다. 센터는 앞으로도 전문가 풀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상권 활성화 사업도 본격 추진 시흥시는 원스톱 지원센터 운영과 함께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도 추진하고 있다. 상인공동체가 직접 기획하는 상권 특화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29개소를 대상으로 홍보마케팅과 이벤트 등 활성화 사업을 공모 방식으로 지원한다. 이를 통해 상권별 특색을 살리고 지속 가능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시흥 맞춤 명품 점포' 육성…시설개선도 지원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질 개선 사업도 이어진다. 시는 오는 8월 7일까지 '시흥 맞춤 명품 점포 지원사업' 참여 점포 20곳을 모집한다. 지역화폐 '시루' 가맹점 가운데 5년 이상 운영한 모범 소상인을 선정해 '시흥 맞춤 명품 점포' 인증 현판을 수여하고, 업소당 최대 300만 원의 시설개선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화재 피해를 입은 소규모 점포 등 경영환경 개선이 필요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규모 점포 시설개선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선정된 40개 점포에는 간판과 인테리어 등 시설 개선 비용을 업소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와 함께 상인 리더를 대상으로 우수사례 벤치마킹과 연수 프로그램도 운영해 소상공인의 자생력과 성장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소상공인 경쟁력이 지역경제 경쟁력" 홍승일 시흥시 경제국장은 "시흥시 소상공인 원스톱 통합지원센터를 소상공인에게 꼭 필요한 정책과 지원을 신속하게 연결하는 원스톱 허브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소상공인의 경쟁력이 곧 지역경제의 경쟁력인 만큼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계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경기도 혁신 정책사…

○ 국민의힘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경기도 혁신 정책사업 발굴 ○ 작지만 강한 야당으로서 일하는 민생 의회 실현과 경기도 변화를 선도할 것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경기도 혁신 정책사업 발굴을 위한 정책사업 공모 추진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회는 경기도 혁신 정책사업을 발굴하고 도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보탬이 될 수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한 ‘2026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사업 공모’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도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혁신적이고 효과적인 정책사업을 발굴해 경기도 전역에 긍정적 파급효과를 불러오는 동시에 의원의 정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앞서 지난 23일 이번 공모를 위한 준비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혜원 정책수석부대표(양평2), 윤종영 정책위원장(연천), 김진후 의원(비례), 박영선 의원(가평), 최지원 의원(비례) 등이 참석하여 향후 정책공모의 심사 절차와 추진 방향에 관한 구체적인 논의를 이어나갔다. 특히 참석자들은 단순히 특정 지역에 편중된 정책을 넘어, 전체 경기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이 선정되어, 경기도를 아우르는 정책 방향성을 함께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데 깊이 공감했다. 공모 주제는 경기도 전역의 지역 경제 활성화, 도내 일자리 창출, 교육환경 개선 등 거시적 정책사업뿐만 아니라 두터운 약자복지, 생활안전 지원 등 도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일상적인 민생 정책까지 아우른다. 이혜원 정책수석부대표(양평2)는 “정책 공모로 참신하고 혁신적인 정책사업을 발굴해 일하는 민생 의회를 실현하고 도민의 삶에 보탬이 되겠다”면서 “이번 공모를 통해 초선 의원들도 정책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종영 정책위원장(연천)은 “공모를 통해 혁신적인 정책사업을 추진해 정책으로 신뢰받는 제1야당이 되겠다”면서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다양하고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공모는 다음 달인 8월 13일까지 접수를 받고 향후 내부 심사를 거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의 정책사업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현장 점검…

방성환 대표의원, 국가 미래 경쟁력 선도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적극 지원!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현장 점검  “필요한 정책 마련과 제도적 지원에 힘쓸 것”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방성환)은 22일,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에 조성 중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를 방문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팹(Fab) 1/2단계 공사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용인을 지역구로 둔 김선희 선임 수석대변인의 제안으로 마련됐으며, 방성환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혜원 정책수석부대표, 윤종영 정책위원장, 김현석 교육수석, 김일중 수석대변인 등 국민의힘 대표단이 참석했다. 국민의힘 대표단은 이날 1기 팹(Fab) 1/2단계 공사 추진 현황과 기반시설 조성 상황을 점검한 뒤, 안정적인 전력 및 공업용수 공급을 통한 생산능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향후 3·4기 팹의 원활한 조성을 위해 필요한 전력 인프라 확충과 시·군 간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 전력망 확보 과정에서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는 처인구 원삼면 고당리·독성리·죽능리 일원에 조성되는 대규모 산업단지로 SK하이닉스가 중심이 돼 약 50개의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다. 이곳에는 총 4기의 첨단 반도체 팹(Fab)이 구축될 계획이며, 현재 1기 팹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방성환 대표의원은 “반도체는 대한민국 경제와 미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국가 전략산업”이라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세계 최고의 반도체 산업단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필요한 정책 마련과 제도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 곧 좋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이라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현장에서 답을 찾고, 도민의 삶에 힘이 되는 의정활동을 지속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생산 시설뿐 아니라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함께 집적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산업생태계 조성 사업으로 향후 국가 첨단 전략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제12대 道의회 ‘26년도 청렴도 제고를 …

… 남종섭 의장 “청렴은 의정활동 최우선 가치, 도민 신뢰 회복에 총력!” ○ 23일 본회의장서 제12대 의회 출범 맞아 청렴도 제고 위한 청렴서약식 개최 ○ 남종섭 의장 서약서 낭독 및 의원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제12대 道의회 ‘26년도 청렴도 제고를 위한 청렴서약식’ 개최

경기도의회(의장 남종섭)는 23일 본회의장에서 ‘2026년도 청렴도 제고를 위한 청렴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청렴서약식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하위 등급의 결과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제12대 의회 출범을 계기로 청렴하고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나겠다는 쇄신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약식은 도의회 홍보대사인 MC 겸 배우 유승민 씨의 사회에 따라 남종섭 의장(더민주, 용인3)이 청렴서약서를 대표로 낭독하고, 참석 의원들이 서약서에 직접 서명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의원들은 피켓을 들고 “청렴한 의회, 우리가 만든다!” 등의 청렴 슬로건을 함께 제창하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서약서에는 ▲도민 대표로서의 법규 준수 ▲권한 남용 및 이권 개입·부정청탁 금지 ▲금품·향응 수수 근절 ▲품위 유지 및 책임 있는 언행 ▲부당한 간섭 배제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의원들이 서명한 서약서는 각 의원실에 비치돼 4년 임기 동안 청렴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되새기는 지침으로 활용된다. 이와 관련, 의회는 이번 청렴서약식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의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한 반부패·청렴 교육을 강화키로 했다. 아울러 이해충돌방지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공직윤리 확립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청렴 시책을 지속 추진함으로써 실질적인 청렴도 향상을 이뤄낼 방침이다. 남 의장은 “지난 결과를 뼈아프게 받아들여 새롭게 시작하는 12대 의회에서 쇄신의 의지를 다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라며 “이번 서약식을 계기로 제12대 의회 모든 의원과 함께 청렴을 의정활동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도민의 신뢰를 반드시 회복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추미애 지사, 인천 물류센터 화재 계기 긴급 대책회의…

○ 특급 41개소, 1급 432개소 긴급 안전점검... 결과 도민에게 공개 ○ 물류창고 화재안전기준 강화 위한 법률 개정 건의 및 랙 구조 화재 취약성 개선 추진

[경기티비종합뉴스] 추미애 지사, 인천 물류센터 화재 계기 긴급 대책회의 주재 도내 대형물류창고 473개소 화재안전점검·제도 개선 추진

경기도는 22일(수) 추미애 경기도지사 주재로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도내 대형 물류창고를 대상으로 긴급 화재안전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화재안전 제도 개선과 현장 대응체계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8일 인천에서 발생한 대형 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경기도 내 대형 물류창고의 화재 위험요인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예방부터 대응까지 화재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 결과에 따라 경기도소방은 연면적 10만㎡ 이상 쿠팡 물류창고 15개소를 우선 점검하고, 이후 소방안전관리 특급대상 41개소와 연면적 1만5천㎡ 이상 1급 대상 432개소로 점검을 확대한다. 점검에서는 ▲배터리 및 위험물 저장·취급기준 준수 여부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 ▲관계인 안전관리체계 등을 중점 확인한다. 이와 함께 법령상 기준 준수 여부는 물론 최신 안전기준에 비춰 개선이 필요한 사항과 현장의 잠재적 위험요인까지 폭넓게 살펴 점검 결과를 도민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최근 대형 물류창고에서 활용이 확대되고 있는 매자닌 랙 구조의 화재취약성과 화재 확산 특성, 소방대 접근성과 방수활동 제약요인 등을 분석해 개선방안을 마련한다. 이를 토대로 물류창고 화재안전기준 강화를 위한 법률·제도 개선도 국회와 중앙정부에 건의할 방침이다. 추미애 지사는 “이 사안은 생명, 안전과 관련된 사항으로 화재 안전을 위해 필수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합리적 기준을 마련해 소급 적용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정부 지원을 확대하는 법 개정이 필요하다”며 중앙정부와 국회 차원의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경기도는 현장 대응체계 역시 강화한다. 소방관서장 현장 안전지도와 긴급 화재안전조사, 관계인 소방안전교육을 집중 실시하고, 물류창고 대표자와 안전관리자 간 비상연락체계를 정비한다. 특히 최근 화재사례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는 한편, 신규 물류창고도 화재안전 중점관리 대상으로 포함해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번 인천 대형 물류창고 화재는 직접적인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민들의 일상에 큰 불안과 불편을 안겨준 사고였다"며 "경기도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확인되는 위험요인을 신속히 개선하고, 필요한 제도 보완도 국회와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적극 추진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화재안전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안광률 대표의원 경기도 6대 …

“구체적인 실행력과 추진력으로 도민의 삶을 바꾸겠다” “긴축보다는 세수확충에 힘써야, 지방의회법 제정 반드시 완수하겠다 ”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안광률 대표의원 경기도 6대 비전, 경기교육 4대 비전 제안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안광률 대표의원(시흥1)이 제392회 임시회 4차 본회의 대표의원 연설을 통해 1,420만 경기도민의 민생을 살리고, 경기교육을 이끌 ‘경기도 6대 정책비전’과 ‘경기교육 4대 정책비전’을 발표했다. 안광률 대표의원은 연설에서 “지난 지방선거에서 도민들께서 167석 중 압도적인 144석을 더불어민주당에 안겨주신 것은 민생을 신속히 살려내고 상생·협력의 정치를 펼치라는 준엄한 명령”이라며 “말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실행력과 추진력으로 도민의 삶을 바꾸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기도에 ▷ 민생경제 회복의 든든한 버팀목 ▷ AI 및 반도체 등 미래산업 육성 ▷ 남부와 북부의 지역격차 해소 ▷ 촘촘하고 따뜻한 복지 ▷ 출퇴근이 편안한 경기도 ▷ 주거 걱정없는 편안한 경기도 등 6대 비전의 실천을 위해 도의회와 함께 만들어가자고 제안했다. 경기도교육청 안민석 교육감에게는 ▷의회와 소통 및 협치 시스템 재구축 ▷ 줄서기 인사 중단 및 공정·투명한 인사시스템 확립 ▷ 핵심 공약의 시범사업 실시로 부작용 최소화 ▷ 전임 교육감의 폐단 시정 및 성과 계승 등 4대 비전을 제안했다. 더불어서 경기도 재정상황과 관련해서는 “경기가 어려울 때일수록 지방정부가 도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야 한다”면서 일방적인 긴축재정에 대해서 우려를 나타냈다. 긴축보다는 세수 확충에 힘써야 한다면서 ▷ 경기도의 보통교부세 불교부 단체 지정 해제 ▷ 법인세 및 법인지방세 법 개정 등 제도개선을 위해 경기도와 함께 국회 및 중앙정부에 적극적으로 건의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지방의회법 제정의 필요성도 강하게 주장했다. 안광률 대표의원 "지방의회는 아직도 예산편성권과 조직권조차 없다보니 자율성과 독립성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며 지방의회법 조속 제정과 정책지원관의 의원 1인당 1명 배치, 별정직 전환 등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안광률 대표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은 도민에게 약속한 6대 정책비전과 경기교육 4대 비전을 반드시 실천하겠다"면서 "도민 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는 경기도 발전과 민생의 변화를 흔들림없이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제천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 체결 총 575억원…

- 남부지역 수산·덕산·한수 3개면 정주여건 획기적 개선 토대 -

[경기티비종합뉴스] 제천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 체결 총 575억원 규모 농촌재생사업 본격 추진

제천시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하며 월악농촌재생활성화지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제천시는 7월 23일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하고, 농촌공간 재구조화와 생활서비스 확충을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24년 3월에 제정된「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계획(이하 농촌공간계획)」을 수립해 농촌의 삶터, 일터, 쉼터 기능을 회복하고 지속가능한 농촌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지난 2025년 5월 농촌협약 대상 공모에 선정된 이후 전담조직인 농촌상생과에 농촌활성화팀과 농촌재생TF팀을 재구성했다. 또한 중간지원조직인 농촌협약지원센터(세명대산학협력단)와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주민위원회가 함께 참여해 농촌공간계획을 수립하는 등 협약체결을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천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월악농촌재생활성화지역(수산․덕산․한수면)에 총사업비 197억원(국비 134억)을 투입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120억)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77억) 등을 추진한다. 또한 협약사업과 연계해 378억원 규모의 농촌유휴시설 활용사업, 농촌체류형 복합단지 조성, 임대형 스마트팜, 농촌형 교통모델, 농촌환경보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사업과 연계사업을 포함한 총사업비는 575억원에 달한다. 이로써 제천시는 현재 추진 중인 의림생활권 농촌협약을 포함해 8개 읍면 지역에 총사업비 1,130억 원을 연차적으로 투입하며 농촌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제천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농촌거점지역 기능을 강화하고 생활서비스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을 추진하는 한편,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생활서비스 공급체계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농촌 발전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이번 농촌협약은 제천시 농촌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남부면 주민들이 더욱 살기 좋은 농촌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생활기반 확충과 지역 활력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농림축산식품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협약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주민과 행정이 함께하는 협력체계를 통해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역균형발전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방성환 대표의원, 경기도 ‘채무 7조 원’…

○ 방성환 대표의원 “작지만 강한 야당으로 견제는 확실히! 불투명한 행정에는 단호히! 맞서겠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방성환 대표의원, 경기도 ‘채무 7조 원’ 강한 질타!  도청-교육청-의회 실질적인 협치… 낮은 자세로 도민 섬길 것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방성환 대표의원이 경기도의 ‘잃어버린 8년’이 남긴 참담한 재정 성적표를 강하게 질타하며 ‘채무 7조 원 시대’의 진짜 원인을 알아야 한다고 따끔하게 충고했다. 방성환 대표의원은 23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나선 가운데 위와 같이 제안하면서 ‘견제와 균형’의 의회를 펼쳐 보이겠다고 선언했다. 방성환 대표의원은 먼저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도민의 선택을 받은 교섭단체’임을 강조하며 도청과 교육청 그리고 거대 여당이 ‘실질적인 협치’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여야 간 진정한 협치를 양 날개가 함께 움직여야 날 수 있는 새에 비유하며 도의회 여당과 야당이 완벽한 호흡으로 양 날개를 함께 움직여야만 집행부를 감시하고 중앙으로부터 도민을 위한 이익을 확보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경기도가 지난 8년간 단기적 성과와 일회성 지출에 치중해 온 무책임한 재정 운용으로 인해 ‘채무 7조 원 시대’란 참담한 현실을 마주하게 됐다며 일침을 놓았다. 방성환 대표의원은 그 세 가지 원인으로 ▲경기 침체에 따른 지방세 수입 감소와 세입 추계 오류 ▲제도적 방조 아래 자행된 포퓰리즘 ▲보편적 복지 예산 확대와 불합리한 국비 매칭을 들었다. 그러면서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추미애 도지사의 현명하고 책임 있는 결단을 강력히 촉구한다”며 “중앙정부를 상대로 당당히 재정 자주권을 확보하고, 보편적 복지에서 선별적·선택적 복지로의 전환을 이끌어내며, 무너진 재정 기틀을 정직하게 바로잡아야 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민선 9기 인수위원회인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가 마련한 120대 정책과제와 관련해서도 경기도에 무너진 재정 기강을 바로잡는 게 먼저고, 대한민국의 미래가 걸린 AI와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을 위해 실용의 협치 리더십을 발휘해야 함을 강력히 요청했다. 덧붙여 120개 정책과제에서 제외된 남부광역철도망 구축 등 교통정책과 주거정책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촉구했다. 방성환 대표의원은 ‘경기교육 대전환’에 대해서도 화두를 던지며 폰프리스쿨, 라스보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논의와 재정 문제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함을 강조했다. 끝으로 방성환 대표의원은 “그 어떤 것도 민심의 힘을 이길 수는 없다. 더 낮은 자세로 도민을 섬기겠다”며 “국민의힘은 작지만 강한 야당으로서 잘못된 점은 강하게 질책하고 견제하며 불투명한 행정에 단호히 맞서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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