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금)

  • 맑음속초6.2℃
  • 맑음3.9℃
  • 맑음철원5.0℃
  • 맑음동두천7.2℃
  • 맑음파주6.0℃
  • 맑음대관령-3.2℃
  • 맑음춘천5.5℃
  • 맑음백령도9.5℃
  • 맑음북강릉5.5℃
  • 맑음강릉7.4℃
  • 맑음동해6.3℃
  • 맑음서울
  • 맑음인천13.1℃
  • 맑음원주7.3℃
  • 맑음울릉도9.3℃
  • 맑음수원12.1℃
  • 맑음영월4.1℃
  • 맑음충주8.3℃
  • 맑음서산7.6℃
  • 맑음울진6.7℃
  • 맑음청주13.0℃
  • 맑음대전11.9℃
  • 맑음추풍령4.7℃
  • 맑음안동5.5℃
  • 맑음상주5.6℃
  • 구름많음포항10.9℃
  • 맑음군산13.4℃
  • 맑음대구8.4℃
  • 맑음전주12.3℃
  • 구름많음울산9.5℃
  • 구름많음창원10.8℃
  • 맑음광주12.9℃
  • 흐림부산11.4℃
  • 구름많음통영12.1℃
  • 맑음목포11.4℃
  • 맑음여수14.0℃
  • 맑음흑산도10.4℃
  • 맑음완도10.3℃
  • 맑음고창10.4℃
  • 맑음순천7.3℃
  • 맑음홍성(예)7.9℃
  • 맑음6.7℃
  • 구름많음제주13.2℃
  • 구름많음고산14.3℃
  • 구름많음성산12.8℃
  • 구름많음서귀포14.3℃
  • 맑음진주9.2℃
  • 맑음강화9.9℃
  • 맑음양평8.3℃
  • 맑음이천7.6℃
  • 맑음인제3.8℃
  • 맑음홍천5.0℃
  • 맑음태백0.3℃
  • 맑음정선군1.8℃
  • 맑음제천2.6℃
  • 맑음보은5.3℃
  • 맑음천안6.4℃
  • 맑음보령9.8℃
  • 맑음부여9.6℃
  • 맑음금산7.1℃
  • 맑음10.6℃
  • 맑음부안10.3℃
  • 구름많음임실8.1℃
  • 맑음정읍11.5℃
  • 맑음남원12.7℃
  • 구름많음장수6.0℃
  • 맑음고창군10.8℃
  • 맑음영광군10.3℃
  • 구름많음김해시10.6℃
  • 맑음순창군9.8℃
  • 구름많음북창원11.9℃
  • 구름많음양산시11.9℃
  • 맑음보성군8.5℃
  • 맑음강진군9.6℃
  • 맑음장흥8.4℃
  • 맑음해남8.8℃
  • 구름많음고흥8.1℃
  • 맑음의령군6.1℃
  • 맑음함양군5.9℃
  • 구름많음광양시13.1℃
  • 맑음진도군8.2℃
  • 맑음봉화0.7℃
  • 맑음영주4.0℃
  • 맑음문경4.9℃
  • 구름많음청송군3.1℃
  • 맑음영덕6.5℃
  • 구름많음의성4.8℃
  • 맑음구미6.7℃
  • 맑음영천5.6℃
  • 구름많음경주시7.5℃
  • 맑음거창5.7℃
  • 맑음합천7.6℃
  • 구름많음밀양11.5℃
  • 맑음산청7.1℃
  • 흐림거제9.6℃
  • 구름많음남해11.7℃
  • 구름많음11.9℃
기상청 제공

뉴스

전체기사 보기

경기문화재단 유정주 대표이사 ‘우리 집 첫 그림, 여기서 살까?’ 경기창…

▶경기 서해바다 섬에서 펼쳐지는 경기창작캠퍼스 공공갤러리 등록 갤러리스트 참여 연례 아트 페어 ▶경기 유망 청년작가부터 중견작가까지 총 23명 참여, 191점 작품 전시 ▶10만원부터 부

경기문화재단 유정주 대표이사 ‘우리 집 첫 그림, 여기서 살까?’ 경기창작캠퍼스 ‘2026 경기 섬 아트 페스타’ 개최

경기문화재단(대표 유정주) 경기창작캠퍼스는 오는 4월 24일(금)부터 5월 31일(일)까지 《2026 경기 섬 아트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총 23명의 작가가 참여해 191점의 작품을 선보이는 아트 페어로, 회화, 드로잉, 세라믹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다. 서해안 선감도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경기창작캠퍼스의 자연 환경과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예술을 더욱 가깝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공공갤러리 전문·예비 갤러리스트의 협업으로 완성된 전시 ‘2026 경기 섬 아트 페스타’는 2025년 공모를 통해 선정된 경기창작캠퍼스 공공갤러리의 전문 갤러리스트 5인과 예비 갤러리스트 4인의 매칭으로 구성된 4개 팀의 갤러리 부스로 운영된다. 각 팀은 서로 다른 시선과 방향성을 바탕으로 작가를 선정했으며, 이를 통해 유망한 신진 작가부터 견고한 작품 세계를 형성한 중견 작가까지 총 23명의 작가(강해찬, 김순필, 김희곤, 노한솔, 라킷키, 미타, 민지, 박경호, 박선주, 박이재, 양서현, 오다솔, 유혜경, 이유민, 이준학, 이채민, 정승원, 조수현, 콰야, 하수현, 하현정, 한상은, 홍수정)가 참여한다. ★부스별 기획 주안점 □ 부담 없이 시작하는 컬렉팅, 감각적인 소품 중심 구성 갤러리벨비(윤성지 × 남찬미)는 처음 컬렉팅을 시작하는 관람객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작은 소품과 젊은 작가들의 감각적인 작업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동물을 매개로 인간의 감정과 관계를 비추는 민지, 보이지 않는 에너지의 흐름을 선과 색의 반복으로 풀어낸 홍수정, 고요한 화면과 색채의 대비 속에서 이상향과 고독의 감정을 담아낸 콰야 등 인간적인 정서와 따뜻한 시선이 드러나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 다양한 취향을 겨냥한 주제와 매체의 확장 메이준 갤러리 (최명원 × 최소라)는 자연, 전통, 캐릭터 등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폭넓은 취향을 아우르는 구성을 보여준다. 물감을 긁어 모은 파편으로 유기적인 자연 풍경을 구현하는 박경호, 비단(실크)에 바틱 기법을 적용한 달항아리 작업을 통해 한국적 정서와 몽환적 분위기를 구현하는 박선주, 계절의 향기가 환기하는 기억과 감정을 우단(벨벳)의 결로 시각화하는 한상은 등 독특한 물성과 시각적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작품을 선보인다. □ 회화의 조형 언어를 통해 드러나는 내면 아터테인(황희승 × 이지민 × 김시온)은 주관적인 경험과 감정의 표현을 넘어, 색채와 질감, 구조 등 작가 고유의 형식을 갖춘 회화 작업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반복적인 점묘로 ‘지금, 여기’의 감각과 내면의 질서를 탐구하는 라킷키, 자연을 관찰하며 느낀 변화와 긴장감을 붓질과 색의 흐름으로 풀어내는 이유민, 디지털 이미지 환경 속에서 주변부로 밀려난 흔적을 포착해 회화로 옮기는 박이재 등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생각과 감정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다. □ 일상과 관계를 감각적으로 풀어낸 회화 안다미로갤러리(주현옥 × 이미경)는 일상적 소재를 감각적으로 풀어내거나, 간결한 화면 속에 깊은 감정이 담긴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서로 다른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회화의 표면을 절개하고 변형해 이미지 구조를 해체하며 자아의 형성을 탐구하는 김희곤, 돌을 통해 인간이 부여하는 의미와 관계를 풀어내는 김순필, 실의 교차와 매듭을 통해 관계 속 감정과 사랑의 의미를 표현하는 양서현까지, ‘나’와 타인, 그리고 관계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을 보여준다. 특히 본 전시에 앞서 4월 18일부터 경기도청 지하 보행몰 ‘컬처라운지 경기, 場’에서는 ‘경기 섬 아트 페스타’의 팝업 전시를 운영한다. 참여 작가별 대표 작품을 1점씩 선별해 선보이며, 도심 속 열린 공간으로 전시 경험을 확장한다. 경기창작캠퍼스 공공갤러리는 2025년 개관한 국내 최초의 공공형 미술 유통 플랫폼으로, 전시와 판매를 연계한 운영을 통해 예술 창작과 유통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예술 지원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경기문화재단 정재우 지역문화본부장은 “‘경기 섬 아트 페스타’는 아트 레지던시 전문 기관으로서의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공공 인프라와 미술 시장을 연결하는 시도를 통해, 창작자와 관람객 모두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경기창작캠퍼스 공공갤러리는 경기 서해 바닷가에서 매해 봄 개최되는 축제형 미술 행사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공공형 미술 유통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농업기술원, 연천 콩 스마트기술 현장 시연

○ 자율주행 트랙터·드론 방제 등 노지 스마트농업 기술 현장 시연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농업기술원, 연천 콩 스마트기술 현장 시연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3일 연천군 연천읍 옥산리 일원에서 ‘콩 노지스마트 기술 적용 현장 연시회’를 열고, 최근 주목받고 있는 노지 스마트농업 기술을 선보였다. 연천군은 2023년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지구 사업에서 콩 스트레스 관리모델 대상지로 선정됐다. 연시회는 2024년 4월부터 2026년 4월까지 2년간 현장에 적용해 온 콩 재배 관련 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물관리 기술인 무굴착 땅속배수 기술과 관․배수 통합 물관리 기술, AI 기반 해충 무인예찰트랩뿐 아니라 국립농업과학원에서 개발한 무재료 암거형성 배수기술 등 안정적인 콩 생산에 도움이 되는 스마트 기술이 소개됐다. 또한 ㈜대동, ㈜긴트와 협력해 자율주행 키트, 자율주행 트랙터, 드론 자동 방제 등 최근 주목받는 기술 시연이 진행됐다. 이후 경기도가 육성한 콩 신품종과 두부, 콩즙 등 가공품을 전시와 시식 평가가 운영됐다. 이준배 경기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은 “콩 재배 과정에서 자율주행과 드론 기술을 활용한 작업 자동화 가능성을 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경기도는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기술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공소청법 시행 앞두고 ‘특사경 전문성 제고 …

○ 4월 23일 첫 회의 개최, 전문성 제고 혁신 위한 정책 수립 - 공소청법 시행, 수사·기소 분리에 대비한 경기도 차원의 선제적 대응 - 전문인력 양성, 수사 인프라 구축 등 분야별 과제 발굴,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공소청법 시행 앞두고 ‘특사경 전문성 제고 혁신 TF’ 구성 등 선제적 대응

공소청법 시행 등 사법체계 변화가 예고된 가운데 경기도가 특별사법경찰단(이하 특사경)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특사경 전문성 제고 혁신 T/F’를 구성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경기도는 23일 경기도청에서 ‘특사경 전문성 제고 혁신 T/F’ 첫 회의를 열고, 전국 최대 규모의 특사경 조직에 걸맞은 수사전문성 제고를 위한 혁신 정책발굴에 착수했다. 이번 T/F 출범은 행정법규 위반 사건을 담당하는 특사경의 수사 완성도와 법률적 전문성을 높이는 것이 도민 안전과 권익 보호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를 위해 T/F는 안전관리실장을 단장으로 수사 실무진과 함께 법률, 학계, 수사 분야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 구조로 운영된다. 현장 수사 실무 경험과 법률 전문성을 결합해 실효성 있는 특사경 전문성 제고를 위한 정책 발굴에 초점을 맞춘다. ‘특사경 전문성 제고 혁신 T/F’의 주요 논의과제는 ▲전문인력 양성 ▲수사 시스템․인프라 구축 ▲경기도형 핵심 정책 개발 ▲상생 협력 거버넌스 강화로 공소청법 시행에 대응할 수 있는 다각도의 방안을 논의하였다. 경기도는 과제숙성을 위한 추가 회의를 거쳐 핵심 과제를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하는 한편 단기·중장기 추진 전략을 구체화해 실행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혁신T/F를 통해 도출된 과제 중 자체적으로 실행 가능한 사항은 조속히 이행하고, 법령 개정이 필요한 사안은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공소청법 제정 등 사법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특사경의 전문성 강화는 필수”라며 “경기도는 수사 역량과 시스템을 선도적으로 혁신해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하고 전문적인 수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경기도 특사경이 전국 표준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문화재단 유정주 대표이사, 유망 공연예술인‧단체 …

▶ 연극‧뮤지컬‧오페라‧무용‧음악‧전통예술 등 기초 공연예술 분야 신작 및 개작 초연 지원 ▶ 4월 29일(수) 오후 5시 신청 접수 마감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문화재단 유정주 대표이사, 유망 공연예술인‧단체 지원 확대  ‘2026 공연예술 활성화’ 공모 추진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은 경기도 내 유망 공연예술인과 단체의 창작 활동 및 작품 발표 기회 확대를 위해「2026공연예술 활성화」공모를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올해 새롭게 시행되는 경기문화재단의 공연예술 지원사업으로,연극‧뮤지컬‧오페라 등다양한 장르의 공연예술 작품 개발을 통해 우수 창작IP를 발굴하고 경기도 공연예술 생태계의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공연예술 분야 창작 신작 및 개작 초연 작품이다.공모를 통해 선정된 총12개 작품은‘공동 쇼케이스’형태의 실연심의에 참여하며 작품당1천만 원의 쇼케이스 제작비를 지원받는다.이후 실연 심의를 통해 선정된 최대6개의 우수작품에는 작품당 최대5천만 원의 추가 지원이 이루어져 본공연 제작 및 발표로 이어진다.도내 기초문화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쇼케이스 및 본공연 발표 공간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경기도 소재 유망 예술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활동 경력 기준이 적용된다.개인은 데뷔일,단체는 첫 공연 발표일을 기준으로 활동3년 이상10년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미발표 창작 신작 또는 개작에 한하며,이미 초연된 작품은 제외된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이번 사업이 도내 유망 공연예술인에게 실질적인 창작 기회와 도약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앞으로도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 조성과 작품 발표 기회 확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공연예술 활성화」공모 신청은4월15일부터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를 통해 진행 중이며4월29일 오후5시에 마감된다.선정 결과는5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경기문화재단 누리집(ggcf.kr)및 경기예술인의 집 누리집(artist.ggcf.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26년 경기도 소…

○ ‘경기도 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 분야별 최대 한도 내 지원…약 225개사 지원 예정 ○ ‘소공인 해외 판로 지원’, 최대 한도 800만 원 내 패키지 지원…약 25개사 지원 예정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26년 경기도 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 내달 모집 시작…총 250개사 지원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경상원)은 지속 가능한 제조 생태계 조성을 위해 ‘경기도 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 사전공고를 오는 4월 23일부터 실시하고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참여기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소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경기도와 시군 사업비를 1대1로 매칭(12개 시·군)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취약 소공인 집중 지원을 위해 5억 원(도비 100%)을 추가 편성해 총 21억 4,400만 원을 투입, 약 225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해외 판로 지원 분야의 경우 31개 시군 2억 원(도비 100%) 규모로 약 25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분야는 ▲제품개발(상품개발비, 규격 인증 등) ▲홍보·마케팅(로고·홈페이지·전단지 제작 등) ▲지식재산권(특허·상표·디자인의 출원·등록비 등) ▲작업환경개선(제품공정·화장실·휴게실 개보수, 소방설비 설치 등) ▲스마트공정(스마트기술 구축비) ▲해외 판로(해외 전시회 참가, 해외 홍보·마케팅, 해외 시험·인증, 해외 지식재산권) 등 6개 분야로, 매칭 시군별로 지원 가능 분야가 상이하니 이 점 참고해야 한다. 지원금은 공급가액의 80% 범위 내에서 ▲제품개발 1,200만 원 ▲홍보·마케팅 300만 원 ▲지식재산권 300만 원 ▲작업환경개선 1,000만 원 ▲스마트공정 3,000만 원 ▲해외 판로 800만 원을 한도로 지원한다. 신청 기업의 본점과 지원 대상 사업장이 12개 시군(용인·화성·안산·시흥·파주·양주·군포·안성·양평·여주·가평·연천)에 모두 위치해야 신청이 가능하며, 선정기업에는 기업당 지원 분야별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올해 신설된 ‘해외 판로’는 수출 초기 단계에 있는 소공인의 해외 진출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제조 생태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는 신규 사업으로,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 내 소공인이며 총 2억 원(도비 100%) 규모로 약 25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취약 소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라며 “우리 경상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 소공인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제조 생태계 조성과 소공인의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여 실질적인 수출 기반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위 사업과 관련해 신청자격과 지원내용, 제출서류 등 세부 내용은 경상원 홈페이지(www.gmr.or.kr) 또는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 (ggbar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콜센터(1600-8001)로 하면 된다.

[경기티비종합뉴스] ‘NH농협생명 북부사업국 홍성범 국장, 경기북부 농축…

보장성 상품 교육을 통한 농축협 현장 마케팅 및 판매역량 강화 도모

[경기티비종합뉴스] ‘NH농협생명 북부사업국 홍성범 국장, 경기북부 농축협 임직원 대상  4월 상품 집합교육 실시’

NH농협생명 북부사업국(국장 홍성범)은 4~5월에 출시되는 보장성 신상품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현장 중심의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권역 내 농·축협 임직원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4월 22일 하남농협 컨벤션홀에서, 4월 23일에는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2차에 걸쳐 진행됐으며, 양일간 경기북부 권역 농축협 임직원 다수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교육은 최근 보험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보장성 상품 중심의 판매 활성화를 통한 농·축협의 비이자 수익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2026년 보험시장 리포트’를 통해 시장트렌드를 분석하고 종신보험이 다시 주목받는 배경과 그에 적합한 영업 전략을 공유했다. 이어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을 중심으로 고령화 시대에 대응한 요양·간병 보장상품의 필요성과 주요 특징을 설명했으며, ‘NH올원더풀기억안심치매보험’을 통해 치매보장 개정내용과 상담 시 활용 가능한 핵심 세일즈 포인트를 집중적으로 전달했다. 교육을 끝으로, NH농협생명 북부사업국 홍성범 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생명보험에 대한 권역 내 주요 농·축협 임직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육과 프로모션 지원을 통해 보장성 상품 판매 비중 확대와 농·축협 비이자 수익 증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제영 위원장, “공공기…

○ 제389회 임시회 추경 심사서 경기도의 ‘임시방편식’ 예산 편성 강력 질타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등 전문 인력의 자긍심 훼손 우려.... 근본적 대책 마련 촉구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제영 위원장, “공공기관 인건비 ‘쪼개기 편성’ 중단하라... 연구원 사기 진작이 미래 경쟁력”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제영 위원장(국민의힘, 성남8)이 경기도의 공공기관 예산 편성 방식과 소통 부재를 강력히 비판하며, 도정 운영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촉구했다. 이제영 위원장은 23일 열린 제389회 임시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소관 ‘2026년도 제1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등 산하 공공기관의 인건비가 본예산에 전액 편성되지 않고 추경을 통해 ‘임시방편’으로 조달되는 현 상황을 엄중히 지적했다. ■ “인건비조차 제대로 편성 안 돼.... 연구원 자존심 짓밟는 행정” 이 위원장은 이날 질의에서 “공무원 인건비를 편성할 때 12개월 치를 다 세우지 않는 경우가 있느냐”고 반문하며, “재정 여건이 어렵다는 이유로 전문성을 갖춘 석박사급 연구원들의 인건비와 운영비를 쪼개기식으로 편성하는 것은 직원들의 사기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는 행위”라고 질타했다. 특히 그는 “미래성장산업국이 정책을 만들면 이를 현장에서 뒷받침하는 곳이 경제과학진흥원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라며, “이들이 본연의 연구 업무보다 인건비 조달을 위해 자체 수익 사업에 매몰된다면 경기도의 미래 과학기술 경쟁력은 도태될 수밖에 없다”라고 강조했다. ■ 집행부-의회 간 ‘불통’ 지적.... “문턱 낮춰 숙성된 정책 만들어야” 이어 이 위원장은 예산 편성 과정에서 발생한 의회와의 소통 부재에 대해서도 쓴소리를 냈다. 판교 클러스터 활성화 예산 등 주요 사업이 예결위 부활 과정에서 집행부의 설명 부족으로 혼선을 빚은 점을 언급하며 소통 방식의 변화를 주문했다. 이 위원장은 “공직 생활의 경험으로 볼 때 의회와 집행부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벽’이 존재한다”라며, “그 문턱을 최대한 낮추고 정책의 초기 단계부터 충분히 논의해야만 도민의 피부에 와닿는 ‘숙성된 정책’이 나올 수 있다”고 역설했다. 또한, “의원은 10만 명 주민의 대표자로서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담아내는 역할을 한다”라며, “집행부가 자기 입장만 주장할 것이 아니라 의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대안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설득하는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 “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선제적 지원 체계 구축 당부” 마지막으로 이제영 위원장은 신임 미래성장산업국장에게 “과거의 관행을 답습하지 말고 새로운 방향을 찾아달라”고 당부하며, “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신념으로 경기도가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공공기관과 협력해 선제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대해 미래성장산업국장은 “의회에 대한 보고와 설명이 부족했음을 인정한다”라며 “앞으로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더욱 상세히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는 소통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답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기자회견"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위원장, …

[경기티비종합뉴스] "기자회견"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위원장, 이천 모가면 파크골프장 54홀 원안 재심사 촉구…“재검토 아닌 책임 있는 판단 필요”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위원장(국민의힘, 이천2)이 이천시 모가면 공공체육시설(파크골프장) 조성사업과 관련해 54홀 원안 재심사와 조속한 추진을 강하게 촉구하며 지역사회와의 공동 대응에 나섰다. 허원 위원장은 4월 22일 경기도의회 기자회견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사업이 경기도 지방재정투자심사에서 세 차례 연속 재검토 판정을 받은 데 대해 정면으로 비판했다. 이어 기자회견 직후 이천시 관계자들과 함께 관련 건의서를 경기도에 공식 전달했다. 허 위원장은 이날 “이제 필요한 것은 재검토가 아니라 책임 있는 판단”이라며 “반복된 재검토는 행정의 일관성과 예측 가능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천시가 사업 규모 축소와 부대시설 조정 등 지속적인 보완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동일한 결과가 반복되는 것은 심사 운영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방증”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김일중 경기도의원(국민의힘, 이천1)도 발언에 나서 “이천시 공공시설은 특정 지역 주민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경기도민 전체가 함께 이용하는 기반시설”이라며 “파크골프장 조성 역시 도민 체육 복지 확대 차원에서 폭넓게 이해돼야 한다”고 말했다. 허 위원장은 특히 이천시가 2028~2029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지로 선정된 점을 언급하며 정책의 모순을 지적했다. 그는 “대회 개최 역량은 인정하면서도 정작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활용할 공공체육시설 확충은 지연되고 있다”며 “이는 납득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비판했다. 이번에 경기도에 전달된 건의서에는 ▲파크골프장 54홀 원안 기준 재심사 ▲지방재정투자심사의 객관성과 일관성 확보 ▲경기도의 명확하고 책임 있는 입장 제시 등의 요구사항이 담겼다. 허 위원장은 “현장에서는 이미 이용 수요가 충분히 확인되고 있다”며 “현재 부족한 것은 수요가 아니라 시설”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사업은 단순한 체육시설 조성을 넘어 생활체육 기반 확충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수요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기반시설”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기자회견과 건의서 전달에는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 김재헌 부의장,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 강춘모 이천시파크골프협회 회장, 파크골프 동호인, 모가면 지역주민 등도 함께 참여해 사업의 원안 유지와 신속한 추진을 한목소리로 촉구했다. 지역사회는 이번 사안을 단순한 사업 지연이 아닌 행정 신뢰와 직결된 문제로 인식하고 있으며, 향후 경기도의 판단에 따라 사업 추진 방향이 중요한 전환점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 “추경 지원금…

○ 박재용 의원, “복지 미반영 사업 보완 통해 ‘차별 없는 민생지원’ 실현 강조”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 “추경 지원금, 취약계층 정보·접근성 함께 담겨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3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89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민생지원금 정책의 필요성과 취지에 공감하면서도,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이용을 위한 보완과 본예산 미반영 사업의 추경 반영 필요성을 함께 강조했다. 이날 박재용 의원은 민생지원금 사업의 기존 효과에 대해 “투입 대비 소비지출 효과가 약 1.785배, 소상공인 매출 증가도 약 4.5%로 나타난 만큼 정책 효과는 충분히 확인된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번 지원금은 고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취약계층의 생활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긴급 편성된 만큼, 정책 목적에 맞게 보다 효율적으로 집행될 필요가 있다”며 도민 체감 성과를 높이기 위한 철저한 관리와 홍보를 주문했다. 특히 박재용 의원은 작년 본예산에 반영되지 못한 복지사업의 추경 반영 여부를 집중적으로 질의하며, “당초 본예산에서 미반영된 사업은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보완하겠다는 취지가 있었던 만큼, 이번 1회 추경에 반영되지 않은 점은 아쉬운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추가경정예산이 여러 차례 있을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하지만, 도민 입장에서는 이번 추경에 대한 기대가 컸던 만큼, 일정 부분은 1차 추경에서 반영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박재용 의원은 “아무리 좋은 지원금 정책도 정보를 알아야 신청할 수 있다”며 정보 접근성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장애인 신문 보급 사업 ▲소상공인 점포 경사로 설치 사업 ▲특수지 사회복지사 지원 사업 등 기존 본예산에서 미반영된 사업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이어 “이러한 기반이 갖춰지지 않으면 지원금 정책이 일부 계층에만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며 “지원금의 취지가 ‘민생 회복’이라면, 누구나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환경까지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박재용 의원은 “민생지원금의 필요성과 취지에는 공감한다”면서도 “본예산에서 반영되지 못한 복지사업을 추경을 통해 보완하고, 정보와 접근성 기반까지 함께 갖출 때 정책의 효과가 완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