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양당 간의 협치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다. 경기도민의 민생 회복과 의회의 정상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두 당 간의 긴밀한 협력과 상호 존중의 바탕에서 양당은 김진경 의장 불신임안 제출을 비롯한 일련의 정쟁으로 경기도의회를 사실상 마비 상태로 몰고 가고 있다는 인상이 깊다. 여.야간 갈등을 해소할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해본다. 경기도의회의 파행을 끝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대화이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자...
농협중앙회 수원시지부, 수원농협, 수원시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은 6일 수원농협 경제사업장에서 수원농협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조성을 위한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종근 농협 수원시지부장, 기정수 수원농협경제사업본부장, 박현자 농업기술과 과장이 참석하였으며, 농협중앙회에서 지원한 수거마대와 수거키트(장갑, 방진마스크, 타올)를 영농폐기물 수거에 동참한 조합원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전종근 지부장은 “영농폐기물 수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조합원들과 캠페인에 함께해주신 모...
개발제한구역 내 농지에 비닐하우스를 짓고 허가받지 않은 채 주택, 창고로 운영하거나, 버섯재배사 등 동식물시설로 허가받은 시설을 무단 용도변경해 창고로 사용하는 등 개발제한구역 내에서 불법행위를 한 행위자들이 경기도 특사경에 대거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9월 23일부터 10월 11일까지 경기도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가 의심되는 280곳을 단속해 불법 건축, 불법 용도변경, 불법 형질변경 등 26건을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개발제한구역 내에서 건축물 건축, 공작물 설치, 용도변경, 토지 형질변경, 물건 적치...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7일까지 13개 골목, 43개 여행상품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온라인 상품기획전 ‘경기골목 놀러가는 달’을 진행한 결과 약 7억 1천만 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복합 여행 플랫폼 ‘여기어때’를 통해 진행됐으며, 672명의 고객이 골목 체험 티켓 1천78장을, 숙박 상품은 3천896객실을 구입했다. 이번 매출액 약 7억 1천만 원은 약 1억 3천만 원 상당의 할인쿠폰 비용의 5.5배에 달하는 성과다. 골목 체험 티켓 구매자 수와 숙...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박명수 의원(국민의힘, 안성2)과 보건복지위원회 황세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안성 동신일반산업단지 추진 사업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안성시 관계공무원과 한국산업단지공단 안성사업단 관계자를 만나 정담회를 진행했다고 11월 6일 밝혔다. 이번 논의자리에는 안성시 도시경제국 첨단산업과 관계공무원을 비롯해 한국산업단지공단 사업단장과 차장 등 총 7명이 참석했으며 안성 동신일반산업단지 추진사업에서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추진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안성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6일 의회에 김진경 의장 불신임안을 제출한 것은 파렴치의 극치다. 민생을 외면하며 의회 파행을 일삼고,의회를 정쟁의 장으로 몰고 가더니,급기야 의장 불신임안까지 제출한 국민의힘이1410만 경기도민을 무시한 처사로 밖에 볼 수 없다. 특히 국민의힘이 제출한 의장 불신임안 제안 사유는 일고의 가치도 없다. 법이 보장하고 있는 경기도지사와 의장의 고유 권한인 인사권을 문제 삼아민생을 돌봐야 할 경기도의회를 정쟁으로 마비시킨 것은 의장이 아니라 국민의힘의 책임임이 명명백백하다. 윤석열 정부의 민생파탄으로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경기도 소상공인 경제 이슈 브리프‘무인점포의 현황과 전망’」을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팬데믹 이후 코인세탁소, 카페, 아이스크림 할인점과 같은 업종부터 최근 반려동물용품, 밀키트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고 있는 무인점포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분석했다. 2023년 기준, 전국 무인점포 수는 약 6,300여 개소로 그 중 31.9%가 경기도에 위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의 경우 무인점포가 최근 4년간 18배 이상 급증했으며 무인카페는 20...
경기도가 경기도의회, 부천·광명시 관계자, 주민대표가 함께 6일 경기도청 광교청사 대회의실에서 김포공항소음 피해지역 주민 지원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박상현·유경현(부천) 도의원을 비롯한 부천시, 광명시 담당부서와 해당지역 주민대표 그리고 공항소음측정 전문가 등을 포함하여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경기도(광역) 차원의 지원사업 발굴 ▲주민 민원을 청취할 지원창구 마련 ▲공항소음 피해주민 지원 실태조사 방향 설정 ▲기타 공항소음 관련 시군 애로 및 건의사항 등 다각적인 정책발굴 등을 논의했다.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김정호 대표의원)이6일‘경기도의회 의장(김진경)불신임의 건’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의장 불신임의 건에는 김정호 대표의원을 비롯해 국민의힘 소속 의원76명 중71명이 서명했다. 김정호 대표의원은“국민의힘이 정례회 등원 전면 거부를 선언한 가운데 김진경 의장은 중립의 의무를 저버린 채 철저히 민주당 소속 의원들과 의사일정을 강행했다”며“여야 동수인 상황에서도 보란 듯 국민의힘을 패싱한 의장을 국민의힘은 더 이상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진심으로 국민의힘과 협치하려면 민주당 의원이 아...
11월 5일 화요일에 열린 K-컬처밸리 사업협약 부당해제 의혹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제4차 회의에서 이상원 의원은 경기도가 협약 해제를 법률자문에 따라 진행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이 의원은 경기도가 사업 기간 만료에 따라 협약이 자동 실효되었다고 주장했으나, 경기도가 의뢰한 법률 자문 4건 중 2건은 협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의견을 담고 있었다며, 이러한 자문 결과를 무시하고 경기도가 일방적 해제를 강행한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이어서 “경기도가 특정 법률자문만을 선택적으로 채택하여 자의적으로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