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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달달버스’ 재시동 건 김동연 지사, “키워드…

두 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 출정… 주거·반도체 등 6대 과제 속도전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달달버스’ 재시동 건 김동연 지사, “키워드는 집중·소통·체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버스’의 두 번째 여정을 시작하며 도민 체감형 정책 추진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24일 광교 경기융합타운 내 부지에서 민생경제 현장투어 출정식을 열고 “‘달달버스’ 재시동을 건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작년 8월부터 5개월에 걸쳐 첫 번째 달달버스를 마무리하고, 내일부터 두 번째 달달버스를 시작한다”며 “첫 번째 달달버스의 키워드가 경청·소통·해결이었다면, 이번에는 집중과 속도, 체감”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 현안 과제에 집중해 속도감 있게 처리하고, 도민이 체감할 만큼 변화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주거·반도체·생활SOC 등 6대 주제 집중 점검 이번 현장투어는 ▲주거 ▲반도체 ▲생활SOC ▲노동 ▲기후 ▲돌봄 등 6개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김 지사는 “경기도의 새로운 모토가 ‘내 생활의 플러스’”라며 “생활비 절감, 격차 해소, 일자리 문제 해결을 통해 도민들의 생활과 삶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특히 첫 번째 주제로 ‘주거’를 선정한 배경에 대해 “이재명정부가 부동산 문제 해결을 위해 집중 노력하고 있다”며 “국정 제1동반자이자 현장을 해결하는 책임자로서 경기도가 나서 중앙정부가 역점을 두는 부동산 문제 해결을 현장에서 직접 돕겠다”고 말했다. 25일 남양주 주거복지, 27일 용인 반도체 타운홀 이번 민생경제 현장투어는 25일 남양주를 시작으로 4월 3일까지 이어진다. 슬로건은 ‘달라질 때까지 달려갑니다’다. 첫 일정은 ‘주거복지’다. 김 지사는 25일 남양주 다산동 ‘경기 유니티’에서 주민간담회를 열고 경기도형 공공주택 정책과 노후 신도시·원도심의 미래 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퇴계원 재개발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두 번째 일정은 27일 용인시에서 진행된다. 반도체 산업을 주제로 단국대학교에서 ‘K-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상생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 산업 현안과 지역 상생 방안을 두고 기업·전문가·주민과 직접 소통할 계획이다. 타운홀·국회토론회 등 다양한 방식 소통 김 지사는 ‘달달버스’를 타고 도내 주요 정책 현장과 시군 현안 지역을 방문해 타운홀미팅, 국회토론회, 주민간담회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도민과 만난다. 단순한 의견 청취를 넘어 제도 개선, 예산 연계, 기관 협력 등 실행 가능한 해법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또 현장에서 접수된 민원과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맞춤형 지원과 사후 관리를 통해 실질적 변화를 이끌 계획이다. 김동연 지사는 “말로만이 아니라 도민이 실제로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며 “‘달달버스’가 멈추지 않고 달려 경기도 민생경제의 해법을 현장에서 찾겠다”고 밝혔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농촌체험휴양마을 지원으로 지난해 방문객 43…

○ 사업 추진경과 및 체험마을 우수사례 발표를 통한 성과 공유 ○ 체험마을 활성화를 위한 현장 의견 공유 및 상생 방안 모색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농촌체험휴양마을 지원으로 지난해 방문객 43%·매출 10% 증가

경기도가 지난해 농촌체험휴양마을 10개 축제를 지원한 결과 전년보다 방문객은 43%, 매출은 10%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기도는 24일 경기바이오센터 대회의실에서 시군 관계자와 사업 참여 마을 리더·사무장, 체험농장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마을 경기진작’ 사업 성과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체험마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들어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마을 경기진작’ 사업은 경기 침체 상황 속에서 농촌체험휴양마을의 방문객 유입과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했다. 특히, 축제와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해 지역 체류형 소비를 유도하는 데 중점을 뒀다. 마을 고유의 자원을 활용한 관광 프로그램 개발로 농촌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을 실었다. 지난해에는 농어촌활성화(축제 연계 지원)에 10개소를 지원하고, 체험마을 44개소와 체험농장 8개소에 체험활동비를 지원해 방문객과 매출이 모두 증가했다. 농어촌활성화 10곳에서 축제가 열린 9월부터 12월까지 방문객은 총 31만5,245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22만832명) 대비 43% 늘었고 매출은 49억1천만 원으로 전년 동기(44억7천만 원) 대비 10% 증가했다. 만족도 조사에서도 응답자 388명 중 93.5%가 축제에 만족했고 93.8%가 재방문 의사가 있다고 답했다. 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농어촌활성화에 참여했던 안성 인처골마을, 연천 새둥지마을, 화성 민들레연극마을, 평택 초록미소마을, 양평 수미마을, 여주 품실채마을, 여주 늘향골마을, 가평 아침고요푸른마을 등 8개 마을이 축제 사례를 발표했다. 화성 민들레연극마을은 지난해 10월 제1회 쌈축제를 개최해 주민들의 이야기를 체험극으로 만들고, 식생활개선 연극놀이, 타작 및 도정체험, 농산물 판매 등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직접 매출 1,350만 원과 농가 체험 수익 790만 원을 비롯해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 효과까지 달성했다. 양평 수미마을은 빙송어축제를 개최해 빙어·송어 잡기와 눈썰매, 찐빵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난해 총 4,800여만 원의 매출과 농가 체험 수익 1,630만 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기도 농촌체험 사진 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진행해 스마트폰 부문 2명과 디지털카메라 부문 1명에게 도지사상을 수여했다. 아울러 참석자 간 의견 청취를 통해 체험마을 활성화를 위한 현장 의견을 공유하고 농촌관광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경기마을 경기진작 사업은 위축된 농촌관광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체험마을이 지역 공동체의 중심으로 자리 잡도록 지원하고,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자립과 경쟁력을 동시에 높이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2026년 도단위 장애인체육대회 …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 등 4개 대회 안전 개최 기반 마련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2026년 도단위 장애인체육대회 대비 관계자 안전 법정교육 실시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월 23일 오전 9시 30분 광주시 자연채 푸드팜 센터에서 ‘2026년 경기도종합장애인체육대회 관계자 안전 법정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를 비롯해 2026년 도내에서 열리는 4개 장애인 체육대회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도 종목 가맹단체 경기운영진과 2026년 도단위 대회 개최 시·군(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 총 80명이 참석했다. 국민체육진흥법 시행령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 이번 과정은 「국민체육진흥법 시행령」 제11조의9 제4항에 따른 체육행사 안전교육으로, 안전관리책임자 및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다. 특히 육상을 포함한 종목 가맹단체 임직원과 개최 시·군 관계자들이 참여해, 경기 운영의 중심 주체로서 갖춰야 할 안전관리 역량을 집중적으로 강화했다. 종목 가맹단체는 종목별 안전관리계획 수립, 현장 통제, 선수 보호 등 대회 안전 전반을 책임지는 만큼,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 안전관리계획 수립부터 재난 대응까지 6시간 집중 교육 교육은 스포츠안전재단 전문 강사 2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6시간 집합교육으로 진행됐다. ‘안전관리책임자 과정(6시간)’에 따라 다음과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 체육행사 안전관리 계획과 운영(6시간 이상) 계획 수립의 의의 및 주요 내용, 절차·방법,안전조직 구성 및 인력 선발, 교육, 배치 참석자 안전대책 수립 및 대피 경로 확보.체육행사 안전 확인에 관한 사항 ■ 체육행사 재난사고 대응관리 및 안전점검 실무 재난 발생 시 체육행사 운영 단계별 대응 절차,재난 유형별 체육행사 사고 사례 분석 체육행사 안전점검 시기 및 이행 절차,위험성 평가 및 점검지표 실무 작성법 교육은 실제 대회 상황을 가정한 사례 중심 방식으로 진행돼, 안전관리계획 수립부터 재난 대응체계 구축, 현장 운영 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점검했다. 이를 통해 가맹단체와 개최 시·군이 안전을 ‘부수 업무’가 아닌 ‘기본 책임’으로 인식하고, 대회 준비 단계부터 촘촘한 안전관리 기반을 갖추도록 했다. 개최 시·군, 시설·편의·동선 등 현장 안전체계 점검 개최 예정 시·군 관계자들은 경기장 시설 안전점검, 장애인 편의시설 확보, 관람객 및 선수 동선 관리 등 현장 여건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체계를 재정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장애인체육대회의 특성상 이동 편의성과 긴급 상황 대응 체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시설 안전과 접근성 확보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백경열 사무처장은 “안전은 선택이 아니라 기본”이라며 “도단위 대회를 준비하는 모든 관계자가 법정교육을 철저히 이수하고, 현장 중심의 준비를 통해 공정하고 안전한 체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년 경기도 도단위 장애인체육대회 일정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2026년 한 해 동안 도내에서 총 4개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 기간: 4월 26일(일) ~ 4월 28일(화) 개최지: 광주시 제8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2026 기간: 7월 4일(토) ~ 7월 5일(일) 개최지: 미정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 기간: 8월 28일(금) ~ 8월 29일(토) 개최지: 가평군 제2회 경기북부장애인체육대회 2026 기간: 10월 7일(수) ~ 10월 8일(목) 개최지: 경기북부지역 한편,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2월 26일부터 경기도, 광주시, 스포츠안전재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법정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체계적인 준비에 돌입한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2026년 도내 장애인 체육행사가 안전과 공정성을 모두 갖춘 모범 대회로 치러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위한 불법수입식품 긴급…

○ 경기도 특사경,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도내 불법 수입식품 및 축산물 판매업소 수사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위한 불법수입식품 긴급 특별수사 시작

경기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막고 도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불법 수입식품 및 축산물에 대한 특별 수사를 실시한다. 수사 대상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지역(안성·화성·포천·평택)과 외국인 밀집 지역(안산·시흥) 내 돈육 및 돈가공 수입식품 판매업소 등 240곳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정식 수입 신고 없이 진열·판매되는 소시지·햄·육포 등 식육 가공품 ▲출처 불명 및 한글 표시가 없는 식육 가공품 ▲소비기한이 경과한 제품의 진열·보관·냉동·냉장 기준 위반 등이다. 적발된 불법 제품은 (북부)동물위생시험소에서 압류 및 검사·폐기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이번 특별수사를 통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방지하고, 도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누리집(www.gg.go.kr/gg_special_cop) 또는 경기도 콜센터(031-120), 카카오톡 채널(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등으로 도민제보를 받고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특별 인터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

[경기티비종합뉴스] "특별 인터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 인터뷰… “병오년, 도민 민생 최우선”

지난 23일 경기도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다음은 일문일답이다. 질문 : 병오년 새해 경기도민과 수원7 선거구민께 인사말씀 해주세요. 답변 : 1,420만 경기도민과 수원7 선거구 매탄동 주민 여러분께 늦었지만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는 건강과 만복이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병오년 새해에도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빛의 혁명을 이끌어주신 도민 여러분과 함께 민생과 경제를 살리기 위해 매진하겠습니다. 도민의 곁에서 언제나 어깨를 내어 드리고 손을 맞잡는 든든한 벗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질문 : 어려운 정치환경 속에서도 여야 간 큰 갈등 없이 의회를 운영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대표의원님이 생각하는 협치 정치의 핵심 원칙은 무엇이며, 2026년 경기도의회가 반드시 지켜야 할 협치의 과제는 무엇이라고 보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답변 : 협치의 핵심은 ‘소통과 상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양당이 도정에 대해 서로 다른 견해를 가질 수는 있지만, ‘도민의 민생’이라는 공통 분모가 있습니다. 작은 차이에 집착해 갈등을 키우기보다는 함께할 수 있는 ‘도민의 민생’이라는 큰 틀에서 먼저 소통하고 협의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동안 국민의힘과도 이러한 원칙을 지키며 원만하고 생산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경제가 점차 회복되는 가운데에서도 양극화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존재합니다. 올해 역시 ‘도민의 민생’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여야가 함께 머리를 맞대 실질적인 해법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질문 : 대표의원 취임 이후 줄곧 ‘민생’을 최우선 가치로 강조해 오셨습니다. 현재 도민들이 가장 절실하게 체감하고 있는 민생 현안은 무엇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의회와 더불어민주당이 올해 반드시 성과를 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답변 : 대표연설에서도 밝혔듯이, 경제성장의 과실이 소수에게만 돌아가지 않고 도민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입니다. 특히 경제적 약자들이 성장의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더불어민주당이 확보한 민생정책 사업인 △여성 유방암 무료 검진(혈액검사)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청년 전월세 보증금 이자 지원 △중·고등학교 독감 예방접종 지원 △학교 교의·약사 지원 등이 차질 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집행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경기도에서부터 경제성장의 온기가 아랫목까지 고루 퍼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질문 : 2026년은 11대 의회를 마무리하고 12대를 맞이하는 중요한 해입니다. 임기 마지막까지 대표의원으로서 반드시 남기고 싶은 성과와 도민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경기도의회의 모습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고, 함께 하신 언론인 여러분께 한 말씀 해주세요. 답변 : 이제 6·3 지방선거까지 몇 개월 남지 않았습니다. 임기 마지막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신발 끈을 다시 동여매는 자세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힘과 지혜를 하나로 모으겠습니다. 민주주의의 꽃인 지방자치가 제대로 구현되기 위해서는 지방의회법 제정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이번 임기 안에 반드시 지방의회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전국의 지방의원들과 함께 힘을 모으겠습니다. 또한 정치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도민을 위해 여야가 함께 머리를 맞대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다는 모습을 경기도의회가 분명히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의회와 언론은 ‘견제와 감시’라는 본연의 역할에서 공통점을 갖고 있습니다. 늘 현장을 뛰며 의정 소식을 도민께 전달해 주시고, 때로는 애정 어린 질타도 아끼지 않으시는 언론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병오년 새해, 경기도청·도의회 출입기자단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강풍주의보에 소방재난본부 찾은 김동연 경기도…

○ 김동연 경기도지사, 22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찾아 강풍 대처 현황 살펴 - 경기도 전역에 강풍주의보와 함께 일부 지역 건조주의보 내려 산불 위험 높아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강풍주의보에 소방재난본부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도 전역에 강풍주의보와 함께 동두천,의정부 등 일부 지역에 건조주의보까지 내려지면서 산불 위험이 매우 높아지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소방재난본부를 찾아 강풍과 산불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 김동연 지사는22일 오후6시께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경기도소방재난본부를 찾아 최용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전담직무대리로부터 산불대응전략 추진 계획,산불 대응 소방활동 상황 등을 보고 받았다. 보고를 받은 김 지사는“강풍이 걱정돼서 정도가 얼마나 되는지 피해가 어떤지 확인해보려고 왔다”며“포천 같은 경우는 초기에 진화가 잘 돼서 큰 문제가 없어 보여 다행이고 강풍으로 인한 조치들도 잘 된 것 같아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소방본부는 경기도 안전의 중심이며,도민들이 믿는 존재다.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혹시라도 상황이 생기게 되면 초기 대응부터 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근 소방관들의 미지급 초과수당 문제를 해결한 김 지사는“남부소방서에 갔더니 소방대원들이 쓴 손편지를 전해 줬다.감동스럽더라.늘 소방대원들께 고맙고.마음 같아선 다 해주고 싶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지사, ‘부동산 범죄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동산 범죄와의 전면전을 선포했습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지사, ‘부동산 범죄와의 전면전’ 선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동산 범죄와의 전면전을 선포했습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최근 하남 등지에서 일어난 집값 담합 행위를 적발한도청사15층‘부동산 불법행위 수사T/F’사무실을 찾아 긴급 대책회의를 주재했습니다. 회의에서 김동연 지사는“대통령께서 담합 행위를 발본색원해‘망국적 부동산 공화국’을 극복하고 공정한 사회질서를 확립하자고 연일 강조하고 있다”면서“부동산 담합 세력 근절에 대한 경기도의 의지도 분명하다.오늘부로‘부동산 범죄와의 전면전’을 선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어제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우리 사회에 퍼져있는 각종 담합행위를 열거하면서‘부동산 담합’을 포함한 뒤 엄단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최근 경기도는 하남 등지의온라인 커뮤니티(오픈채팅방)에서 집값을 띄우기 위해 회원들이 담합을 한 행위 등을 적발해 냈습니다. 김 지사는“부동산 범죄는 매우 조직적이고 은밀하게 이루어지지만 경기도는 압도적인 선제 감시 시스템으로 조직적인 집값 담합과 시세 조작 등의‘투기 카르텔’을 완전히 뿌리 뽑아 이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면서 다음의4가지를 특별히 지시했습니다. 첫째,집값 담합 주동자뿐만 아니라 적극 가담자까지 수사를 확대하라고 했습니다.부동산 범죄는 끝까지 추적해 무관용 원칙으로 법의 심판대에 세우겠다는 것이 김동연 지사의 의지입니다. 둘째,부동산 교란 행위에 대한 도-시군 합동 특별조사를 추진하라고 지시했습니다.시군과 협력해 집값 띄우기 등의 시세 조종 세력을 선제적으로 적발하기 위함입니다. 셋째, ‘부동산 부패 제보 핫라인’신고센터를 개설하라는 지시였습니다. 김 지사의 지시에 따라 도는 익명성이 보장된 카카오톡 전용 채널 또는 직통 전화를 개설해 신고 접근성을 극대화하겠습니다.단,제보자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하겠습니다. 넷째,결정적 증거를 제보한 공익 신고자에게는 포상금을 지급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도는 결정적 증거(담합 지시 문자,녹취록 등)를 제공해 적발에 기여한 공익 제보자에게는 최대5억 원 규모의 신고 포상금을 지급할 것입니다. ■부동산 불법행위에 대한 수사 강화,선제적 감시 시스템 가동 이에 따라 경기도는 최근 수사를 통해 적발한온라인 커뮤니티(오픈채팅방)방장 등 핵심 주동자4명을2월말까지 검찰에 송치하려던 기존 방침을 확대해 주동자 이외에 가담자에 대한 추가 수사에 착수합니다. 커뮤니티 방장의 지시에 따라 집단 민원을 제기하고,허위매물 신고를 인증하거나 공인중개사에게 협박 문자를 주도적으로 보내는데 적극 가담한 이들 전원이 수사 대상입니다. 또한 부동산 교란행위(집값 띄우기 등)에 대한 도-시군 합동 특별조사도 곧 추진할 계획입니다.시세 대비10%이상 고가로 아파트 거래를 했다고 실거래 신고를 한 후 실제로는 계약을 취소하는 전형적인 집값 띄우기 수법 등에 대해조사하게될 것입니다. 대책회의에서 김동연 지사는“더 이상 경기도에 부동산 투기·담합 세력이 발붙일 곳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특집"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 「제주4·3특…

“허위사실 유포·악의적 역사 왜곡 행위 처벌 규정 명확히 해야” “국가 폭력 재발 막기 위해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확고히 지킬 것”

[경기티비종합뉴스] "특집"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 「제주4·3특별법」 개정 촉구

더불어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대표 최종현, 경기도의회) 소속 의원들이 20일 제주를 찾아 「제주4·3특별법」 개정을 촉구하고, 4·3 희생자에 대한 참배를 진행했다. 이들은 이날 제주평화공원을 방문해 4·3 희생자 위령탑에 헌화·분향·묵념하며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이번 참배는 병오년을 맞아 제주 4·3 희생자를 추모하고, 다시는 국가 폭력에 의한 비극적인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민주주의와 지방자치를 굳건히 세우겠다는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광역의원 대거 참석…제주4·3 왜곡 방지 한목소리 이날 참배에는 최종현 대표를 비롯해 남종섭(경기도의회), 현길호(제주도의회) 고문, 신민호 부회장(전남도의회), 안신일 사무총장(세종시의회), 장연국 기획위원장(전북도의회), 송창권 조직위원장(제주도의회), 전찬성 자치분권위원장(강원도의회) 등이 참석했다. 또한 경기도의회 장한별 총괄수석, 조용호 정무부대표, 안광률 교육기획위원장도 함께했으며, 제주도의회에서는 하서용 의원과 김기환 원내부대표, 강성의 정책의의장, 김경미 민생특위 위원장이 동참했다. 참배 이후 의원들은 ‘제주 4·3 왜곡 방지와 명예회복 완성을 위한 「제주4·3특별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고, 최종현 대표와 송창권 조직위원장이 공동으로 낭독했다. “허위사실 유포 처벌 규정 명확히 포함해야” 의원들은 건의문을 통해 “제주4·3특별법 제정 이후 4·3의 역사적 의미와 인권적 가치가 국제사회로부터 인정받으며 국가폭력 피해에 대해 국가가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는 헌법적 원칙이 제도적으로 구현됐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제주4·3의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거나 왜곡하는 허위 주장과 비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특별법에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 역사 왜곡 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을 명확히 포함하고, 4·3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실효적인 법적 보호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에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처벌 규정이 명시돼 있다. 의원들은 동일한 성격의 국가폭력 사건인 제주4·3과 관련해서는 이와 같은 법적 보호장치가 미비해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교육·홍보 강화로 2차 피해 예방해야” 이들은 법 개정과 함께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홍보 강화 및 사회적 대응 체계 구축도 병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역사 왜곡과 허위 정보 확산이 피해자와 유족에게 또 다른 상처가 되지 않도록 국가와 사회의 책임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이날 낭독한 건의문은 전국광역의회 의원들의 뜻을 모아 국회에 공식 이송될 예정이다. 지방의회 발전 방향도 논의 한편 의원들은 제주 방문에 앞서 경기도의회에서 여야 공동 주최로 열린 ‘지방의회법 제정 및 지방의회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기획 학술 세미나’ 성과를 공유하고, 지방의회 정책 현안과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최종현 대표는 “제주4·3은 우리 역사에 면면히 이어져 온 항쟁의 역사이자, 국가 폭력에 의해 수많은 국민이 희생된 가슴 아픈 역사”라며 “국가에 의해 국민이 희생되는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광역의회 의원들이 중심이 돼 민주주의와 지방자치를 더욱 확고하게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티비종합뉴스] 2026년 병오년 설에도 배달특급 할인과 넉넉하게!

○ 경기도 공공 배달앱 배달특급, ‘더 큰 설날 할인’ 및 프랜차이즈 제휴 할인 제공 - 22일 일요일까지 진행, 3천원·5천원 더하기 쿠폰 제공 - 2월 내내 총 13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제휴 할인

[경기티비종합뉴스] 2026년 병오년 설에도 배달특급 할인과 넉넉하게!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운영하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설을 맞아 오는22일까지‘더 큰 설날 할인’프로모션과 함께 프랜차이즈 제휴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할인은 배달특급 회원이면 누구나 기간 내1회 사용가능한 더하기3천원·5천원 할인(최소 주문금액2만원·3만2천원)쿠폰을 제공한다.다른 할인 쿠폰과 중복 적용해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2월,총13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제휴 할인도 꾸준히 제공 중이다.먼저 인기가 높은 치킨 브랜드8개가 마련됐다. 2월 내내 호식이두마리치킨과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은4천원을 할인한다.부어치킨과 치킨플러스,땅땅치킨,누구나홀딱반한닭,자담치킨(16일~28일)은3천원을,해두리치킨은2천원 할인을 제공한다. 피자헛은 배달에는7천원,픽업 주문에는1만원을 할인하고 청년피자는4천원을 할인한다.이밖에 두찜은4천원, CU와 떡볶이참잘하는집은3천원 할인 쿠폰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해당 상단 배너 기능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지역에 따라 할인 조건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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