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은 경기 문화예술과 지역문화 콘텐츠를 도민의 시선으로 널리 알릴 '2026 경기문화 서포터즈'를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24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문화 서포터즈'는 개인 SNS를 활용해 경기문화재단의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과 지역 문화 현장을 직접 취재하고 홍보하는 도민 참여형 홍보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재단이 추진하는 문화예술 행사와 지역 문화 콘텐츠를 자신만의 콘텐츠로 제작·확산하며 경기 문화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 내 31개 시·군 거주 만 ...
경기도가 상속받은 부동산에 대한 취득세 미신고 사례를 집중 조사한 결과, 최근 5년간 3천여 건의 누락 사례를 적발하고 약 85억 원의 탈루 세원을 확보했다. 도는 상속 취득세 신고기한에 대한 납세자들의 인식 부족으로 과세 누락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앞으로 세원 조사와 홍보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지난 5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약 두 달간 '상속 부동산 취득세 기획조사'를 실시한 결과, 피상속인 2,156명과 관련된 총 3,228건의 상속 취득세 미신고 사례를 적발해 취득세 등 84억 7,400만 원을...
임병택 시흥시장이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신혼부부 전세 대출금 이자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오는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신청을 받아 실질적인 주거복지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시흥시는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전세자금 대출 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신혼부부 전세 대출금 이자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고일 기준 혼인신고 후 7년 이내인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하며, 주택 전세자금 대출 잔액의 **1.5%**를 지원한다. 가구당 최...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은 임직원이 함께 참여한 사회공헌활동 「문화로 상생공생: 나눔의 공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문화로 상생공생: 나눔의 공간」은 자원순환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6월 1일부터 30일까지 경기문화재단 본사를 비롯한 산하기관에서 의류 수거함과 폐우산 수거함을 운영한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활동에서 총744점의 의류와 35개의 폐우산이 수거됐다. 기부된 의류는 비영리단체 옷캔(OTCAN)을 통해 캄보디아와 베트남 등 해외 취약계층에 전달되어 의류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임직원들의...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최창수 원장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 식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이어갔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지난 1일 경기도 먹거리 광장 사계주방에서 라오스 국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20명을 대상으로 한식 요리 문화체험 프로그램 '한국의 맛과 정을 나누는 보쌈 식탁'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 농촌인력지원센터와 경기도 먹거리 광장이 협력해 마련한 문화체험 행사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
경기도는 지난 7월 20일 제2회 경기도지적재조사위원회 서면심의를 거쳐 광명시 소하5지구 등 17개 지구, 4,038필지 2.5㎢를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추가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17개 지구는 토지소유자 총수의 3분의 2 이상과 토지 총면적의 3분의 2 이상에 해당하는 소유자의 동의를 받은 지역이다. 경기도지적재조사위원회는 지적공부상 경계와 실제 토지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 유형과 사업지구 경계 설정, 지구 지정 요건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했다. 경기도는 올해 80개 지구에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고...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도내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8월 4일부터 ‘2026년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를 상시 모집한다. 기존주택 전세임대는 입주자로 선정된 사람이 원하는 주택을 찾으면 GH가 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후 입주자에게 재임대하는 사업이다. GH가 전세보증금을 최대 1억 3천만 원 한도에서 95%까지 지원한다. 지원분에 대해서는 연 1.2~2.2%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를 납부하면 되며, 최대 30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 가운데 ...
오는 8월 14일 ‘기림의 날’을 맞아 경기도와 도내 시군에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기림의 날’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추모와 역사적 진실,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 1991년 8월 14일, 고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위안부’ 피해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 증언한 날을 기념하고 있다. 2017년 법개정을 통해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경기도는 매년 기림의 날을 기리기 위해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도 도와 12개 시군에서 기념식과 헌화, 전시, 공...
민통선 내 유일한 반환 미군기지이자 역사 문화공간인 캠프그리브스의 과거를 둘러보며 체험할 수 있는 홍보관이 문을 열었다. 경기도는 옛 미군기지를 활용한 관광지인 캠프그리브스 홍보를 위해 기지내 창고를 리모델링한 홍보전시관 ‘더그리브스(The Greaves)’를 지난 달 31일 공식 개관했다. 더그리브스 전시관은 1950년대 미국 영화관 콘셉트로 꾸며진 스토리텔링형 홍보 공간이다. 단순한 유물 나열 방식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마치 한 편의 영화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도록 오프닝, 하이라이트, 엔딩의 3단...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와 경기일보(대표이사 사장 이순국)가 공동 주관하는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지난 7월 31일(금)부터 8월 2일(일)까지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누적 관람객 15만여 명의 뜨거운 호응 속에 3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RE:BOOT’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공연 콘텐츠와 관람객 편의시설을 대폭 확대하며 더욱 새롭고 확장된 모습으로 관객들을 맞이했다. 올해는 영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