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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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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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박명수 경기도의원, “체인지 안성” 기치로 안성시장 …

“행정·정치 모두 능통한 도시행정전문가… 안성을 최첨단 미래형 스마트시티로” 부탕도화 각오로 정면돌파” 박명수, 안성시장 도전… 서부는 주거도시·동부는 디지털 산업 메카

[경기티비종합뉴스] 박명수 경기도의원, “체인지 안성” 기치로 안성시장 출마 선언

박명수, 안성시장 출마 선언… “체인지 안성으로 스마트 미래도시 구현” 국민의힘 박명수 경기도의원이 ‘체인지 안성’을 기치로 안성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의원은 24일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성시장 선거 출마를 밝혔다. 특히 박의원은 “행정과 정치에 모두 능통한 도시행정전문가 박명수가 안성을 ‘최첨단 미래형 도시, 스마트시티’로 체인지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만 안성을 기회의 땅으로 탈바꿈” 박 의원은 출마선언문에서 “‘체인지 안성’을 통해 안성을 ‘기회의 땅’으로 탈바꿈시킬 자신이 있다”며 “20만 안성을 최첨단 미래형 도시, 스마트시티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2017년 대통령 탄핵 이후 더불어민주당이 지역 정치권력을 독점해 왔다고 주장하며, “보수진영이 지방 권력을 독점해 안성이 발전하지 못했다는 근거 없는 논리와 혁신·복지 강화 등 달콤한 약속으로 시민을 현혹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안성시 인구는 2017년부터 2024년까지 1만1천여 명 증가에 그쳤고, 지역경제와 지역개발은 시민이 체감하기 어려울 만큼 정체돼 있다”며 “복지정책 또한 지역화폐 발행과 공공근로 확대 등 땜질식 처방에 머물러 지역 성장 엔진이 멈춰선 상태”라고 지적했다. “방향이 잘못되면 속도는 의미 없다” 박 의원은 정책 방향의 전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인도의 독립 영웅 마하트마 간디의 말을 인용했다. 그는 “‘방향이 잘못되면 속도는 의미가 없다’는 말처럼, 행정과 정치 모두를 경험한 제가 현명한 해법을 알고 있다”고 밝혔다. 1980년 공직에 입문한 박 의원은 하위직부터 중간관리자, 고위직까지 두루 경험한 점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그는 “도시행정의 과정과 절차,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모두 아는 실무 경험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치 분야에서는 2018년 지방선거 낙천의 아픔을 딛고 2022년 지방선거에서 동부권 주민들의 지지를 받아 경기도의원에 당선된 이력을 강조하며 “와신상담 끝에 다시 일어섰다”고 말했다. 서부권 ‘주거도시’·동부권 ‘디지털 산업 메카’ 구상 박 의원은 안성 전역의 ‘퀀텀점프’를 이끌겠다고 약속했다. 서부권에 대해서는 체계적인 도시재정비와 안성맞춤형 신도시 개발을 추진하고, 교육과 돌봄을 강화해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동부권은 신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매년 급성장하고 있는 디지털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을 안성시 집중 육성 신산업으로 선정하고, 이를 동부권에 적용해 “대한민국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나아가 친(親)안성 1만 유튜버 및 인플루언서 양성에도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부탕도화 신념으로 정면돌파” 박 의원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문제를 피해가거나 궤변으로 모면하지 않았다”며, 끓는 물과 타는 불에도 주저 없이 뛰어든다는 의미의 ‘부탕도화(赴湯蹈火)’의 신념으로 안성 발전을 위해 정면 돌파하겠다고 천명했다. 한편 박 의원은 오는 28일까지 경기도의원직을 수행한 뒤, 다음 달 3일 안성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할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올해 운수종사자 양성사업 대폭 확대. 2,2…

○ 양성기관 확대 지정 및 교육인원 증원으로 안정적 인력 수급 기반 마련 ○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1일 2교대 정착 및 안전사고 최소화 위한 전문 교육 강화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올해 운수종사자 양성사업 대폭 확대. 2,200명 양성 추진

경기도가 도내 버스업계의 구조적인 인력난 해소와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2026년 버스운수종사자 양성사업을 대폭 확대했다. 도는2025년1,680명 규모였던 양성 인원을2026년2,200명으로 늘렸다.양성기관도 기존 한국교통안전공단에 경기도교통연수원을 추가 지정했다. 양성교육은 시내버스1,850명,마을버스350명 등 총2,200명을 대상으로 한다.시내버스는80시간,마을버스는4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교통안전과 방어운전,위험 상황 대응,버스 적응 훈련,응급조치,승객 응대 요령 등 실무 중심 교육이 이뤄진다.특히1종 대형면허와 버스운전자격을 취득한 교육생이80시간의 양성교육을 수료하면 법령상 요구되는1년 운전경력 요건을 대체할 수 있어 조기 취업이 가능하다. 양성교육을 마친 인원은 운수회사 연수교육을 통해 현장 적응 과정을 거친다.평균 약100시간 노선 연수와 운전 견습 등을 실시해 초기 사고 위험을 줄이고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일 방침이다.또한 채용박람회를 개최해 교육 수료자와 도내 버스업체 간 취업 연계를 강화하고,수료자 사후관리도 병행한다. 이에 도는 신규 인력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1종 대형면허 취득비를 지원한다.총240명을 대상으로 하며,일반 교육생에게는 취득비의70%인48만 원을,여성 교육생에게는100%인68만 원 전액을 지원한다.이는 운수업계 진입 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여성 운수종사자 확대를 유도하기 위한 조치다. 한편2024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시행 이후1일2교대 근무체계 정착이 추진되면서 안정적인 인력 확보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다.장시간 근무를 개선하고 근로 여건을 정상화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인력 확보가 전제돼야 하지만 업계 고령화와 신규 인력 유입 감소로 수급 불균형이 지속되고 있다. 경기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1일2교대 근무체계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고,버스업계의 구조적 인력난을 완화하는 동시에 교통사고를 예방해 도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서비스를 구축하겠다는 목표다. 유충호 경기도 버스관리과장은“이번 양성사업 확대는 단순한 인력 충원이 아니라 도민 안전과 직결된 핵심 정책”이라며“전문성과 현장 적응력을 갖춘 운수종사자를 체계적으로 양성해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대중교통 체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일자리 모습 달라져도 중심에…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정기대의원대회서 노동의 지속가능성 강조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일자리 모습 달라져도 중심에는 사람 있어야”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산업구조 변화 속에서도 ‘사람 중심 노동’의 가치를 강조했다. 김진경(더불어민주당·시흥3) 의장은 24일 수원 권선구에 위치한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에서 열린 ‘2026년 정기대의원대회’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노동의 지속가능성과 노동자 중심의 정책 방향을 역설했다. 이날 대회에는 김연풍 의장을 비롯한 대의원과 조합원들이 참석했으며,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더불어민주당·고양10) 위원장, 김선영(더불어민주당·비례)·이용호(국민의힘·비례) 부위원장, 건설교통위원회 허원(국민의힘·이천2) 위원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등도 함께했다. “AI·정년 연장 논의… 노동의 미래 다시 묻는 해” 김진경 의장은 축사에서 “2026년은 정년 연장 논의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산업구조 변화 등 노동의 미래를 다시 묻는 해가 될 것”이라며 급변하는 노동환경을 짚었다. 이어 “새로운 기술이 현장을 바꾸고, 일자리의 모습이 달라지더라도 그 변화의 중심에는 반드시 ‘사람’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술 혁신과 산업 재편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노동자의 권리와 존엄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한 것이다. “노동의 지속가능성은 피할 수 없는 과제” 김 의장은 “노동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은 이제 선택이 아닌 숙명”이라며 “이러한 과제들 앞에서 한국노총이 현장의 목소리를 모으고 사회적 해법을 이끌어주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또 “노동자를 지키는 일은 곧 우리 사회를 지키는 일”이라며 “경기도의회는 노동자가 중심이 되는 노동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대의원대회는 급변하는 산업환경 속에서 노동의 미래 방향을 모색하고, 노사정 협력과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노동 존중 사회 실현과 지속가능한 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의 역할을 다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달달버스’ 재시동 건 김동연 지사, “키워드…

두 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 출정… 주거·반도체 등 6대 과제 속도전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달달버스’ 재시동 건 김동연 지사, “키워드는 집중·소통·체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버스’의 두 번째 여정을 시작하며 도민 체감형 정책 추진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24일 광교 경기융합타운 내 부지에서 민생경제 현장투어 출정식을 열고 “‘달달버스’ 재시동을 건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작년 8월부터 5개월에 걸쳐 첫 번째 달달버스를 마무리하고, 내일부터 두 번째 달달버스를 시작한다”며 “첫 번째 달달버스의 키워드가 경청·소통·해결이었다면, 이번에는 집중과 속도, 체감”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 현안 과제에 집중해 속도감 있게 처리하고, 도민이 체감할 만큼 변화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주거·반도체·생활SOC 등 6대 주제 집중 점검 이번 현장투어는 ▲주거 ▲반도체 ▲생활SOC ▲노동 ▲기후 ▲돌봄 등 6개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김 지사는 “경기도의 새로운 모토가 ‘내 생활의 플러스’”라며 “생활비 절감, 격차 해소, 일자리 문제 해결을 통해 도민들의 생활과 삶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특히 첫 번째 주제로 ‘주거’를 선정한 배경에 대해 “이재명정부가 부동산 문제 해결을 위해 집중 노력하고 있다”며 “국정 제1동반자이자 현장을 해결하는 책임자로서 경기도가 나서 중앙정부가 역점을 두는 부동산 문제 해결을 현장에서 직접 돕겠다”고 말했다. 25일 남양주 주거복지, 27일 용인 반도체 타운홀 이번 민생경제 현장투어는 25일 남양주를 시작으로 4월 3일까지 이어진다. 슬로건은 ‘달라질 때까지 달려갑니다’다. 첫 일정은 ‘주거복지’다. 김 지사는 25일 남양주 다산동 ‘경기 유니티’에서 주민간담회를 열고 경기도형 공공주택 정책과 노후 신도시·원도심의 미래 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퇴계원 재개발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두 번째 일정은 27일 용인시에서 진행된다. 반도체 산업을 주제로 단국대학교에서 ‘K-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상생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 산업 현안과 지역 상생 방안을 두고 기업·전문가·주민과 직접 소통할 계획이다. 타운홀·국회토론회 등 다양한 방식 소통 김 지사는 ‘달달버스’를 타고 도내 주요 정책 현장과 시군 현안 지역을 방문해 타운홀미팅, 국회토론회, 주민간담회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도민과 만난다. 단순한 의견 청취를 넘어 제도 개선, 예산 연계, 기관 협력 등 실행 가능한 해법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또 현장에서 접수된 민원과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맞춤형 지원과 사후 관리를 통해 실질적 변화를 이끌 계획이다. 김동연 지사는 “말로만이 아니라 도민이 실제로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며 “‘달달버스’가 멈추지 않고 달려 경기도 민생경제의 해법을 현장에서 찾겠다”고 밝혔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농촌체험휴양마을 지원으로 지난해 방문객 43…

○ 사업 추진경과 및 체험마을 우수사례 발표를 통한 성과 공유 ○ 체험마을 활성화를 위한 현장 의견 공유 및 상생 방안 모색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농촌체험휴양마을 지원으로 지난해 방문객 43%·매출 10% 증가

경기도가 지난해 농촌체험휴양마을 10개 축제를 지원한 결과 전년보다 방문객은 43%, 매출은 10%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기도는 24일 경기바이오센터 대회의실에서 시군 관계자와 사업 참여 마을 리더·사무장, 체험농장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마을 경기진작’ 사업 성과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체험마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들어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마을 경기진작’ 사업은 경기 침체 상황 속에서 농촌체험휴양마을의 방문객 유입과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했다. 특히, 축제와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해 지역 체류형 소비를 유도하는 데 중점을 뒀다. 마을 고유의 자원을 활용한 관광 프로그램 개발로 농촌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을 실었다. 지난해에는 농어촌활성화(축제 연계 지원)에 10개소를 지원하고, 체험마을 44개소와 체험농장 8개소에 체험활동비를 지원해 방문객과 매출이 모두 증가했다. 농어촌활성화 10곳에서 축제가 열린 9월부터 12월까지 방문객은 총 31만5,245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22만832명) 대비 43% 늘었고 매출은 49억1천만 원으로 전년 동기(44억7천만 원) 대비 10% 증가했다. 만족도 조사에서도 응답자 388명 중 93.5%가 축제에 만족했고 93.8%가 재방문 의사가 있다고 답했다. 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농어촌활성화에 참여했던 안성 인처골마을, 연천 새둥지마을, 화성 민들레연극마을, 평택 초록미소마을, 양평 수미마을, 여주 품실채마을, 여주 늘향골마을, 가평 아침고요푸른마을 등 8개 마을이 축제 사례를 발표했다. 화성 민들레연극마을은 지난해 10월 제1회 쌈축제를 개최해 주민들의 이야기를 체험극으로 만들고, 식생활개선 연극놀이, 타작 및 도정체험, 농산물 판매 등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직접 매출 1,350만 원과 농가 체험 수익 790만 원을 비롯해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 효과까지 달성했다. 양평 수미마을은 빙송어축제를 개최해 빙어·송어 잡기와 눈썰매, 찐빵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난해 총 4,800여만 원의 매출과 농가 체험 수익 1,630만 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기도 농촌체험 사진 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진행해 스마트폰 부문 2명과 디지털카메라 부문 1명에게 도지사상을 수여했다. 아울러 참석자 간 의견 청취를 통해 체험마을 활성화를 위한 현장 의견을 공유하고 농촌관광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경기마을 경기진작 사업은 위축된 농촌관광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체험마을이 지역 공동체의 중심으로 자리 잡도록 지원하고,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자립과 경쟁력을 동시에 높이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2026년 도단위 장애인체육대회 …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 등 4개 대회 안전 개최 기반 마련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2026년 도단위 장애인체육대회 대비 관계자 안전 법정교육 실시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월 23일 오전 9시 30분 광주시 자연채 푸드팜 센터에서 ‘2026년 경기도종합장애인체육대회 관계자 안전 법정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를 비롯해 2026년 도내에서 열리는 4개 장애인 체육대회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도 종목 가맹단체 경기운영진과 2026년 도단위 대회 개최 시·군(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 총 80명이 참석했다. 국민체육진흥법 시행령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 이번 과정은 「국민체육진흥법 시행령」 제11조의9 제4항에 따른 체육행사 안전교육으로, 안전관리책임자 및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다. 특히 육상을 포함한 종목 가맹단체 임직원과 개최 시·군 관계자들이 참여해, 경기 운영의 중심 주체로서 갖춰야 할 안전관리 역량을 집중적으로 강화했다. 종목 가맹단체는 종목별 안전관리계획 수립, 현장 통제, 선수 보호 등 대회 안전 전반을 책임지는 만큼,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 안전관리계획 수립부터 재난 대응까지 6시간 집중 교육 교육은 스포츠안전재단 전문 강사 2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6시간 집합교육으로 진행됐다. ‘안전관리책임자 과정(6시간)’에 따라 다음과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 체육행사 안전관리 계획과 운영(6시간 이상) 계획 수립의 의의 및 주요 내용, 절차·방법,안전조직 구성 및 인력 선발, 교육, 배치 참석자 안전대책 수립 및 대피 경로 확보.체육행사 안전 확인에 관한 사항 ■ 체육행사 재난사고 대응관리 및 안전점검 실무 재난 발생 시 체육행사 운영 단계별 대응 절차,재난 유형별 체육행사 사고 사례 분석 체육행사 안전점검 시기 및 이행 절차,위험성 평가 및 점검지표 실무 작성법 교육은 실제 대회 상황을 가정한 사례 중심 방식으로 진행돼, 안전관리계획 수립부터 재난 대응체계 구축, 현장 운영 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점검했다. 이를 통해 가맹단체와 개최 시·군이 안전을 ‘부수 업무’가 아닌 ‘기본 책임’으로 인식하고, 대회 준비 단계부터 촘촘한 안전관리 기반을 갖추도록 했다. 개최 시·군, 시설·편의·동선 등 현장 안전체계 점검 개최 예정 시·군 관계자들은 경기장 시설 안전점검, 장애인 편의시설 확보, 관람객 및 선수 동선 관리 등 현장 여건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체계를 재정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장애인체육대회의 특성상 이동 편의성과 긴급 상황 대응 체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시설 안전과 접근성 확보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백경열 사무처장은 “안전은 선택이 아니라 기본”이라며 “도단위 대회를 준비하는 모든 관계자가 법정교육을 철저히 이수하고, 현장 중심의 준비를 통해 공정하고 안전한 체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년 경기도 도단위 장애인체육대회 일정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2026년 한 해 동안 도내에서 총 4개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 기간: 4월 26일(일) ~ 4월 28일(화) 개최지: 광주시 제8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2026 기간: 7월 4일(토) ~ 7월 5일(일) 개최지: 미정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 기간: 8월 28일(금) ~ 8월 29일(토) 개최지: 가평군 제2회 경기북부장애인체육대회 2026 기간: 10월 7일(수) ~ 10월 8일(목) 개최지: 경기북부지역 한편,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2월 26일부터 경기도, 광주시, 스포츠안전재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법정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체계적인 준비에 돌입한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2026년 도내 장애인 체육행사가 안전과 공정성을 모두 갖춘 모범 대회로 치러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위한 불법수입식품 긴급…

○ 경기도 특사경,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도내 불법 수입식품 및 축산물 판매업소 수사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위한 불법수입식품 긴급 특별수사 시작

경기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막고 도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불법 수입식품 및 축산물에 대한 특별 수사를 실시한다. 수사 대상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지역(안성·화성·포천·평택)과 외국인 밀집 지역(안산·시흥) 내 돈육 및 돈가공 수입식품 판매업소 등 240곳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정식 수입 신고 없이 진열·판매되는 소시지·햄·육포 등 식육 가공품 ▲출처 불명 및 한글 표시가 없는 식육 가공품 ▲소비기한이 경과한 제품의 진열·보관·냉동·냉장 기준 위반 등이다. 적발된 불법 제품은 (북부)동물위생시험소에서 압류 및 검사·폐기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이번 특별수사를 통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방지하고, 도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누리집(www.gg.go.kr/gg_special_cop) 또는 경기도 콜센터(031-120), 카카오톡 채널(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등으로 도민제보를 받고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특별 인터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

[경기티비종합뉴스] "특별 인터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 인터뷰… “병오년, 도민 민생 최우선”

지난 23일 경기도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다음은 일문일답이다. 질문 : 병오년 새해 경기도민과 수원7 선거구민께 인사말씀 해주세요. 답변 : 1,420만 경기도민과 수원7 선거구 매탄동 주민 여러분께 늦었지만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는 건강과 만복이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병오년 새해에도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빛의 혁명을 이끌어주신 도민 여러분과 함께 민생과 경제를 살리기 위해 매진하겠습니다. 도민의 곁에서 언제나 어깨를 내어 드리고 손을 맞잡는 든든한 벗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질문 : 어려운 정치환경 속에서도 여야 간 큰 갈등 없이 의회를 운영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대표의원님이 생각하는 협치 정치의 핵심 원칙은 무엇이며, 2026년 경기도의회가 반드시 지켜야 할 협치의 과제는 무엇이라고 보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답변 : 협치의 핵심은 ‘소통과 상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양당이 도정에 대해 서로 다른 견해를 가질 수는 있지만, ‘도민의 민생’이라는 공통 분모가 있습니다. 작은 차이에 집착해 갈등을 키우기보다는 함께할 수 있는 ‘도민의 민생’이라는 큰 틀에서 먼저 소통하고 협의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동안 국민의힘과도 이러한 원칙을 지키며 원만하고 생산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경제가 점차 회복되는 가운데에서도 양극화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존재합니다. 올해 역시 ‘도민의 민생’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여야가 함께 머리를 맞대 실질적인 해법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질문 : 대표의원 취임 이후 줄곧 ‘민생’을 최우선 가치로 강조해 오셨습니다. 현재 도민들이 가장 절실하게 체감하고 있는 민생 현안은 무엇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의회와 더불어민주당이 올해 반드시 성과를 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답변 : 대표연설에서도 밝혔듯이, 경제성장의 과실이 소수에게만 돌아가지 않고 도민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입니다. 특히 경제적 약자들이 성장의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더불어민주당이 확보한 민생정책 사업인 △여성 유방암 무료 검진(혈액검사)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청년 전월세 보증금 이자 지원 △중·고등학교 독감 예방접종 지원 △학교 교의·약사 지원 등이 차질 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집행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경기도에서부터 경제성장의 온기가 아랫목까지 고루 퍼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질문 : 2026년은 11대 의회를 마무리하고 12대를 맞이하는 중요한 해입니다. 임기 마지막까지 대표의원으로서 반드시 남기고 싶은 성과와 도민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경기도의회의 모습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고, 함께 하신 언론인 여러분께 한 말씀 해주세요. 답변 : 이제 6·3 지방선거까지 몇 개월 남지 않았습니다. 임기 마지막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신발 끈을 다시 동여매는 자세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힘과 지혜를 하나로 모으겠습니다. 민주주의의 꽃인 지방자치가 제대로 구현되기 위해서는 지방의회법 제정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이번 임기 안에 반드시 지방의회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전국의 지방의원들과 함께 힘을 모으겠습니다. 또한 정치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도민을 위해 여야가 함께 머리를 맞대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다는 모습을 경기도의회가 분명히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의회와 언론은 ‘견제와 감시’라는 본연의 역할에서 공통점을 갖고 있습니다. 늘 현장을 뛰며 의정 소식을 도민께 전달해 주시고, 때로는 애정 어린 질타도 아끼지 않으시는 언론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병오년 새해, 경기도청·도의회 출입기자단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강풍주의보에 소방재난본부 찾은 김동연 경기도…

○ 김동연 경기도지사, 22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찾아 강풍 대처 현황 살펴 - 경기도 전역에 강풍주의보와 함께 일부 지역 건조주의보 내려 산불 위험 높아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강풍주의보에 소방재난본부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도 전역에 강풍주의보와 함께 동두천,의정부 등 일부 지역에 건조주의보까지 내려지면서 산불 위험이 매우 높아지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소방재난본부를 찾아 강풍과 산불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 김동연 지사는22일 오후6시께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경기도소방재난본부를 찾아 최용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전담직무대리로부터 산불대응전략 추진 계획,산불 대응 소방활동 상황 등을 보고 받았다. 보고를 받은 김 지사는“강풍이 걱정돼서 정도가 얼마나 되는지 피해가 어떤지 확인해보려고 왔다”며“포천 같은 경우는 초기에 진화가 잘 돼서 큰 문제가 없어 보여 다행이고 강풍으로 인한 조치들도 잘 된 것 같아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소방본부는 경기도 안전의 중심이며,도민들이 믿는 존재다.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혹시라도 상황이 생기게 되면 초기 대응부터 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근 소방관들의 미지급 초과수당 문제를 해결한 김 지사는“남부소방서에 갔더니 소방대원들이 쓴 손편지를 전해 줬다.감동스럽더라.늘 소방대원들께 고맙고.마음 같아선 다 해주고 싶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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