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시간, 장소 제약 없는 업무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30일 부터 모바일 내부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전자결재, 조직도, 내선번호, 그룹웨어 메일, 게시판 등을 이용할 수 있는데 Android용 앱 서비스는 30일, iOS용 앱은 내년 1월 중 쓸 수 있다. 모바일 내부 행정서비스는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보안성과 최신 기술을 접목한 모바일 가상화 (VMI) 방식을 통하여 제공되는데 출장지 등에서 사무실과 동일한 정보시스템 등 업무환경이 마련돼 업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2021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경기도,대구광역시와 함께 추진해 온‘열린 혁신 디지털 오픈랩 구축’사업에서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경과원은 디지털 오픈랩 사업을 통해3년간346개 기업이 전주기 제품 개발 지원 혜택을 받았으며, AI등 디지털 혁신 기술분야 교육 수료생을615명 배출했다고 밝혔다. 또한400건 이상의 기술 상담을 통해 중소기업들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했다.오픈랩 운영3년간 지원기업들은 신규 매출616억 원,비용 절감90억 원, 404억 원 투자 유치, 268명의...
경기관광공사(사장 조원용,이하 공사)가 노동이사제의 발전과 안정적 운영에 기여한 공로로‘2024노동이사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기도공공기관노동이사협의회’(이하 경노이협)는27일, “경기관광공사는 노동이사제의 취지와 목표에 부합하는 협력적인 경영 구조를 구축하였으며,노동자와 경영자 간의 상생 협력 문화를 실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특히,공사는 조원용 사장 취임이후 노동이사제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전국공공기관노동이사협의회’상임의...
경기도 안산 대부도 인근에 소재한 바다향기수목원이 올해 마지막 일몰을 보러 오는 관람객을 위해 31일 폐장 시각을 기존 17시에서 18시로 연장운영한다. 바다향기수목원 전망대는 맑은 날이면 멀리 충청남도 아산만까지 보이는 최적의 서해 조망 장소로 알려져 새로운 일몰 명소로 소개되고 있다. 바다향기수목원은 해양성 기후의 영향을 받고 있어 기후변화 대비 온대 남부 식물 식재 연구와 전시를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이에 현재 온대 남부 및 난대수종의 연구가 선제적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또, 해안 및 염생식물 주재원이 조성...
2025년 경기도는 도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다양한 행정제도와 정책을 새롭게 선보인다. ‘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는 저소득층 65세 이상 노인에게 연간 최대 120만 원의 간병비를 지원하고,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 지원’은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에게 휴식의 기회를 제공한다. 근로시간 단축을 위해 5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주4.5일제 시범사업’을 도입한다. 또한 ‘경기가족친화기업 대상 0.5&0.75잡 지원’ 사업을 통해 가족친화기업에 근무하는 노동자가 출산, 양육, 가족 돌봄, 자기계발 등을 ...
소상공인 힘내GO 카드, 기후행동 기회소득,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 등 김동연 지사의 역점 사업이 담긴 2025년 경기도 예산안이 30일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 30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의회는 이날 제38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025년 경기도 예산 38조 7,221억 원을 확정 의결했다. 이는 2024년 본예산 대비 2조 6,011억 원(7.2%) 늘어난 금액이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달 2025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지금 우리 경제는 총체적 위기에 놓여있고 이미 민생에는 빨간불이 켜졌다. 비상한 상황에는 특...
경기도는 30일 1기 신도시인 부천 중동과 군포 산본의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을 승인했다.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시행된 4월로부터 8개월 만으로 통상 정비기본계획 수립과 승인까지 2년이 걸리는데 비하면 빠른 진행속도라는 평가다. 현행 재건축 등 정비사업 추진의 경우 시군 단위의 기본계획 수립-정비계획수립-추진위원회-조합인가-사업시행계획인가-관리처분계획인가-착공-준공 등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앞서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발효 전부터 각 시는 기본계획용역 예산 편성 및 절차를 진행했으며 경기도는 지자체, 주민, 전문가들이...
경기도내 도시철도 이용자의 안전을 위한 증차 비용 및 노후화된 차량 교체 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30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철도사업 추진에 관한 조례’ 개정안이 지난 30일 경기도의회 제379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조례안은 도 재정여건을 고려하여 시군이 운영하는 도시철도 이용자의 안전을 위한 증차 비용 및 노후화된 차량 교체 비용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 이에 따라 도는 도시철도를 운영하는 시군의 요청이 있을 경우 경기도의회, 해당 시와 협력을 통해 예산을 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최종현, 수원7)이 경기도·경기도교육청 2025년 본예산 심의를 통해 더불어민주당표 정책예산 2,872억 원의 정책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는 30일(월) 제38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경기도·경기도교육청의 2025년 본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날 경기도의회가 의결한 2025년 본예산 규모는 당초 예산보다 경기도의 경우 140억 원이 증액된 38조 7,221억 원, 경기도교육청은 100억 원 증액된 23조 640억 원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사전절차를 미이행하거나 시급성을 요구...
경기도의회는국민의힘한 해를 마무리하며 도민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고, 내년에는 더 큰 열정과 성의를 다해 도민의 목소리를 들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국민의힘은 29일,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참사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며,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전했다. 이들은 이번 사고로 인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저물어 가는 시점에서 후련함과 아쉬움이 교차한다"며, 도민들과 함께한 시간들에 대해 깊은 자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