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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2026년 도단위 장애인체육대회 …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 등 4개 대회 안전 개최 기반 마련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2026년 도단위 장애인체육대회 대비 관계자 안전 법정교육 실시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월 23일 오전 9시 30분 광주시 자연채 푸드팜 센터에서 ‘2026년 경기도종합장애인체육대회 관계자 안전 법정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를 비롯해 2026년 도내에서 열리는 4개 장애인 체육대회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도 종목 가맹단체 경기운영진과 2026년 도단위 대회 개최 시·군(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 총 80명이 참석했다. 국민체육진흥법 시행령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 이번 과정은 「국민체육진흥법 시행령」 제11조의9 제4항에 따른 체육행사 안전교육으로, 안전관리책임자 및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다. 특히 육상을 포함한 종목 가맹단체 임직원과 개최 시·군 관계자들이 참여해, 경기 운영의 중심 주체로서 갖춰야 할 안전관리 역량을 집중적으로 강화했다. 종목 가맹단체는 종목별 안전관리계획 수립, 현장 통제, 선수 보호 등 대회 안전 전반을 책임지는 만큼,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 안전관리계획 수립부터 재난 대응까지 6시간 집중 교육 교육은 스포츠안전재단 전문 강사 2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6시간 집합교육으로 진행됐다. ‘안전관리책임자 과정(6시간)’에 따라 다음과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 체육행사 안전관리 계획과 운영(6시간 이상) 계획 수립의 의의 및 주요 내용, 절차·방법,안전조직 구성 및 인력 선발, 교육, 배치 참석자 안전대책 수립 및 대피 경로 확보.체육행사 안전 확인에 관한 사항 ■ 체육행사 재난사고 대응관리 및 안전점검 실무 재난 발생 시 체육행사 운영 단계별 대응 절차,재난 유형별 체육행사 사고 사례 분석 체육행사 안전점검 시기 및 이행 절차,위험성 평가 및 점검지표 실무 작성법 교육은 실제 대회 상황을 가정한 사례 중심 방식으로 진행돼, 안전관리계획 수립부터 재난 대응체계 구축, 현장 운영 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점검했다. 이를 통해 가맹단체와 개최 시·군이 안전을 ‘부수 업무’가 아닌 ‘기본 책임’으로 인식하고, 대회 준비 단계부터 촘촘한 안전관리 기반을 갖추도록 했다. 개최 시·군, 시설·편의·동선 등 현장 안전체계 점검 개최 예정 시·군 관계자들은 경기장 시설 안전점검, 장애인 편의시설 확보, 관람객 및 선수 동선 관리 등 현장 여건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체계를 재정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장애인체육대회의 특성상 이동 편의성과 긴급 상황 대응 체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시설 안전과 접근성 확보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백경열 사무처장은 “안전은 선택이 아니라 기본”이라며 “도단위 대회를 준비하는 모든 관계자가 법정교육을 철저히 이수하고, 현장 중심의 준비를 통해 공정하고 안전한 체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년 경기도 도단위 장애인체육대회 일정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2026년 한 해 동안 도내에서 총 4개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 기간: 4월 26일(일) ~ 4월 28일(화) 개최지: 광주시 제8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2026 기간: 7월 4일(토) ~ 7월 5일(일) 개최지: 미정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 기간: 8월 28일(금) ~ 8월 29일(토) 개최지: 가평군 제2회 경기북부장애인체육대회 2026 기간: 10월 7일(수) ~ 10월 8일(목) 개최지: 경기북부지역 한편,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2월 26일부터 경기도, 광주시, 스포츠안전재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법정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체계적인 준비에 돌입한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2026년 도내 장애인 체육행사가 안전과 공정성을 모두 갖춘 모범 대회로 치러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위한 불법수입식품 긴급…

○ 경기도 특사경,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도내 불법 수입식품 및 축산물 판매업소 수사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위한 불법수입식품 긴급 특별수사 시작

경기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막고 도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불법 수입식품 및 축산물에 대한 특별 수사를 실시한다. 수사 대상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지역(안성·화성·포천·평택)과 외국인 밀집 지역(안산·시흥) 내 돈육 및 돈가공 수입식품 판매업소 등 240곳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정식 수입 신고 없이 진열·판매되는 소시지·햄·육포 등 식육 가공품 ▲출처 불명 및 한글 표시가 없는 식육 가공품 ▲소비기한이 경과한 제품의 진열·보관·냉동·냉장 기준 위반 등이다. 적발된 불법 제품은 (북부)동물위생시험소에서 압류 및 검사·폐기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이번 특별수사를 통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방지하고, 도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누리집(www.gg.go.kr/gg_special_cop) 또는 경기도 콜센터(031-120), 카카오톡 채널(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등으로 도민제보를 받고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특별 인터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

[경기티비종합뉴스] "특별 인터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 인터뷰… “병오년, 도민 민생 최우선”

지난 23일 경기도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다음은 일문일답이다. 질문 : 병오년 새해 경기도민과 수원7 선거구민께 인사말씀 해주세요. 답변 : 1,420만 경기도민과 수원7 선거구 매탄동 주민 여러분께 늦었지만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는 건강과 만복이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병오년 새해에도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빛의 혁명을 이끌어주신 도민 여러분과 함께 민생과 경제를 살리기 위해 매진하겠습니다. 도민의 곁에서 언제나 어깨를 내어 드리고 손을 맞잡는 든든한 벗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질문 : 어려운 정치환경 속에서도 여야 간 큰 갈등 없이 의회를 운영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대표의원님이 생각하는 협치 정치의 핵심 원칙은 무엇이며, 2026년 경기도의회가 반드시 지켜야 할 협치의 과제는 무엇이라고 보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답변 : 협치의 핵심은 ‘소통과 상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양당이 도정에 대해 서로 다른 견해를 가질 수는 있지만, ‘도민의 민생’이라는 공통 분모가 있습니다. 작은 차이에 집착해 갈등을 키우기보다는 함께할 수 있는 ‘도민의 민생’이라는 큰 틀에서 먼저 소통하고 협의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동안 국민의힘과도 이러한 원칙을 지키며 원만하고 생산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경제가 점차 회복되는 가운데에서도 양극화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존재합니다. 올해 역시 ‘도민의 민생’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여야가 함께 머리를 맞대 실질적인 해법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질문 : 대표의원 취임 이후 줄곧 ‘민생’을 최우선 가치로 강조해 오셨습니다. 현재 도민들이 가장 절실하게 체감하고 있는 민생 현안은 무엇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의회와 더불어민주당이 올해 반드시 성과를 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답변 : 대표연설에서도 밝혔듯이, 경제성장의 과실이 소수에게만 돌아가지 않고 도민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입니다. 특히 경제적 약자들이 성장의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더불어민주당이 확보한 민생정책 사업인 △여성 유방암 무료 검진(혈액검사)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청년 전월세 보증금 이자 지원 △중·고등학교 독감 예방접종 지원 △학교 교의·약사 지원 등이 차질 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집행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경기도에서부터 경제성장의 온기가 아랫목까지 고루 퍼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질문 : 2026년은 11대 의회를 마무리하고 12대를 맞이하는 중요한 해입니다. 임기 마지막까지 대표의원으로서 반드시 남기고 싶은 성과와 도민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경기도의회의 모습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고, 함께 하신 언론인 여러분께 한 말씀 해주세요. 답변 : 이제 6·3 지방선거까지 몇 개월 남지 않았습니다. 임기 마지막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신발 끈을 다시 동여매는 자세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힘과 지혜를 하나로 모으겠습니다. 민주주의의 꽃인 지방자치가 제대로 구현되기 위해서는 지방의회법 제정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이번 임기 안에 반드시 지방의회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전국의 지방의원들과 함께 힘을 모으겠습니다. 또한 정치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도민을 위해 여야가 함께 머리를 맞대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다는 모습을 경기도의회가 분명히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의회와 언론은 ‘견제와 감시’라는 본연의 역할에서 공통점을 갖고 있습니다. 늘 현장을 뛰며 의정 소식을 도민께 전달해 주시고, 때로는 애정 어린 질타도 아끼지 않으시는 언론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병오년 새해, 경기도청·도의회 출입기자단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강풍주의보에 소방재난본부 찾은 김동연 경기도…

○ 김동연 경기도지사, 22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찾아 강풍 대처 현황 살펴 - 경기도 전역에 강풍주의보와 함께 일부 지역 건조주의보 내려 산불 위험 높아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강풍주의보에 소방재난본부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도 전역에 강풍주의보와 함께 동두천,의정부 등 일부 지역에 건조주의보까지 내려지면서 산불 위험이 매우 높아지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소방재난본부를 찾아 강풍과 산불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 김동연 지사는22일 오후6시께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경기도소방재난본부를 찾아 최용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전담직무대리로부터 산불대응전략 추진 계획,산불 대응 소방활동 상황 등을 보고 받았다. 보고를 받은 김 지사는“강풍이 걱정돼서 정도가 얼마나 되는지 피해가 어떤지 확인해보려고 왔다”며“포천 같은 경우는 초기에 진화가 잘 돼서 큰 문제가 없어 보여 다행이고 강풍으로 인한 조치들도 잘 된 것 같아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소방본부는 경기도 안전의 중심이며,도민들이 믿는 존재다.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혹시라도 상황이 생기게 되면 초기 대응부터 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근 소방관들의 미지급 초과수당 문제를 해결한 김 지사는“남부소방서에 갔더니 소방대원들이 쓴 손편지를 전해 줬다.감동스럽더라.늘 소방대원들께 고맙고.마음 같아선 다 해주고 싶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지사, ‘부동산 범죄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동산 범죄와의 전면전을 선포했습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지사, ‘부동산 범죄와의 전면전’ 선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동산 범죄와의 전면전을 선포했습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최근 하남 등지에서 일어난 집값 담합 행위를 적발한도청사15층‘부동산 불법행위 수사T/F’사무실을 찾아 긴급 대책회의를 주재했습니다. 회의에서 김동연 지사는“대통령께서 담합 행위를 발본색원해‘망국적 부동산 공화국’을 극복하고 공정한 사회질서를 확립하자고 연일 강조하고 있다”면서“부동산 담합 세력 근절에 대한 경기도의 의지도 분명하다.오늘부로‘부동산 범죄와의 전면전’을 선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어제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우리 사회에 퍼져있는 각종 담합행위를 열거하면서‘부동산 담합’을 포함한 뒤 엄단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최근 경기도는 하남 등지의온라인 커뮤니티(오픈채팅방)에서 집값을 띄우기 위해 회원들이 담합을 한 행위 등을 적발해 냈습니다. 김 지사는“부동산 범죄는 매우 조직적이고 은밀하게 이루어지지만 경기도는 압도적인 선제 감시 시스템으로 조직적인 집값 담합과 시세 조작 등의‘투기 카르텔’을 완전히 뿌리 뽑아 이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면서 다음의4가지를 특별히 지시했습니다. 첫째,집값 담합 주동자뿐만 아니라 적극 가담자까지 수사를 확대하라고 했습니다.부동산 범죄는 끝까지 추적해 무관용 원칙으로 법의 심판대에 세우겠다는 것이 김동연 지사의 의지입니다. 둘째,부동산 교란 행위에 대한 도-시군 합동 특별조사를 추진하라고 지시했습니다.시군과 협력해 집값 띄우기 등의 시세 조종 세력을 선제적으로 적발하기 위함입니다. 셋째, ‘부동산 부패 제보 핫라인’신고센터를 개설하라는 지시였습니다. 김 지사의 지시에 따라 도는 익명성이 보장된 카카오톡 전용 채널 또는 직통 전화를 개설해 신고 접근성을 극대화하겠습니다.단,제보자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하겠습니다. 넷째,결정적 증거를 제보한 공익 신고자에게는 포상금을 지급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도는 결정적 증거(담합 지시 문자,녹취록 등)를 제공해 적발에 기여한 공익 제보자에게는 최대5억 원 규모의 신고 포상금을 지급할 것입니다. ■부동산 불법행위에 대한 수사 강화,선제적 감시 시스템 가동 이에 따라 경기도는 최근 수사를 통해 적발한온라인 커뮤니티(오픈채팅방)방장 등 핵심 주동자4명을2월말까지 검찰에 송치하려던 기존 방침을 확대해 주동자 이외에 가담자에 대한 추가 수사에 착수합니다. 커뮤니티 방장의 지시에 따라 집단 민원을 제기하고,허위매물 신고를 인증하거나 공인중개사에게 협박 문자를 주도적으로 보내는데 적극 가담한 이들 전원이 수사 대상입니다. 또한 부동산 교란행위(집값 띄우기 등)에 대한 도-시군 합동 특별조사도 곧 추진할 계획입니다.시세 대비10%이상 고가로 아파트 거래를 했다고 실거래 신고를 한 후 실제로는 계약을 취소하는 전형적인 집값 띄우기 수법 등에 대해조사하게될 것입니다. 대책회의에서 김동연 지사는“더 이상 경기도에 부동산 투기·담합 세력이 발붙일 곳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특집"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 「제주4·3특…

“허위사실 유포·악의적 역사 왜곡 행위 처벌 규정 명확히 해야” “국가 폭력 재발 막기 위해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확고히 지킬 것”

[경기티비종합뉴스] "특집"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 「제주4·3특별법」 개정 촉구

더불어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대표 최종현, 경기도의회) 소속 의원들이 20일 제주를 찾아 「제주4·3특별법」 개정을 촉구하고, 4·3 희생자에 대한 참배를 진행했다. 이들은 이날 제주평화공원을 방문해 4·3 희생자 위령탑에 헌화·분향·묵념하며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이번 참배는 병오년을 맞아 제주 4·3 희생자를 추모하고, 다시는 국가 폭력에 의한 비극적인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민주주의와 지방자치를 굳건히 세우겠다는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광역의원 대거 참석…제주4·3 왜곡 방지 한목소리 이날 참배에는 최종현 대표를 비롯해 남종섭(경기도의회), 현길호(제주도의회) 고문, 신민호 부회장(전남도의회), 안신일 사무총장(세종시의회), 장연국 기획위원장(전북도의회), 송창권 조직위원장(제주도의회), 전찬성 자치분권위원장(강원도의회) 등이 참석했다. 또한 경기도의회 장한별 총괄수석, 조용호 정무부대표, 안광률 교육기획위원장도 함께했으며, 제주도의회에서는 하서용 의원과 김기환 원내부대표, 강성의 정책의의장, 김경미 민생특위 위원장이 동참했다. 참배 이후 의원들은 ‘제주 4·3 왜곡 방지와 명예회복 완성을 위한 「제주4·3특별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고, 최종현 대표와 송창권 조직위원장이 공동으로 낭독했다. “허위사실 유포 처벌 규정 명확히 포함해야” 의원들은 건의문을 통해 “제주4·3특별법 제정 이후 4·3의 역사적 의미와 인권적 가치가 국제사회로부터 인정받으며 국가폭력 피해에 대해 국가가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는 헌법적 원칙이 제도적으로 구현됐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제주4·3의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거나 왜곡하는 허위 주장과 비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특별법에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 역사 왜곡 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을 명확히 포함하고, 4·3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실효적인 법적 보호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에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처벌 규정이 명시돼 있다. 의원들은 동일한 성격의 국가폭력 사건인 제주4·3과 관련해서는 이와 같은 법적 보호장치가 미비해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교육·홍보 강화로 2차 피해 예방해야” 이들은 법 개정과 함께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홍보 강화 및 사회적 대응 체계 구축도 병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역사 왜곡과 허위 정보 확산이 피해자와 유족에게 또 다른 상처가 되지 않도록 국가와 사회의 책임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이날 낭독한 건의문은 전국광역의회 의원들의 뜻을 모아 국회에 공식 이송될 예정이다. 지방의회 발전 방향도 논의 한편 의원들은 제주 방문에 앞서 경기도의회에서 여야 공동 주최로 열린 ‘지방의회법 제정 및 지방의회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기획 학술 세미나’ 성과를 공유하고, 지방의회 정책 현안과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최종현 대표는 “제주4·3은 우리 역사에 면면히 이어져 온 항쟁의 역사이자, 국가 폭력에 의해 수많은 국민이 희생된 가슴 아픈 역사”라며 “국가에 의해 국민이 희생되는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광역의회 의원들이 중심이 돼 민주주의와 지방자치를 더욱 확고하게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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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공공 배달앱 배달특급, ‘더 큰 설날 할인’ 및 프랜차이즈 제휴 할인 제공 - 22일 일요일까지 진행, 3천원·5천원 더하기 쿠폰 제공 - 2월 내내 총 13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제휴 할인

[경기티비종합뉴스] 2026년 병오년 설에도 배달특급 할인과 넉넉하게!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운영하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설을 맞아 오는22일까지‘더 큰 설날 할인’프로모션과 함께 프랜차이즈 제휴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할인은 배달특급 회원이면 누구나 기간 내1회 사용가능한 더하기3천원·5천원 할인(최소 주문금액2만원·3만2천원)쿠폰을 제공한다.다른 할인 쿠폰과 중복 적용해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2월,총13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제휴 할인도 꾸준히 제공 중이다.먼저 인기가 높은 치킨 브랜드8개가 마련됐다. 2월 내내 호식이두마리치킨과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은4천원을 할인한다.부어치킨과 치킨플러스,땅땅치킨,누구나홀딱반한닭,자담치킨(16일~28일)은3천원을,해두리치킨은2천원 할인을 제공한다. 피자헛은 배달에는7천원,픽업 주문에는1만원을 할인하고 청년피자는4천원을 할인한다.이밖에 두찜은4천원, CU와 떡볶이참잘하는집은3천원 할인 쿠폰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해당 상단 배너 기능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지역에 따라 할인 조건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식물 관리 고민 해결…경기도농업기술원, ‘사이버식물병…

○ 경기도농업기술원, 반려식물 농작물 아우르는 사이버식물병원 사례집 발간 - 병해·해충·생리장해 등 현장 사례 중심 진단 및 대처방안 제시

[경기티비종합뉴스] 식물 관리 고민 해결…경기도농업기술원, ‘사이버식물병원 사례집’ 발간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반려 식물을 기르는 도민과 농작물 병해충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경기도 사이버식물병원 상담사례집’을 발간했다. 사례집은 지난해1년간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운영하는 사이버식물병원(plant119.kr)에 접수된 병해,해충,생리장해 등 실제 상담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돼,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자료실에 게시됐다. 각 사례는 초보 재배자와 일반 도시민도 이해할 수 있게 전문 용어 사용을 최소화하고,사진을 중심으로 증상을 설명했다.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주요피해 유형과 원인,대응 방법을 제시해 농업인뿐 아니라 가정에서 반려식물을 기르는 도민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이버식물병원은 식물의 이상 증상 사진과 재배 정보를 온라인으로 등록하면 전문가가 원인을 진단해 주는 서비스다. 2025년 기준 연간 방문 건수는 약111만 건에 이르며,반려 식물 시장 확대에 따라 관련 진단의뢰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홈페이지 내 사이버 자가진단과 진단사례 검색 기능을 활용하면 기존 유사 사례를 통해 증상과 원인을 비교하고 스스로 관리 방법을 찾을 수도 있다.문제 있는 식물을 직접 들고 방문해야 했던 기존 방식에 비해 시간과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사이버식물병원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박중수 환경농업연구과장은“이번에 발간한 상담사례집이 농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반려식물을 기르는 도시민에게도 올바른 관리 정보를 제공하는 자료가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사례 기반 자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신속하고 정확한 식물 진단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농업기술원 환경농업연구과 식물병해충팀(031-8008-9357)또는 사이버식물병원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특별한 명절 준비. 설 …

○ 김동연 경기도지사, 14일 수원 조원시장 찾아 민생경제 점검 ○ 수원남부소방서 방문해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소방공무원 격려 - 소방노조로부터 미지급 초과수당문제 해결에 대한 감사패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특별한 명절 준비. 설 연휴 첫 날 전통시장·소방서·복지시설 등 찾아 민생 챙겨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설 연휴 첫날인14일 수원 조원시장과 수원남부소방서,군포시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등을 잇따라 찾아 명절을 앞둔 민생현장을 살펴봤다. 김동연 지사는 먼저 이날 오전11시 수원시 조원동에 위치한 조원시장을 찾았다.조원시장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민생경제 현황도 살펴보고,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김 지사의 조원시장 방문에는김승원 국회의원이 함께했다. 김동연 지사는 점포를 일일이 돌아다니며 필요한 제수 용품을 구입하는 등 직접 장을 보며“요즘 장사는 어떠신지”, “빵맛이 유명하다고 들었다.대목 좀 보셨으면 좋겠다”, “조원시장 김치가 맛있다고 하더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장사 잘 되세요”등의 덕담을 건넸다. 이어 조원시장 상인회 회원들과 점심을 함께 하며 상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김동연 지사는 점심 식사 후 수원남부소방서를 찾아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중인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연휴 동안 차질 없는 대응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여러분들은 도민들이 제일 신뢰하고 있는 공직자들이니까 자부심을 갖고,힘들겠지만 연휴 중에도 차질 없이 잘 근무해주기 바란다”면서“여러분들이 계셔서 든든하게 생업에 종사하고 일상을 보낼 수 있는 것 같아서 고맙다는 말씀 전해드린다.명절 잘 보내고 새해 복 많이 받기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김 지사의 소방서 방문에 맞춰 소방노조에서 준비한 감사패 전달식도 진행됐다. 정용우 소방노조위원장은“이번에 거의10년 이상 끌어왔던 미지급 임금 문제 한 번에 해결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담아서 감사패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감사패에는‘김동연 경기도지사님.지사님께서는 오랜 기간 해결되지 못했던 경기도소방공무원 미지급 수당 문제에 대해서 어려운 최종 결단을 내려 정당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결정해주셨습니다.이는 공정과 원칙에 기반한 책임행정으로 현장의 신뢰를 회복한 뜻깊은 조치였습니다.그 결단과 책임에 깊이 감사드리며,경기도 소방공무원을 대표하여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경기도는 최근 경기도 전·현직 소방공무원8,245명에게341억 원의 미지급 초과근무수당을3월31일까지 모두 지급하기로 결정하면서2010년부터16년 동안 이어져 온 미지급 초과근무수당 문제를 해결했다. 소방서 방문 후 김 지사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소방대원들의 초과근무수당 미지급 금액이 제법 쌓여서340억 규모가 넘어 소송까지 갔다.소송에서는 경기도가 이겨서 지급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판결이 났지만 소방대원들의 열정과 헌신과 희생을 생각할 적에 당연히 주어야 할 돈을 시효가 지나서 안 준다고 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지급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김 지사는 마지막 일정으로 군포시 당정동 소재 중증장애인 사회복지시설인 양지의 집을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장애인분들,종사자들과 환담을 나눴다.이곳에서는3층 건물에 장애인30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양지의 집은 김동연 지사의 배우자 정우영 여사와 인연이 있는 곳으로 정 여사는 매달 이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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