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개별공시지가 조사·산정에 기준이 되는 경기도 7만 4,356필지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2.78% 상승(전국 2.92%)한 것으로 결정됐다. 이번에 발표된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부가 지난해 8월부터 약 5개월간 한국부동산원과 감정평가법인 소속 감정평가사의 조사, 토지소유자와 시·군·구의 의견청취, 중앙부동산가격 공시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확정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 기준의 토지에 대한 적정가격을 평가·공시해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의 기준, 토지시장의 지가정보 제공 등으로 활용된...
경기도는 설 연휴기간인 27일 오전부터 낮 사이 도 전역에 많은 눈이 집중되고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서 대설 특보가 발효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27일 6시부터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한다. 선제적 대설 대처와 명절 연휴기간 도민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한 조치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4일 연휴기간 대설에 따른 도민 불편과 안전이 우려된다며 ▲설 연휴기간 강설 대비 상황관리를 통한 도민 안전사고 예방 철저 ▲사전 제설작업 및 도로 결빙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 방지 등 명절연휴 도민 안전확보에 최선 ▲설 전 붕괴우려...
경기도는 24일 자립준비청년들과 멘토가 함께 설 명절 분위기를 즐기는 ‘설맞이 해오름달 전통과자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3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경기도 자립준비청년 멘토-멘티 함께서기’ 사업의 하나로, 희망너울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 주관으로 스타필드 수원점에서 자립준비청년과 멘토 30여 명이 참여했다. 자립준비청년들은 전통 한과와 화과를 만드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멘토들과 만들어보는 체험을 통해 세대간 소통과 함께 명절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사회적 가족과 따뜻한 정을 나누...
경기도는 24일 자립준비청년들과 멘토가 함께 설 명절 분위기를 즐기는 ‘설맞이 해오름달 전통과자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3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경기도 자립준비청년 멘토-멘티 함께서기’ 사업의 하나로, 희망너울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 주관으로 스타필드 수원점에서 자립준비청년과 멘토 30여 명이 참여했다. 자립준비청년들은 전통 한과와 화과를 만드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멘토들과 만들어보는 체험을 통해 세대간 소통과 함께 명절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사회적 가족과 따뜻한 정을 나...
‘경기청년 기후특사단’이 필리핀과 캄보디아에서 나무심기 등 기후대응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경기도는 24일 도청 다산홀에서 ‘경기청년 기후특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경기청년 기후특사단은 개발도상국 기후격차 문제해소에 기여하는 기후행동 민간사절단을 파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해 8월 우즈베키스탄, 몽골, 키르기스스탄에 120명을 파견한데 이어, 이번 동계 단원모집에서 선발된 80명은 필리핀과 캄보디아에 40명씩 파견한다. 동계 파견 단원들은 2월 1일부터 18일까지 총 4개팀으로 나뉘어 약 3주간의 해외봉사 활동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3일 오후 국민연금공단 서울남부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4대 사회보험 교육 정례화를 위한 국민연금공단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도내 소상공인ㆍ영세사업자의 4대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4대 사회보험 제도안내 및 업무처리 방법 등 사회보험 관련 신고·신청 등을 쉽고 간편하기 할 수 있는 정기 교육을 제공하기 위함이며, 주요 교육 내용은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 4대 사회보험 관련 신고 및 자격관리 방법 ...
합의제 행정기관인 경기도 감사위원회(이하 위원회)가 경기도 산하 31개 공직유관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도 종합청렴도 평가결과, 종합청렴도 점수 8.59점(10점 만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2023년 8.57점보다 0.02점 상승한 수치다. 위원회는 2015년부터 전국 최초로 산하 공직유관단체를 대상으로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통해 기관별 청렴 수준을 진단하고 부패 취약 분야를 발굴·개선하기 위해 종합청렴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2024년에는 기관의 규모․특성에 따라 현원 80인 이상 13개 기관(Ⅰ...
경기도가 폭설로 대규모 피해를 입은 농어가에 농업농촌진흥기금(농업발전계정) 융자 이자 전액을 감면하는 지원책의 신청 기한을 연장한다. 도는 더 많은 농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신청기한을 당초 1월 말에서 2월 말로 1개월 연장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피해 농어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신속한 회복을 돕기 위해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마련한 긴급 지원 조치로, 융자금 이자 전액을(1%) 최대 2년간 전액 감면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지원대상은 현재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농업발전계정) 융자금을 이용 중인 1,6...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 참가를 위해 스위스를 방문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설을 앞두고 현지시간 23일 오전 8시(한국시간 오후 4시) 긴급 영상회의를 열고 응급의료 상황과 재난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회의에는 김성중 행정1부지사, 조선호 소방재난본부장, 이필수 경기도의료원장과 병원장 5명, 박준성 아주대학교병원장 등 도내 권역응급의료센터 병원장 등 9명과 김기주 대한요양병원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동연 지사는 “설 연휴가 길다 보니 도민들의 여러 가지 안전, 건강과 관련된 비상사태 등을 점검하기 위해 멀리서나마 화상으...
경기도는 23~24일 양일간 한국 지자체와 유관기관에서 근무하는 일본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경기도의 주요 정책을 홍보하는 정책 공공외교를 진행했다. 경기도를 찾은 일본 공무원은 일본 지방자치단체국제화협회(CLAIR), 주대한민국일본대사관, 동북3현·홋카이도 서울사무소, 미야기현 서울사무소, 각 지자체 파견 공무원 등으로 총 15명이다. 이들은 한국에서 1년 이상 체류하는 일본 공무원들로 한국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한국 문화·정책 등에 대한 관심도 매우 많다. 이번 방문을 통해 높아진 경기도에 대한 호감도와 지지를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