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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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농협"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북부지사, 양평농협…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농협"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북부지사, 양평농협과 우리마을 희망동행 실시”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북부지사는 지난 17일(금) 양평농협 관내 강상면 신화2리를 방문하여 최근 신축한 마을회관에 청소기를 전달하는 우리마을 희망동행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신화2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된 물품 전달식에는 양평농협[한현수 조합장, 신성욱 상임이사, 이학용 상임감사, 이무구 팀장, 이태연 팀장, 안지연 과장 신화1리 마을이장 등],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북부지사(신동철 지사장, 홍성경 팀장, 이진웅 과장 등), 농협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한현수 조합장은 “최근 신화2리 마을회관을 신축하였는데, 농업인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청소기)을 전해준 농협자산관리회사에 감사드린다.” 면서 “앞으로도 농업인의 실익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조합원을 비롯한 농업인들의 복지 향상에 더욱 힘쓰는 양평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신동철 지사장은 “신화2리 마을회관 신축을 축하드리고, 마을회관에 도움이 되는 물품을 전달하게 되어 더욱 기쁘다” 면서 “농협자산관리회사는 농심천심(農心天心)의 마음으로 농협과 상생하여 농업인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을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농협자산관리회사(대표이사 고성신)는 농업인 및 우리마을 희망동행(복지증진 물품전달), 명절맞이(설, 추석) 농업인 돕기 행사, 농촌 일손돕기 등 농업인과 상생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국 12개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장애인의 날 맞아 “당연한 일상…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장애인의 날 맞아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논평 발표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장애인 인식 개선과 정책 확대 의지를 담은 논평을 발표했다. 국민의힘은 논평에서 “우리는 매일 걷고, 뛰고, 듣고, 말하고, 일하고, 배우며 평범한 일상을 살아간다”며 “그러나 이러한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결코 쉽지 않은 도전이자 평생을 꿈꿔 온 기적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애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특별함’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이 모두의 일상이 되는 사회”라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겨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조금 더 배려하고 한 번 더 생각하는 사회가 된다면 차별은 줄어들고, 기회는 함께 누리는 ‘하나 되는 세상’을 앞당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장애인 일자리를 비롯한 맞춤형 정책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신속히 추진하겠다”며 “모든 구성원이 함께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만물을 소생시키는 봄날의 온기가 우리 사회 모든 장애인분들에게 구석구석 전해지길 바란다”며 “국민의힘이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늘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논평은 장애인의 날을 계기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적 사회 실현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한 메시지로 풀이된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 화성동탄2·광주역세권 토지 4필지 …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 화성동탄2·광주역세권 토지 4필지 수의계약 공급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화성동탄2 근린상업용지 및 도시지원용지, 광주역세권 숙박시설용지를 선착순 수의계약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동탄2 근린상업용지 2필지(장지동 952-2, 산척동 737-2)는, 면적 및 공급가격이 각각 730.7㎡에 약 33억원, 1370.9㎡에 약 83억 원이다. 도시지원시설용지(송동 765) 1필지는 면적 5600.8㎡, 공급금액은 약 91억 원이다. 계약조건은 3필지 모두 2년 거치 무이자 5년 분할납부에 선납할인이 적용된다. 광주역세권 숙박용지(역동 443-2)는 면적 2717.4㎡, 공급금액은 약 142억이다. 계약조건은 3년 거치 무이자 5년 분할납부에 선납할인이 적용된다. 화성동탄2는 수도권 최대 자족 거점도시로 GTX-A노선 동탄역 개통으로 서울 수서역까지 약 20분으로 연결됐다. 동탄역과 세종·대전 지역을 잇는 시외버스 운행이 시작돼 수도권과 충청권 사이 출퇴근이 편리해졌다. 또, 동탄역에서 SRT와 GTX-A 연계 교통이 강화돼 환승객 편의성도 높아졌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경강선 경기광주역 반경 700m 안에 위치하여 유동인구가 많고 주변 아파트단지 약 2천 세대와 인접해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해당지구 남쪽에는 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2단계)가 예정되어 있어 역세권지구 확장으로 인한 잠재력도 높다. 공급일정은 GH 토지분양시스템을 통해 이달 27일부터 필지별로 순차 신청접수를 시작하며, 공급 관련 자세한 사항은 GH 홈페이지 및 토지분양시스템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한국도자재단 류인권 대표이사 ‘2026 경기도자비엔날…

○ 한국도자재단,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1차 온라인 심사 결과 발표 - 전 세계 77개국 1,050명 참여, 총 1,397점 출품…국제 공모전 위상 입증 - 18개국 59점 입선 선정…7월 2차 실

[경기티비종합뉴스] 한국도자재단 류인권 대표이사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1차 심사 결과발표

한국도자재단은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출품작을 대상으로 한 1차 온라인 심사 결과, 18개국 총 59점을 입선작으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에는 전 세계 77개국 1,050명의 작가가 참여해 총 1,397점의 작품이 출품되며, 세계적인 도예 공모전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차 심사는 한국을 비롯해 미주, 유럽, 아시아 등 국내외 전문가 5명이 비공개 심사 위원으로 참여해 진행됐다. 심사 결과 아시아 36점(5개국), 유럽 9점(8개국), 아메리카 11점(3개국), 중동 3점(2개국) 등 총 59점(18개국)이 입선작으로 선정됐다. 최종 수상작은 오는 7월 진행되는 2차 현장 실물 심사를 통해 순위가 결정되며, 결과는 8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된 59점의 작품은 9월 18일 개막하는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Gyeonggi Ceramics Biennale 2026) 기간을 포함해 2027년 2월 14일까지 경기도자미술관에서 전시된다. 국제공모전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kocef.org)과 경기도자미술관 누리집(gmocc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전은 동시대 도예의 새로운 흐름과 실험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작품들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는 오는 9월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45일간 ‘땅이 만든다’를 주제로 이천, 광주, 여주를 중심으로 경기도 곳곳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신규직원 임용장 수…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신규직원 임용장 수여식 열어…상권 매니저 포함 14명 채용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신규 인재 채용과 함께 포용적 조직문화 확산에 나섰다. 경상원은 2026년 신규직원 임용장 수여식을 17일 양평 본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용식은 조직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이자, 공정한 채용 절차를 통해 선발된 인재들을 공식적으로 맞이하는 뜻깊은 행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장애인 신규직원의 이동 편의를 고려해 본원 1층 로비에서 진행됐다. 이는 물리적 접근성을 높이고, 누구나 차별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로, 경상원이 지향하는 포용적 조직문화 실현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앞서 경상원은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2일까지 신규직원 공개채용을 진행했으며, 서류 평가와 면접 평가 등 엄정한 절차를 거쳐 최종 14명을 선발했다. 이번 채용에는 상권 매니저를 포함한 다양한 직무 인력이 포함돼, 향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지원 업무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용된 신규 직원들은 이날 임용장 수여식 이후 곧바로 입문 교육과 반부패·인권 교육을 이수하며 공공기관 직원으로서의 기본 소양과 윤리 의식을 갖추게 된다. 이후 양평 본원을 비롯한 각 지역 센터로 배치돼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들은 앞으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현장에서 소상공인을 밀착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수행하는 핵심 인력으로서, 지역경제 회복과 성장의 중요한 축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공정한 채용 절차를 통해 우수한 인재를 맞이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신규 직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지원하는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조직 문화와 교육 시스템을 갖춰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상원은 앞으로도 장애인 고용 확대와 근무 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모든 구성원이 차별 없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포용적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역사회 상생 발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기자회견" 정두석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제1회 추경…

○ 경기도, 41조 6,814억 원 규모의 ’26년 제1회 추경예산안 편성, 17일 도의회 제출 - 올해 본예산 대비 1조 6,237억 원 증액 ○ 민생경제 방파제 역할 1조 1,534억 원, 도민이동권 보장 1,492억 원, 농

[경기티비종합뉴스] "기자회견" 정두석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제1회 추경 1조 6,237억 원 증액 편성…민생·에너지 중점 지원

경기도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1조 1,335억 원과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The 경기패스 확대지원 858억 원, 농가경영 안정화를 위한 ‘유류‧사료‧비닐’ 3대 패키지 지원 13억 원 등 중동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을 위해 41조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추진한다. 정두석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17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 41조 6,814억 원 규모의 2026년 제1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경기도의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본 예산 40조 577억 원보다 1조 6,237억 원 늘어난 규모다. 정 실장은 “고유가 대응, 취약계층 민생안정, 산업피해 최소화 기조의 정부추경을 신속히 뒷받침하고 정부지원에서 빠진 민생 사각지대 지원에 재정역량을 집중했다”고 추경 편성 배경을 밝혔다. 이번 추경은 중동전쟁 장기화로 위축된 도민 생활과 지역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편성됐다. 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경기 극저신용자 대상 소액금융 지원과 같은 민생 지원부터, 수도권 환승할인 지원과 The 경기패스 환급확대를 중심으로 한 도민의 이동권 보장, 유가인상 대응을 위한 농어민 지원, 취약계층의 사각지대 핀셋지원을 추진한다.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41조 6,814억 원은 일반회계 37조 3,378억 원, 특별회계 4조 3,436억 원으로 편성됐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민생경제 방파제’ 역할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조 1,335억 원 ▲경기 극저신용자 대상 소액금융 지원 30억 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123억 원 ▲경기도 참전명예수당 지원 10억 원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에 36억 원 등 1조 1,534억 원이 편성됐다. 도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예산은 총 1,492억 원이다. ▲수도권 환승할인 지원 634억 원 ▲The 경기패스 확대지원 858억 원 등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예산도 반영했다. 농가경영 안정화를 위한 ‘유류‧사료‧비닐’ 3대 패키지 지원을 위해 ▲농‧어업인 면세유 지원 7억 원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사료 피해지원 4억 원 ▲조사료생산용 볏짚비닐 지원 2억 원 등 총 13억 원이 편성됐다. 취약계층 사각지대 핀셋지원을 위한 예산으로 ▲위기가구 긴급복지 27억 원 ▲체납자 실태조사 지원 17억 원 ▲여성‧한부모‧아동 시설 혹서기 냉방비 특별지원 등에 1억 원 등 총 45억 원이 편성됐다. 예산안은 4월 21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경기도의회 제389회 임시회에서 심의된다. 경기도는 이 기간 동안 도의회와 충분한 논의를 거치고, 예산안이 확정되면 각 부서별로 집행계획을 수립해 신속히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두석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추경예산안은 정부추경 예산사업을 반영하고 민생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예산”이라며 “심의 과정에서 도의회와 긴밀히 협의하고, 심의 절차를 거쳐 예산이 확정되면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평택항만공사 김금규 사장, ‘일자리 정책 추진 유…

○ 경기평택항만공사, ‘2025년 일자리 정책 추진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 2025년 공공기관 채용실태 특정감사 지적사항 ‘0건’ 달성으로 무결점 채용 입증 - 행정정보 공동이용 시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평택항만공사 김금규 사장, ‘일자리 정책 추진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경기평택항만공사가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과 공정한 채용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2025년 일자리 정책 추진 유공’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16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일자리 정책 추진 유공’은 신규 채용 확대,청년 의무 고용 준수,청년 체험형 인턴제 운영,여성 대표성 제고 등 안정적 일자리 정책 추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지방공공기관을 선정해 수여하는 표창이다. 공사는2025년 실시된 경기도 주관‘공공기관 채용실태 특정감사’에서 단 한 건의 지적 사항도 없는‘무결점 채용’을 달성해 채용 공정성과 투명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특히 행정정보 공동이용 시스템을 활용해 기존 평균5일이 소요되던 자격 검증 절차를 실시간으로 대폭 단축하는 등 채용 프로세스의 효율성과 대외 공신력을 획기적으로 확보했다. 공사는 단순한 실무 경험 제공을 넘어 청년 인턴 구직활동의 실질적인 제도적 지원으로 눈길을 끌었다.인턴들이 구직활동과 면접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한 결과, 2025년 참여 인턴4명 중2명이 공사에서의 실무 경험과 연계된 전문 분야로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조직 내부적으로는 여성 관리자 비율을2024년28.6%에서2025년37.5%로 대폭 확대해 조직 내 실질적인 양성평등을 구현했다.기획,예산,감사 등 기관의 핵심 전략 부서에 여성 인재를100%전진 배치해 견고했던 유리천장을 해소하고 균형 있는 조직문화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김금규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직무대행은“이번 수상은 공사 임직원 모두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노력한 결과”라며“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 발굴하고,공정하고 투명한 인사 운영을 통해 신뢰받는 공기업의 역할을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국방부와 2026년 상반기 군(軍) 관련 현…

○ 국방부-경기도 제7차 상생발전협의회 개최… 민·군 상생 및 지역발전 협력 강화 ○ 토지이용 규제 완화, 군소음 보상 개선 등 지역 현안 해결 방안 논의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국방부와 2026년 상반기 군(軍) 관련 현안 해결을 위한 상생발전협의회 개최

경기도와 국방부는 16일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2026년 상반기 국방부-경기도 상생발전협의회’를 열고, 군부대 주둔 지역의 현안 해결과 민·군 상생 강화를 위한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상생발전협의회는 경기도 주관으로 국방부와 경기도, 5개 시·군(고양, 양주, 포천, 성남, 동두천) 안건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국방부-경기도 상생발전협의회는 군사시설로 인한 지역의 불편을 해소하고, 군의 안정적 임무 수행 조성을 위해 지난 2023년 6월 실ㆍ국장급 협의회로 출범했다. 국방부 군사시설국장과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이 공동대표를 맡아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회의를 갖고 있다. 2025년도 상생발전협의회에서는 경기도 안건으로 대형산불 대응체계 유지, 서울공항 비행안전구역 관련 안건 등이 논의되었으며, 국방부의 지원으로 주요 안건이 이행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국방부 제안 안건인 지자체 군사장애물 정비 관련 건도 원활히 이행된 바 있다. 이와 같이 국방부-경기도 상생발전협의회를 통해 경기도는 국방부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도 내 시·군과는 협의를 통해 군 관련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상생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개발을 위한 토지이용 규제 완화 협조 ▲군 소음 보상방안 개선 요청 등 군사시설로 인해 제약을 받아온 지역의 개발 여건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과제들이 논의됐다. 국방부와 경기도는 현안 해결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향후 공동 현장방문을 추진하고, 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문제해결을 강화하기로 했다. 조장석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군부대 주둔으로 인한 지역의 불편을 해소하고, 군과 경기도가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상생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국방부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경영환경개선 지원…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7,705건 접수…경쟁률 3.21대 1 기록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3일까지 진행된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접수 결과, 총 2,400개소 모집에 7,705건이 접수돼 3.2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소상공인들의 점포 환경 개선과 경영 효율성 제고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대표적인 지원 정책으로, 노후화된 내부 인테리어와 간판 교체, 시스템 개선 등을 통해 실질적인 매출 증대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분야는 ▲점포환경개선 ▲시스템 개선 ▲간판 및 테이블 교체 ▲판로개척 등으로 구성되며, 분야별로 최대 200만 원에서 3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다만 판로개척 분야는 추후 별도 공고를 통해 약 200개사를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이번 모집에서는 판로개척 분야를 제외한 나머지 3개 분야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으며, 총 7,705건이 접수되면서 경상원의 대표 사업으로서 높은 관심과 수요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경상원은 소상공인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 이번 접수에서도 전체 신청의 98.8%에 해당하는 7,617건이 ‘경기바로’를 통해 접수되는 등 높은 이용률을 보였다. 이는 생업으로 바쁜 소상공인들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신청 접근성을 크게 개선한 성과로 평가된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은 인테리어, 간판, 시스템 개선 등 점포 운영 전반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원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경기도 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 4. 16 세월호 참…

[경기티비종합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 4. 16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주간 및 추모문화제’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국민 안전의 날’이자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다짐하는 ‘4.16 세월호 추모문화제’를 운영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를 추모 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운영했다. 특히 본청 내에 ‘기억은 남아있고, 약속은 이어집니다’를 주제로 추모 부스를 운영하여, 방문객들이 희생자를 기리고 안전을 향한 각자의 다짐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지난 14일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주요 간부들이 ‘4·16 기억교실’을 방문하여,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이 자리에서 도 교육감은 인천의 교육 현장에서 생명 존중과 안전 가치를 최우선으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16일 열린 추모문화제는 생명 존중의 가치를 되새기고 안전한 인천교육 실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생과 교직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더 나은 미래를 약속하는 자리로 채워졌다. 행사는 인천예술고등학교 무용과 학생들의 추모 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이어지는 추모 음악회와 사제동행 다짐문 낭독을 통해 참석자들은 숙연한 분위기 속에서 안전한 미래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2014년 4월 16일 전 국민의 가슴에 깊은 아픔을 남긴 세월호 참사가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라며, 더 안전하고 희망찬 미래를 위해 인천교육공동체가 함께 나아가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기억은 남아있고 약속은 이어집니다’라는 올해의 다짐처럼, 생명 존중과 안전 문화를 교육 현장에 정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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