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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신규직원 임용장 수…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신규직원 임용장 수여식 열어…상권 매니저 포함 14명 채용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신규 인재 채용과 함께 포용적 조직문화 확산에 나섰다. 경상원은 2026년 신규직원 임용장 수여식을 17일 양평 본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용식은 조직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이자, 공정한 채용 절차를 통해 선발된 인재들을 공식적으로 맞이하는 뜻깊은 행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장애인 신규직원의 이동 편의를 고려해 본원 1층 로비에서 진행됐다. 이는 물리적 접근성을 높이고, 누구나 차별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로, 경상원이 지향하는 포용적 조직문화 실현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앞서 경상원은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2일까지 신규직원 공개채용을 진행했으며, 서류 평가와 면접 평가 등 엄정한 절차를 거쳐 최종 14명을 선발했다. 이번 채용에는 상권 매니저를 포함한 다양한 직무 인력이 포함돼, 향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지원 업무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용된 신규 직원들은 이날 임용장 수여식 이후 곧바로 입문 교육과 반부패·인권 교육을 이수하며 공공기관 직원으로서의 기본 소양과 윤리 의식을 갖추게 된다. 이후 양평 본원을 비롯한 각 지역 센터로 배치돼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들은 앞으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현장에서 소상공인을 밀착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수행하는 핵심 인력으로서, 지역경제 회복과 성장의 중요한 축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공정한 채용 절차를 통해 우수한 인재를 맞이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신규 직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지원하는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조직 문화와 교육 시스템을 갖춰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상원은 앞으로도 장애인 고용 확대와 근무 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모든 구성원이 차별 없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포용적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역사회 상생 발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기자회견" 정두석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제1회 추경…

○ 경기도, 41조 6,814억 원 규모의 ’26년 제1회 추경예산안 편성, 17일 도의회 제출 - 올해 본예산 대비 1조 6,237억 원 증액 ○ 민생경제 방파제 역할 1조 1,534억 원, 도민이동권 보장 1,492억 원, 농

[경기티비종합뉴스] "기자회견" 정두석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제1회 추경 1조 6,237억 원 증액 편성…민생·에너지 중점 지원

경기도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1조 1,335억 원과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The 경기패스 확대지원 858억 원, 농가경영 안정화를 위한 ‘유류‧사료‧비닐’ 3대 패키지 지원 13억 원 등 중동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을 위해 41조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추진한다. 정두석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17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 41조 6,814억 원 규모의 2026년 제1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경기도의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본 예산 40조 577억 원보다 1조 6,237억 원 늘어난 규모다. 정 실장은 “고유가 대응, 취약계층 민생안정, 산업피해 최소화 기조의 정부추경을 신속히 뒷받침하고 정부지원에서 빠진 민생 사각지대 지원에 재정역량을 집중했다”고 추경 편성 배경을 밝혔다. 이번 추경은 중동전쟁 장기화로 위축된 도민 생활과 지역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편성됐다. 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경기 극저신용자 대상 소액금융 지원과 같은 민생 지원부터, 수도권 환승할인 지원과 The 경기패스 환급확대를 중심으로 한 도민의 이동권 보장, 유가인상 대응을 위한 농어민 지원, 취약계층의 사각지대 핀셋지원을 추진한다.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41조 6,814억 원은 일반회계 37조 3,378억 원, 특별회계 4조 3,436억 원으로 편성됐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민생경제 방파제’ 역할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조 1,335억 원 ▲경기 극저신용자 대상 소액금융 지원 30억 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123억 원 ▲경기도 참전명예수당 지원 10억 원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에 36억 원 등 1조 1,534억 원이 편성됐다. 도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예산은 총 1,492억 원이다. ▲수도권 환승할인 지원 634억 원 ▲The 경기패스 확대지원 858억 원 등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예산도 반영했다. 농가경영 안정화를 위한 ‘유류‧사료‧비닐’ 3대 패키지 지원을 위해 ▲농‧어업인 면세유 지원 7억 원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사료 피해지원 4억 원 ▲조사료생산용 볏짚비닐 지원 2억 원 등 총 13억 원이 편성됐다. 취약계층 사각지대 핀셋지원을 위한 예산으로 ▲위기가구 긴급복지 27억 원 ▲체납자 실태조사 지원 17억 원 ▲여성‧한부모‧아동 시설 혹서기 냉방비 특별지원 등에 1억 원 등 총 45억 원이 편성됐다. 예산안은 4월 21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경기도의회 제389회 임시회에서 심의된다. 경기도는 이 기간 동안 도의회와 충분한 논의를 거치고, 예산안이 확정되면 각 부서별로 집행계획을 수립해 신속히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두석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추경예산안은 정부추경 예산사업을 반영하고 민생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예산”이라며 “심의 과정에서 도의회와 긴밀히 협의하고, 심의 절차를 거쳐 예산이 확정되면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평택항만공사 김금규 사장, ‘일자리 정책 추진 유…

○ 경기평택항만공사, ‘2025년 일자리 정책 추진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 2025년 공공기관 채용실태 특정감사 지적사항 ‘0건’ 달성으로 무결점 채용 입증 - 행정정보 공동이용 시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평택항만공사 김금규 사장, ‘일자리 정책 추진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경기평택항만공사가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과 공정한 채용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2025년 일자리 정책 추진 유공’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16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일자리 정책 추진 유공’은 신규 채용 확대,청년 의무 고용 준수,청년 체험형 인턴제 운영,여성 대표성 제고 등 안정적 일자리 정책 추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지방공공기관을 선정해 수여하는 표창이다. 공사는2025년 실시된 경기도 주관‘공공기관 채용실태 특정감사’에서 단 한 건의 지적 사항도 없는‘무결점 채용’을 달성해 채용 공정성과 투명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특히 행정정보 공동이용 시스템을 활용해 기존 평균5일이 소요되던 자격 검증 절차를 실시간으로 대폭 단축하는 등 채용 프로세스의 효율성과 대외 공신력을 획기적으로 확보했다. 공사는 단순한 실무 경험 제공을 넘어 청년 인턴 구직활동의 실질적인 제도적 지원으로 눈길을 끌었다.인턴들이 구직활동과 면접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한 결과, 2025년 참여 인턴4명 중2명이 공사에서의 실무 경험과 연계된 전문 분야로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조직 내부적으로는 여성 관리자 비율을2024년28.6%에서2025년37.5%로 대폭 확대해 조직 내 실질적인 양성평등을 구현했다.기획,예산,감사 등 기관의 핵심 전략 부서에 여성 인재를100%전진 배치해 견고했던 유리천장을 해소하고 균형 있는 조직문화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김금규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직무대행은“이번 수상은 공사 임직원 모두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노력한 결과”라며“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 발굴하고,공정하고 투명한 인사 운영을 통해 신뢰받는 공기업의 역할을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국방부와 2026년 상반기 군(軍) 관련 현…

○ 국방부-경기도 제7차 상생발전협의회 개최… 민·군 상생 및 지역발전 협력 강화 ○ 토지이용 규제 완화, 군소음 보상 개선 등 지역 현안 해결 방안 논의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국방부와 2026년 상반기 군(軍) 관련 현안 해결을 위한 상생발전협의회 개최

경기도와 국방부는 16일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2026년 상반기 국방부-경기도 상생발전협의회’를 열고, 군부대 주둔 지역의 현안 해결과 민·군 상생 강화를 위한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상생발전협의회는 경기도 주관으로 국방부와 경기도, 5개 시·군(고양, 양주, 포천, 성남, 동두천) 안건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국방부-경기도 상생발전협의회는 군사시설로 인한 지역의 불편을 해소하고, 군의 안정적 임무 수행 조성을 위해 지난 2023년 6월 실ㆍ국장급 협의회로 출범했다. 국방부 군사시설국장과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이 공동대표를 맡아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회의를 갖고 있다. 2025년도 상생발전협의회에서는 경기도 안건으로 대형산불 대응체계 유지, 서울공항 비행안전구역 관련 안건 등이 논의되었으며, 국방부의 지원으로 주요 안건이 이행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국방부 제안 안건인 지자체 군사장애물 정비 관련 건도 원활히 이행된 바 있다. 이와 같이 국방부-경기도 상생발전협의회를 통해 경기도는 국방부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도 내 시·군과는 협의를 통해 군 관련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상생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개발을 위한 토지이용 규제 완화 협조 ▲군 소음 보상방안 개선 요청 등 군사시설로 인해 제약을 받아온 지역의 개발 여건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과제들이 논의됐다. 국방부와 경기도는 현안 해결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향후 공동 현장방문을 추진하고, 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문제해결을 강화하기로 했다. 조장석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군부대 주둔으로 인한 지역의 불편을 해소하고, 군과 경기도가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상생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국방부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경영환경개선 지원…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7,705건 접수…경쟁률 3.21대 1 기록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3일까지 진행된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접수 결과, 총 2,400개소 모집에 7,705건이 접수돼 3.2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소상공인들의 점포 환경 개선과 경영 효율성 제고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대표적인 지원 정책으로, 노후화된 내부 인테리어와 간판 교체, 시스템 개선 등을 통해 실질적인 매출 증대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분야는 ▲점포환경개선 ▲시스템 개선 ▲간판 및 테이블 교체 ▲판로개척 등으로 구성되며, 분야별로 최대 200만 원에서 3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다만 판로개척 분야는 추후 별도 공고를 통해 약 200개사를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이번 모집에서는 판로개척 분야를 제외한 나머지 3개 분야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으며, 총 7,705건이 접수되면서 경상원의 대표 사업으로서 높은 관심과 수요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경상원은 소상공인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 이번 접수에서도 전체 신청의 98.8%에 해당하는 7,617건이 ‘경기바로’를 통해 접수되는 등 높은 이용률을 보였다. 이는 생업으로 바쁜 소상공인들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신청 접근성을 크게 개선한 성과로 평가된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은 인테리어, 간판, 시스템 개선 등 점포 운영 전반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원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경기도 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 4. 16 세월호 참…

[경기티비종합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 4. 16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주간 및 추모문화제’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국민 안전의 날’이자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다짐하는 ‘4.16 세월호 추모문화제’를 운영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를 추모 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운영했다. 특히 본청 내에 ‘기억은 남아있고, 약속은 이어집니다’를 주제로 추모 부스를 운영하여, 방문객들이 희생자를 기리고 안전을 향한 각자의 다짐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지난 14일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주요 간부들이 ‘4·16 기억교실’을 방문하여,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이 자리에서 도 교육감은 인천의 교육 현장에서 생명 존중과 안전 가치를 최우선으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16일 열린 추모문화제는 생명 존중의 가치를 되새기고 안전한 인천교육 실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생과 교직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더 나은 미래를 약속하는 자리로 채워졌다. 행사는 인천예술고등학교 무용과 학생들의 추모 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이어지는 추모 음악회와 사제동행 다짐문 낭독을 통해 참석자들은 숙연한 분위기 속에서 안전한 미래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2014년 4월 16일 전 국민의 가슴에 깊은 아픔을 남긴 세월호 참사가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라며, 더 안전하고 희망찬 미래를 위해 인천교육공동체가 함께 나아가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기억은 남아있고 약속은 이어집니다’라는 올해의 다짐처럼, 생명 존중과 안전 문화를 교육 현장에 정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김호겸 의원, 제12대 경기도의회는 도민 …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김호겸 의원, 제12대 경기도의회는 도민 중심의 의정활동이 이루어져야한다!

경기도의회 김호겸 의원(국민의힘, 수원5)은 지난 4월 3일 경인방송 ‘경기의정 예:썰-제12대 경기도의회에 바란다!’프로그램 녹화방송에 출연하였다. 김호겸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정보화위원장 및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 4년간 의정활동을 정리하면서 “제12대 경기도의회는 도민 중심의 의정활동이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김호겸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의정활동의 주제를 ‘대한민국을 바꾸는 것은 정치가 아니라 교육이다’라고 설정하고,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경기도 관내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통한 면학(勉學)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도록 힘써왔고, 어느 정도 성과도 있었다”라고 소회를 밝히면서, “제12대 경기도의회도 경기도 교육 발전을 위해 학생과 학부모, 교원과 교육공무원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입안해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김호겸 의원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후 그동안 유지되었던 다자간 무역 질서가 곳곳에서 무너지고, 관세율 인상 등 보호무역주의가 강화되면서 경기도 기업들과 농민, 어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제12대 경기도의회는 경기도민의 민생을 살피고, 살리는 정치를 통해 도민의 삶과 직결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이뤄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김호겸 의원은 “이를 위해서는 정부가 지방분권 강화를 추진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실효성을 높이고, 주민 체감형 지방분권의 실현을 위해서라도 국가 사무를 대폭 지방정부로 이전해 주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김호겸 의원은 “경기도의회 정보화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경기도의회 의정정보시스템을 AI 활성화 시대에 맞게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하였는데, 제12대 경기도의회에서 의정정보화시스템이 완성되면 전국 지방의회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마지막으로 김호겸 의원은 “제12대 경기도의회는 제11대 경기도의회를 타산지석(他山之石)으로 삼아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 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4월 3일 녹화된 경인방송 ‘경기의정 예:썰-제12대 경기도의회에 바란다!’프로그램은 4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40분과 4월 27일 월요일 오후 12시 50분에 각 방송될 예정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기획특집" 시흥시, AI로 도시도 행정도 혁신 온(…

자체 생성형 AI 통합시스템 시흥지니, 업무효율성 크게 높여 수준별 AI교육부터 프로그램 경진대회까지…AI 역량↑ 시민 중심 AI 서비스로 시민일상도 ‘활짝’

[경기티비종합뉴스] "기획특집" 시흥시, AI로 도시도 행정도 혁신 온(ON)  ‘더 빠르게 더 스마트하게’ AI혁신도시 시흥

최근 시흥시 평생학습과 공무원 박씨는 보고서 작성에 소요되는 시간이 크게 줄었다. 통계자료 정리나 기관 대상 발표 자료를 만드는 데에도 자신감이 붙었다. 지난 3월 내부 행정망에 도입된 생성형 인공지능 통합 시스템 ‘시흥지니’ 덕이다. 시흥지니는 시흥시가 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업무 효율 향상을 위해 도입했다. 챗GPT와 제미나이, 클로드 등 11종의 대규모 언어 모델을 통합 제공해 문서 작성과 자료 조사, 데이터 분석, 민원 응대 등 다양한 행정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 복지직인 김씨 역시 인공지능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복지 시스템을 통해 상담 과정에서 수급 자격 판정 결과를 즉시 확인할 수 있게 됐고, 필요 서류 목록도 자동으로 출력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상담시간은 약 20분에서 5분으로 크게 단축됐다. 시흥시가 인공지능을 통한 공공행정의 패러다임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반복되는 업무에 소요되는 비용과 시간은 줄이고 시민에게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올해 초 ‘AI 혁신도시 3개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직원들의 인공지능 역량 교육부터 스마트 업무 환경 구축 기반 마련까지 인공지능 적용 고도화 작업에 돌입하는 동시에, 인공지능을 통해 대시민 서비스 시스템도 혁신하며 AI혁신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 디지털 전환으로 업무 효율 높여…행정 온(ON) 시가 올 초 구축한 시흥지니는 업무효율과 보안성 모두를 잡으며 직원들의 업무 파트너로 자리 잡았다. 특히 새올행정시스템에 연동해 접근성을 강화한 것이 주효했다. 따로 로그인 없이 이용할 수 있고, 개인정보 비식별화로 보안도 강력해 직원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시흥지니는 민원답변, 문서 요약 및 초안 작성, 이미지 및 발표자료 생성 등 행정업무 뿐 아니라 당직ㆍ재난 대응이나 법령ㆍ지침 검색에도 적극 활용되고 있다. 최근 시흥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형 민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이용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되며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 기반의 협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된 것 역시 희소식이다. 시는 인공지능 활용 프로그램 개발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협업 플랫폼 ‘두레이’ 와 소프트웨어 보안 관리 서비스 ‘스패로우 클라우드’ 2건을 제공받게 됐다. 두레이는 문서 공동 편집 및 지식 아카이브 구축을 통해 업무 연속성면에서 강점이 있고, ‘스패로우 클라우드’는 내부 개발 소프트웨어의 보안과 안전관리체계를 더욱 두텁게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행정과 산업 등 전 분야에 인공지능의 연착륙을 지원하기 위한 기반 마련에도 주력하고 있다. 시는 지난 3월 통과된 ‘시흥시 인공지능 기본 조례를 통해 ▲인공지능 개발ㆍ이용을 위한 지원 사업 및 인공지능 기본계획 수립 ▲인공지능 총괄 정책 추진을 위한 민ㆍ관ㆍ학ㆍ연 협력체계 구축 및 포상 규정 등을 제시하며 인공지능 기술 연구개발 기업이나 행정서비스 등 지원사업의 추진근거를 마련했다. 인공지능 활용 역량 높이고…사람 온(ON) 인공지능 환경 구축에 더해 적절한 활용을 위한 직원 역량 강화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올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기초부터 심화, 전문가, 자격증 과정까지 단계ㆍ분야별 인공지능 교육을 추진한다. 기초교육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의 개념부터 명령어 작성법, 보안ㆍ윤리의식까지 폭넓게 다룬다. 심화교육은 보고서 초안 작성, 민원 처리, 데이터 시각화 등 직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인공지능 실습 중심으로 진행돼 업무 효율을 극대화한다. ‘전문가과정’과 ‘인공지능자격증 과정’을 통해서는 인공지능 기본 활용을 넘어 비전공자도 인공지능을 통해 웹페이지 등의 결과물을 직접 산출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개인의 인공지능 역량을 펼쳐내고, 이를 통해 조직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창구도 마련했다. 시가 최근 내부 행정망에 생성한 AI활용ㆍ공유 게시판에서는 직원들이 AI를 활용해 업무를 개선한 경험, AI창작물, 그리고 행정 업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프롬프트를 공유할 수 있다. 해당 프롬프트가 업무에 도움이 됐다면 직원들은 추천을 눌러 제작자를 응원한다. 현재 시흥시 스마트도시과 박희원 주무관의 ‘백문이 불여일타, 신규공무원이 만들어본 공문작성 실습 프로그램’, 생활보장과 조광태 주무관의 ‘문서배부 자동화 프로그램’ 프롬프트, 그리고 대기정책과 안태현 주무관이 시흥지니를 통해 제작한 ‘시흥 미세먼지 바로 알기’ 등이 높은 추천수를 기록하고 있다. 시는 매월 높은 추천수를 기록한 게시글을 모아 올해 말 인공지능 경진대회를 개최하며 인공지능 역량 발현의 기회를 마련하는 동시에 조직 내 인공지능 활용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시민의 일상 속 인공지능…서비스 온(ON) 시흥시는 지역 곳곳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며 시민 편의를 높여내고 있다. 지난해에는 시흥시 복지정보를 기반으로 한 실시간 답변 시스템 ‘시흥복지온’ 운영을 시작했고, 도로관리와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호우 대응 계획과 불법주정차 단속에도 인공지능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올해는 여기에 더해 24시간 AI일자리상담사 ‘시흥-온’ 서비스를 개시한다. 시민 누구나 쉽게 대화형으로 맞춤형 일자리를 찾을 수 있고, 청년 창업ㆍ기업지원ㆍ소상공인 지원 혜택까지 AI가 답변해준다. 사용자 질의에 따라 AI가 양방향으로 소통하며 추천하고,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음성검색 기능, 외국인을 위한 영어, 중국어 검색ㆍ답변 기능도 탑재했다. 외국인주민이 많은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에는 외국인 대상 맞춤형 인공지능 민원 안내 키오스크 서비스를 시작한다. 각종 생활정보와 교육ㆍ취업, 보건ㆍ복지, 문화체육, 출입국 및 안전에 이르기까지 외국인주민이 필요한 내용 전반을 다룬다. 한국어부터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까지 언어별 전통의상을 입은 AI모델이 알기 쉽게 설명해 언어소통이 어려운 외국인주민의 행정 접근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흥시 대야평생학습관이 2026 AIㆍ디지털 배움터로 선정되면서 시민이 더 적절하고 올바르게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교육 환경도 마련됐다. 시는 대야평생학습관을 통해 인공지능 교육과 더불어 인공지능 강사양성, 미래기술 체험존을 운영한다. 정왕 평생학습관을 포함한 9개 디지털배움터 주요 교육장을 통해서도 시민들을 대상으로 AI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추진하며 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경기도 특별사법경찰 권문주 단장 , 커피전문 제조·가공…

○ 5월 11일부터 5월 22일까지 도내 커피 전문 제조․가공․판매업소 150개소 대상 불법행위 집중 단속 - 커피원두 수입식품 관련 규정 위반, 미신고 영업행위, 자가품질검사 의무 위반, 소비기한

[경기티비종합뉴스]경기도 특별사법경찰 권문주 단장 , 커피전문 제조·가공·판매업소 불법행위 집중 단속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커피 원두 수입·제조·판매 과정에서 발생하는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오는5월11일부터22일까지2주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도내 커피 전문 제조·가공·판매업체150개소를 대상으로▲수입식품 불법유통▲미신고 영업행위▲자가품질검사 의무 위반▲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완제품 표시사항의 미표시·일부 표시 행위 등표시규정 위반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커피원두를 자사제품 제조용으로 수입신고 후 다른 용도로 사용 또는 판매한경우 수입식품안전관리특별법에 따라5년 이하 징역 또는5천만 원 이하의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카페 등 영업을 하면서 식품접객업 영업 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지 않았거나 정해진 주기를 도과한경우,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행위는3년 이하 징역 또는3천만 원 이하의 벌금,표시사항 미표시·일부 표시의 경우 식품표시광고법에 따라3년 이하 징역 또는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커피 소비 증가에 따른 시장 확대 속에서 불법행위도 함께 증가할 우려가 있다”며“이번 집중단속을 통해 커피시장의 식품안전 수준향상과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도민 피해도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관세청에 따르면2024년 기준 커피 수입량은 약20만2천 톤,수입액은1조8천억 원에 달하며,통계청 기준으로2022년 커피전문점은 약10만 개소를 넘어섰다. 도는 경기도 누리집(www.gg.go.kr/gg_special_cop),경기도 콜센터(031-120),카카오톡 채널(특별사법경찰단)등으로 불법행위 도민 제보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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