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청년지원단(김태희 단장, 안산2)이 24일(금)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청년LAB을 방문하여 청년공간 운영현황을 살펴보고 현장 활동가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김태희 청년지원단장을 비롯해 장민수·전자형·이자형 부단장과 최민·임창휘 등 청년지원단 소속 의원 등이 참석했다. 용인시에서도 신나연 시의원과 박영숙 청년담당관이 동석하여 청년지원단과 함께했다. 용인청년LAB은 ‘용인시 청년 기본 조례’에 근거하여 2020년 7월 청년들의 상호교류 활성화 및 사회참여 확대 등을 지원할 목적으로 ...
경기농협(본부장 홍경래)은 지난 16~17일 이틀 동안 평택축산농협 본점 대강당에서 본·지점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찾아가는 상호금융 마케팅현장교육’을 경기지역 1호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상호금융 마케팅현장교육은 마케팅교육 전문 강사가 농·축협을 직접 찾아가 개별 농·축협의 사업진단, 마케팅 코칭 등을 통해 직원의 추진의지 고취 및 영업스킬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상호금융 특화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경기 1호 교육은 주요 금융이슈를 다루고 디지털 전환(DT), 비대면 문화 확산 등 금융...
경기농협(본부장 홍경래)은 23일 경기도 평택시 소재 평택원예농협 산지유통센터(APC)에서 '잎맞춤' 배 태국 수출 선적식을 개최 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수출 선적식에는 최호영 경기농협 부본부장, 오인환 평택원예농협 조합장, 이용하 경기과일농협조공법인대표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수출 선적 물량은 5톤으로 '잎맞춤' 배는 경기도지사인증 G마크와 우수농산물관리제도 GAP인증을 받았다. 경기농협은 최근 줄어든 농산물 수출 활로를 확대 하고자 배를 시작으로 블루베리, 복숭아, 샤인머스캣 등 경기도에서 생산되는 과일의 수출 추진을 준...
한국도자재단이 전북 부안군과 22일 부안군청에서 ‘한국 도자공예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려청자의 발생지 전북 부안군과 도자 관련 문화교류, 산업육성, 인적교류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추진하고 한국 도자공예 문화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보유한 박물관·미술관 활용 전시 교류 및 교육 프로그램 연계 협력 ▲상호 주최·주관하는 국내외 문화예술행사 참가 교류 협력 ▲지역 도예가 교류 행사 지원 등 도자 문화교류 사업과 더불어 ▲상호 개최하...
경기도기숙사가 21일 경기아트센터와 상호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경기아트센터 레퍼토리 시즌제 공연 및 문화복지사업 지원, 경기도기숙사 청년 프로그램 지원사업 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 체결로 올해 경기도기숙사에 선발된 입사생은 경기아트센터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문화 활동을 누릴 수 있게 됐다. 경기아트센터 서춘기 사장은 “경기도기숙사에 입사한 대학생과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에 공감할 수 있도록 경기아트센터에서 진행되는 공연에 대해 경제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경기...
경기도가 24일 도에 거주하는 선감학원 아동 인권침해 사건 피해자 123명에게 500만 원의 위로금과 월 20만 원의 생활 안정지원금 등을 처음 지급한다. 지난해 10월 발표된 ‘선감학원 사건 치유 및 명예 회복 종합대책’에 따른 후속 조치로, 국가폭력 피해자에 대한 지자체 차원의 지원금은 최초다. 앞서 도는 지난 1월 16일부터 선감학원 사건 피해자로 주민등록상 경기도에 거주 인원을 대상으로 생활 안정지원금 등을 접수한 결과 총 131명의 신청을 받았다. 도는 3월 17일 경기도 선감학원사건 피해지원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경기도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3일 성남 판교테크노밸리 스타트업캠퍼스에서 경기도, 시·군, 산하 공공기관 개인정보 담당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찾아가는 개인정보 법령해석지원센터’를 공동 개최했다. ‘찾아가는 개인정보 법령해석지원센터’는 개인정보위와 관련 전문가가 기업·기관과 직접 만나 개인정보 보호법령을 설명하고 개인정보 관련 전문적인 자문과 지원을 하는 제도다. 경기도는 타 시도 대비 정보통신기기, 반도체, 전기·전자 등 정보기술(IT) 분야 종사자 비중이 높고, 특히 판교테크노밸리는 1천여 개의 정보기술(I...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도체 지원 전담조직이 반도체와 관련된 기업들의 고충을 효율적으로 풀어줄 수 있는 그릇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또 반도체클러스터와 도내 대학이 인력 공급에 대한 협력관계를 맺었으면 좋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용인시에 조성되는 300조 원 규모의 세계 최대 첨단시스템반도체클러스터를 지원하기 위한 경기도 ‘반도체 지원 전담조직(TF)’은 23일 경기도청에서 첫 회의를 열고 역할과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김동연 지사가 주재한 가운데 염태영 경제부지사, 이희준 경제투자실장, 김현대 미래성장...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방한 중인 응우옌 득 하이(Nguyen Duc Hai) 베트남 국회부의장과 만나 첨단기술과 인적교류 등 경기도와 베트남 간 교류 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동연 지사는 23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응우옌 득 하이 베트남 국회부의장과 만나 “제가 여러 번 가봤고 알고 있는 베트남은 국민 평균 연령이 가장 젊은 나라고 경제 역동성이나 국민의 우수성이 뛰어나다”며 “경기도는 베트남을 가장 중요한 파트너로 생각하고 있고 모든 방면에서 협력 관계를 증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응우옌 득 하이 국회 부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저출생 대응 인구 해법 마련을 위해 20~40대 남녀공무원 100여 명과 난상토론을 벌였다. 경기도는 22일 경기도청에서 ‘2023년 경기도 인구정책 토론회’를 열고 김 지사를 비롯해 행정 1·2·경제부지사, 정책·행정·정무·기회경기수석, 도정혁신위원장, 실·국장들과 20~40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인구전략 토론회는 인구정책 전문가 패널을 초청해 이뤄지던 기존 행사와 달리 임신과 출산, 육아를 경험했거나 앞두고 있는 실제 20~40대의 목소리를 듣는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