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경찰청과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는설 연휴기간 원활한 교통소통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일평균 인원 877명(경찰 636명, 모범운전자 241명), 순찰차 219대, 싸이카 21대, 헬기, 암행순찰차 등을 활용해 1.16.(월)~1.24(화) 9일간 단계별 ‘특별 교통관리’를 실시한다. 1단계인 1.16(월)~19(목)까지는 명절준비로 교통이 혼잡한 전통시장(99개소)과 백화점․대형마트(136개소) 주변 도로의 교통 무질서 및 혼잡을 예방하고, 2단계 기간 1.20(금)~1.24(화)에는 고속도로(7개 노선) 및...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인택)은 ‘경기도민 문화예술 향유실태 조사’와 ‘경기도 문화소비 동향 빅테이터 분석’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경기도민의 문화예술 전반에 대한 인식과 실제 사용 트렌드를 비교 분석하기 위해 두 가지 방향에서 동시에 진행되었다. 즉 경기도민의 문화에 대한 인식과 사용실태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서는 전형적인 여론조사 방식을 진행하고, 경기도민의 라이프스타일별 문화소비동향은 실제 결과를 분석하기 위해 빅데이터 분석을 동원하였다. 전형적인 아날로그 방식의 여론조사와 가장 트렌디한 디지털 데이...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관장 김기섭)은2023년 계묘년을 맞아 새해맞이 행사달토끼를 찾아서를 준비했다. 달토끼를 찾아서에는‘검은 토끼 그리기’와‘달토끼 그림 찾기’,두 가지 행사가 있다. ‘검은 토끼 그리기’는1월18일(수)부터20일(금)까지3일 동안 진행하며,박물관에서 준비한 재료로 검은 토끼를 그려서 인스타그램에 인증하는 행사이다.검은 토끼를 인스타그램에 인증한77명에게 친환경 달력을 증정한다. ‘달토끼 그림 찾기’는23일(월)과24일(화)에 전시장에 숨겨놓은 달토끼 그림을 찾는 행사로,이틀 동안 선착순으로 달토끼를 찾은...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경기도 인삼산업 활성화 와 농가의 역량강화를 위한 ‘경기도인삼연구회 연시총회 및 초청세미나’를 13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농촌진흥청 이성우 농업연구관이 ‘인삼산업 현황 및 연구동향’, ㈜허브킹 이병대 대표가 ‘인삼 병해 방제 기술’에 대해 소개했으며, 이어 올해 연구회 활동계획 수립과 경기도 인삼연구사업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도 농기원은 인삼 재배의 현장 애로를 해결하기 위해 ▲인삼 예정지 토양관리 ▲인삼 뿌리썩음병 진단 및 컨설팅 ▲인삼 신품종 보급 ▲ 친환경 묘삼 및...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미술관이 오는 3월 6일까지 일본 ‘시가현립 도예의 숲’ 아티스트 인 레지던시 프로그램(Artist-in-Residence, AIR)에 참여해 국내 작가들의 올해 첫 국제 창작 교류의 장을 연다. 재단은 지난 2017년 7월 일본 ‘시가현립 도예의 숲’과 세계 도자 발전 및 상생 방안 모색을 위한 ‘교류 협력 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번 프로그램 참여는 ‘경기도자미술관 해외 레지던시 작가 창작 교류 사업’의 하나로 국내 작가들의 창작 활동 지원과 해외 작가들과...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에서 2023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과세대상 143만 2천여 건에 대해 413억 원을 부과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396억 원 대비 4.5% 증가한 금액이다. 도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전자상거래가 활성화되면서 통신판매업, 인터넷구매대행업 등 온라인 거래 관련 업종에 대한 신규 면허가 증가한 것이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는 매년 1월 1일 현재 각종 인·허가 면허 소지자에게 그 면허가 매년 갱신되는 것으로 보고 과세한다. 면허 종별로 1종(6만7,500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고준호(국민의힘·파주1) 의원이 파주시 광탄면과 고양시를 잇는 버스 노선 증차 및 노선 통합을 이끌어냈다고 13일 밝혔다. 고 의원에 따르면 파주시 신일여객 313번 노선(광탄면~고양동시장), 313-1번 노선(광탄면~원흥역)의 통합과 운행 버스 증차가 최근 확정됐다. 이번 노선 통합 및 버스 증차는 고 의원의 역할이 결정적이었다. 앞서 이들 노선의 통합 및 삼송역으로의 종점 연장 등은 서울·고양시로의 이동권 강화를 원하는 파주시 광탄면 주민들의 숙원이었으나, 고양시 관내 버스업체의 반발과 삼송...
14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전역에 최대 7cm가량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경기도가 14일 오후 5시부터 선제적으로 초기대응 근무를 가동한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14일 오후부터 15일 밤까지 눈이 경기도 동부에는 2~7cm, 서부에는 1~3cm 정도의 눈이 내릴 전망이다. 높은 해수면 온도 속에서 생성된 이번 눈은 수증기를 머금고 있어 일반적으로 내리는 눈보다 무게가 2~3배 무겁다. 이에 비닐하우스, 농작물 등 시설물 붕괴에 대한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이전 단계인 초기...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13일 설을 앞두고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을 찾아 다중이용건축물 안전점검을 함께 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기도는 지난 1월 3일부터 19일까지 명절을 맞아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판매시설, 터미널을 비롯한 다중이용건축물 11개소에서 경기도(안전관리자문단), 시·군, 전기·가스안전공사 등 민관합동 표본점검을 하고 있다. 실태점검을 통해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 상태 ▲다중이용시설 위기 상황 매뉴얼 작성 및 운영상태 ▲소화장비 및 방화구획 관리상태 ▲피난시설 및 대피로 유지관리 상태...
경기도가 설을 맞아 도내 29개 시군에서 경기지역화폐 충전금액의 10%를 인센티브로 지급한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사용을 당부했다. 인센티브 지급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소비를 활성화시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것이다. 경기도에서는 현재 2023년 예산안이 통과되지 않아 준예산 체제에 돌입한 성남시·고양시를 제외한 29개 시군에서 지역화폐 월 충전 한도액을 20만 원에서 100만 원까지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따라서 소비자들은 지역화폐 충전 시 최소 2만 원에서 최대 10만 원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