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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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공동주택과, 소규모·임대주택까지 층간소음·공동…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공동주택과, 소규모·임대주택까지 층간소음·공동체 활성화 현장 자문 확대…상생하는 공동주택 관리문화 조성

경기도가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에 한정해 운영하던 층간소음 관리와 공동체 활성화 현장 자문을 오는 8월부터 비의무관리대상 소규모 공동주택과 임대주택까지 확대한다. 전문적인 관리 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소규모 단지와 임대주택에도 맞춤형 자문과 교육을 제공해 층간소음 갈등을 줄이고 주민 간 소통을 활성화하는 등 상생하는 공동주택 관리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취지다. 경기도는 31일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고, '경기도 공동주택 관리지원 자문단' 소속 전문가를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에도 파견해 단지별 특성에 맞춘 현장 자문과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은 30세대 이상이면서 승강기가 설치된 모든 아파트로 확대된다. 기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뿐 아니라 소규모 아파트와 임대주택도 포함돼 보다 많은 입주민이 전문적인 관리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경기도는 자문단 전문가들이 각 단지를 직접 방문해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단지의 관리 여건과 주민 구성, 생활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맞춤형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다.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아파트를 말한다. 구체적으로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이면서 승강기가 설치된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이면서 중앙집중식 난방 또는 지역난방 방식을 사용하는 공동주택 ▲주택이 150세대 이상인 주상복합아파트 등이 해당된다. 반면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은 이러한 기준에 미치지 않는 소규모 아파트와 임대주택을 의미한다. 경기도가 이번 지원 대상을 확대하게 된 배경에는 공동주택 규모와 관리 형태에 따라 층간소음 예방과 공동체 활동 수준에 큰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있다. 실제로 올해 6월 말 기준 도내 700세대 이상 공동주택 가운데 층간소음관리위원회 의무 구성 대상 단지의 위원회 구성률은 92.5%에 달했다. 그러나 700세대 미만 공동주택과 소규모·임대주택 등 비의무구성 대상의 위원회 구성률은 24.1%에 그쳤다. 공동체 활성화 단체 운영 현황 역시 큰 격차를 보였다.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공동체 활성화 단체 구성률은 31.5%였지만, 비의무관리대상 소규모 공동주택과 임대주택은 6.2%에 머물러 주민 참여 기반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층간소음 관리 분야에서 ▲층간소음관리위원회 구성 및 운영 방법 ▲층간소음 민원 처리 요령 ▲분쟁 조정 절차 ▲층간소음 예방 홍보 및 교육 방안 등을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또 공동체 활성화 분야에서는 ▲주민 공동체 단체 구성 및 운영 ▲사업계획 수립 ▲세대별 참여를 높일 수 있는 공동체 프로그램 기획 ▲주민 간 소통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전문 자문을 제공한다. 자문을 희망하는 공동주택 입주민이나 관리주체가 신청하면 분야별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단지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의견을 나눈 뒤 맞춤형 자문과 교육을 진행한다. 이후 자문 결과와 개선 방안은 해당 공동주택에 별도로 통보돼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이미 지난 7월 각 시·군을 통해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을 안내했으며,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현장 자문을 시작한다. 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이번 지원 확대는 전문적인 관리 지원을 받기 어려웠던 소규모 공동주택과 임대주택 입주민들이 공동생활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스스로 예방하고 조정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공동체를 조성해 층간소음 등 생활갈등을 줄이고 상생하는 공동주택 관리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공동주택 관리지원 자문단은 상담심리 전문가와 생활소음 관리 전문가 등 층간소음 관리 분야 전문가 8명, 마을공동체 지원과 주민자치 활동 전문가 등 공동체 활성화 분야 전문가 6명으로 구성돼 있다. 자문단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6월까지 도내 12개 시·군의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199개 단지를 대상으로 층간소음 관리와 공동체 활성화 관련 교육 및 현장 지원을 실시해 왔으며,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소규모 공동주택과 임대주택까지 정책 효과를 넓혀 도민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 화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추미애 지사, 도민 자녀장학생에 “꿈을 응원하…

○ 31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2026년 경기도민 자녀 장학증서 교부식’ 개최 - 경기도 올해 463명에 도민자녀 장학금 16억 원 지원 - 1988년부터 2025년까지 총 1만 9,654명에게 약 316억 원 지원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추미애 지사, 도민 자녀장학생에 “꿈을 응원하는 손길 잊지 말길” 축하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31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열린 (재)경기도민회장학회 주관 ‘2026년 경기도민 자녀 장학증서 교부식’에 참석해 장학생들의 선발을 축하했다. 추미애 지사는 이날 수상자들에게 축하인사를 전한 후 “함께해주신 학부모님께 미래의 대한민국 인재들, 경기도민들을 잘 길러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추 지사는 이어 “부모님이 대학에 보내주기 어렵다고 말씀하셨다”는 과거를 소개하며 “좌절하지 않고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있는 차에 서울에 있는 어느 대학에서 손을 내밀어주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학창시절의 꿈이 판사였다. 그 길이 어렵고 하늘의 별을 따는 정도로 힘들다라고 했지만, 그 길을 응원해주는 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않고 마침내 사법시험에 합격해 10년간 판사의 길을 걸어갈 수 있었다”고 장학제도에 대한 고마움을 고백했다. 추 지사는 “작은 새 한 마리가 어미품을 벗어나 나가면 뱀도 있고 독수리도 있듯이 세상은 무서운 곳이지만, 인간이 사는 사회는 그렇게 냉정한 약육강식만 있는 것이 아니다”라며 “출발선을 똑같이 만들어주기 위한 또 공동체를 아름답게 보살피기 위한 봉사의 손길도 있고 따뜻한 나눔의 손길도 있다. 항상 경기도민이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도록 도전이 공정하고, 늘 내일을 바라보면서 혁신해내고, 함께 포용하는 그런 경기도정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는 학업과 재능이 뛰어난 도민 자녀들이 경제적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재)경기도민회장학회에 장학금 16억 원을 지원했다. 장학회는 2026년 장학생 모집에 신청한 1,167명을 대상으로 자격요건과 소득수준, 학업성적, 다자녀가구 여부, 자원봉사활동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총 463명을 최종 선발했다. 장학금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아버지나 어머니가 3년 이상 연속해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도민의 자녀로 국내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신입학·편입학 또는 복학 예정인 학생이다. 부모가 사망한 경우에는 학생 본인의 도내 거주기간을 기준으로 신청할 수 있다. 별도의 연령 제한은 없다. 장학금은 ▲일반대학생 1인당 최대 400만 원 ▲전문대학생 최대 300만 원 ▲사이버대·방송통신대학생 최대 60만 원이 지급된다. ▲예능·체육특기 장학생에게는 1인당 150만 원이 지급된다. 경기도는 1988년부터 2025년까지 (재)경기도민장학회를 통해 총 1만 9,654명의 학생에게 약 316억 원의 도민 자녀 장학금을 지급했다. (재)경기도민회장학회는 우수한 지역인재를 발굴·육성하고 미래지향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986년 설립된 장학재단이다. 이날 행사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올해 선발된 경기동북부 지역 장학생과 가족, 장학회 관계자 등 23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자연재난 대비 화성시 쿨링포그·급경사지 계측…

○ 안전관리실장, 31일 화성시 동탄역 폭염저감시설 및 정남면 급경사지 현장 점검 ○ 동탄역 쿨링포그 운영 현황 확인 및 인근 무더위 시간대 생수 나눔 행사 병행 ○ 도비 100% 투입된 화성시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자연재난 대비 화성시 쿨링포그·급경사지 계측시스템 점검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31일 오후 화성시 동탄역 인근에 설치된 폭염 저감시설과 정남면 계향리에 위치한 급경사지를 차례로 방문해 집중호우 후 폭염 대응 시설 및 급경사지 계측기 정상 가동 여부 등을 점검했다. 김규식 안전관리실장은 먼저 화성시 동탄구 여울동에 위치한 동탄역 쿨링포그(미스트 폴) 설치 사업 현장을 찾아 쿨링포그 가동 상황 점검에 이어 자율방재단이 진행하는 생수 나눔 행사 현장도 함께 살폈다. 쿨링포그는 미세 물방울을 인공 안개로 고압 분사해 주변 온도를 3~5℃가량 낮추고, 버스정류장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의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효과가 있다. 이어 화성시 효행구 정남면 계향리에 위치한 급경사지 현장으로 이동해 상시계측기 및 CCTV 설치 현황을 점검했다. 이곳은 높이 11m, 길이 74m, 경사 90도의 인공비탈면(위험등급 C)으로, 붕괴 징후를 사전에 인지할 수 있도록 변위계와 예·경보시설 등이 구축돼 있다. 도는 우기 대비 급경사지 붕괴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비 100%(총 14억7천만 원)를 지원해 올해 상시계측시스템 구축사업(16개소)을 추진하고 있다.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현장에서 “최근 잦은 기습 폭우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해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신속한 대처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첨단 계측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위험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선제적인 현장 안전관리를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건전재정 혁신추진단, 경기도 재정…

○ 국민의힘 건전재정 혁신추진단, 경기도 재정혁신 TF에 재정구조 개편 방향 전달 ○ “경기북부·접경지역 장기사업에 획일적 집행률 기준 적용해서는 안 돼” ○ 구조조정 기준 공개와 도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건전재정 혁신추진단, 경기도 재정혁신 TF에 “기계적 예산 삭감 안 된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건전재정 혁신추진단 윤종영 단장(국민의힘, 연천)과 박영선 의원(국민의힘, 가평)은 7월 31일(금) 경기도의회 양주상담소에서 조성환 경기도 재정혁신 TF(태스크포스) 총괄간사를 만나 경기도 재정구조 개편과 세출 구조조정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경기도 재정혁신 추진에 대한 국민의힘 정책요구안」을 전달했다. 앞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취득세 감소로 도세 수입 기반이 약화하는 가운데 복지 수요와 사회기반시설 투자 지출이 증가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경기도 재정혁신 TF’를 구성했다. 경기도 재정혁신 TF는 7월부터 8월까지 약 두 달간 운영되며, 오는 9월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일정에 맞춰 세입 확충과 세출 구조조정 등 경기도 재정구조 개혁 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국민의힘 건전재정 혁신추진단은 이날 전달한 정책요구안을 통해 ▲객관적이고 투명한 세출 구조조정 기준 마련 ▲경기북부·접경지역 장기사업에 대한 별도 평가기준 적용 ▲재정여건이 취약한 시군에 대한 차등지원 ▲도지사 신규 공약에 대한 페이고 원칙 적용 ▲세입 확충 방안의 구체적 공개 ▲재정혁신TF 운영의 투명성 확보 등을 요구했다. 윤종영 단장은 경기도가 추진하는 세출 구조조정과 관련해 “각 실·국이 제출한 감액안이 어떤 기준과 절차를 거쳐 마련됐는지, 계약 체결 이후 감액되는 사업이나 국비 반납·위약금·매몰비용이 발생하는 사업은 없는지 면밀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부서별로 일정 규모의 감액을 할당한 뒤 사업을 끼워 맞추는 방식이라면 재정혁신이 아니라 기계적인 예산 삭감에 불과하다”며 “사업의 필요성과 성과, 집행 부진 원인, 기투입 예산, 계약관계 및 후속사업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객관적인 구조조정 기준이 먼저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두 의원은 단년도 집행률을 중심으로 구조조정 대상을 선정할 경우 경기북부와 접경지역의 장기 계속사업이 불합리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윤 단장은 “경기북부와 접경지역 사업은 군사시설 규제, 토지보상, 인허가, 중앙부처 협의 등으로 사업기간이 길고 초기 집행률이 낮을 수밖에 없다”며 “집행부의 행정절차 지연이나 외부적인 요인으로 집행률이 낮아진 사업을 다시 감액하는 것은 해당 지역에 이중의 불이익을 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경기북부·접경지역 사업은 단순한 경제성과 단년도 집행률만이 아니라 국가안보, 지역균형발전, 인구감소 대응 및 장기적인 성장 기반 조성 효과를 함께 평가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박영선 의원은 시군 보조사업 개편과 관련해 “가평을 비롯한 재정여건이 취약한 지역은 도비 지원이 줄거나 시군비 부담이 늘어나면 반드시 필요한 사업조차 추진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재정력이 높은 시군과 접경지역·인구감소지역에 동일한 도비 보조율과 시군비 부담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형식적인 평등에 불과하다”며 “시군의 재정자립도와 인구감소 여부, 지역의 구조적인 여건을 반영한 차등지원 원칙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두 의원은 신규 사업을 추진할 때 이에 상응하는 재원대책을 함께 마련하도록 하는 ‘페이고(Pay-Go) 원칙’을 도의회 제안사업이나 기존 사업뿐 아니라 도지사의 신규 공약과 지시사업에도 동일하게 적용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윤 단장은 “페이고 원칙이 기존 사업과 도의회만 통제하는 수단으로 작동하고 도지사 공약에는 예외가 된다면 재정혁신이 아니라 재정권한의 일방적인 집중이 될 수 있다”며 “도지사 신규 공약에 대해서도 사업별 재정소요와 구체적인 재원조달 방안을 공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입 확충 방안과 관련해서도 체납 지방세 징수 강화, 국비 확보, 사용료·수수료 조정, 공유재산 활용, 지방채 발행 등 구체적인 수단과 도민 부담에 미치는 영향을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주문했다. 특히 도민 부담을 늘리는 사용료·수수료 인상이나 장기적인 보유 가치가 있는 공유재산 매각을 별도의 영향분석 없이 ‘세입 확충’으로 추진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건전재정 혁신추진단은 경기도 재정혁신TF의 법적 성격과 권한, 경기도 예산부서와의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하고, 구조조정 원칙과 평가기준, 회의자료, 회의록 및 최종보고서를 공개할 것을 요구했다. 추가경정예산안이 사실상 확정된 이후 도의회에 결과만 통보하는 방식이 아니라, 추경안 편성 과정에서 도의회 여야 교섭단체와 31개 시군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야 한다는 점도 정책요구안에 담았다. 윤 단장은 “두 달간 운영되는 TF가 당장의 세입 부족과 재정 현안을 점검할 수는 있지만, 경기도의 중장기 재정구조까지 단기간에 모두 개편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추가경정예산에서는 집행이 불가능하거나 불용이 예상되는 사업을 합리적으로 조정하되, 대규모 계속사업 재구조화와 보조사업 체계 개편, 중장기 채무관리 등은 2027년도 본예산과 중기지방재정계획을 통해 충분한 검토와 도의회 심의를 거쳐야 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윤 단장은 “국민의힘 건전재정 혁신추진단은 경기도의 재정혁신을 무조건 반대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이 아니다”며 “불필요하고 성과가 낮은 지출은 과감히 줄이되 도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위한 필수 투자는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가 객관적인 자료와 공정한 기준을 공개하고 도의회와 충분히 협의한다면 합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재정혁신에 적극 협력하겠다”며 “이번에 전달한 국민의힘 정책요구안이 경기도 재정혁신TF의 논의와 향후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과정에 충실하게 반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김성태 의원, 용인 지역 초등학교 ‘안전한 배움터’ …

운동장 스탠드 비가림 시설 등 시급한 학교시설 개선 우선 추진

[경기티비종합뉴스] 김성태 의원, 용인 지역 초등학교 ‘안전한 배움터’ 조성 위해 현장 해법 모색

경기도의회 김성태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2)은 30일 용인 지역 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장과 학부모 대표, 학교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열고 학교시설 개선과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학교 측은 학생들이 체육활동과 학교행사 때 이용하는 운동장 스탠드에 비가림 시설이 없어 폭염과 우천 시 불편을 겪고 있다며 시설 개선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통학버스 승하차 구역에서 학교 건물까지 이어지는 구간의 비가림 시설과 외부 차량의 무단출입을 방지하기 위한 정문 차량 차단기 설치 필요성도 제기했다. 김성태 의원은 “여러 시설을 한꺼번에 개선하면 좋으나 예산 지원 특성을 감안하여 학생 안전과 교육활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업부터 우선순위를 정해 추진해야 한다”며 “학교가 가장 시급한 사업을 선정해 교육 환경개선 사업을 신청하면 교육지원청과 협의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밝혔다. 또한 용인초등학교는 학교 외부에 있는 12필지, 약 1만 평 규모의 교육청 공유재산을 관리하면서 불법점유 확인과 제초작업, 수목 관리 등에 상당한 행정적·재정적 부담을 지고 있다는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에 김성태 의원은 “학생 교육에 집중해야 할 학교가 직접 활용하지 않는 외부 토지까지 관리하는 구조가 적절한지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학교의 관리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매각이나 지방자치단체 이관, 관리주체 조정 등 가능한 방안을 경기도교육청과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성태 의원은 학교가 지역주민과 함께 이용하는 중요한 공공시설인 만큼 학생 안전과 교육활동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체육관 등 학교시설의 개방을 활성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이용단체의 책임과 출입자 관리, 청소 및 시설물 관리 기준을 명확히 마련해 학교의 부담을 줄이면서 지역주민의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검토할 것을 제안했다. 정담회에서는 학부모 대표로부터 맞벌이 가정을 위한 초등학교 3학년 돌봄교실 확대와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원거리 통학 문제를 줄이기 위한 복합 특수학급 확대 요구도 이어졌다. 김성태 의원은 공간과 인력, 수요와 예산이 함께 검토돼야 하는 사안인 만큼 학부모와 학교의 의견을 충분히 청취하고, 교육지원청 및 도의회 교육위원회와 함께 실현 가능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끝으로 김성태 의원은 “미래세대의 주인공인 학생들이 생활하는 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들을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학교와 학부모가 가장 시급하다고 느끼는 문제부터 하나씩 해결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지역상권 활성화 위…

○ ‘지역상권 이용의 날’ 운영…전통시장 소비 촉진과 ESG 실천 문화 확산 ○ 신규 골목상권 인계장다리길상인회 방문…현장 의견 청취 및 상인회와 소통 강화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지역상권 활성화 위한 현장 소통 추진…‘지역상권 이용의 날’ 행사 진행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31일 수원 못골종합시장에서 ‘지역상권 이용의 날’ 행사를 열고 지역 소비 활동과 정담회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지역상권 이용의 날’은 전통시장·골목상권의 소비를 촉진하고 ESG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김민철 경상원장과 남부총괄센터 임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지역 농·축산물과 생활용품 등을 구매하고 시장 내 식당을 이용하며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에 동참했다. 또한 친환경 장바구니와 여름철 식품 위생관리, 기후보험 홍보물을 배부하는 ESG 실천 캠페인을 함께 추진했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수원 못골종합시장 이충환 상인회장과 함께 시장을 순회하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여름철 판매상품의 위생관리 중요성을 안내했다. 아울러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상인들의 건강관리 요령과 온열질환 예방수칙, 폭염 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전달하며 안전한 시장 환경 조성과 건강한 영업활동을 당부했다. 이어 최근 신규 골목상권으로 지정된 수원 인계장다리길상인회 운영 현황과 추진사업을 점검하고 상인회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정책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정담회를 진행했다. 경상원 측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상인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양 기관이 협력해 골목상권 경쟁력을 높여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은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생활경제의 핵심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상인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상권 이용의 날’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소비문화 확산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상원은 장보기와 식당 이용 등 지역 소비를 실천하고 상인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인 ‘지역상권 이용의 날’을 주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달 초에는 의정부제일시장, 지난 29일에는 오이도전통시장에서 행사를 진행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기획" 경기도의회 방성환 국민의힘 대표의원, 정점식…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 예방 및 정책 제안서 전달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성공 위한 국비 확보 및 '제1호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건의

[경기티비종합뉴스]"기획"  경기도의회 방성환 국민의힘 대표의원, 정점식 원내대표에 경기도 현안 전달…용인 반도체클러스터 국비 지원 촉구

방성환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을 비롯한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단이 31일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예방하고 경기도 주요 현안을 담은 정책 제안서를 전달하며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성 사업에 대한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대표단은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청 국민의힘 원내대표실에서 정점식 원내대표와 만나 경기도 도정 현안과 민생 문제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정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방성환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오수 운영수석부대표, 이혜원 정책수석부대표, 윤종영 정책위원장, 김선희 수석대변인, 김현석 교육수석, 오남석 기획수석 등이 참석했다. 대표단은 이 자리에서 경기도 채무 현황을 공유하고, AI와 반도체 등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과 관련해 지역경제 핵심 현안인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국회 차원의 정책적 지원과 국비 확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국민의힘 중앙당 원내지도부와 긴밀히 협력해 반도체특별법상 '제1호 반도체클러스터'로 용인시가 지정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들의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정활동을 통해 관련 국비 예산 확보를 지속적으로 촉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작지만 강한 야당'으로서 정책 기능 강화 등 제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아 기대가 크다"며 "오늘 전달받은 정책 제안서와 경기도 채무 상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전략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방성환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은 "반도체클러스터의 성공은 경기도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가경제의 대도약과 직결되는 첨단 산업의 반석인 만큼 반드시 이뤄야 할 숙원 과제"라며 "앞으로도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국민의힘 중앙당 원내지도부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국회 차원의 의정활동을 촉진하고 국비 확보 등 범국가적 지원을 확실히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앞으로도 중앙당과의 협력을 강화해 경기도 주요 현안 해결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 지원을 확대하고, 반도체 산업을 비롯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입법 및 예산 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경기도 ‘청년의 가능성을 키우는 공간’, 경기도 우수 …

○ 경기도, 우수청년공간 5개소 최종 선정. 사업비 총 6천만 원 지원 - ▲최우수 안성시 청년문화공간 청년톡톡 ▲우수 파주시 청년공간 GP1939, 안산시 상상스테이션 ▲점프업 평택시 청년쉼표,

[경기티비종합뉴스]경기도 ‘청년의 가능성을 키우는 공간’, 경기도 우수 청년공간 5개소 선정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2경기도 은 31일 파주시 출판 마을 내 연수원에서 ‘청년공간 운영자 워크숍’을 열고 2026년 우수 청년공간 5곳을 선정했다. 청년공간은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과 프로그램에 반영하고, 교류와 활동을 지원하는 지역 거점이다. 경기도는 우수 운영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매년 청년공간 운영 성과를 평가하고 있다. 도와 재단은 지난 4월 공모에 참여한 도내 청년공간 21곳을 대상으로 현장평가와 이용자 설문, 프로그램 발표,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우수 안성시 청년톡톡 ▲우수 파주시 청년공간 GP1939, 안산시 상상스테이션 ▲점프업 양주시 청년센터와 평택시 청년쉼표를 선정했다. 선정된 공간에는 프로그램 운영과 홍보를 위해 최우수 공간에는 2천만 원, 우수공간과 점프업 청년공간에는 각각 1천만 원을 지원한다. 최우수로 선정된 안성시 청년톡톡은 권역별 찾아가는 청년공간과 기업 방문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들의 문화활동 참여 기회를 넓혔다. 또한 청년 리더 동아리를 통해 청년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문화 생태계를 조성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공간으로 선정된 파주시 청년공간 GP1939는 지역 청년사업장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청년공간을 거점형 청년공간과 협업으로 운영했으며, 안산시 상상스테이션은 기차 공간을 활용해 청년 예술인의 첫 전시를 지원하고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연계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양주시 청년센터와 평택시 청년쉼표는 전년 대비 프로그램 운영 실적과 청년 참여 성과를 크게 높인 점을 인정받아 점프업 청년공간으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46개 청년공간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카페 등 민간시설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손경식 경기도 청년기회과장은 “선정 공간의 우수사례가 도내 청년공간 전반으로 확산되고, 각 지역 청년공간이 청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보건복지위원장, 경기도간호…

○ “간호인력의 전문성이 돌봄의 질을 결정합니다” ○ 의료취약지역 돌봄체계 강화 위한 간호정책 논의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보건복지위원장,  경기도간호사회와 정책간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동규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산1)은 30일(목) 김정미 경기도간호사회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간호인력의 전문성 강화와 간호·간병 등 돌봄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정책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경기도간호사회는 간호인력의 전문성 강화와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비롯해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 확충, 간호·간병 등 돌봄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제도적 지원 필요성을 건의했다. 아울러 변화하는 의료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간호정책과 돌봄 전달체계의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동규 위원장은 “초고령사회에서는 치료 중심 의료에서 지역사회 중심의 의료와 돌봄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다”며 “도민이 체감하는 돌봄서비스의 질은 결국 간호인력의 전문성과 역량에서 출발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의료취약지역에서 방문의료와 의료·요양 등 돌봄 통합지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간호인력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간호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곧 양질의 돌봄서비스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기도가 추진하는 외국인 간병 지원제도와 시범사업 역시 단순히 인력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간호인력을 중심으로 한 교육과 관리체계를 갖춰 간병서비스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의료취약지역을 포함한 도내 간호인력과 간호서비스 운영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며 “오늘 제안된 의견을 토대로 지역사회 간호·간병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간호인력이 전문성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제12대 전반기 의원 교육연수위원회 위원…

도의원 6명 신규 위촉, 민간전문가 5명과 함께 교육연수 정책 전문성 강화 위촉식 직후 제2차 회의 개최…이자형 의원 위원장 선출 남종섭 의장 "전국 최대 광역의회에 걸맞은 전문성과 책임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제12대 전반기 의원 교육연수위원회 위원 위촉…의원 교육 전문성 강화 본격화

경기도의회(의장 남종섭)는 31일 의장 접견실에서 '제12대 전반기 의원 교육연수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의회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연수위원회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남종섭 의장(더불어민주당·용인3)은 새롭게 위촉된 도의원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의원들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 기반 마련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에 신규 위촉된 위원은 김일중 의원(국민의힘·이천1), 오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화성2), 이윤승 의원(더불어민주당·고양12), 이자형 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3), 장민수 의원(더불어민주당·안양5), 한운옥 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3) 등 모두 6명이다. 이들은 기존에 위촉된 민간전문가 위원 5명과 함께 의원 교육연수 정책을 수립하고 교육과정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것은 물론, 교육연수와 관련한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교육연수위원회는 교육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도의원과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위원들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8년 6월 30일까지 2년간이다. 남종섭 의장은 "전국 최대 광역의회인 경기도의회는 그 규모와 역할에 걸맞은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춰야 한다"며 "더 많이 공부하고 더 치밀하게 준비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교육연수위원회가 체계적인 교육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위촉식 직후에는 '2026년 제2차 의원 교육연수위원회 회의'가 열려 위원장과 소위원회 위원을 선출하고, 2026년 상반기 교육 운영 실적과 하반기 교육 운영 계획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자형 의원이 교육연수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자형 위원장은 "의원들의 교육연수 정책 전반을 책임지는 교육연수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새롭게 출범한 교육연수위원회를 중심으로 의원 교육의 긍정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는 이번 교육연수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의원들의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전국 최대 광역의회에 걸맞은 의정 역량 강화와 책임 있는 의정활동 기반 마련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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