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5 (수)

  • 구름많음속초11.9℃
  • 맑음23.7℃
  • 맑음철원24.4℃
  • 맑음동두천25.9℃
  • 맑음파주24.2℃
  • 맑음대관령18.3℃
  • 맑음춘천24.5℃
  • 맑음백령도17.2℃
  • 맑음북강릉14.4℃
  • 맑음강릉16.5℃
  • 맑음동해15.3℃
  • 맑음서울25.1℃
  • 맑음인천20.7℃
  • 맑음원주25.1℃
  • 구름많음울릉도16.3℃
  • 맑음수원24.0℃
  • 맑음영월25.3℃
  • 맑음충주24.7℃
  • 맑음서산23.6℃
  • 맑음울진15.2℃
  • 맑음청주24.6℃
  • 맑음대전25.3℃
  • 맑음추풍령23.9℃
  • 맑음안동23.2℃
  • 맑음상주23.7℃
  • 맑음포항16.6℃
  • 맑음군산18.7℃
  • 맑음대구22.6℃
  • 맑음전주23.5℃
  • 맑음울산20.1℃
  • 맑음창원21.9℃
  • 맑음광주25.1℃
  • 맑음부산19.9℃
  • 맑음통영18.5℃
  • 맑음목포20.7℃
  • 맑음여수20.9℃
  • 맑음흑산도16.7℃
  • 맑음완도25.0℃
  • 맑음고창20.0℃
  • 맑음순천24.9℃
  • 맑음홍성(예)25.0℃
  • 맑음24.1℃
  • 맑음제주21.4℃
  • 맑음고산17.5℃
  • 맑음성산21.8℃
  • 맑음서귀포20.8℃
  • 맑음진주24.7℃
  • 맑음강화23.1℃
  • 맑음양평25.5℃
  • 맑음이천25.3℃
  • 맑음인제25.3℃
  • 맑음홍천25.1℃
  • 맑음태백18.4℃
  • 맑음정선군26.2℃
  • 맑음제천24.1℃
  • 맑음보은25.2℃
  • 맑음천안24.2℃
  • 맑음보령21.4℃
  • 맑음부여24.4℃
  • 맑음금산25.1℃
  • 맑음23.8℃
  • 맑음부안19.5℃
  • 맑음임실25.3℃
  • 맑음정읍23.7℃
  • 맑음남원25.6℃
  • 맑음장수23.6℃
  • 맑음고창군22.7℃
  • 맑음영광군20.1℃
  • 맑음김해시24.2℃
  • 맑음순창군25.7℃
  • 맑음북창원24.5℃
  • 맑음양산시25.8℃
  • 맑음보성군23.2℃
  • 맑음강진군26.1℃
  • 맑음장흥26.3℃
  • 맑음해남23.4℃
  • 맑음고흥24.7℃
  • 맑음의령군23.6℃
  • 맑음함양군26.2℃
  • 맑음광양시23.9℃
  • 맑음진도군21.3℃
  • 맑음봉화23.7℃
  • 맑음영주23.6℃
  • 맑음문경24.1℃
  • 맑음청송군23.3℃
  • 맑음영덕18.1℃
  • 맑음의성23.6℃
  • 맑음구미24.1℃
  • 맑음영천22.3℃
  • 맑음경주시20.6℃
  • 맑음거창26.0℃
  • 맑음합천24.7℃
  • 맑음밀양24.3℃
  • 맑음산청25.4℃
  • 맑음거제21.6℃
  • 맑음남해22.2℃
  • 맑음22.4℃
기상청 제공

뉴스

전체기사 보기

[경기티비종합뉴스] "기획특집" 시흥시, AI로 도시도 행정도 혁신 온(…

자체 생성형 AI 통합시스템 시흥지니, 업무효율성 크게 높여 수준별 AI교육부터 프로그램 경진대회까지…AI 역량↑ 시민 중심 AI 서비스로 시민일상도 ‘활짝’

[경기티비종합뉴스] "기획특집" 시흥시, AI로 도시도 행정도 혁신 온(ON)  ‘더 빠르게 더 스마트하게’ AI혁신도시 시흥

최근 시흥시 평생학습과 공무원 박씨는 보고서 작성에 소요되는 시간이 크게 줄었다. 통계자료 정리나 기관 대상 발표 자료를 만드는 데에도 자신감이 붙었다. 지난 3월 내부 행정망에 도입된 생성형 인공지능 통합 시스템 ‘시흥지니’ 덕이다. 시흥지니는 시흥시가 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업무 효율 향상을 위해 도입했다. 챗GPT와 제미나이, 클로드 등 11종의 대규모 언어 모델을 통합 제공해 문서 작성과 자료 조사, 데이터 분석, 민원 응대 등 다양한 행정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 복지직인 김씨 역시 인공지능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복지 시스템을 통해 상담 과정에서 수급 자격 판정 결과를 즉시 확인할 수 있게 됐고, 필요 서류 목록도 자동으로 출력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상담시간은 약 20분에서 5분으로 크게 단축됐다. 시흥시가 인공지능을 통한 공공행정의 패러다임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반복되는 업무에 소요되는 비용과 시간은 줄이고 시민에게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올해 초 ‘AI 혁신도시 3개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직원들의 인공지능 역량 교육부터 스마트 업무 환경 구축 기반 마련까지 인공지능 적용 고도화 작업에 돌입하는 동시에, 인공지능을 통해 대시민 서비스 시스템도 혁신하며 AI혁신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 디지털 전환으로 업무 효율 높여…행정 온(ON) 시가 올 초 구축한 시흥지니는 업무효율과 보안성 모두를 잡으며 직원들의 업무 파트너로 자리 잡았다. 특히 새올행정시스템에 연동해 접근성을 강화한 것이 주효했다. 따로 로그인 없이 이용할 수 있고, 개인정보 비식별화로 보안도 강력해 직원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시흥지니는 민원답변, 문서 요약 및 초안 작성, 이미지 및 발표자료 생성 등 행정업무 뿐 아니라 당직ㆍ재난 대응이나 법령ㆍ지침 검색에도 적극 활용되고 있다. 최근 시흥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형 민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이용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되며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 기반의 협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된 것 역시 희소식이다. 시는 인공지능 활용 프로그램 개발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협업 플랫폼 ‘두레이’ 와 소프트웨어 보안 관리 서비스 ‘스패로우 클라우드’ 2건을 제공받게 됐다. 두레이는 문서 공동 편집 및 지식 아카이브 구축을 통해 업무 연속성면에서 강점이 있고, ‘스패로우 클라우드’는 내부 개발 소프트웨어의 보안과 안전관리체계를 더욱 두텁게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행정과 산업 등 전 분야에 인공지능의 연착륙을 지원하기 위한 기반 마련에도 주력하고 있다. 시는 지난 3월 통과된 ‘시흥시 인공지능 기본 조례를 통해 ▲인공지능 개발ㆍ이용을 위한 지원 사업 및 인공지능 기본계획 수립 ▲인공지능 총괄 정책 추진을 위한 민ㆍ관ㆍ학ㆍ연 협력체계 구축 및 포상 규정 등을 제시하며 인공지능 기술 연구개발 기업이나 행정서비스 등 지원사업의 추진근거를 마련했다. 인공지능 활용 역량 높이고…사람 온(ON) 인공지능 환경 구축에 더해 적절한 활용을 위한 직원 역량 강화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올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기초부터 심화, 전문가, 자격증 과정까지 단계ㆍ분야별 인공지능 교육을 추진한다. 기초교육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의 개념부터 명령어 작성법, 보안ㆍ윤리의식까지 폭넓게 다룬다. 심화교육은 보고서 초안 작성, 민원 처리, 데이터 시각화 등 직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인공지능 실습 중심으로 진행돼 업무 효율을 극대화한다. ‘전문가과정’과 ‘인공지능자격증 과정’을 통해서는 인공지능 기본 활용을 넘어 비전공자도 인공지능을 통해 웹페이지 등의 결과물을 직접 산출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개인의 인공지능 역량을 펼쳐내고, 이를 통해 조직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창구도 마련했다. 시가 최근 내부 행정망에 생성한 AI활용ㆍ공유 게시판에서는 직원들이 AI를 활용해 업무를 개선한 경험, AI창작물, 그리고 행정 업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프롬프트를 공유할 수 있다. 해당 프롬프트가 업무에 도움이 됐다면 직원들은 추천을 눌러 제작자를 응원한다. 현재 시흥시 스마트도시과 박희원 주무관의 ‘백문이 불여일타, 신규공무원이 만들어본 공문작성 실습 프로그램’, 생활보장과 조광태 주무관의 ‘문서배부 자동화 프로그램’ 프롬프트, 그리고 대기정책과 안태현 주무관이 시흥지니를 통해 제작한 ‘시흥 미세먼지 바로 알기’ 등이 높은 추천수를 기록하고 있다. 시는 매월 높은 추천수를 기록한 게시글을 모아 올해 말 인공지능 경진대회를 개최하며 인공지능 역량 발현의 기회를 마련하는 동시에 조직 내 인공지능 활용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시민의 일상 속 인공지능…서비스 온(ON) 시흥시는 지역 곳곳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며 시민 편의를 높여내고 있다. 지난해에는 시흥시 복지정보를 기반으로 한 실시간 답변 시스템 ‘시흥복지온’ 운영을 시작했고, 도로관리와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호우 대응 계획과 불법주정차 단속에도 인공지능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올해는 여기에 더해 24시간 AI일자리상담사 ‘시흥-온’ 서비스를 개시한다. 시민 누구나 쉽게 대화형으로 맞춤형 일자리를 찾을 수 있고, 청년 창업ㆍ기업지원ㆍ소상공인 지원 혜택까지 AI가 답변해준다. 사용자 질의에 따라 AI가 양방향으로 소통하며 추천하고,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음성검색 기능, 외국인을 위한 영어, 중국어 검색ㆍ답변 기능도 탑재했다. 외국인주민이 많은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에는 외국인 대상 맞춤형 인공지능 민원 안내 키오스크 서비스를 시작한다. 각종 생활정보와 교육ㆍ취업, 보건ㆍ복지, 문화체육, 출입국 및 안전에 이르기까지 외국인주민이 필요한 내용 전반을 다룬다. 한국어부터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까지 언어별 전통의상을 입은 AI모델이 알기 쉽게 설명해 언어소통이 어려운 외국인주민의 행정 접근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흥시 대야평생학습관이 2026 AIㆍ디지털 배움터로 선정되면서 시민이 더 적절하고 올바르게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교육 환경도 마련됐다. 시는 대야평생학습관을 통해 인공지능 교육과 더불어 인공지능 강사양성, 미래기술 체험존을 운영한다. 정왕 평생학습관을 포함한 9개 디지털배움터 주요 교육장을 통해서도 시민들을 대상으로 AI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추진하며 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경기도 특별사법경찰 권문주 단장 , 커피전문 제조·가공…

○ 5월 11일부터 5월 22일까지 도내 커피 전문 제조․가공․판매업소 150개소 대상 불법행위 집중 단속 - 커피원두 수입식품 관련 규정 위반, 미신고 영업행위, 자가품질검사 의무 위반, 소비기한

[경기티비종합뉴스]경기도 특별사법경찰 권문주 단장 , 커피전문 제조·가공·판매업소 불법행위 집중 단속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커피 원두 수입·제조·판매 과정에서 발생하는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오는5월11일부터22일까지2주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도내 커피 전문 제조·가공·판매업체150개소를 대상으로▲수입식품 불법유통▲미신고 영업행위▲자가품질검사 의무 위반▲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완제품 표시사항의 미표시·일부 표시 행위 등표시규정 위반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커피원두를 자사제품 제조용으로 수입신고 후 다른 용도로 사용 또는 판매한경우 수입식품안전관리특별법에 따라5년 이하 징역 또는5천만 원 이하의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카페 등 영업을 하면서 식품접객업 영업 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지 않았거나 정해진 주기를 도과한경우,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행위는3년 이하 징역 또는3천만 원 이하의 벌금,표시사항 미표시·일부 표시의 경우 식품표시광고법에 따라3년 이하 징역 또는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커피 소비 증가에 따른 시장 확대 속에서 불법행위도 함께 증가할 우려가 있다”며“이번 집중단속을 통해 커피시장의 식품안전 수준향상과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도민 피해도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관세청에 따르면2024년 기준 커피 수입량은 약20만2천 톤,수입액은1조8천억 원에 달하며,통계청 기준으로2022년 커피전문점은 약10만 개소를 넘어섰다. 도는 경기도 누리집(www.gg.go.kr/gg_special_cop),경기도 콜센터(031-120),카카오톡 채널(특별사법경찰단)등으로 불법행위 도민 제보를 받고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고양에서 청각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주거복…

○ 경기도 주거복지센터, 고양시와 손잡고 청각장애인 `찾아가는 주거교육` 실시 - 공공임대주택 제도 안내 및 1:1 상담 통해 청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 강화 - 도-시-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고양에서 청각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주거복지 교육’ 실시

경기도는 경기도 주거복지센터,고양시 주거복지센터와 협력해4월15일 고양시에서 주거 정보 접근이 어려운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2026년 찾아가는 주거복지 교육 및 상담’을 실시한다. 교육은 고양시가 사전 모집한 청각장애인10여 명을 대상으로 수어 통역과 문자 통역이 동시에 지원되는 환경에서 진행한다.주요 교육 내용은▲행복주택,국민임대 등 공공임대주택 제도의 종류 및 신청 방법 안내▲청년 월세 지원 및 전세 보증금 지원 제도 등 실질적인 주거 지원책 소개로 구성된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주거복지센터의‘찾아가는 교육 및 상담’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특히1:1맞춤형 상담을 제공해 주거 고민을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장애인 등 주거 취약계층이 복지 정책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정보 문턱을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도내 시·군 주거복지센터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연계하여‘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함으로써 도민의 주거 안정성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 쓰레기 종…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 쓰레기 종량제봉투 수급안정 및 업사이클센터 추진점검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양5)은 4월 9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경기도청 관계자로부터 중동 사태 이후 쓰레기 종량제봉투 수급 및 관리 현황과 안양 업사이클센터 설치사업 추진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날 보고에서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미래산업 창출을 통한 순환경제 거점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안양 업사이클센터 설치사업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이 공유됐다. 또한 중동 사태 이후 원자재 수급 불안으로 종량제봉투 판매량이 급증함에 따라, 시·군별 긴급 추가 제작 계약 물량 확보와 봉투 원료 수급이 가능한 업체 정보를 활용한 연계 대응 등 경기도의 대응 현황이 설명됐다. 아울러 일부 지역에서 재고 부족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일반봉투(스티커 부착) 배출 및 무상수거 등의 방안이 검토되고 있으나, 이는 불가피한 상황에서의 제한적 대책으로 보다 근본적인 대응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유영일 부위원장은 “최근 대외 여건 변화로 인해 생활폐기물 처리 체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종량제봉투 수급과 체계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기도 차원에서도 시·군과 긴밀히 협력하여 도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안양 업사이클센터 설치사업은 자원순환 정책의 중요한 거점이 되는 사업인 만큼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 제3회 경기…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 제3회 경기도 도시농업의 날 기념식 참석... 도민 삶 속으로 들어온 농업 강조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국민의힘, 성남5)은 11일 경기도청 도담뜰 일대에서 열린 ‘제3회 경기도 도시농업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도시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정책적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도시농업의 기후변화 대응 역할과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고, 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도시농업인과 시·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방 위원장은 축사에서 “현재 경기도 도시농업 인구는 50만 명을 넘어섰다”며 “도시농업이 이미 도민의 생활 속에 깊이 자리 잡고 있는 중요한 영역”이라고 밝혔다. 또한 “도시농업은 텃밭형, 상자형, 체험·치유형 등 다양한 형태로 확산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는 농업이 단순 생산을 넘어 삶과 연결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어 “도시농업은 더 이상 농촌에만 머무르는 산업이 아니라, 도시 속에서 사람을 이어주고 삶을 치유하며 환경을 지키는 중요한 영역”이라며 “체험과 교육, 문화가 결합된 도시농업은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를 회복하는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방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도 도시농업이 기후위기 대응, 교육, 복지, 치유와 연결될 수 있도록 제도와 예산으로 적극 뒷받침하겠다”며 “도시와 농촌이 연결되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도시농업의 날’은 매년 4월 11일로, 도시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도민 참여 활성화를 위해 지정된 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도래미 마켓과 연계한 장터 운영을 통해 도시농업과 소비를 연결하는 상생 모델도 함께 제시했다. 방 위원장은 “오늘 행사가 도시농업인에게는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도민에게는 농업의 새로운 가치를 체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의원 ,학교급식실 환…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의원 ,학교급식실 환기설비 개선은 학생과 급식노동자의 안전과 건강권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의원(국민의힘, 수원5)은 지난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경기도교육청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 위원으로 각급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현황을 점검하였다. 김호겸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 4년간 의정활동 하면서 학교 급식실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였다. 특히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의 문제점을 꾸준히 지적하고 개선 대안을 제시하였는데, 그중에서도 “학생에게는 행복한 밥상을 제동하여 인성을 함양하고, 급식실 노동자에게는 안전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김호겸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이 올해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운영한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 위원으로 참여하면서 학교 급식실 현장점검에서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통해 제시한 내용을 꼼꼼하게 다시 확인하면서, “경기도교육청은 전문시공업자에게 학교 급식 조리실 환경개선 공사, 맡겨야 한다”고 제안하면서, “학교 급식 조리실 환기설비 개선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보완되어야 한다”고 후속대책을 요구했다. 김호겸 의원은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 위원으로서 활동을 마치면서, “지난해 9월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및 학교 급식 노동자의 건강권과 안전한 노동환경 보장을 위하여 학교 급식실 내 조리실의 공기질 개선을 주요 골자로 대표 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안전한 급식실 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일부개정조례가 2026년 2월 12일(목) 경기도의회 본회를 통과하여 앞으로 학교 현장의 공기질 개선 및 학교 급식 조리실무사의 건강권 보장 등 실질적·전문적 자문이 가능할 것이기에 제12대 경기도의회에서도 이와 같은 취지를 잘 살려서 학교 구성원 모두가 행복하고, 교육적으로도 경기도교육청이 전국 학교의 학교 급식실 안전을 선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교육청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활동 결과 보고는 4월 22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에서 보고될 예정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의원, 학교 통일교육…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의원, 학교 통일교육이 활성화 되어야 한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의원(국민의힘, 수원5)은 지난 4월 6일부터 4월 7일까지 양일간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 자격으로 수원화홍초등학교에서 직접 통일교육 수업을 하였다. 김호겸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 4년간 의정활동 하면서 학생들의 통일에 대한 인식이 약해지는 현상에 대하여 여러 우려를 표시하면서, 경기도교육청의 학교 통일교육 접근 방법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김호겸 의원은 지난해 경기도의회 연구용역을 통한 “경기 평화누리길 이용자 조사를 통한 활성화 방안 연구”를 통해 “경기도 접경지역의 풍부한 지역자원은 학교 통일교육의 유용한 체험활동 자료가 될 수 있고, 경기도교육청은 학교 통일교육에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라고 정책 제안을 한 바 있다. 김호겸 의원의 수원화홍초등학교 통일교육은 학생과 교사, 학교 관계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고, 특히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으로서의 통일교육이어서 학생들의 수업 참여도와 집중도도 높았다. 김호겸 의원은 학교 통일교육 수업에서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서 차지하는 국제사회의 지위와 책임, 그리고 북한 김정은 정권의 반민주적이고 반국민적인 실상을 정확하게 전달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과 북한의 통일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김호겸 의원은 “제12대 경기도의회에서도 이와 같은 취지를 잘 살려서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통일교육을 더욱 활성화 해줄 것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경기티비종합뉴스]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 소상공인 재기 돕는…

○ 도내 폐업(예정) 소상공인 대상, 사업정리 지원사업 접수 빠르게 진행 ○ 북부 권역 접수 활성화 위해 홍보 확대… 15~16일 현장 접수 운영

[경기티비종합뉴스]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 소상공인 재기 돕는 ‘사업정리 지원사업’ 순항…북부 권역서 현장 접수 실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폐업 및 재기를 지원하는 ‘2026년 경기도 소상공인 사업정리 지원사업’(이하 사업정리 지원사업)이 접수 초기부터 높은 신청률을 보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사업정리 지원사업’은 경영 위기에 처한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업정리 컨설팅, 사업지원금(재기장려금)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13일 접수를 시작했다. 경상원은 고령층 비율이 높아 상대적으로 접수가 저조한 북부 지역 소상공인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15~16일 이틀간 의정부에 위치한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지부에서 현장 접수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 기간 경상원은 ‘찾아가는 홍보 및 접수처’를 운영하며 사업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대면 접수를 지원한다. 또한 연합회 회원을 비롯한 북부 권역 소상공인의 활발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사업 안내문을 배포하는 등 홍보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현장 접수와 별개로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에서도 신청은 계속 받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사업정리 지원이 필요한 소상공인들이 지역에 관계없이 고르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접수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라며 “북부 권역 대상 현장 접수도 진행하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일자리재단, 19개 공공기관 청년인턴 ‘미래내일…

○ 공공기관 협력 기반 청년 실무경험 확대 본격화 ○ 27일 시작, 실무 중심 공공기관 일경험 10주간 운영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일자리재단, 19개 공공기관 청년인턴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청년에게 공공기관 기반의 실무 중심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인턴형)’은 청년의 직무역량 강화와 원활한 취업시장 진입 지원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 일경험 통합지원센터가 주관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사업참여 공공기관 담당자와 멘토 등을 대상으로 14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어 운영 방향과 세부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사업에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문화재단 등 경기도 및 유관 공공기관 총 19개 기관이 참여한다. 경영, 문화,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98명의 청년에게 직무 경험을 제공한다. 참여 청년은 이번 달 모집과 선발을 거쳐 27일부터 약 10주간 공공기관에서 일경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참여자에게는 수당과 체류비를 지원한다. 참여기관과 멘토에게도 인센티브를 제공해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도모한다. 김동현 경기도일자리재단 남부사업본부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청년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청년 일경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본 사업은 6월 중 2차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