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부의장 안광림)는2월20일 시의회에서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시의원의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위반 여부 등에 대한 전문적이고 공정한 자문을 수행할 윤리심사자문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다.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지방자치법」에 따라 설치·운영되는 기구로,시의원의 윤리 관련 사안 등에 대해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의회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장치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법조계,학계 등 각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외부 전문가7명으로 구성되었으며,임기는2년이다.위원들은 ...
- 용인 지역 중소기업 7곳에 10개월간 총 3300만 원 지원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한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의 대상 기업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지난 1월 12일부터 27일까지 근로자 기숙사를 임차해 월 임차비를 지급하고 있는 용인지역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대상 기업을 모집했다. 총 11개 기업이 지원사업에 신청했고, 시는 이 가운데 기숙사 이용 근로자 중 근무 경력 3년 미만의 신규직원이나 만 39세 이...
성남시가 1기 신도시 재정비 정책과 관련해 정부의 분당 재건축 물량 동결 방침을 강하게 비판하며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0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국가 주택 정책의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인 1기 신도시 재정비 사업과 관련해 “분당 재건축 물량 동결 조치는 정부 정책 실패의 결과”라며 “물량 제한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주단지 없이도 공급 가능하다던 정부, 정책 기조 스스로 뒤집어” 성남시는 국토교통부가 2024년 12월 발표한 방침을 먼저 언급했다. 당시 국토부는 별도의...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분당 신도시의 원활한 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2026년 특별정비구역 지정 물량을 기존 1만2000호에서 3만 호로 확대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에 공식 건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11일 신상진 성남시장 명의로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분당 신도시 주민들은 미래형 도시로의 전환이라는 정부 정책 방향에 대해 지지와 참여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며 “이러한 주민들의 높은 정비 의지와 열망을 담아 2026년 특별정비구역 지정 물량의 과감한 확대를...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식품 제조 소공인 지원 인프라를 대폭 강화한다. 성남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 소공인복합지원센터 확대·구축사업’ 공모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19일 국토교통부가 분당신도시 재건축 연간 인허가 물량을 타 1기 신도시 대비 차별적으로 동결하고 있다며 즉각적인 물량제한 폐지와 형평성 보장을 강력히 요구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안철수·김은혜 국회의원과 함께 2월 19일 오전 10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토부가 타 1기 신도시에는 연간 인허가 물량을 대폭 늘려주면서 분당만 완전 동결한 것은 명백한 지역 차별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국토부는 최근 1기 신도시 정비사업 구역 지정 상한을 기존 2만6400가구에서 6만9600가구로...
성남시의회(부의장 안광림)는11일 성남시청3층 한누리실에서 열린 성남시재향군인회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그간의 노고에 감사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20대 회장 우건식 회장의 이임과 함께 제21대 회장으로 권병호 회장이 취임했다.이·취임식은 내빈 소개와 공로 치하,향군발전을 기원하는 축사 등으로 진행됐으며,참석자들은 성남시 재향군인회의 지속적인 발전과 단합을 기원했다. 안광림 부의장은“재향군인회는 안보 의식을 함양하고 지역사회 통합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앞으로도 성남시의회는 향군 회원 여러분과...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12일까지 약 3주간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한 ‘2026년 시민과의 새해 인사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50개 동을 순회하며 34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인사회에는 시민 8390명이 참여했으며, 누적 소통 시간은 3400분(56시간 40분)에 달했다. 이번 새해 인사회는 시장이 직접 시민을 만나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새해 덕담과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는 시민 참여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동별 방문 형식으로 진행돼 지역별 특성과 주민 요구를 세밀하게...
-공공기관·다중이용시설 방연마스크 비치 권장…화재 대응력 강화 기대- 용인특례시의회 김윤선 의원(비례대표·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11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번 조례는 화재 발생 시 유독가스와 연기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고, 보다 안전한 화재대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공기관과 다중이용시설 등에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비치를 권장하고, 이에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를 제도적으로 명확히 한 것이 핵심이...
성남시가 중원구 여수동에 생활밀착형 복합문화시설 건립을 본격화하며 지역 문화 인프라 확충에 나섰다. 시는 2월 12일 오후 2시 중원구 여수동 400번지(성남대로변 시청 건너편) 건립 부지에서 ‘여수동 복합문화시설 건립 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사업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사업은 여수지구 내 부족한 문화·여가 시설을 확충하고,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성남시는 총사업비 321억 원을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