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지방세 소액체납 특별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리 기간에는 전체 체납자의 90%를 차지하는 소액체납자를 집중 관리 대상으로 삼는다. 특히 체납액이 50만 원 이상 300만 원 미만인 2,703명(총 체납액 30억 원)을 대상으로 ▲최근 2년 내 체납 이력이 있는 자 ▲납부 의사는 있으나 관리가 미흡한 자 ▲기존 독려 대상에서 제외됐던 자 등을 우선적으로 파악해 맞춤형 납부 독려를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체납 안내문 발송, 1:1 전화 독려, 카카오 알림톡 ...
이천시가 오랜 시민 숙원사업인 시립 화장시설 건립을 위한 도시관리계획을 결정·고시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천시는 5월 22일 「이천시립 화장시설 건립사업」을 위한 도시관리계획을 결정하고 도보 게재를 의뢰하여 5월 28일 고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시관리계획 결정은 토지 이용 목적을 확정하고 개발사업의 법적·행정적 기반을 마련하는 핵심 절차로, 이번 고시를 통해 화장시설 건립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서게 됐다. 시립 화장시설은 호법면 단천리 일원 13만 4,233㎡ 부지에 총사업비 약 350억 원을...
이천시는 신규 입주 아파트 입주민의 세무 불편 해소를 위해 운영 중인 「취득세 현장 상담실」 3차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상담실은 지난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아파트 입주 사전점검일에 맞춰 운영됐으며, 총 1,800세대 규모의 힐스테이트 이천역 1·2단지 입주민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힐스테이트 이천역 단지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라는 특성을 반영해, 일반 공동주택과는 다른 조합원 취득 유형 및 감면 적용 사항에 대한 맞춤형 상담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
이천시가 첨단·반도체 분야 유망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 이천시 투자유치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실제 투자 유치로 이어지는 징검다리를 놨다. 이천시는 지난 5월 22일 관외 첨단·반도체 기업 11개 사의 관계자 18명을 초청해 ▲반도체 융·복합 교육센터 ▲반도체 종합솔루션센터 ▲대월2 일반산업단지 등 시의 핵심 투자 기반시설(인프라)을 직접 둘러보는 「현장 중심형 팸투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 답사(팸투어)는 기존의 일방적인 설명회 형식에서 벗어나 기업 관계자들이 이천시의 산업 기반과 정주·...
이천시(시장 권한대행 박종근)는 이천시로 이사 오는 전입 시민을 위해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담은 전입시민 생활안내서 『함께해요 이천살이』를 제작·배포한다. 이 안내서는 이천시로 전입 오는 시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제작됐다. 이번 안내서는 이천시의 일원이 된 시민들에 대한 환영의 마음을 담아 제작됐으며, 전입 신고 후 우선적으로 챙겨야 할 행정 절차를 비롯해 이천 생활의 질을 높여주는 다채로운 정보를 수록했다. 시민들이 각자의 필요에 따라 정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내용을 체계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함...
이천시(시장 권한대행 박종근)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18일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인명피해 우려 지역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을 맞아 재해 취약 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5월 8일과 5월 12일 점검에 이은 3차 현장 점검이다. 이날 시장 권한대행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인명피해 우려 지역(▲학암저수지 ▲침수취약율현지구)과 여름철 중점 관리 대상 지역...
(재)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이 「이천통신사」의 북미 진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이천 지역문화의 세계화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응광 대표이사는 지난 5월 12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시의회 연설에서 “과거 평화의 사절단이었던 통신사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이천통신사로 샌프란시스코를 찾았다”며, “이천은 지도상의 작은 점에 불과할지 모르나 문화와 정신에 있어서는 거인과도 같다”라는 메시지로 이천통신사 북미 여정의 서막을 열었다. ■ 메이저리그 사로잡은 경기도 무형유산 「이천거북놀이」 이번 미국 방문의 중심은 ...
이천시(시장 권한대행 박종근)는 5월 19일 이천시청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를 개최하고, 구직자 187명이 참여한 가운데 107명이 1차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시민들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된 현장 중심 채용행사로, 기업과 구직자가 직접 만나 1:1 현장면접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날 행사에는 제조업, 물류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분야의 20개 기업이 참여해 총 159명 채용을 목표로 현장면접을 실시했다. 구직자들은 이력서를 지참해 희망 기업 면접에 ...
이천시는 중동 정세 불안 장기화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중소기업 특별경영자금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특별경영자금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협약은행을 통해 운전자금 또는 시설자금을 대출받을 경우 이천시가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이차보전 사업이다. 시는 기존 2%였던 이자지원율을 2.3%로 상향 적용하여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금융비용 절감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이천시에 사업장을 두고 제조업 및 지식기반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
이천시는 5월 19일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을 방문해 주요 연구시설과 기반 시설(인프라)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첨단 세라믹 및 반도체 소재·부품 분야 연구개발(R&D) 지원 현황과 시험·분석 장비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연구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종근 이천시장 권한대행은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의 주요 연구시설과 장비 운영 현황을 둘러보며 첨단 세라믹 소재 연구와 반도체 분야 기술개발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