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기본부(총괄본부장 엄범식)는 14일 농협동탄유통센터에서 「2026년 추석맞이 경기도 우수농산물 특판전」을 개최하였다. 추석명절을 앞두고 제수·선물용으로 인기가 많은 경기도산 배, 사과, 샤인머스켓, 캠벨포도 등 경기도 대표 농산물을 시중가 대비 최대 30% 할인 판매함으로써 동탄유통센터를 찾은 고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이날 행사에는 엄범식 경기농협 본부장과 박흥수 농협동탄유통센터 지사장을 비롯하여 경기도 대표 농산물 산지농협 조합장인 오인환 평택원예농협 조합장, 송산농협 김진광 조합장이 참석하여 우리 농산물 소...
경기 시흥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안기호, 이하 예결특위)가 제338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심사한다. 시의회는 앞서 지난 9월 4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안기호, 이옥비, 양범진, 송지혜, 장인호 의원 등 5명으로 예결특위를 구성했으며, 투표를 통해 안기호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이어 14일 본격적인 결산 심사에 앞서 열린 예결특위 회의에서 위원 간 협의를 통해 이옥비 위원이 부위원장을 맡게 됐다. 이번 결산 심사는 지난해 시흥시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나와봄센터와 연계해 청년 대상 ‘사계주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9일 경기도먹거리광장에서 진행되었으며, 나와봄센터 청년들이 참여해 제철 과일인 무화과를 활용한 ‘무화과 피스타치오 샌드위치’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요리 과정을 함께하며 새로운 먹거리를 경험하고, 완성된 음식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소통했다. ‘사계주방’은 계절별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 체험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고,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먹거리의 가치를 쉽고 즐겁게 경험...
AI가 일상을 바꾸는 시대다. 궁금한 것은 몇 초 만에 답을 얻고 무엇을 먹을지, 입을지, 읽을지조차 AI에게 추천받을 수 있다. 더 빠르게, 효율과 속도가 중요하게 여겨지는 현대사회지만 역설적이게도 사람들은 다시 책을 찾기 시작했다. 한 문장을 천천히 읽고, 한 권의 책에 오래 머물며 사유하는 것이 다시 문화의 주류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AI 주사용층인 20대를 중심으로 독서와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되살아나고 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국민 독서실태 조사’에 따르면 성인의 연간 종합 독서율은 ...
경기도 선수단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대회 3일차 경기에서 금메달 118개를 포함해 총 27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1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경기도 선수단은 현재까지 금메달 118개, 은메달 92개, 동메달 67개 등 총 277개의 메달을 획득했으며, 종합점수 141,502.80점을 기록했다. 특히 종합점수와 메달 수 모두 2위 서울을 앞서며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서울은 108,765.80점, 총 260개 메달(금 97, 은 77,동 86 을 기록하고 있으며, 3위 충북은 75,661.80점...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 참가해 경기도 우수식품 인증 브랜드인 ‘G마크’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진흥원은 이번 박람회에서 소비자와 농업 관계자들에게 경기도 우수식품 ‘G마크’의 의미와 인증제도를 알리고, 경기도 농식품의 안전성과 품질 경쟁력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전용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G마크’는 경기도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과 이를 원료로 제조·가공한 식품 등에 대해 경기도가 품질을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을 위해...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이 지난 10일 청년협업마을 가치관 2층 다목적홀에서 ‘시흥,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를 만들다’를 주제로 제3회 시흥시청소년청년정책포럼 ‘청청대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시흥시 청년의 날 기념 주간 행사’의 하나로, 청년들이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살아가고 활동하는 데 필요한 정책과 환경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시흥시의회 관계자와 관계기관 종사자, 청년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이상창 세상상회 대표의 ‘사람이 머무는 골목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센터장 최연철)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 참가해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제도와 인증 경영체의 우수성을 홍보한다. 국가인증인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제도는 농업인이 농산물 생산으로 머무르지않고 생산된 농산물을 가공·유통·체험·관광등과 연계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경영체에게 부여한다. 인증 이후에도 정기적인 사후관리로 경영체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여 사업 운영의 내실화에 도움을 준다. 특히 이번 홍보부스에서는 방문객이 인증제도를 보다...
○ 이정희 위원장 주요발언 ☆ 통합돌봄서비스 대상자 선제 발굴체계와 민관협력 강화 주문(복지정책과) - 올해 3월 27일 시행된 통합돌봄서비스의 잠재 대상 규모가 약 8천 명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 이용자는 100여 명 수준으로 매우 저조하다며 신청주의만으로는 독거·거동불편 어르신 등 정보 접근이 어려운 대상자가 누락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신청자를 기다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대상자를 적극 찾아내는 발굴형 체계로 전환하고 전담인력 확보와 함께 사례관리·보건·복지를 연결하는 민관협력 조정기구를 마련하고,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안전가치를 조직 전반에 내재화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참여형 안전보건문화 확산에 나섰다. GH는 11일 수원 본사에서 발주청 중심의 솔선수범 안전보건문화를 선도하고 성숙한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ESG 안전보건문화 확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5월 ‘안전생각의 날’을 통해 정립한 중대재해 제로 등 안전보건 전략을 한층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GH 직원들은 성숙한 안전문화 수준 진입을 목표로 팀 단위 실습에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안전 소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