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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아트홀 94일 만에 관객맞이 오프라인공연 시작, 첫 작품 코미디 …

- 배종옥, 김규리 등 실력파 배우 총 출동 - 창작 초연 객석점유율 90% 기록, 믿고 보는 코미디 천재 장진의 화제작! - ‘코로나19’ 재 확산 방지를 위하여 대 공연장 945석 중 1층의 일부만(266석)

안성맞춤아트홀 94일 만에 관객맞이 오프라인공연 시작, 첫 작품 코미디 연극<꽃의 비밀>

안성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월 25일부터 휴관 중이던 안성맞춤아트홀이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비대면 문화행사만을 진행해오던 안성맞춤아트홀은 코로나19관련 정부의 지침을 준수하며 오는 6월 26일, 27일 양일간 3회에 걸쳐 연극 ‘꽃의 비밀’을 무대에 올린다. 연극 ‘꽃의 비밀’은 이탈리아 북서부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보험금을 타기 위한 4명의 주부들이 벌이는 수상한 소동극으로 2015년 초연 당시 객석 점유율 90%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끊임없는 상황 코미디, 기대를 벗어나 웃음 짓게 하는 대사, 캐릭터의 깊숙한 내면을 보여주는 장면 등 ‘장진식 코미디’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꽃의 비밀’은 영화 ‘웰컴 투 동막골’, ‘킬러들의 수다’, ‘공공의 적’ 등을 통해 독특한 유머코드와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으로 큰 사랑을 받은 장진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아 주부들이 겪는 소소한 에피소드와 사회적 약자 여성이 안고 있는 문제를 왁자지껄한 소동극 코미디로 잘 담아냈다. 술에 취해 고래고래 노래하며 웃음을 전하는 ‘자스민’역에는 우아하고 지적인 이미지로 카리스마 있는 역할을 주로 해오던 배종옥이 맡아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코미디 연기를 보여준다. 예술학교 출신의 미모담당 ‘모니카’역에는 배우 김규리가 캐스팅 됐다. 이외에도 잔뼈가 굵은 배테랑 배우 강애심, 박지예, 김나연, 박강우, 김명지 등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해 관객들의 웃음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성맞춤아트홀은 코로나19 재 확산 방지를 위하여 대공연장의 1층만 오픈하며 1층 620석 중 ‘객석 띄어 앉기’를 적용한 266석만 판매한다. 이외에도 ▲객석 및 공연장시설 방역 강화(공연장 출입구 제한 개방)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및 발열 체크 ▲공연장 입장 시 관객질문서 작성 ▲접촉 부위 소독 강화(객석의자 손잡이, 출입구 손잡이) 등을 시행한다. 예매 및 문의는 안성맞춤아트홀(031)660-0665~6)또는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성맞춤아트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평택시 평택호ㆍ남양호에 뱀장어 치어 5만 마리 방류

평택시 평택호ㆍ남양호에 뱀장어 치어 5만 마리 방류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내수면 생태계복원 및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하여 지난 28일 관내 대단위 내수면인 평택호와 남양호에 뱀장어 치어 5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뱀장어는 전염병검사(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와 유전자검사(한국수산자원공단)에 합격판정을 받은 길이 10cm 이상의 우량종묘로 최근 2년간 뱀장어 치어의 높은 단가로 뱀장어 대신 쏘가리 및 참게 방류사업을 추진하였으나, 금년에는 뱀장어 치어 단가 하락으로 뱀장어 치어방류를 재개하게 되어 어업인들의 큰 기대와 호응을 얻고 있다. 뱀장어는 필리핀 근해에서 부화하여 우리나라 및 일본 등지의 내수면으로 거슬러 올라와 성장하고 산란을 위해 다시 바다로 내려가는 습성을 가지고 있으며, 판매단가가 높아 어민들이 선호하는 어종 중에 하나이다. 시 관계자는“평택시 수산자원조성사업은‘98년부터 경기도와 공동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어종 다양성 회복과 어민소득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도 어족자원보호를 위해 불법어업 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병행 실시하는 등 강온 양면정책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축수산과에서는 친환경 어장조성을 위해 매년 100톤 규모의 폐어망 및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정화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해면·내수면 수생태계 및 수질환경 개선을 위하여 지속적인 시책을 추진해오고 있다.

평택시, 아파트 경비·미화원에 대한‘함께 존중하고 배려하는 행복한 공동체…

평택시, 아파트 경비·미화원에 대한‘함께 존중하고 배려하는 행복한 공동체 문화 조성’추진

최근 아파트 경비원에 대한 갑질·폭행·폭언 등의 사회문제가 발생한 가운데,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아파트 단지에 ‘함께 존중하고 배려하는 행복한 공동체 문화 조성’ 대책을 추진한다. 공동주택 경비·미화원에 대한 입주민의 인식을 개선해 경비·미화원과 입주민이 함께 존중하고 배려하는 행복한 공동체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배려와 상생을 요청하는 내용의 포스터를 제작해 관내 345개 아파트 단지에 배포한다. 시에 따르면 포스터에는 인권 존중, 휴게시간 존중, 고용안정, 경비외 업무요구 자제, 환경 개선 등을 당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공동주택 입주자대회의 운영·윤리 교육과 찾아가는 교육 시에 경비원 등에 대한 존중과 배려로 행복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대하여 홍보와 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다. 아울러, 주택건설기준등에관한규정이 올해 1월 7일 개정되어 근로자를 위한 휴게시설 설치가 의무화 됐으나, 기존 아파트 단지에는 근로자에 대한 휴게공간이 미비한 실정이다. 이런 현실을 감안해 경비·미화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하여 공동주택 단지 내의 휴게공간에 대한 현황을 조사 중이며, 이를 바탕으로 아파트 단지에서 근무 환경 개선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공동주택 유지관리 지원 사업에 아파트 단지 근로자 휴게 공간 설치를 지원 할 계획이다. 평택시 관계자는 “입주민의 작은 배려에서 모두의 행복이 시작되고, 경비·미화원들의 인권이 존중되며 처우가 개선되는 함께 존중하고 배려하는 평택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오성누리광장 조성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 지난 27일 사업추진현황 및 주요시설물 조성계획 점검 - 진위‧안성천 이용한 문화‧레저‧생태체험 선도거점사업으로 추진

평택시, 오성누리광장 조성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평택시는 지난 27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오성누리광장 조성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평택시의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및 관계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주요시설물 조성계획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내리문화공원 등 주변 시설물과 연계할 아이디어 발굴과 집중호우 등에대비한 시민안전 및 이용불편 사항 등에 관해 집중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권영화 의장은 “시민들의 부족한 여가와 휴식공간을 위해 낭만적인 문화광장을 만들 수 있도록 좋은 설계안 마련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는 천혜의 수변자원인 진위·안성천을 활용한 시민 휴양·여가 공간 조성사업을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이라며 “오성누리광장이 다양한 문화행사와 수변레저활동·생태환경체험이 어우러지는 평택시 랜드마크가 되도록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오성누리광장은 팽성대교 북단인 오성면 창내리 일원에 부지면적 13만㎡에 문화광장·전망대·물놀이장·생태체험장 등이 어우러진 복합수변문화광장으로 조성할 예정이며 올해부터 토지보상을 거쳐 2022년까지 조성 완료할 계획이다.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수원천 사회공헌활동 펼쳐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수원천 사회공헌활동 펼쳐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이사장 안상욱)은 지난 5월 28일(목) 오전10시에 시민사회단체와 함께하는 수원천 공동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였다. 세계환경의날(매년 6월 5일)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지속가능하고 수생태계가 건강한 하천을 만들기 위하여 추진되었으며, 특히 2020년에는 주거복지연대, 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 등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수원하천을 정화하는 활동으로 진행하여 더욱 의미가 깊다. 이날 활동은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주거복지연대, 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홍문을 중심으로 상, 하류 방향으로 나누어 하천 정화활동을 진행하였다. 특히 정화활동과 함께 EM흙공던지기, 하천위험시설에 대한 사진 기록활동 등을 통하여 하천의 가치와 깨끗하고 안전한 물 보전을 위한 방법들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은 건강하고 수생태계가 살아있는 물환경이 다음세대에게 보전되기 위해서는 시민 한명 한명의 실천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지속가능도시재단이 그 중심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하였다. 또 향후 다양한 주체와 협업관계를 만들며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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