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조세 정의 실현 및 지방재정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오는 5월 말까지를 ‘2025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대책(집중징수) 기간’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까지 발생한 지방세 체납액 971억 원 중 418억 원을 2025년 정리 목표액으로 설정하고, 올 상반기 중으로 194억 원을 정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반기 특별징수대책은 자진 납부 기간과 집중 징수 활동 기간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자진 납부 기간에는 시민을 대상으로 납부 방법 홍보와 체납자의 재산압류를 위한 전국 재...
하남시의회(의장 금광연)가 각종 고충과 민원으로 인해 답답한 시민들의 가슴을 시원하게 뻥 뚫어줬다. 의회는 11일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의정 운영 공감대 형성을 위해 개최한 ‘2025년 하남시의회-동 유관단체장과의 신년인사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3일 천현동을 시작으로 이달 6일 감북동까지 4주 동안 13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모두 순회하며 진행된 올해 신년인사회는 지난해 10월, 하남시의회 역사상 처음으로 열린 ‘동 유관단체장과의 간담회’에 이은 두 번째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2025...
-저탄소 식단·다회용컵 사용·탄소중립 포인트 가입 등으로 연간 4000톤 감축 기대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시 공직자들이 ‘탄소 배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공직자들이 먼저 생활 속에서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는 간단한 생활 수칙을 지키자는 취지다. 시는 앞으로 매월 1회 시청사와 3개 구청 구내식당에서 육류를 제외한 채식으로 구성된 ‘저탄소 식단’으로 구성된 메뉴를 제공키로 했다. 또 청사 내에선 일회용 컵 대신 다회용 컵을 사용하도록 했고, 시청사...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관광의 시대적 흐름과 특색 맞춤형 콘텐츠 제작 기대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0일 ‘용인관광 SNS 서포터즈 9기’ 발대식을 시청 비전홀에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용인관광 SNS 서포터즈 9기’는 용인시민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까지 총 20명이 활동한다. 20대부터 50대 이상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지역내 명소와 먹거리, 즐길거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특색있는 주제를 소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9기 서포터즈 활동은 올...
-이상일 시장 참석해 “여성단체 노력들이 용인 발전에 큰 기여” - -이 시장“여성인구 지속적으로 증가…여성단체의 활동 더 중요해질 것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용인시여성단체후원회가 10일 회장 이·취임식’을 열어 관내 여성단체의 활발한 활동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용인시여성단체후원회는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용인시지회 소속 14개 여성단체가 원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단체로, 여성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시청 컨벤션홀에...
-전 세계 홍역 유행 중…국내 홍역 환자 18명 중 13명 베트남 방문 이력 - - 출국 전 접종 여부 확인…여행 후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시민에게 백신 접종과 해외여행 전‧후 감염 예방 수칙을 준수해달라고 11일 당부했다. 시 보건소는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국내에서 발생한 홍역 환자 18명 가운데 13명이 베트남을 방문한 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주의를 요구했다. 또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확산하고 있어 해외여행 전 홍역 백신(MMR) 2회 접종 여부를...
- 운전자와 동승자, 보행 중 발생한 자전거 사고도 보험혜택 대상 - - 사망과 후유장애시 최대 1000만원, 4주 이상 치료시 최대 48만원 위로금 지급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과 사고발생시 경제적 부담을 낮추기 위한 자전거 이용자 사고보험 가입사업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용인시민 자전거 보험’은 외국인을 포함해 용인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장 범위는 자전거 운행 도중 발생한 사고로, 발생 지역과 운전 여부에 관계 없이 적...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민 설문조사를 거쳐 ‘2025년 용인특례시 올해의 책’ 10권(일반도서 5권, 아동도서 5권)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일반도서는 ▲모우어(천선란) ▲비스킷(김선미) ▲소년이 온다(한강)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태수)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이꽃님) 등 5권이다. 아동도서는 ▲건전지 엄마(강인숙·전승배) ▲변신 돼지(박주혜) ▲안녕 팝콘(이준혁·강한) ▲이안의 특별한 모험(박보영) ▲해든 분식(동지아) 등 5권이다. 앞서 시는 지난달 시민 2만 179명이 참여한 설문조사를 통해 올해...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도시 환경 개선과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2035년 남양주시 공원녹지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4월 7일까지 주민 열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원녹지기본계획은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10년 단위로 공원·녹지의 확충·보전·관리·이용 방향을 종합적으로 제시한다. 이번 계획은 남양주시 전역(458.1㎢)을 대상으로 2035년까지 인구 100만 명을 대비해 1인당 공원면적 15.3㎡ 확보를 목표로 설정했으며, 최근 경기도의 승인을 받았다. 기본계획은 크게 △도시...
화성특례시의회는 11일 오후 화성특례시청 로비에서 열린 화성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작품전시회 테이프 커팅식에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과 장철규, 김미영, 송선영, 이해남 의원을 비롯한 화성특례시장, 주민자치위원 등 1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배정수 의장은 축사에서 “화성특례시는 2001년 화성시 승격 당시 인구수 21만 명에서 시작해, 2025년에는 104만 대도시로 성장하는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며, "이 모든 성장의 중심에는 바로 여기 계신 시민들이 계신다. 각자의 자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