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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이상일 용인시장 “용인 반도체 산단 흔들기 좌시 못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국무총리실 시민사회비서관실과 사회대개혁위원회가 26일 부산에서 개최한 ‘광장시민과 함께하는 정책토론마당’과 관련해 “특정 정치 성향 인사들의 모의의 마당”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 시장은 해당 토론회가 국책사업인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프로젝트를 흔들기 위한 여론몰이 성격이라고 규정했다. “용인 반도체 타당성 검토 의제 제외 요구했지만…속셈은 그대로” 이 시장은 부산 토론회에 앞서 자신과 용인 시민들이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타당성 검토’ 의제를 제외하라고 수차례 요구했다고 밝혔다. 정부 승인을 이미 받은 사업을 시민 토론 형식으로 재검토 대상으로 삼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이유에서다. 실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은 2024년 12월 정부 승인을 받았고, 2025년 1월 서울행정법원이 일부 환경단체가 제기한 소송을 각하하며 승인 과정에 법적 하자가 없다고 판단한 바 있다. 이 시장은 “주최 측이 부담을 느꼈는지 부산 토론회 주제를 ‘송전망 구축의 원칙과 기준’으로 변경했지만, 본질은 변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메모에 ‘반도체 산업 지원 재검토’ 적혀…의도 드러나” 이 시장에 따르면 이날 토론장에는 60여 명이 참석해 네 개 테이블로 나뉘어 ‘송전’ 관련 토론을 진행했다. 그는 “사회대개혁위원회 위원들이 개별적으로 연락해 부른 사람들로 보인다는 현장 관찰자들의 전언이 있었다”며 공개 모집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 특히 토론 결과를 적은 메모지에 ‘반도체 산업 지원 재검토’, ‘반도체 사업 국가·사회 감시감독 필요’ 등의 문구가 적혀 있었다며 “송전 토론을 빙자해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에 대한 문제 제기와 여론 형성을 시도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 일부 참석자가 ‘사회적 양극화’를 반도체 지원 재검토 사유로 제시한 것에 대해 “사유의 수준이 납득하기 어렵다”며 “형식만 갖춘 뒤 특정 정치 목적을 관철하려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지산지소’ 앞세워 송전 반대 명분 만들기” 이 시장은 토론 참석자들이 ‘지산지소(地産地消)’를 최우선 가치로 제시했다는 점도 문제 삼았다. 그는 “지산지소가 가능한 산업도 있지만 글로벌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해야 하는 산업도 있다”며 “반도체 산업에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산업 현실을 무시하는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지산지소를 앞세워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송전 반대 명분을 만들고 정부의 전력 공급 계획 실행을 막으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전국행동’ 3월 4일 광화문 집회 예고 이 시장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재검토와 초고압 송전탑 건설 반대 전국행동(전국행동)’을 주요 반대 단체로 지목했다. 이 단체는 지난해 12월 출범했으며, 호남·충청·경기 지역 송전탑 반대 대책위와 환경단체 등 100여 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국행동’은 3월 4일 서울 광화문에서 ‘용인 산단·송전선로 전면 재검토와 사회적 대화기구 구성 촉구’ 집회를 열 계획이다. 이 시장은 “송전 반대를 내세워 용인 국가산단뿐 아니라 일반산단까지 흔들려는 움직임”이라고 우려했다. 국회 토론회·대국민보고회도 우려 3월 6일 국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 일부 의원과 환경운동연합 등이 ‘대규모 LNG 신규 건설, 이대로 괜찮나’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이를 용인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내 삼성전자 생산라인(팹) 1·2기와 관련된 LNG 발전 계획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했다. 또 3월 10일 국회에서 열리는 사회대개혁위원회 대국민보고회에서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에 대한 문제 제기 발언이 나올 가능성도 제기했다. “용인 반도체 흔들리면 경기남부 생태계 타격” 이 시장은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가 흔들리면 화성·평택·성남·수원·안성·오산·이천 등 경기남부 반도체 생태계 전체가 타격을 입을 것”이라며 “반도체는 국가 안보이자 미래 산업”이라고 강조했다. 또 “코스피 상승 배경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HBM 등 반도체 실적이 있다”며 기업 투자 차질이 국가 경제에 미칠 영향을 우려했다. 대통령에 전력·용수 공급계획 천명 촉구 이 시장은 대통령을 향해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과 일반산단에 대한 전력·용수 공급 계획을 정부가 책임지고 실행하겠다는 입장을 명확히 밝혀달라”고 촉구했다. 끝으로 그는 “용인특례시민과 경기남부 도민, 그리고 반도체 산업을 걱정하는 국민들께서 상황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단호한 목소리를 내달라”며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를 지켜내야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과 경제도 지킬 수 있다”고 밝혔다.

[경기티비종합뉴스"기획특집" 하남시 이현재 시장, 미래를 여는 교육 도…

[경기티비종합뉴스"기획특집" 하남시 이현재 시장,  미래를 여는 교육 도시]4년 새 주요대 합격자 3배 폭증… ‘교육 명문’ 하남의 무서운 질주

하남시 고등학생들이2026학년도 대입에서 역대 최고 성과를 거두며 교육 명문 도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이번 대입에서 서울 주요 대학 및 의약학계열 합격생은 총387명으로 집계됐다.이는 종전 최고 기록인 전년도 합격자287명 보다100명 이상 증가한 수치이며, 4년 전128명과 비교하면 무려3배 이상 급증한 경이로운 결과다.여기에 카이스트를 포함한 특성화 대학 등 합격자38명을 더하면 전체 주요 대학 합격자 수는 총425명에 달한다.이러한 놀라운 결실의 배경에는 민·관·학이 함께 만든 교육 혁신의 토대가 자리하고 있다. ■하남교육지원청 신설 추진과 민·관·학 협치가 만든 새로운 미래 이번 대입 성과의 이면에는 오성애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현장에서 헌신한 선생님들,자녀 교육에 열정을 쏟은 학부모와 끝까지 최선을 다한 학생들의 노력이 자리 잡고 있다.하남시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이러한 노력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하남교육지원청 단독 신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이는 하남 교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마지막 퍼즐로 평가받는다.시는 종합복지타운6층에 합동 업무공간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하남교육지원청 신설추진단’을 가동하며 행정적 준비를 마쳤다.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역시 하남 교육의 폭발적인 성장세와 시민들의 절박함을 고려하여 하남교육지원청 신설을‘0순위’과제로 선정하고 최우선 추진하겠다고 공식 약속했다.하남시와 교육지원청이‘원팀’으로 협업하는 이 거점 공간은 과밀학급 해소와 학교 신설 등 지역의 교육 현안에 즉각 대응하는 중심지가 될 전망이다.독립된 교육지원청이 정식 개청하면 지역 특색에 맞는 정교한 미래 교육 전략을 실현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어 하남의 교육 경쟁력 강화 추세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데이터로 증명된 교육 저력과 학력 상향 평준화의 완성 하남시의 이번 대입 성과는 특정 학교의 독주가 아니라 시 전체 고등학교의 학력이 고르게 향상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이러한 결과는 의대 정원 조정과 소위‘불수능’이라 불린 난도 높은 시험 등 급변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거둔 성과라 더욱 가치가 높다.또한 다양한 소질을 가진 학생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학업 성취를 이루어내며 하남 교육의 질적 성장을 입증했다. ■꿈의 실현을 돕는 사다리,명문대 캠퍼스 투어와 글로벌 기업 체험의 심화 하남시가 추진하는 교육 복지 정책은 학생들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도전할 수 있는 강력한 동기를 부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하남시와(재)하남교육재단이 협력하여 진행하는‘대학교 캠퍼스 투어:나의 길을 찾아서’는 학생들이 뚜렷한 목표 의식을 가지고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대표적인 교육 복지 사업이다. 2025년 기준1억2,0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 프로그램은 경제적 여건이나 정보 접근성의 격차와 상관없이 하남의 학생이라면 누구나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국내 유수의 명문 대학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공평하게 제공한다. 2022년 시범 운영 이후 누적 참여 인원이10,420명에 달할 정도로 호응이 뜨거우며,학생들은 대학 홍보대사들과 함께 교정을 거닐고 학식을 체험하며 막연했던 진학의 꿈을 구체적인 비전으로 바꾸어 나갔다. 또한 삼성전자,현대자동차,기아, EBS등 글로벌 기업의 심장부를 방문하는 기업 체험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직무를 이해하고 잠재력을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2024년부터는 체험 대상을 초등학생까지 확대하여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하며 폭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넓혔으며,누적1,536명의 학생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인재로서의 자신감을 쌓았다.이러한 살아있는 현장형 인재 양성 교육은 학생들에게‘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1대1맞춤형 진학 설계와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촘촘한 지원 하남시는 복잡한 입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개인별 밀착 케어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다.하남교육재단을 통해 운영되는‘진학 컨설팅’은 매월2·4째주 토요일에1대1방식으로 전공 및 계열별 고입·대입 전략을 제시하며,학생생활기록부 분석과 가이드를 제공한다.특히 여름방학 기간에는 컨설팅과 면접 대비를 결합한‘올인원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고3수험생들의 실전 역량을 강화한다. 2026년에는 더욱 정교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고 있다.대학생 봉사단‘하남드리머즈’를 활용한 멘토링 프로그램은 취약계층 청소년들과 대학생 멘토를1대1로 매칭하여 학습 결손을 방지하고 진학 가이드를 제공한다.또한 전·현직 전문 직업인들이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특강과 진로 체험을 실시하며, 2025년 기준1만 명이 넘는 학생이 참여한 성과를 바탕으로2026년에도 지역적 교육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지원을 이어간다. ■미래 산업 인재 육성과 학생 안전을 위한 전방위적 인프라 하남시는 급변하는 미래 환경에 대비하여 청소년 창업가 정신 생태계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중앙대학교 창업지원단 등과 협업하여 창업 동아리를 양성하고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출전을 지원하며, 1대1멘토링 시스템을 강화하여 하남형 미래 인재 양성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학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투자 역시 파격적이다.원거리 통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학생통학 순환버스’는6억5,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주요 거점을 연결하며,시는 버스 정차 시의 교통 정체까지 예방하기 위해 차로 개선 작업까지 병행하는 세심함을 보였다.아울러 고3수험생 석식비 지원과 초등학교 신입생 입학지원금 등 촘촘한 교육 복지를 통해 학생들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완성했다. 특히 오는3월 개교하는 한홀중학교는 하남시의 교육 의지와 지역 주민의 협조가 만들어낸 대표적 결실이다.하남시는 미사강변도시 내 중학교 과밀학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공원 부지를 학교 용지로 무상 임대 제공하는 전국적으로 유례없는 결단을 내렸고,이는 학교 신설을 염원하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시는 한홀중 개교를 위해 총3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미사숲공원 산책로 재조성 및 진입로 개설 공사를 완료했으며,사각지대 없는CCTV 6개소와 보안등12개소를 신규 설치 및 점검하는 등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빈틈없는 보안 체계를 구축했다. ■글로벌 인재 육성의 중심지 하남,교육으로 완성하는 도시 브랜드 교육의 질적 성장은 하남시의 가치를 높이는 가장 강력한 브랜드다. 이현재 시장은“교육은 도시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며“학교 울타리를 넘어 도시 전체가 배움의 터전이 되는‘교육도시 하남’을 실현하고,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하남시는 하남교육지원청 연내 개청과 내년 가칭 미사4고 개교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완벽한 교육 라인업을 구축하고,장기적인 안목의 투자를 통해 전국 최고의 교육 자치 도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화성산업진흥원, 창업투자펀드 투자상담 창구 운영…기업…

- 총 2,427억원 규모 펀드 운용, 창업기업 투자 기반 마련 -

[경기티비종합뉴스] 화성산업진흥원, 창업투자펀드 투자상담 창구 운영…기업 투자유치 지원 강화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화성시와 화성산업진흥원에서 운용 중인 화성시 창업투자펀드의 투자를 원하는 기업을 위해‘화성시 창업투자펀드 투자상담 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화성시 창업투자펀드’는 유망 창업기업 발굴과 우수기업 지역 유치를 위해 구축된 펀드로, 현재 총 2,427억원의 규모로 운용 중이며 화성시 기업에게 투자한 자금을 다시 화성시 기업에 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로 운영하고 있다. ‘화성시 창업투자펀드 투자상담창구’는 해당 펀드의 투자를 원하는 기업들의 투자 상담을 지원한다. 투자 집행은 화성시 기업지원플랫폼에 IR 자료를 제출한 뒤, 적격 심사 및 VC의 서류·대면 심사를 거쳐 진행된다. 단계별 검증을 통해 투자 타당성을 높이고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면밀히 살피고자 했다. 신청 대상은 본사·공장·연구소 중 하나 이상이 화성시에 소재한 창업기업으로, 관외 기업도 투자 후 1년 이내 화성시 이전 계획이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대내외 투자 환경 변화로 초기 기업의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지고 있다”라며 “이번 투자상담 창구 운영을 통해 관내 기업의 투자유치 기회를 넓히고, 유망 기업이 화성특례시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 창업투자펀드는 현재 1~4호 펀드를 운용 중이며 올해 5·6호 펀드도 추가 결성해, 관내 기업에 대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투자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수원특례시의회,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참석… …

– 독립정신 계승과 민주주의 가치 실천 다짐 –

경기티비종합뉴스] 수원특례시의회,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참석… 독립정신 계승 다짐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는3월1일 화성행궁광장에서 열린 제107주년3·1절 기념행사에 참석해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과 자주독립 정신을 기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시민과 보훈단체 관계자,청소년 등이 참석했으며,기념식과 공연,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참석자들은 태극기를 들고 만세삼창에 참여하며 선열들의 용기와 희생을 기억했다. 수원특례시의회에서는 기획경제위원회 장정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권선2·곡선),김동은 교섭단체대표(더불어민주당,정자1·2·3),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매교·매산·고등·화서1·2),김경례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도 함께 참석해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장에서는 독립선언문 낭독과 기념시 낭송이 진행됐으며,전통놀이 체험과 역사 골든벨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수원은 항일운동의 역사적 현장이 남아 있는 도시로,지역 곳곳에 독립운동의 정신이 이어져 오고 있다.이날 행사는 시민들이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재식 의장은“3·1운동은 오늘의 민주주의와 시민 권리를 가능하게 한 출발점”이라며“그 정신을 기억하는 것은 과거를 기리는 데 그치지 않고 지금 우리의 책임을 되새기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수원특례시의회는 선열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시민의 삶을 지키는 의정활동으로 그 뜻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보훈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념사업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아울러2026~2027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함께 역사·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를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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